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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코로나 이후 시대 새판짜기를 위한 조직 개편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 이후 시대를 대비해 3월 1일부터 새로운 조직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지난해부터 준비해 온 ‘인천교육 새판짜기’ 정책을 추진할 조직을 구성하는 것으로 동아시아시민교육의 전면화와 함께 에듀테크 기반 인천미래교육과 기후위기대응 및 생태환경교육, 학생교육안전망 강화를 목표로 한다.
부교육감 직속기구로 정책기획조정관을 신설해 예산, 학생복지, 정책기획·조정·연구가 이뤄지며 새로운 위기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교육환경 변화에 능동적이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조직으로 개편한다.
기존 정책국을 민주시민교육국으로 교육국은 미래교육국으로 행정국은 교육행정국으로 명칭이 바뀐다.
민주시민교육국은 동아시아 시대 미래 인재 양성과 동아시아시민교육 전면화를 위해 동아시아시민교육과를 신설하고 학교혁신과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조성을 위해 미래학교혁신과를 신설한다.
미래교육국은 인천형 교육과정과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 운영 등을 위해 초·중등교육과를 개편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에듀테크 기반 미래교육과 지구적 환경 재난에 대비한 기후위기대응 및 생태환경교육을 추진할 창의인재교육과를 개편하며 학교 급식팀 재배치와 코로나19 대응팀 신설 등 학생건강 관련 업무 집중을 위해 체육건강교육과를 개편한다.
모든 교육지원청에는 학생 복지 사각지대를 방지하기 위해 교육복지안전망 센터를 신설한다.
또한 전략적 국제교육 강화를 통해 세계시민 기반 동아시아시민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존 영종도 교육연수원에 있는 세계시민교육부를 ‘인천광역시교육청 동아시아국제교육원’으로 확대 개편한다.
9월 1일에는 학교행정지원센터와 학교시설지원센터를 통합해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지원단’을 직속기구로 신설한다.
이에 따라 체계적인 학교지원서비스 운영을 통해 학교 업무 경감 효과가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 수요자의 입장에서 시교육청의 정책 방향과 역점 정책을 고려한 조직 개편”이라며 “코로나 이후 시대를 준비하는 새판을 꾸리겠다는 취지로 올해 슬로건인 ‘인천을 품고 세계로 우리인천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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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3월부터 시설미화원 근로조건 개선
경기도교육청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이 특수운영직군 가운데 시설미화원의 처우개선을 위해 경기도교육청 특수운영직군 취업규칙을 개정, 다음 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시설미화원의 노동 강도 완화를 위해 1일 기준 평균 청소량을 조정하고 해당 기관과 각 학교에서는 청소면적에 비례해 최대 1일 6시간으로 고정돼 있었던 근로시간을 최대 8시간까지 늘릴 수 있다는 것이다.
도교육청은 근로시간을 최대로 늘리면 시설미화원 한 명당 연간 최대 624만원 가량 임금이 인상된다고 밝혔다.
앞서 도교육청은 용역업체를 통해 계약했던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각급 학교에서 일하고 있는 기존 청소원 1,808명을 2018년 9월부터 시설미화원 직종으로 직접 고용하는 방식으로 바꿨다.
도교육청은 시설미화원의 정규직 전환 이후에도 이들의 과중한 업무와 시간 비례로 계산하는 방식의 임금으로 생활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지난해 6월 시설미화원 처우개선을 위한 전담팀을 구성·운영해 대책을 마련해 왔다.
도교육청 우호삼 노사협력과장은 “시설미화원 모두 경기교육가족의 일원인 만큼 학교구성원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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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의왕시청-이소영 국회의원, 의왕 지역 미래학교 설립·운영 위해 맞손
도교육청-의왕시청-이소영 국회의원, 의왕 지역 미래학교 설립·운영 위해 맞손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이 26일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의왕시청, 이소영 국회의원과 내손 중·고 통합 운영 미래학교 설립·운영을 위해 업무 협약을 맺었다.
도교육청은 의왕 지역에 학교급과 학년제를 구분하는 경직된 학교 제도를 벗어나 무학년제 개별화 교육으로 학생 스스로 진로를 찾고 살아가는 힘을 기르는 중·고 통합 운영 미래학교 설립을 추진 중이다.
협약에 따라 의왕시가 학교 대지를 제공하고 도교육청이 학교 설립 추진·운영, 이소영 국회의원이 학교설립을 위한 협약 이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내손 중·고 통합 운영 미래학교가 4월 교육부-행안부 공통투자심사에서 통과될 경우 2024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학교설립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교육감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급간 통합 연계교육으로 미래학교의 개념을 만드는 오늘 이 자리는 한국교육의 새로운 역사가 될 것”이라며 “교육혁명의 출발에 모두 힘을 모아 미래학교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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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코로나19 대응 매뉴얼 배부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5일 3월 개학에 대비해 촘촘한 학교 안전망 구축을 위해 ‘인천광역시교육청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을 관내 모든 학교에 배부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은 2021년 인천시교육청의 주요 정책인 ‘학생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신뢰받는 안심교육’을 구현하기 위해 관련 지침의 개정사항을 반영해 기존 매뉴얼보다 더욱 강화된 코로나19 예방·대응체계 방안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세부 점검 사항 감염병 관리 기본 대응 평상시·감염 의심자 및 확진자 발생 시 대응 학교 내 임시 선별진료소 설치 및 운영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세부사항중지 학생 및 교직원 관리, 교직원 복무 지침, 심리적 피해 예방 교육, 온라인 학습 서비스 지원 등)을 제시해 건강하고 안전한 학사 운영의 기반을 마련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코로나19 학교 내 감염을 막기 위해 자가격리대상자 수칙, 학교방역 수칙 등 다양한 카드뉴스와 교육자료를 지속적으로 개발·배포해 선제적인 대응 활동에 주력해왔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 맞춤형 매뉴얼은 학교 구성원별 역할과 상황별 대응 방법을 자세히 수록해 현장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돕고 교내 감염을 방지해 원활한 학사운영을 도모하고자 한다”며 “학교 구성원 모두가 신학기를 대비해 개정된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을 숙지하고 실천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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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1 인천민주로드 워크북 보급
인천시교육청, 2021 인천민주로드 워크북 보급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1학년도 3월 신학기에 맞춰 체험 중심의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해 2021 인천민주로드 워크북을 제작해 보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보급되는 워크북은 원격수업을 위한 웹툰 10편과 공모전을 통해 학생이 제작한 4편을 추가해 중구·동구권 4개 코스 주안권 2개 코스 부평권 2개 코스 강화권 1개 코스 서울·경기권 5개 코스로 구성됐다.
이번에 보급되는 워크북은 창의적 체험학습 및 교과 수업을 위한 보조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5월부터 8월까지 기간 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현장 답사를 운영해 체험과 실천 중심의 민주시민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민주주의 역사를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민주시민성을 함양하고 인천을 품고 세계로 나갈 수 있는 동아시아시민을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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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1 인천 진로진학지원단 마중물 위촉식 개최
인천시교육청, 2021 인천 진로진학지원단 마중물 위촉식 개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5일 인천 진로진학지원단 마중물 위원들을 대상으로 위촉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마중물 위원들은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팀별 운영협의회를 통해 올해 단위학교 지원은 물론 진학지도 전문성 신장을 위한 사업방안을 밀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1학년도 진로진학지원단은 총괄기획팀 대입지원전략팀 고교대학연계팀 자료개발팀 대학별고사팀 정시지원전략팀 상담지원팀 중고교연계팀 프로그램운영팀 특성화고지원팀 특별전형지원팀 온라인정보지원팀 공립고협의체 사립고협의체 등 총 14개팀 220명으로 구성돼 인천 지역 교사·학생·학부모·시민을 대상으로 진로진학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덕한 중등교육과 장학관은 “올해 진로진학지원단 인원이 확대되고 특별전형지원팀과 온라인정보팀이 신설되는 등 코로나19로 인한 시대변화를 반영해 단위학교를 지원하기 위한 지원체제가 구축됐다”며 “대입 개편방안이 학교현장에 안착되는데 진로진학지원단 위원들이 소중한 마중물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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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동아시아시민학교 53교 운영에 나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형 세계시민교육인 동아시아시민교육의 모델 개발을 위한 동아시아시민학교를 53교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아시아시민학교로 지정된 초등학교 29교, 중학교 14교, 고등학교 9교, 각종학교 1교는 평화와 공존의 동아시아시민 양성을 위해 동아시아 이해교육 다국어교육 동아시아 국가 중점 국제교류 지역 연계 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동아시아시민교육을 통해 배운 지식, 이해, 행동의 실천이 개별 활동에서 학교 전체로 확장될 수 있도록 전 학교적 접근 모델을 개발해 인천시교육청 관내 학교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의 특색을 반영한 동아시아시민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인천을 품고 세계로 향하는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며 “특히 동아시아시민교육의 가치가 개별 사업이 아닌 전 학교적인 교육의 가치로 발전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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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5개 대학 연계 특수교육 봉사활동 업무 협약
경기도교육청, 5개 대학 연계 특수교육 봉사활동 업무 협약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이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의 교육 기회를 넓히기 위해 25일 북부청사에서 경기도 소재 5개 대학과 봉사활동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참여한 5개 대학은 특수교육 전공과가 설치된 가톨릭대, 강남대, 단국대, 용인대, 중부대 등이다.
협약에 따라 해당 대학교의 특수교육 전공 대학생은 다음 달부터 특수교육 대상 학생 학교 활동 지원을 위해 학기 중 학습지도, 방과 후 교실, 학교안전 생활 지원, 문제행동 중재 · 지원 등의 봉사활동에 최대 60시간 참여하게 된다.
협약을 맺은 5개 대학의 특수교육 전공 재학생은 880여명으로 도교육청은 한 해 220명 이상이 대학 연계 봉사활동에 참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학생 봉사활동은 참여 대학생의 거주·희망 지역과 가까운 학교 가운데 특수교육 보조인력 미배치교, 중도·중복장애 학생이 많은 학교에 배정할 예정이다.
이 교육감은 “이번 협약이 특수교육 대상 학생에게는 발달 단계에 맞는 맞춤형 교육 지원을 받는 계기가 되고 특수교육 전공학생에게는 예비교원으로서 특수 교육 현장 이해와 실무 역량을 기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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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고교 진학담당교사 역량 강화 연수 운영
인천시교육청, 고교 진학담당교사 역량 강화 연수 운영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4일 2021학년도 고교 진학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를 유튜브 실시간 방송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와 공동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표 강사, 진로진학지원단 마중물 팀장, 대학 입학사정관 등으로 구성된 4명의 강사진이 2022~2023년도 대입 관련 핵심 정보와 학년 운영방안, 진로설계 코칭 등 실질적인 입시 정보를 제공했다.
오세종 중등교육과 장학사는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신학기를 앞둔 고교 현장에 고등학교 진로진학지도 길라잡이, 2022 대입수시전형일람표, 2021 대입면접사례집 등 다양한 자료를 제작·배부해 안정적인 진학지도가 지속적으로 이뤄지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덕한 중등교육과 장학관은 “이번 연수가 인천의 강점인 학생부 위주 전형 대비에 무게를 두고 진학지도하는 동시에 정시 확대에 따른 입시 변화도 간과하지 않는 학생 중심의 맞춤형 진로진학지도를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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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1년 인천광역시 초·중·고등학교 교육과정 고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4일 ‘2021년 인천광역시 초·중·고등학교 교육과정’을 고시했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초·중·고등학교 교육과정’은 총론과 교과 교육과정인 각론까지 포함해 지역 수준의 교육과정 체제를 완성했다.
총론에서는 원격수업 유형과 운영 방법, 교육청 지원 사항 등을 명시하고 있으며 급변하고 있는 다양한 학습 상황을 고려해 탄력적 교육과정 운영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각론은 인천교육 과정의 총론과 연계성을 강화했으며 초등학교 10개 교과, 중학교 8개 교과 18과목, 고등학교 13개 교과 48과목을 개발했다.
각론은 인천교육 핵심역량, 인천교육 중점사항 등을 반영했으며 질문이 있는 교실, 동아시아 시민교육 등 인천교육 정책을 교실 수업에 어떻게 적용하고 평가할지 예시자료를 포함하고 있다.
이번에 고시한 ‘인천광역시 초·중·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일선 학교 현장에서는 2021학년도 학교 교육과정으로 본격적으로 수립한다.
이를 통해 학교마다 특색있는 교육과정이 운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천시교육청은 교사를 위한 교육과정 지원 자료를 개발해 보급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해 고등학교 선택과목에 대한 각론도 추가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학교교육과정에 학생 참여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실제 학교에서 살아 움직이는 교육과정이 될 수 있도록 연수 및 자료 개발 등을 지원해 삶의 힘이 자라는 인천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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