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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 도민 불편사항 해결 노력
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 도민 불편사항 해결 노력
[피디언] 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은 지난 7일 남양주상담소에서 남양주시 교통정책과, 주택과, 철도교통과 담당자들과 신규 입주 아파트 인근 횡단보도 신호기 운영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미리 의원은 “대부분의 주민들이 이용하는 아파트 정문 앞 횡단보도이고 많은 학생들이 통학로로 이용하고 있으므로 더 이상 신호기 운영이 미루어져서는 안될 것”이며 “남양주시에서는 사업시행자에게 시설물의 하자 보수를 지속적으로 요청해 안전상의 문제가 없다는 경찰서의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해 달라”고 당부했다.
남양주시 담당자들은 “사업시행자로부터 안전한 시설물을 인수받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는 김미리 의원이 신규아파트 인근에 있는 횡단보도의 신호기가 운영되지 않아 교통사고의 위험이 크다는 주민의 애로사항을 듣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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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규 의원, “외국 국적 유아, 유아학비 지원을 위한 조례 개정 필요”
서울특별시청
[피디언]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양민규 의원은 지난 5월 4일 서울시교육청 유아교육과와 간담회를 개최해 대한민국 국적을 갖고 있지 않은 외국 국적 유아들의 유아학비를 국내 유아들과 차별 없이 지원해줄 것을 요구했다.
현재 유아학비는 교육부의 ‘유아학비 지원계획’에 따라 대한민국 국적을 갖고 있지 않은 유아의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고 있다.
양의원은 “외국 국적의 초·중고생은 무상교육이 제공되어 학비에 대한 부담이 없으나 외국 국적 유아에 대해서는 학비가 지원되지 않고 있다”며 “외국 국적 유아에 대한 유아교육의 기회 불평등이 초래되지 않도록 빠른 시일 내 이들에 대한 유아학비 지원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양의원은 “외국 국적 유아에 대한 유아학비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관련 조례 개정이 필요할 것”이라며 “외국 국적 유아에 대한 유아학비 지원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6월에 개최될 제301회 정례회에서 ‘서울시교육청 다문화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서울시교육청은 현재 서울시교육청의 외국 국적 유아 수는 총 684명으로 향후 관련 조례가 개정된다면 이들이 국내 유아들과 동등하게 학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마지막으로 양의원은 “최근 학교현장에서는 외국 국적 학생 등 다문화 학생의 존재가 광범위하게 확장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교육 정책에서는 아직도 이들을 차별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외국 국적 유아의 유아학비 지원은 다문화 교육정책의 일환으로 국가 차원에서 재고되어야 할 문제”고 강조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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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형 도의원, 의정부시 ‘경기 프리미엄버스’ 신규 4개 노선 확정
권재형 도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의원은 10일 오는 6월초에 ‘21년 ‘경기 프리미엄버스’ 10개 신규노선 중 의정부시 4개 노선이 포함되어 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 프리미엄버스’는 쾌적함을 위한 우등형 차량, 예약시스템, Tagless 결제시스템 등 출·퇴근시간대만 편도로 운행하는 노선으로 기존 광역버스와는 차별화된 형태로써 운행할 우등형 버스이다.
‘20년도 수원·용인·화성 3개시에서 6개의 노선을 운행하고 있으며 ’21년에 10개의 신규노선이 추가로 운송 개시될 예정이다.
권재형 의원은 “민락·고산지구는 신도시 개발 이후 그동안 신규 아파트단지 개발과 입주로 인구가 급속히 증가되면서 교통수요에 대한 내용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왔다”며 “금번 경기 프리미엄버스 신규노선 중 의정부시에 4개 노선이 운행됨에 따라 그동안 노선 부족으로 주민들이 겪었던 통근에 대한 불편이 일정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도민들의 교통편의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의정부시 운송 예정인 경기 프리미엄버스 4개의 신규노선의 기종점을 살펴보면 민락1지구∼건대입구역, 민락2지구∼건대입구역, 민락2지구∼창동역 고산지구∼건대입구역으로 운행대수는 출근·퇴근 각 2대씩 총 8대가 운행될 예정이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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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의원 “고양시에 전국 최초 경기학교미디어교육센터 건립” 밝혀
김경희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경희 도의원이 고양시에 전국 최초로 경기학교미디어교육센터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경기학교미디어교육센터는 교육부가 학교 미디어 교육 내실화 지원 계획에 따라 추진하는 학교 미디어교육센터 건립사업의 일환으로 작년 17개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사업을 공모한 결과 경기도교육청이 선정됐다.
시도교육청 직속기관으로 건립되는 학교미디어교육센터는 미디어 교육의 지역 거점 역할을 하면서 점차 중요성이 커지는 원격 수업을 위해 필요한 교원과 학생의 미디어 역량 강화도 지원한다.
경기학교미디어교육센터는 1인 스튜디오와 가상현실 체험 공간을 갖추고 실시간 온라인 강의 방법 등 교원들이 원격수업 운영을 위해 필수로 갖추어야 할 역량과 미디어에 대한 관심이 높은 학생을 중심으로 연수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학교미디어교육센터는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 1160-2 외 3필지에 건물연면적 4,333㎡로 건립되며 2023년 9월에 개관 예정으로 총사업비는 특별교부금 70억, 경기도교육청 70억의 예산이 소요된다.
김경희 의원은 “각고의 노력 끝에 고양시에 전국 최초로 학교미디어교육센터를 유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학교 미디어센터 건립으로 지식정보사회에 필요한 능동적·창의적인 시민성을 갖춘 민주시민 육성을 위해 비판적·합리적 소통능력을 키우는 학교미디어 교육 확대하고 양질의 교육영상물 제작과 온라인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최근 학생들의 미디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비대면 수업 등이 확대된 요즘 환경에 시의 적절하다고 생각하며 학생들에게 진로에도 다방면으로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센터가 건립되는 고양시는 일산테크노벨리, 방송영상벨리, CJ 라이브시티, 킨텍스 제3전시장 등 대규모 자족시설이 줄줄이 착공되고 있다.
이 시설들은 지적재산의 창작부터 유통, 소비뿐 아니라 타 장르의 산업연결까지 진행할 예정이어서 미디어교육센터의 건립의 중요성이 한층 부각되고 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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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화성상담소, 와우초 진입로 통행불편 관련 정담회
경기도의회 화성상담소, 와우초 진입로 통행불편 관련 정담회
[피디언] 경기도의회 화성상담소에서 박윤영 도의원은 7일 봉담읍 와우초등학교 학부모들과 와우사거리의 도로진입로 불편사항에 대해 청취하고 대책마련과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주요 논의된 사항은 와우사거리는 차량 통행이 많은 지역인데 도로가 협소하고 정지선 및 진입로가 없어 불법U턴으로 접촉사고가 빈번히 일어나며 와우초등학교 등 하교시간에 통근차량 주차와 빈번한 차량 이동으로 위험하다는 것이다.
송종옥 학부모는 와우사거리를 오거리 또는 로터리로 변환되기를 바라며 편도 2차선을 3차선으로 확대해 불법U턴으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해주기를 원했으며 와우 초등학교 통근차량 주차장 바닥을 안전하게 포장해주기를 희망했다.
박윤영 도의원은 참석자들의 의견을 청취한 후 “오늘 주민들께서 말씀해 주신 불편사항은 학교 앞 어린이들의 교통 안전성에 대한 불안함을 호소하는 상황이므로 화성 시와 와우리 교회가 협조해 제기된 민원사항이 해결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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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식 도의원, ‘광명아동돌봄센터’ 운영현황 점검
유근식 도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유근식 도의원이 광명시 소하동 휴먼시아 4단지 내 주민공동시설에 설립된 ‘광명아동돌봄센터’를 방문해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번에 설립된 ‘광명아동돌봄센터’는 기존 체육시설로 이용되던 소하 4단지 주민공동시설 공간을 지역의 아동돌봄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이 무상사용에 동의함에 따라 유근식 도의원이 경기도가 추진하는 ‘경기도 아동돌봄센터’가 광명에 들어설 수 있도록 중간다리역할을 했으며 경기도로부터 1억5,100만원의 센터 설치예산과 1억3,200만원의 운영비 지원이 결정되어 개소하게 됐다.
센터 유치를 적극 추진해왔던 유근식 의원은 “경기도가 도내에서 딱 3곳에 설치해 시범운영하고자 했던 아동돌봄센터를 광명에 설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하고 “주민들께서 주민공동시설 공간을 흔쾌히 아동돌봄 공간으로 사용해도 좋다고 무상사용에 동의해 주셨기 때문에 센터를 유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광명아동돌봄센터가 제공하는 틈새돌봄 서비스는 맞벌이 부부 자녀 등과 같은 돌봄 취약 아동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방문에서 노혜진 소장 및 참석자들은 “대부분의 아동돌봄시설들이 주간돌봄 위주로 운영되고 있어 자녀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들에게는 아동돌봄센터의 설치가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말하고 “아동돌봄센터 유치 및 지원에 노력해주신 유근식 도의원님과 경기도청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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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경기도의원 ‘2021년 경기사회복지대상’ 광역의원 공로부문 수상
김원기 경기도의원 ‘2021년 경기사회복지대상’ 광역의원 공로부문 수상
[피디언]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원기 의원이 7일 오후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개최된 제17회 경기도 사회복지사 대회에서 ‘2021년 경기사회복지대상’ 광역의원 부문 공로상을 수상했다.
‘경기사회복지대상’은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귀감이 되는 도내 사회복지사 및 단체를 엄정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이 날 행사에서 김원기 의원은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과 권익증진을 위해 기여한 광역의원을 선발해 시상하는 공로상 부문을 수상하게 됐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사 출신 3선 도의원으로 그 동안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의 ‘경기도 아동의 놀 권리 증진을 위한 조례’ 대표발의, ‘경기도 가출청소년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발의, ‘경기도 아동복지시설 퇴소아동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등을 통해 아동·청소년 복지 및 위기청소년 보호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금번 ‘2021년 경기사회복지대상’ 광역의원 부문 공로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편 공로상을 수상한 김 의원은 “이번 공로상 수상은 지금까지 도내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의정활동을 인정받은 것 같아 더욱 뜻깊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 마련 및 경기도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앞장서며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더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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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창 도의원, 여주 대신면 ‘보도 없는 지방도’ 현장방문
김규창 도의원, 여주 대신면 ‘보도 없는 지방도’ 현장방문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규창 도의원은 지난 6일 여주시 대신면 일대 지방도341호선, 국지도70호선 중 보도가 설치되지 않은 도로 현장에서 경기도 및 여주시 관계자와 보도설치 문제를 논의 했다.
김규창 의원은 “여주시는 지방도의 비중이 높은 지역이지만 정작 보행자를 위한 보도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으로 특히 어린이와 노약자의 이동 불편과 사고위험이 상존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안전한 보행자 도로가 하루 빨리 확충될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경기도 건설국 관계자는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지방도에 대해 현재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보도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시급한 구간에 대해는 학교주변 등 반드시 필요한 지역에 우선 보도를 설치하고 그렇지 않은 구간은 보행에 불편이 없도록 갓길을 보도로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겠으며 앞으로 보도설치 관련 예산확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여주시는 경기도에서 관리하는 총 지방도 55개 노선 2,208km 중 7개 노선 153km로 지방도 의존도가 높은 지역이나, 보행자 안전을 위한 시설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날 현장실사한 지방도 341호선 여주 초현리 ~ 옥촌리까지 약 5km 구간과 국지도 70호선 여주 송촌리 ~ 계림리까지 약 2.6km 구간도 보도가 없는 도로이지만 보도설치 중장기 계획에서 후순위 또는 미포함 사업으로 분류되어 있어 보도설치 보다는 우선 길어깨 포장을 통해 보행로 개선작업이 추진 될 예정이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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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가평군 유치에 총력
김경호 도의원,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가평군 유치에 총력
[피디언] 경기도의회 김경호 도의원은 7일 이전 예정인 경기도 공공기관을 가평군으로 유치할 것을 요청하는 1인 피켓 시위를 펼쳤다.
또한 경기도 여성가족재단을 방문해 이전 건의문을 전달하는 등 공공기관 가평군 유치의 필요성을 적극 건의했다.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1차 심사 결과, 가평군은 경기도여성가족재단과 경기복지재단, 경기농수산진흥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4개 기관이 심사를 통과했다.
김경호 도의원은, 가평군은 도내에서 지방소멸 위험지수가 가장 높고 경기도 공공기관이 유일하게 없는 지자체로서 동북부의 다른 지역과 비교해도 이전 명분에 가장 부합하는 곳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공공기관 이전은 ‘특별한 희생에 대한 합당한 보상’가치의 실현이자 경기도의 진정한 균형발전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유치 설득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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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이용범 의원, GTX-D Y자 노선 재검토 촉구 국회 1인 시위
인천시의회 이용범 의원, GTX-D Y자 노선 재검토 촉구 국회 1인 시위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 이용범 의원이 지난 7일 국회 1인 시위를 통해‘GTX-D Y자 노선’을 반영한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재검토를 정부에 촉구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4월 22일 공청회를 통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초안을 발표했으나 GTX-D 노선을 김포 장기에서 부천종합운동장을 잇는 노선만 반영해 발표했다.
정부는 GTX-A, B, C 3개의 남북축 광역급행철도는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나, GTX-D는 사업 타당성과 수도권-지방 간 투자 균형, 기존 노선 영향 등을 고려했다며 노선을 대폭 축소한 것이다.
이용범 의원은 “인천광역시는 자체적으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도입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실시하고 최적의 방안을 모색해 근거 있는 자료를 제출하였지만 정부가 의견을 전혀 반영하지 않았다는 것은 명백한 인천 홀대고 패싱”이라며 “GTX-D 노선은 가장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출·퇴근 이용객 시간 단축 및 인천국제공항이 세계 허브 공항으로서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교통의 편리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발표 초안은 GTX-A, B, C 노선에는 없는 이중 잣대를 GTX-D 노선에만 적용한 것으로 보일 뿐이며 정부 발표에 대한 설명이 충분하지 않고 근거의 구체성이 매우 부족해 납득하기 어려운 결과로 밖에 받아들일 수 없다”며 재검토를 정부에 강력히 요구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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