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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희 도의원, 2021년 상반기 경기도 정책토론대축제 1 번째 “경기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정책 토론회” 개최
박태희 도의원, 2021년 상반기 경기도 정책토론대축제 1 번째 “경기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정책 토론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박태희 의원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정책토론’이 3월 24일 오후 3시에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상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이 날 토론회는 광역이동지원센터 및 광역특별교통수단 도입방안을 중심으로 경기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정책을 토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날 토론회에는 경기도 윤종군 정무수석,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이 축하인사를 전했다.
좌장인 박 의원의 “오늘 토론회에서 경기도차원의 광역이동지원센터와 광역특별교통수단의 도입을 중심으로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져, 경기도민 모두가 행복한 사람중심의 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획기적인 정책으로 이어 지기를 바란다”는 인사말을 시작으로 토론회가 시작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경기복지재단 이병화 연구위원은 “시·군별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의 현황을 바탕으로 차량 부족과 이용 시간이 맞지 않아 이용자와 차량의 연결이 원활하지 않으며 이용대상자에 따른 서비스가 필요하고 운전원의 고용 및 교육 실태에서 물리적 제한으로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고 지적하며 경기도 광역이동지원센터의 효과적·효율적 운영을 위한 통합적 관리 방안을 제시했다.
첫 토론자로 나선 경기도 지체장애인협회 한은정 사무처장은 예산 문제로 서두를 열며 “중앙정부의 국비가 지원되지 않으면 지방자치에서 부담하는 비용이 크기 때문에 중앙정부 차원에서 정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제언하며 해외 사례를 예로 들어 저상버스, 수도권 지하철 등의 대중교통을 연계하는 이동편의시설을 구축하고 휠체어를 설치할 수 있는 영업 택시에 대한 R&D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양주시 지체장애인협회 박재용 협회장은 어려움을 겪었던 교통 이용 사례를 소개하며 “중증장애인들을 위한 교통수단 개선과 개발을 위해 광역특별교통수단의 운영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더불어 경기도 통합 시스템 구축을 위해 필요한 요금체계의 통일성, 홍보의 중요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며 이러한 정책이 실현되면 중증장애인들의 교통 편의성이 증대될 것이다”는 기대감을 전했다.
이어 경기연구원 빈미영 교통물류연구실장은 ‘경기도 이동지원센터 운영 현황과 광역이동지원센터 활성화 방안’연구를 통해 교통약자의 이동지원인력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향후 광역이동지원센터를 통합형보다는 분리형으로 추진하기 위해 이용대상자, 이용방법, 요금, 예약서비스 등의 체계를 시군과 조율해 일관성 있게 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한국장애인연맹 한동식 사무총장은 앞서 토론한 빈미영 실장의 광역이동지원센터의 분리형 모델 추진 의견에 일부 동의하지만, 광역이동지원센터 통합관제시스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통합형 모델을 주장했다.
덧붙여 광역이동지원센터 도입 이외의 과제로 보행권 및 정류장 등 이동편의시설의 적극적 제공, 저상버스 관련 효율적 운행 방안 마련, 특별교통수단 등의 다양화 및 체계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금일 제시된 의견들을 정리하며 “오늘 토론회에서 제시된 유의미한 의견들이 경기도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자 및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토론회·공청회 등을 통해 소통하도록 하겠다”며 토론회를 마무리했다.
금일 토론회는 코로나19 생활수칙에 따라 최소한의 관중 입장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경기도의회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 도민들과의 소통을 이어나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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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 양운석 의원, 성진그룹홈 시설장·사회복지사와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 양운석 의원, 성진그룹홈 시설장·사회복지사와 정담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양운석 도의원은 지난 23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성진그룹홈 관계자와 장애인 공동생활 가정 복지시설 운영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 참석한 이진호 시설장, 이중민 사회복지사는 “성인 18세 이상의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는 장애인이 이용하는 공동 생활가정 시설로 개인이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법인으로 전환하기 위해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안성시 외, 경기도 모든 장애인복지시설과 그룹홈 복지시설의 여러 환경이 점차 개선되어 모든 복지시설 종사자분들이 일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사는 따뜻한 안성시, 경기도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이렇게 만나 대화를 나눌 수 있어 보람되고 뜻 깊은 시간이였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양운석 의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실태조사를 통해 정책변화를 유도해 나가겠다”며 “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 안성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답했다.
아울러 “현장중심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 및 장애인 단체 등과 소통하며 앞으로 복지향상과 양질의 복지서비스 제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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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경기도 뿌리산업 활성화’ 위한 현장방문 실시
경기도의회
[피디언]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설비 지원사업 및 종사자 주거대책 점검, 기업 자부담 비용 적정성 검토 등 ‘경기지역 뿌리산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 모색에 나섰다.
장현국 의장은 25일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시흥뿌리기술지원센터 등 도내 ‘뿌리산업 민생현장’을 방문해 업계 관계자와 ‘뿌리산업 육성 방안 정담회’를 실시하고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방문에는 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 이은주·안광률·장대석·김종배 등이 동행했다.
이와 함께 임병택 시흥시장, 박춘호 시흥시의회 의장, 김덕현 경기과학기술대 총장, 문경일 시흥뿌리기술지원센터 센터장 및 업계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경기과학기술대에서 진행된 정담회에서 장현국 의장은 “경기도의 뿌리산업의 실태를 파악하고 의회 차원의 지원책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현장방문을 추진하게 됐다”며 “현장 종사자께서 피부로 겪는 현실적 고충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뿌리산업’이란 나무뿌리처럼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최종 제품에 내재 돼 제조업 경쟁력의 근간을 형성한다는 의미로 주조·금형·용접·소성가공·표면처리·열처리 등 6개 기술 분야가 포함된다.
자동차·조선·IT 등 주력제조업의 경쟁력을 결정하고 로봇·드론·반도체 등 4차 신산업에도 필수기술 역할을 담당하는 기반산업으로 경기도에는 2019년 기준 총 8,552개 뿌리산업 사업체가 운영 중이다.
정담회에 참석한 뿌리산업 관계자들은 현장의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했다.
주로 친환경 인증요구 증가에 따른 인증비용 지원 현장근로자 고령화에 따른 섬유제조업 붕괴 우려 경기도 뿌리산업육성 중장기 계획수립 필요성 폐원단 등 폐기물처리비용 증가 문제 염색 등 기술교육 시급 섬유기업 예산지원 등이 논의됐다.
업계 관계자들은 “경영환경 악화로 기업의 자체적 설비투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뿌리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별도 예산확보와 정책지원이 필요하다”며 “직원의 자기개발 지원, 젊은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주거 공간 제공 등의 대책도 뿌리산업 육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의원들은 시·군별 수요조사 및 도내 제조업 지원방안 등을 검토하고 관련 예산을 수립하는 등 의회 차원의 대책수립을 약속했다.
장현국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기업인들을 직접 찾아가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의견을 수렴해 실질적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며 “코로나19의 위기를 딛고 뿌리산업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현국 의장 등은 정담회를 마친 후 시흥뿌리기술지원센터를 견학하고 시흥 해양레저복합단지를 찾아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가로 논의했다.
해양레저복합단지 방문에는 이동현 의원이 추가로 합류했다.
이번 뿌리산업 민생현장 방문은 경기도의회 핵심정책인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는 민생·교육현장 및 정책공약과 관련된 SOC 사업 현장을 의장이 직접 방문해 실질적 고충을 파악하고 효과적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맞춤형 의정활동’이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까지 민생현장 10회, 교육현장 4회 등 총 14차례의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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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25일 ‘지방의회 박람회 추진단’ 현판식 및 자문위원 위촉식 실시
장현국 의장, 25일 ‘지방의회 박람회 추진단’ 현판식 및 자문위원 위촉식 실시
[피디언]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25일 오전 의회 2층 사무처장실 앞에서 ‘지방의회 박람회 추진단’ 현판식을 열고 자문위원을 위촉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경기도의회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을 비롯해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진용복 부의장, 정승현 운영위원장, 천영미·배수문·박성훈 의원을 비롯해 김종석 용인대 교수, 유세준 수원컨벤션센터 마이스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외부 자문위원인 유동환 건국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는 개인일정으로 불참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이제는 자치분권 확대를 통한 진정한 지방자치를 실현해야 할 때”며 “지방의회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전국 지방의회에 자치분권의 새 지평을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방의회 박람회 추진단은 이날부터 지방의회 박람회 종료 시 까지 수시회의를 통해 분야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준비사항을 논의할 방침이다.
단장은 의회사무처장, 부단장은 총무담당관으로 하며 총괄반·정책지원반·자치분권반·홍보운영반 등 4개 세부 지원반이 실무를 책임진다.
이 외에도 도의원과 외부전문가로 이뤄진 8명의 자문단이 박람회 추진과정 전반에 걸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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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김명원의원 범박·옥길~강남 광역버스 노선 추진을 위한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김명원의원 범박·옥길~강남 광역버스 노선 추진을 위한 정담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은 지난 24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대중교통과 관계자 및 옥길동 지역주민들과 함께 지역주민들의 강남행 출·퇴근 교통편의를 위한 범박·옥길지구 강남행 광역버스 노선 신설 요청하는 민원을 접수받고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한 옥길동 지역주민은 출·퇴근시 반드시 버스와 지하철을 환승해야만 강남권 접근이 가능함과 소사권역인 범박·옥길지구의 열악한 교통환경 등으로 타지역에 비해 강남권의 교통편의성이 부족해 타 지역으로 인구이탈 현상도 가속화되고 있다.
네이버 등 SNS 상에서 조사한 강남행 광역버스 실수요 조사 자료를 근거로 소사~강남 광역버스의 절실한 필요성을 제기하면서 관계기관에 적극 추진해 줄 것을 제안했다.
부천시 관계자는 “버스노선 추진을 위해선 좀 더 구체적이고 자세한 실수요 조사가 필요하며 실수요 조사 등의 방법은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명원 의원은 “본 사항에 대해 앞서 김상희 국회부위원장이 국토부 협의 시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며 “해당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철저히 수렴해 적극적으로 실수요 조사방법을 강구해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관계기관에 당부하고 “오늘 논의된 내용에 대해서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 관계부서와 협의를 해보겠다면서 지역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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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고찬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의원연구단체 강의 참석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고찬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의원연구단체 강의 참석
[피디언]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고찬석 의원은 지난 24일 오후 4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의원연구단체인 [더불어 주거정책]에서 진행하는 ‘더불어 사는 경기, 함께 만드는 주거정책’ 온라인 특강에 참석했다.
특강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경기도민의 주거불안정 해소 및 다양한 주거선택권 모색과 주거사다리 구축’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대표의원인 고찬석 의원과 실무책임위원 유진선 시의원이 참석했으며 연구책임위원인 이기형 도의원, 실무부책임위원 황소제 시의원 등 연구단체 소속 시·도의원 20여명은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고찬석 도의원은 개회사에서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로 전 세계의 주식 이 큰 폭으로 하락하고 천정부지로 치솟는 부동산 가격으로 불안감이 커지면서 더 오르기 전에 지금이라도 투자를 하려는 영끌, 빚투가 크게 증가했다”고 밝히며 “공공주택정책의 우수한 선진사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위기는 새로운 전환을 여는 기회가 됐고 지금 우리가 처한 주택문제와 부동산 위기를 우리 모두를 위한 대한민국 공공주택정책을 전환시킬 기회로 만들어야 하며 지금이 바로 그 적기”고 강조했다.
또한 고 의원은 “현재 직면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공직자 부동산투기 근절을 위한 입법적 보완책’을 마련해 국민들의 불신을 불식시키고 국민들은 집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주택공공성을 강화’하는 투 트랙 체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강의는 문영록 이사와 김준호 부대표가 진행했으며 문영록 이사는 주거에 대한 인식 및 공공임대주택의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절실하며 지자체의 지역 상생을 고려한 주거정책마련 및 주택 공급·기금 등에 대한 지자체의 권한 확대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김준호 부대표는 해외 사례와 국내 최초 아파트형 협동조합마을공동체 형태인 ‘위스테이 별내’의 성공사례를 소개하면서 시행과 시공을 분리해 건설사를 단순 도급으로 전환하고 분양 시 자본 이익의 주체를 공공·입주자·시민·협동조합 등으로 다변화하도록 하는 대안을 제시했다.
한편 특강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으며 생활수칙에 따라 무관중, 비대면 방식으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 생중계됐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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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희 도의원, ‘경기도 시내버스의 도민서비스평가단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입법예고
박태희 도의원, ‘경기도 시내버스의 도민서비스평가단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입법예고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박태희 의원은 25일 시내버스 도민서비스평가단 구성 시 등·하교를 위해 시내버스 이용이 많은 학생들을 포함하도록 하고 장애인과 학생은 각각 총 구성 인원의 100분의 10을 초과하도록 하는 것을 주요골자로 하는 ‘경기도 시내버스의 도민서비스평가단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
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박 의원은 “경기도 시내버스의 도민서비스평가단을 구성함에 있어 출·퇴근, 등·하교, 쇼핑 등을 위해 시내버스 이용이 많은 사람으로 운영하도록 되어있으나 실제 등·하교를 위해 시내버스 이용이 많은 10대가 전무하며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포함해 구성하도록 되어 있음에도 장애인비율이 너무 낮아 객관적인 평가가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어 “도민서비스평가단이 보다 객관적인 평가를 도출할 수 있도록 장애인과 학생은 반드시 일정 기준의 인원을 포함시키도록 하고 시내버스 이용률이 더 높은 사람을 평가단 구성 운선순위 반영토록 했다”고 말했다.
조례안은 25일부터 31일까지 도보 및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제351회 임시회 의안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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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의원, 군포문화예술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정윤경 의원, 군포문화예술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은 23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시청각실에서 열린 ‘군포문화예술발전 어떻게 해야 하나?’ 좌담회에서 군포지역 문화예술단체장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좌담회는 최영환 경기도청 예술정책과장을 비롯해 군포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장 등 군포시 문화예술단체장 17명이 참석했다.
정윤경 의원은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인해 공연 전시 등 예술활동이 많이 위축되어 문화예술인들이 정말 힘들다는 것”을 이해한다고 말하며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 지원과 취약계층 예술활동 지원을 위한 정책, 지역중심의 문화예술교육 지원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시면 군포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돕겠다”고 밝혔다.
이어 군포시 문화예술단체를 대표하는 강신웅 군포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장의 ‘지역예술인쿼터제’ 도입과 ‘예술활동증명제도’ 행정절차 간소화 제안을 시작으로 공모사업 선정기회 확대 및 선정결과 공유, 공모사업 신청서류 간소화, 군포문화원은 장례식장이 ‘문화원’이라는 명칭 사용에 대한 경기도의 제제 요구, 타시도 작가 초대 전시회 기회 제공, 지역특성에 맞는 예술정책, 지역전문예술단체 고용 유지를 위한 중·장기 지원정책, 서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예술인 취업사이트 지원 등 지역예술단체들의 많은 의견을 제시했다.
최영환 경기도 예술정책과장은 “올해 상반기에 경기문화재단 주관으로 예술인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예술인 복지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기본은 예술활동증명이므로 주위에 꼭 신청하도록 권고했다.
또한 “경기문화재단 내에 설치된 ‘예술인상담센터’에서 공모사업 신청 서류작성 등을 도와주고 있으니 많이 활용하라고 안내” 하며 “공모사업 기회 확대를 위해 일반예산을 지역예술인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돌아 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오늘 제시한 의견들은 최대한 검토 후 가능한 반영토록 하겠다”고 답했다.
정 의원은 “이 자리를 통해 예술인 창작활동 지원정책이나 지역중심 문화예술 지원정책 등 관련 상임위 의원들과 소통하며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하고 “오래된 지역의 상주단체 고용유지를 위한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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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부위원장, 부천교육지원청 정담회 실시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부위원장, 부천교육지원청 정담회 실시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 황진희 의원은 지난 24일 부천교육지원청을 방문해 조직개편 현황을 살펴보며 주요 현안에 대한 정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정담회는 3월 1일 경기도교육청 조직개편에 따라 부천교육지원청에 신설된 ‘학교행정지원과’와 ‘감사담당관’의 부서 운영을 점검하고 황미동 부천 교육장을 비롯한 국·과장들에게 전체 업무 보고를 받는 자리로 학교 개방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등 주요 교육 현안 사항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황진희 부위원장은 지자체 교육경비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선 학교의 지역 주민을 위한 학교 개방에 대한 인식과 의지는 매우 소극적이라고 지적하면서 “학교가 단순한 배움의 공간이 아닌 지역주민의 평생교육과 문화, 생활체육 등에 있어서 지역의 구심점 역할을 해야 할 것이며 학교 시설을 지역주민과 함께 공유해야 한다는 인식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언급했고 “경기 침체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부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업체 계약 체결 등 교육기관이 앞장서 적극 행정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황미동 교육장은 “일선 학교 교장선생님들이 지역 주민들과 잘 협조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이 학교와 지역사회, 도의회를 연결하는 소통의 창구로써의 역할을 적극 수행하겠다”며 밝혔다.
끝으로 황진희 부위원장은 최근 방문한 부천남초등학교의 수영장 리모델링 추진과 관련해 신현택 경영지원국장의 관심에 감사를 표하며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 날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책무과 소임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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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유상호 의원 연천역 연계 주변상권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보고회 참석
경기도의회, 유상호 의원 연천역 연계 주변상권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보고회 참석
[피디언] 경기도의회 유상호 도의원은 지난 23일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지역경제과 팀장에게 연천역 연계 주변상권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연구용역 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는 용역사 관계자, 연천군의원, 연천읍장, 상가 주민들이 참여해 자유로운 의견 제시로 용역 요구사항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 유상호 의원은 “연천역은 경원선 전철의 종착역으로서 지금 상황으로는 방문객을 맞이하기엔 열악한 상태로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이 먹거리·볼거리를 준비해 외부인들이 빠져나가지 않고 체류형으로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인위적 투자를 해나갈 수 있는 방안 연구를 제시한다”고 말했다.
이어 임재석 군의원은 “연천군을 찾는 방문객들이 저렴하게 여행하며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방안 마련을 해달라”고 했으며 연천읍장은 “연천 이미지가 낙후되어 있다는 게 고민이고 아픔이다.
젊은 층이 들어올 수 있는 특화분야별 참여 교육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젊은 연천이 될 수 있기를 희망 한다”고 밝혔다.
용역사 관계자는 “여러 의견을 수렴해 기존에 있는 자원을 능동적이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잘 구성하도록 하겠다”며 “지속적인 발전과 번영을 위해서 군을 통해 의견제시를 해주면 함께 협의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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