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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IOC, 올림픽 정신을 망각하지 말라
일본과 IOC, 올림픽 정신을 망각하지 말라
[피디언] “근대 올림픽의 이상은 스포츠에 의한 인간의 완성과 경기를 통한 ‘국제평화’의 증진에 있다.
또한, 올림픽 대회의 의의는 승리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참가하는 데 있으며 인간에게 중요한 것은 성공보다 노력하는 것이다”. 이는 쿠베르탱이 주창한 근대 올림픽 강령이다.
일본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가 공식 홈페이지 지도에 독도를 일본 영토로 표기하고 국제올림픽조직위원회 마저 이를 묵인하고 있는 것과 관련, 서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독도수호포럼’ 홍성룡 대표의원은 근대 올림픽의 이상과 의의를 소개하며 “일본과 IOC는 올림픽 정신이 무엇인지 자문해 보라”고 일갈했다.
이어 “일본의 행위는 주권 침탈행위는 물론이고 인류공영과 세계평화를 이루자는 올림픽 정신을 송두리째 훼손하는 만행이다.
전 세계인의 축제의 장을 향해 선전포고를 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고 규정했다.
홍 의원은 “2012년 8월 런던올림픽 남자축구 한·일전에서 일본을 격파한 우리 대표팀의 한 선수가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그라운드를 누볐다는 이유를 징계를 당한 바 있다.
또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한반도기에 독도가 들어간 것을 두고 일본이 항의하자 IOC가 독도 표시 삭제를 권고해 우리 정부는 올림픽 정신을 지키자는 대승적 차원에서 이를 받아들였다”고 말하고 “일본과 IOC는 이 점을 분명하게 상기해야 한다.
독도에 대한 일본과 IOC의 이율배반적이고 몰염치한 행태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러면서 “IOC는 올림픽 정신을 지켜야 한다 도쿄올림픽을 정치분쟁의 장으로 만들어 사상 최악의 올림픽으로 기억되지 않게 하려면 IOC는 일본의 독도 침탈 만행에 대해 분명하고 단호한 입장을 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 의원은 마지막으로 “우리 정부도 일본이 일본 영토로 표기되어 있는 독도를 삭제하고 사과할 때까지 올림픽 불참을 포함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끝까지 강력하게 대응하라”고 촉구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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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형 부위원장, 경기프리미엄버스 안전 운행 기원
권재형 부위원장, 경기프리미엄버스 안전 운행 기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부위원장은 1일 의정부시 이계옥 시의원, 김연균 시의원, 유경종 KD본부장, 경기도 버스정책과 및 의정부시교통기획과 담당자와 민락1·2지구 및 고산지구를 기점으로 오늘부터 운행하는 경기프리미엄버스 4개 노선을 축하하며 안전운행을 기원하는 행사를 가졌다.
그 동안 권 부위원장은 도민들의 교통안전·편의 증진을 위해 광역버스 증차와 관련 지속적으로 담당부서에 건의하며 의정부시에서 출발하는 G6000번·G6100번 버스 개통을 이루어 냈고 이번에 경기프리미엄버스 신규노선에 의정부시 4개 노선이 포함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권 부위원장은 민락·고산지구 인구가 급속히 증가되면서 주민들의 교통수요에 대한 의견이 계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것을 설명과 함께 “오늘부터 운행되는 경기프리미엄버스 4개 노선이 운행됨에 따라 주민들이 겪어왔던 통근에 대한 불편이 일정부분 해소될 것이 기대된다”며 첫 운행을 시작하는 경기프리미엄버스의 안전 운행을 기원했다.
이어 “앞으로도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의정부시뿐만이 아닌 도민들 모두가 편리한 교통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금일부터 의정부시를 운행하는 경기프리미엄버스 4개의 신규노선의 기종점을 살펴보면 민락1지구∼건대입구역, 민락2지구∼건대입구역, 민락2지구∼창동역 고산지구∼건대입구역으로 운행대수는 출근·퇴근 각 2대씩 총 8대가 운행된다.
‘경기프리미엄버스’는 쾌적함을 위한 우등형 차량, 예약시스템, Tagless 결제시스템 등 출·퇴근시간대만 편도로 운행하는 노선으로 기존 광역버스와는 차별화된 형태로써 운행할 우등형 버스이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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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유광혁, 김동철 의원 경기도의회 동두천상담소 장애인환경개선 논의
경기도의회 유광혁, 김동철 의원 경기도의회 동두천상담소 장애인환경개선 논의
[피디언] 경기도의회 유광혁 의원, 김동철 의원은 동두천시의회 최금숙 의원, 지체장애인협회 백경애 회장 외 관계자 2명과 함께 경기도의회 동두천상담소 장애인환경개선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정담회를 통해 경기도의회 동두천상담소에 장애인출입이 편리하도록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환경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조언을 얻었다.
지체장애인협회 백경애 회장은 “경기도의회 동두천상담소 입구가 장애인출입의 불편하므로 출입손잡이 및 문턱을 없애면 좋을 것 같다”고 건의했다.
유광혁 의원은 “장애인시설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장애인을 위한 자문위원회와 모니터링으로 장애인을 도움 줄 수 있다.
또한 경기도의회운영위원회에 건의해 경기도 31개 시·군에 위치해 있는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에 장애인환경개선을 할 수 있도록 건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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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의회, ICT 기반 ‘의정포털시스템’ 구축현황 점검
道의회, ICT 기반 ‘의정포털시스템’ 구축현황 점검
[피디언] 경기도의회가 1일 ‘2021년도 제1차 정보화위원회’에서 최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의정포털시스템’의 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의정포털시스템’이란 의정자료를 전자화해 전산망으로 관리함으로써 온라인에서 효율적으로 업무수행이 가능토록 하는 ‘정보화 시대 맞춤형’ 의정활동 지원체계다.
경기도의회 정보화위원회는 이날 오후 2시 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위원회를 개최하고 ‘의정포털시스템 2단계 구축사업 착수보고회’와 ‘1단계 구축사업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김용찬 위원장 주재로 열린 위원회는 임성환 부위원장과 김은주·지석환 의원을 비롯해 박영수 오산대 교수, 김형태 아주대 교수 등 외부전문가,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용역 수행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위원회는 먼저, ‘의정자료 전자유통 시스템’과 ‘시스템 운영 인프라’ 등 의정포털 1단계 구축사업 현황을 파악하고 의정포털 2단계 구축사업의 효율적 전개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1단계와 2단계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시스템 활용률을 높이는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2단계 사업의 구체적 내용은 전자우편·게시판·설문조사·커뮤니티 등 의원·직원 간 내부소통 시스템 일정 및 주요행사 관리 각종 의안·의정 및 법령자료 통합검색 회의실·생활관 등 시설예약 인사·급여·복무관리 의원 재실현황 도의원 개인화 페이지 및 모바일 서비스 구축 등이다.
이와 관련, 위원회는 전자우편·게시판·통합검색·업무 및 복무관리·의원개인화페이지 등 활용도가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부문을 1단계에서 추진 된 ‘의정자료 전자유통 시스템’과 우선적으로 연계해 구축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 간 비대면 소통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김용찬 위원장은 “의정포털시스템 구축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신청사 이전에 걸맞은 비대면 업무체계가 갖춰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부에서 추진하는 ‘디지털 뉴딜 정책’에 일조한다는 생각으로 경기도의회 정보화사업 추진과 의정정보화 역량 강화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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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본격적으로 시작될 자치분권 시대 준비해야”
장현국 의장 “본격적으로 시작될 자치분권 시대 준비해야”
[피디언] 장현국 의장이 1일 의회사무처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1년 6월 월례조회’에서 자치분권 시대를 성공적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장현국 의장은 “6월에는 올 들어 첫 정례회가 시작되고 2020년 회계연도 결산 등 준비해야할 것이 많다”며 “도민께서 우리가 보여주는 의회의 모습을 보고 본격적으로 시작될 자치분권 시대의 가능성과 희망을 가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 해의 반환점을 맞아 남은 반년도 뜻깊게 보내야 한다”며 “언제나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정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자치분권 시대에 철두철미하게 대비해 달라”고 덧붙였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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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근 도의원, 평택항만 및 포승·현덕지구 개발현황 보고회 개최
오명근 도의원, 평택항만 및 포승·현덕지구 개발현황 보고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도의원은 지난달 31일 오후 2시 평택항 마린센터 9층 중회의실에서 평택항만 개발계획 및 포승·현덕지구 개발현황에 대해 지역주민들과 개발계획 공유 및 의견 교환을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명근 도의원은 “평택항 배후단지 개발에 대해 평택시민들이 자세히 알고 경기도의 예산이 평택 발전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반영되는지 알 필요가 있다”고 보고회 개최이유를 설명하며 “오늘 제안되는 유의미한 의견들에 대해서는 개발계획에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인사말과 함께 보고회를 시작했다.
경기 경제자유구역청 고광춘 사업총괄본부장은 현덕지구 개발사업 정상화, 포승지구 개발사업 준공 후 관리,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홍보 추진상황 등을 설명하며 “오늘 평택시민들의 의견과 더불어, 지속적인 미팅을 통해 포승·현덕지구 개발에 좋은 의견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평택항만공사 황두건 팀장의 항만 배후단지 사업계획 보고가 이어졌으며 현덕지구 개발사업 토지보상, 평택항 발전을 위한 항만법 개정 등에 대해서 논의됐다.
오명근 도의원은 “오늘 보고회를 통해 제안된 의견들에 대해서는 관계자들과 지속적인 검토를 통해 개발계획의 미비한 부분들을 보완해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평택이 국내를 넘어 국제적인 명성을 가진 지역이 될 수 있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보고회를 마쳤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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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형 의원, “제27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지역연예발전공로상 수상”
강태형 의원, “제27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지역연예발전공로상 수상”
[피디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강태형 경기도의원이 경기도 문화예술진흥위원으로 활발히 활동한 공적을 인정받아 지난달 28일 고양시 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개최된 제27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지역연예발전공로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시상식은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에서 주관하고 고양시와 고양시 연예예술인 총연합회가 주최하며 지난 1994년을 시작으로 대중문화, 연예, 예술 등 문화예술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고 문화예술의 육성과 발전에 이바지하는 노력과 성과를 올린 문화예술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수상자는 공적기간, 국내외 활동 및 업적, 대중문화산업계의 기여도, 사회공헌, 국민 및 언론의 평판과 인지도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한 엄정한 심사를 통해 결정됐다.
강태형 의원은 “코로나19로 문화계, 연예 예술계 모두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다”며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 의원으로서 또 경기도 문화예술진흥위원으로서 코로나19를 잘 이겨내고 극복하는데 문화 예술계와 소통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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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영 서울시의원, 시민안전 담보 위한 야외 운동기구의 표준화된 매뉴얼 조속 마련
김경영 서울시의원, 시민안전 담보 위한 야외 운동기구의 표준화된 매뉴얼 조속 마련
[피디언]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경영 의원이 시의회사무처 예산정책담당관에 분석 의뢰해 발간된 ‘서울시 공원 내 체육시설 실태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공원 내 야외 운동기구 관리 부실 문제가 끊임없이 지적돼 왔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시 대다수의 자치구에서 별다른 개선책 없이 그대로 방치되어 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공원 내 야외 운동기구는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 및 관련 법령에 따른 생활체육시설이나, 설치 및 관리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어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관리 부실 문제의 개선이 요구되어 왔다.
이에 국가권익위원회에서는 2013년, 2019년 야외 운동기구 사후 관리 미흡 및 안전사고 피해보상 대비 취약 문제 등을 지적하며 각 지방자치단체 조례 제·개정을 통해 관리 기준 구체화 및 안전사고 피해보상을 위한 영조물배상공제 가입 의무 규정을 마련할 것을 권고했다.
한국소비자원에서는 2016년, ‘야외 운동기구 안전실태조사’를 실시해 야외 운동기구 설치 및 사후관리 기준의 개선과 소비자 주의사항을 권고했으며 언론에서도 현재까지 야외 운동기구 관리 소홀과 안전사고에 대한 지적이 제기되어 온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현재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야외 운동기구 관련 조례가 규정되어 있는 자치구는 단 9개구에 불과해, 나머지 16개구는 구체적인 관리 기준 및 안전사고 피해보상 규정이 없어 권익위원회 제도 개선 권고 이후 후속조치가 미진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2020년 7월‘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시행규칙’개정으로 2021년 7월부터는 야외 운동기구도 안전확인시험기관의 안전확인 대상생활용품으로 포함됨에 따라 관련 기준 마련 및 기설치 기구에 대한 대책 마련이 요구되어 반드시 후속조치가 이루어져야 하는 실정이다.
또한, 서울시에서 2020년 하반기에 실시한 본청 소관 야외 운동기구 전수조사에서 약 2천여 대 중 276점에 대한 보수 조치와 함께, 절반 이상의 운동기구에 안내문이 미부착되어 개선 조치가 이뤄졌으나, 자치구 소관 운동기구는 여전히 방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산정책담당관에서 서초구·중구·종로구 등 일부 자치구 현장 조사를 실시한 결과, 임의 설치시설이나 노후화된 시설, 관리 담당자 연락처 부재, 운동기구 간 안전거리 미확보 등 시급한 보수 조치가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같은 지적에 대해 보고서에서는 시민들이 야외 운동기구 이용 시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치구별 조례 제·개정을 통한 관리 규정 마련과 실태조사가 선행되어야 하며 적정 안전수준 확보를 위해 서울시가 표준화된 설치 및 안전관리 매뉴얼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하고 있다.
이에 김 의원은 “야외 운동기구에 대해 자치구마다 관리 기준이 혼재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내구연한에 대한 기준조차 마련되어 있지 않아 담당 공무원들이 생고생을 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안전한 운동기구 사용과 행정력 낭비 방지를 위해 서울시에서는 조속히 체계화된 안전 관리 기준을 제시하고 기설치 기구에 대한 보완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경영 의원은 최근 자치구마다 공원 내 운동시설이 현격한 양적·질적 차이가 벌어지고 있어 안전성 문제와 지역 간 불평등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야외 운동기구는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가족단위 이용시설인 만큼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크게 제한되는 현 시국에서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안전하게 최소수준 이상의 시설을 누릴 수 있도록 서울시의 세심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고 강조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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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희 도의원, ‘민생현장 강화사업 학교민원 관련 정담회’ 실시
조광희 도의원, ‘민생현장 강화사업 학교민원 관련 정담회’ 실시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광희 도의원은 지난달 31일 안양시 안양동 소재 안양여자상업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자리는 엄홍종 교장, 조영미 교감, 윤경희 교사, 최미림 교사, 조윤진 학생, 박서현 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이 됐다.
엄홍종 교장는 안양여상의 열악한 환경개선을 위해 시대흐름에 변화에 맞춘 에너지와 생태를 담은 그린학교, 무선인터넷이나 첨단 기자재가 구비된 스마트교실, 유연한 학습공간과 다양한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한 공간혁신을 담은 교육부의 추진사업인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에 대한 관심을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조광희 의원은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맞춰 대처할 미래학교의 모델이 되도록, 적극 협조해 여러 가지 논의 사항에 대한 안양여상의 발전적인 방안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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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진일 의원, ‘GTX-D 하남~김포 노선 유치’를 위한 왕복 자전거 라이딩 완주
경기도의회 김진일 의원, ‘GTX-D 하남~김포 노선 유치’를 위한 왕복 자전거 라이딩 완주
[피디언]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진일 도의원은 지난 30일 ‘GTX-D 하남~김포 노선 유치’를 위해 하남시청~김포시청 자전거 라이딩을 완주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김 의원은 ‘GTX-D 하남∼김포 연결하라, 하남시민과 함께’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하남시청에서 김포시청까지 왕복 129.3km 구간의 자전거라이딩을 선보여 시민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9월 김포∼검단·계양∼부천∼서울 남부∼하남 구간을 최적 노선으로 정부에 건의했으나, 지난달 22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GTX-D 노선에는 김포 장기∼부천종합운동장 구간만 포함된바 있다.
이에 따라 하남시는 GTX-D 노선 하남 연장을 위해 지난 19일부터 범시민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포시청에서 심민자 도의원과 채신덕 도의원이 함께 했으며 하남시청에서는 김낙주 시의원이 함께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라이딩 내내 30만 하남시민의 열망만을 생각했다”며 “GTX로 가는 하남특별시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2021-05-31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