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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장관, 중소 시스템반도체 설계전문기업 핵심애로 해결 나선다
이영 장관, 중소 시스템반도체 설계전문기업 핵심애로 해결 나선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중소벤처기업부 이영 장관은 6월 16일 분당에 위치한‘퀄리타스반도체’에 방문해 시스템반도체 설계전문기업과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현장방문은 시스템반도체 설계전문기업 기업의 현장애로해결방안과 국내 반도체 산업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국내·외로부터 기술력을 입증받은 시스템반도체 설계전문기업창업기업 5개사 대표와 벤처캐피탈 등 전문가 2명이 함께 참석했다.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시스템반도체 설계전문기업 기업들의다양한 어려움과 국내 시스템반도체 생태계가 발전하기 위한 의견들을나눴다.
토론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개발에서 양산까지 소요되는 막대한 초기자금과 설계분야 인력 부족 문제 등에 더해, 최근에는 조립생산 공급부족까지 겹쳐 정부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토론회를 주재한 이영 장관은 “오늘 자리는 우리나라가 ‘반도체 초격차’를실현하는 데 있어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시스템반도체 설계전문기업 기업이 중요하며 중기부가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마련했다”며“시스템반도체 설계전문기업 업계가 바라는 ‘현장의 3대 핵심애로’를 우선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첫째, 시스템반도체 설계전문기업 초기기업의 모험자본 확충을위해 내년부터 ‘초격차펀드’를 신설해 시스템반도체 설계전문기업에 대한 벤처투자가 확대되도록 한다.
둘째, 시스템반도체 설계전문기업의 설계인력 부족을 해소하기위해 ‘시스템반도체 계약학과’를 신설해 내년부터 운영한다.
셋째, 시스템반도체 설계전문기업와 조립생산 간상생의 시스템반도체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삼성전자 조립생산와 협력해 우수 시스템반도체 설계전문기업 창업기업을 선발·지원하는 ‘팹리스 챌린지 대회’를 다음 달 개최한다.
메모리반도체는 우리나라가 세계 1위 를 유지하고 있으나,전 세계 시장 규모가 메모리반도체의 2배인 시스템반도체 분야는 3%점유에 머물러 있는 상황이다.
한편 글로벌 시스템반도체 설계전문기업 산업은 미국이68%의 점유율로 압도적이고 대만과 중국이 각각 21%, 9%를 차지하고 있으나, 우리나라는 1%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나타났다.
시스템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끌어 올리기 위해서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시스템반도체 설계전문기업가 중요하며 이를 위한 국내생태계 조성에 민관이 힘을 합쳐야 한다는 의견이 지속돼 왔다.
중기부 오지영 미래산업전략팀장은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된 의견 등을참고해 실질적이고 신속한 지원책이 마련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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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나눔 걷기 캠페인 성황리 종료
국립세종수목원, 나눔 걷기 캠페인 성황리 종료
[문경상주전국뉴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이 IT전문기업 이포넷과 공동으로 실시한 나눔 걷기 캠페인 행사가 관람객 2,379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립세종수목원 관람객이 체리 앱을 통해 누적한 발걸음 수를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2,379명이 2,761만 6088 걸음, 1,000여만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한수정이 2022년 붓꽃 주간을 맞아 ㈜티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이포넷과 공동으로 지난 5월 20일부터 6월 5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실시했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이 기간 나눔 걷기에 참여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입장료 20% 할인 혜택과 반려식물 300개, 붓꽃 세밀화 300점을 무료로 나눠줬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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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중재 지원 강화’로 특수교육 전문성 신장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6월 15일 경산자인학교에서‘행동중재 정책 연구학교 전반기 정기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경산자인학교 교원 6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 전문가, 경북교육청 관계자 등이 컨설턴트로 참여해 실시했다.
경산자인학교는 올해부터 2년간‘긍정적 SPEC 쌓기 프로그램을 통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위기행동 감소 방안’이라는 주제로 연구학교를 운영한다.
컨설팅은 전교사 수업공개, 수업 나눔 협의회, 연구학교 운영 협의회로 진행됐으며 컨설팅을 통해 특수학교 차원의 긍정적 행동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경북교육청은 행동중재 연구학교 운영 외에도 장애학생 행동중재 전문가 양성, 특수교육대상학생 행동중재 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행동중재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경옥 교육복지과장은 “내실있는 연구학교 운영을 통해 경북 특수교육의 전문성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특수교육 모델을 개발해 나가길 바란다”며 “장애학생 행동중재 지원은 학생의 교육권과 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첫걸음인 만큼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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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협동조합 설립 준비학교 맞춤형 지원 강화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6월 16일 구미혜당학교에서‘찾아가는 학교협동조합 설립 준비학교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올해 학교협동조합 설립 준비학교에 대한 학교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자 마련됐으며 구미혜당학교에서 학교협동조합을 처음 접하는 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협동조합 기본교육이 이루어졌다.
학교협동조합의 이해 및 설립 절차에 대한 전문강사 강의와 더불어 학교협동조합 우수 특수학교인‘서울 밀알학교’의 사례 소개를 통해 학부모의 폭넓은 이해와 관심을 받았으며 학교협동조합 설립·운영의 주체인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 설립업무 추진에 힘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학교협동조합은 학교를 기반으로 공통의 경제적·사회적·문화적·교육적 필요와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학교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자율적인 협동조합이다.
현재 도내에 등록된 학교협동조합은 문경여자고등학교, 금호여중·포은고등학교 2곳이 있으며 학교협동조합 설립 준비학교를 중심으로 설립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한 창의인재과장은 “구미혜당학교의 학교협동조합 설립은 건학이념인 장애인의 자립과 자활 실천을 통한 자립자활인 육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향후 설립 과정에서 겪게 되는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모든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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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복지안전망 관계자 역량강화에 힘쓴다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6월 16일 경주 우양미술관 강의관에서 교육지원청 부서장과 업무담당자 40여명을 대상으로‘2022년 경북교육청 교육복지안전망 구축 사업 관계자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올해부터 4개 권역별 거점교육지원청을 지정해 교육복지사 미배치교 배려대상 학생을 위한 교육지원청 중심의 교육복지안전망 구축 사업을 도내 전 시군으로 확대해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사업 관계자의 업무 이해도 제고를 위해 교육복지 현장 경험이 풍부한 광주교육청 시민참여담당관 박상철 장학사를 초청해‘교육복지사업의 이해와 실제’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특강 이후에는 권역별 사업 담당자 협의회를 실시해 교육복지안전망 구축 계획을 공유하고 각 권역별 교육복지안전망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경옥 교육복지과장은 “이번 사업 관계자 연수가 경북형 교육복지안전망이 교육 현장에 잘 뿌리내리고 탄탄하게 운영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한 아이도 놓치지 않는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교육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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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학교만들기에 앞장서다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6월 16일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 내진보강 부적정 건물에 대한 적절한 해소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관련 부서와 TF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지역의 시설담당 부서뿐만 아니라, 급식담당, 사립담당, 체육담당 등 관련 부서 모두가 참여해 내진보강 부적정건물에 대한 개축, 철거, 보강 등의 해소방안 마련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협의회 이후 내진보강 부적정건물에 대한 관리주체별 TF팀 자체 점검을 통해 건물별 해소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며 올해 하반기에 내진보강 부적정건물을 포함한 내진보강 잔여건물에 대한 최종 해소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매년 400억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해 2024년까지 내진보강 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내진보강 대상건물 3,036동 중 1,851동에 대한 보강을 완료했다.
이무형 시설과장은 “지진은 학생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인만큼 내진보강사업을 조기에 완료하겠다”며 “지진으로부터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학교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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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교육력회복으로 더따뜻한경북교육실현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6월 16일부터 17일 양일간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도내 중등 교장 360여명을 대상으로‘6월 중등 학교장 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19 상황에서의 학교 교육력 회복과 온전한 교육 회복 지원으로 더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자 실시된다.
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한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교육 회복을 최대한 지원하기 위해 추진해 온 주요 업무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현장의 다양한 의견에 대한 대처 능력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시점이라고 판단하고 연수를 계획했다.
연수는 경상대 한상덕 교수의‘고전에서 배우는 교육자의 지혜와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학교 구성원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변화하는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에 대한 특강으로 시작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한 비정상적인 학교 교육활동으로 어려움을 겪은 중등 학교장의 몸과 마음의 힐링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해 제공했다.
현재 상영중인 천만 관객 동원 영화를 비롯한 다양한 영화를 선택해 관람할 수 있도록 제공했으며 인근 경주엑스포공원의 협조를 얻어 공원 및 보문호 주변을 자유롭게 탐방하는 연수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또한 학교 교육력 회복 지원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교육부와 경북교육청의 주요 교육 정책에 대해 설명과 함께 학교 현장에서 충실히 녹아들 수 있도록 학교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기회도 제공했다.
소통·공감·배려를 바탕으로 더 따뜻한 경북 중등교육을 실현해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고자 하는 중등교육 정책 추진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연수는, 코로나19로 지친 중등 학교장에게 학교 교육력 회복 방안을 고민하고 노하우를 공유하며 특히 심신을 회복하는 힐링 시간으로 맞춤형 장학 능력 신장의 기회가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 교육력 회복과 미래를 향한 경북교육 혁신을 강조하며 “교육행정가의 경험으로 미래교육의 표준을 만들어 경북의 교육제도가 세계표준이 되도록 하겠다”며 “변화와 혁신으로 서로 존중하는 학교 공동체 구축 및 학교 지원 체제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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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잔디 신품종, 청년농 위한 소득원으로 기대
토종잔디 신품종, 청년농 위한 소득원으로 기대
[문경상주전국뉴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6월 14일 청년 농업인에게 토종잔디 신품종의 우수성을 알리고 보급 활성화를 위해 경남 사천시 소재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잔디유전자원보존원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토종잔디는 난지형 잔디 중에서도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한국잔디로 환경적응성이 우수하고 토양 조건이 까다롭지 않으며 관리가 쉽다.
소개된 토종잔디 신품종은 제주도에서 강원도 양양까지 전국에 분포한 자생지에서 유전자원을 수집해 분리, 교잡 및 배수성 육종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개발됐다.
품종보호 등록까지 완료된 상태이며 육성된 신품종 잔디에 대해 올해 말부터 통상실시 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골프 수요 증가로 잔디 수요가 증가하는 한편 기후변화에 대비해 폭염과 가뭄에 약한 한지형 잔디에서 환경적응이 우수한 한국잔디로 변화 추세에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서정원 소장은“이번 현장 설명회를 계기로 잔디 신품종 확대·보급 활성화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며“급변하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기후변화 대응한 고품질 잔디 등 다양한 잔디 신품종 개발 연구에 더욱더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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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과 함께 한국여행 다시 시작합시다’
‘K팝과 함께 한국여행 다시 시작합시다’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관광공사는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와 함께 오는 6월 18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한국여행, 다시 시작한다’라는 주제로 ‘제28회 드림콘서트’를 공동 개최한다.
공사는 한류 콘텐츠를 활용한 방한시장 조기 회복 지원을 위해 인바운드 여행업계와 함께 해외 한류팬과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K팝 관광상품화를 추진했다.
상품을 통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관광비자가 재개된 국가를 포함, 일본, 중국, 미국의 비즈니스 관광객 등 총 23개국에서 약 900명이 입국할 예정이고 국내 거주 외국인 약 1천6백 명 모객도 완료됐다.
한편 공사 홍콩지사에서는 현지 한류 팬 500명을 시내 영화관으로 초청해 콘서트를 관람하는 소비자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공사는 참여 아티스트의 레드카펫 인터뷰를 통해 한국관광의 재개 알림과 한국 관광 초청 메시지를 전달하고 K팝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이벤트를 진행한다.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는 ‘한국에서 K팝에 빠지다’란 슬로건으로 마련된 노래방 체험부스, 펌프댄스 게임, 앨범재킷 촬영지 배경을 활용한 포토존 등과 함께 ‘랜덤플레이 K팝 댄스경연대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총 220명 외래객 유치에 성공한 DOJC투어 최윤희 대표는 “이번 모객을 통해 K팝 콘텐츠를 활용한 방한상품에 대한 현지 팬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몸소 느낄 수 있었다”며 “드림콘서트를 계기로 하반기에도 K팝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이 추진돼 더욱 많은 한류팬들의 방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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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글로벌 백신 공급망 상담회’ 개최
보건복지부
[문경상주전국뉴스] 보건복지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코트라와 함께 6월 16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15일간 국내 백신 및 원부자재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협력, 원부자재 거래선 확보, 수출입 지원 등을 위한‘2022 글로벌 백신 공급망 상담회’를 국내 최초로 개최한다.
6월 13~16일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진행된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행사에 연이어 개최했다.
으로써 후속 상담이 필요한 국내외 기업들을 지원하는 한편 바이오 USA에 참가하지 못한 국내 기업들에게 글로벌 파트너링 기회를 제공해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트라는 이번 온라인 화상상담 행사를 위해 127개국 현지 무역관 네트워크를 활용해 미국, CIS, 동남아, 서남아, 아프리카, 유럽, 중남미, 중동 등에서 우리나라 백신 및 원부자재 기업과 거래를 희망하는 49개 기업 명단을 확보했다.
이번 온라인 화상 상담회를 위한 국내 기업 모집은 6월 17일까지 진행되며 코트라 무역투자24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상담회에서는 국내 기업과 해외 기업간 매칭을 통해, 현재 국내에서 생산되고 있는 백신 완제품에 대한 거래선 발굴, 백신 생산 관련 원부자재 수출입 지원, 백신 및 원부자재 관련 기술 협력과 추가적인 백신 위탁생산 수주 등을 지원한다.
코트라는 해외 파트너사 발굴·연계, 온라인 상담 일정 조율 및 통역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향후 코트라는 백신 및 원부자재 분야에 특화된 국내외 기업간 온라인 상담을 상시적으로 지원해 비즈니스 매칭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이강호 글로벌백신허브화추진단장은 “이번 상담회를 통해 국내 및 해외 수요-공급 기업간 비즈니스 협력을 촉진하고 더 나아가 글로벌 백신 공급망 내에서 우리나라의 역할을 보다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언급했다.
주영준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은 “글로벌 백신 제조 허브로서 우리나라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공급망 행사가 우리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2022-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