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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포스코건설과 해양환경보전 위해 협력
해양경찰청, 포스코건설과 해양환경보전 위해 협력
[문경상주전국뉴스] 해양경찰청은 해양쓰레기로부터 맑고 푸른 바다를 가꾸고 보전하기 위해 ‘클린오션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년 11월 해양경찰청과 포스코건설이 해양쓰레기 정화 활동 및 해양오염에 대한 대국민 인식 개선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클린오션 봉사는 인천·삼척·제주·새만금 등 전국 4개 해안 인근의 포스코건설 공사 현장과 지역 해양경찰서가 봉사단을 꾸려 함께 활동하는 해양 정화활동의 핵심 사업이다.
또한, 포스코건설은 해양쓰레기 정화 및 해양오염사고 발생 시 봉사단 인력은 물론이고 건설현장에서 사용하는 굴삭기, 트럭 등 중장비를 지원한다.
조현진 해양오염방제국장은“포스코건설과 깨끗하고 건강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다양하고 폭넓은 해양환경 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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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산업 전국 사업장 특별감독 결과 발표
고용노동부©PEDIEN
[문경상주전국뉴스] 고용노동부는 지난 1월 29일 ㈜삼표산업 양주사업소에서 20미터 높이의 토사가 무너져내려 작업자 3명이 매몰되어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삼표산업 소속 전국 7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시행한 특별감독결과를 발표했다.
㈜삼표산업은 지난해에만 두 건의 사망사고가 발생했으며올해 들어 또다시 대형 인명사고가 발생하는 등 추가적인 사고 위험이 매우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이에 ㈜삼표산업의 모든 사업분야 7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감독을 실시했으며 각 사업장별로 8명 이상의 감독반을 구성해 중대재해와 직결되는핵심 위험요인 중심으로 산업안전보건법 준수상태 전반을 감독했다.
특별감독 결과 총 103건의 법 위반사항을 적발해 60건은 사법조치하고 39건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했다.
감독을 실시한 7개 사업장 모두에서 기본 안전보건조치 위반, 안전보건관리체제 부실 운영 등이 확인되어 안전보건관리상태가 매우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세부 위반 내역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전체 사망사고 절반을 차지하는 추락사고 관련 안전조치 위반이모든 사업장에서 확인됐고 유해·위험 기계·기구를 보유한 제조업체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끼임 및 부딪힘 사고 관련 안전조치 미이행도 9건이나 적발됐다.
아울러 사업 특성상 특수형태근로종사자를 다수 사용하고 있음에도 특수형태근로종사자에 대한 안전보건조치도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작년 ㈜삼표산업에서 발생한 중대재해의 직접적 원인이 된 작업계획서 작성 등 특정 안전보건조치의 경우 일부 사업장에서 여전히 이행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작년 6월 포천사업소에서 비산방지망 고정작업 중 상부에서 떨어진 바위에 깔려 근로자 1명이 사망했다에도 다른 채석장에서는 붕괴·낙하 위험 시설물에 대한 안전성 평가를 하지 않는 등 위험요인을 방치한 것으로 드러났다.
작년 9월 성수공장에서 근로자 1명이 도보이동 중 덤프트럭에 부딪혀 사망한 사고에도 불구하고 다른 레미콘·몰탈 공장에서는 차량계 건설기계 작업계획서 작성, 근로자 안전통로 확보 등 안전조치가 지켜지고 있지 않았다.
작업 전 안전보건조치 여부 확인 등 현장의 안전작업을 관리·감독하는 관리감독자가 본연의 임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않고 있었으며 사고발생 위험이 높은 야간 작업 시 관리감독자를 배치하지 않은사실도 적발됐다.
또한 기업 스스로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해 개선하기 위한 핵심 절차인 위험성 평가도 실시되지 않거나 형식적으로 이행되고 있었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특별감독 결과에 따라 감독을 실시한 7개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책임자를 입건해 기소의견으로 송치하는 한편 감독결과를 본사에 통보해 ㈜삼표산업이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전면적으로 재검토하고 보완해 기업 전체의 근원적 안전보건 확보방안을 강구하는 계기로 삼도록 조치했다.
한편 중대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다른 고위험 기업에 대해서도 본사 안전보건 전담조직 등을 활용해 스스로 안전보건관리 상태를 수시 확인·개선토록 지도해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최근 증가하고 있는 제조업 사망사고 원인과 경향을 분석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가이드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규석 고용노동부 산재예방감독정책관은 “삼표산업과 같이 중대재해 발생 이력이 있는 기업에서 반복적으로 중대재해가 발생하는 것은 실질적 안전보건조치 의무보다 처벌을 면하기 위한 서류작업 등 형식적 의무이행에 치중하고 있기 때문”이며 “실제 현장에서 안전보건조치가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경영책임자가 중심이 되어 현장의 법 준수 여부 등을 철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6월 말까지 완료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중대재해 다발 기업에 대해서는 기업 경영에 안전을 우선시하는 관행·인식이 내재화될 때까지 기업 자율 안전보건관리체계의적정성을 지속 검검하고 개선을 지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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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요령 연수 실시
경북교육청,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요령 연수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1일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 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업무 담당자 190여명을 대상으로‘2022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개정사항’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학교생활기록부는 학생들의 모든 학교 활동과 성장 과정이 고스란히 기록되고 상급학교 학생 선발에 가장 중요하게 활용되는 법정 장부인 만큼, 교사들의 기재 요령 숙지 및 정확한 작성과 입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연수는 보다 충실하고 공정한 학교생활기록부 작성을 위해 매년 개정되는 기재요령을 교사들에게 안내하고 작성에 신중을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 참석한 한 교사는 “기재요령의 범위 안에서 학생들의 노력과 성장 과정을 어떻게 하면 섬세하게 드러나도록 기재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됐다”고 연수에 대한 만족감을 표시했다.
배성호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가 학생부 기록을 위한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학생부가 학생에 대한 종합기록의 차원을 넘어 학생을 위한 추천서가 될 수 있도록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과 노력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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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국 직업교육의 선도적 모델 제시
경북교육청, 전국 직업교육의 선도적 모델 제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한국생명과학고가 2022년 교육부 선정‘2021년 특성화고 혁신지원사업 우수학교’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예산을 지원해 운영되는 특성화고 혁신지원사업에 경북교육청은 2021년 22교의 특성화고를 선정·운영했으며 한국생명과학고가 성과평가에서 우수 운영학교로 선정되어 교육부 표창을 받게 됐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해온 특성화고 혁신지원사업에 2020년 16교, 2021년 22교를 선정·운영했으며 2022년에는 35교로 대폭 확대해 경북 직업계고 비전인‘더 나은 내일을 보장하는 경북 직업교육’의 브랜드 역량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국생명과학고는 특성화고 혁신지원사업 제1유형인‘가고 싶은 학교 만들기’를 사업목표로 자율동아리 활성화 학생 친화적 환경조성 프로젝트 수업 활성화 취업마인드 제고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행복하고 활기찬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그 결과 2021년 53.8%에 그쳤던 신입생 충원율이 2022년에는 100%로 상승했으며 2021년 36.8%이었던 취업률도 2022 년에는 44.2%로 전년도 대비 7.4% 상승하는 높은 성과를 달성했다.
김정한 창의인재과장은 “경북교육청의 직업교육은 특성화고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해마다 취업률과 취업의 질이 향상되고 있으며 기존 특성화고의 침체된 분위기를 혁신하고 특성화고 명품 브랜드화를 통해 전국 직업교육의 선도적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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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안전한 과학실 환경 조성에 박차
경북교육청, 안전한 과학실 환경 조성에 박차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5월 11일부터 6개월간 도내 초·중·고등학교 과학실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사고 발생 시 대처 역량 강화를 위해‘과학실험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과학실험실 안전점검은 현장 점검표에 따라 각급 학교에서 자체 점검을 먼저 실시하고 안전점검 전문 업체 및 과학안전지원단의 현장 방문점검, 도교육청·교육부 합동점검 등 3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고용노동부지정 안전진단 및 안전점검 전문기관의 전문가팀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과학실 화학약품안전, 가스안전, 전기안전, 소방안전 및 일반안전 등 분야별 세부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화학약품보관장의 상태를 집중 점검해 분류 보관 및 기한이 지난 약품의 폐기에 대해 집중적인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점검 실시 후 전문가팀과 학교 관리자, 과학실 담당 교사 등 업무관련자와 현장에서 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과학실험실 안전 관리에 필요한 개선 방안을 도출한다.
경북교육청은 과학실 안전사고와 피해 예방을 위해‘과학실 안전관리’계획을 수립·운영하고 있으며 과학실 안전모델학교 운영, 교육지원청 단위의 폐시약 처리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안전한 과학실험실 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정한 창의인재과장은 “학생 활동중심의 탐구·실험수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현장 지원 활동을 더욱 강화해 안전한 과학실험실 환경 조성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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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2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교육지원청 재난관리 업무담당자 23명을 대상으로‘재난대응 전문성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재난관리 분야별 정책설명과 울진산불을 비롯해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경북교육청에서 발생한 재난 및 안전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재난 예방 및 대응에 대해 집중 교육했다.
또한 전문성 강화를 위해 경북소방학교 관계자의 소방시설안전점검 및 재난관리 교육과 경북감염병관리지원단 부단장의 특강을 비롯해 재난안전분야 종사자 전문교육 기숙사 화재 대피 훈련 미세먼지 대응 등 재난관리 전 분야에 걸쳐 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재난관리 책임기관에서 실시하고 있는‘재난상황보고 훈련’을 학교 현장까지 확대하기 위한 담당자 의견수렴 및 변화하는 재난관리 정책에 대한 이해도 향상과 대응책 모색을 위한 토의도 병행했다.
김동식 교육안전과장은 “재난관리 업무 담당자 교육을 현장 중심의 대면교육으로 실시해 교육의 효과를 최대화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정확한 대응으로 학생 및 교직원의 안전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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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토요타·테슬라·스텔란티스 등 시정조치
벤츠·토요타·테슬라·스텔란티스 등 시정조치
[문경상주전국뉴스] 국토교통부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테슬라코리아, 스텔란티스코리아㈜, 비엠더블유코리아㈜,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바이크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총 19개 차종 11,958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한다고 밝혔다.
첫째,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S 580 4MATIC 등 8개 차종 7,598대는 후방 전기신호 제어장치)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차량 시동 시 장치가 정상적으로 초기화되지 않아 방향지시등, 비상경고등, 후퇴등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고 이로 인해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5월 13일부터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둘째, 한국토요타자동차㈜에서 수입, 판매한 시에나 하이브리드 2WD 등 2개 차종 1,789대는 브레이크 작동 제어장치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자동차안정성제어장치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되어 우선 수입사에서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해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차량은 5월 12일부터 한국토요타자동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셋째, 테슬라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모델3 1,254대는 터치스크린 제어장치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특정 상황에서 화면에 차량 속도 단위가 표시되지 않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되어 우선 수입사에서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해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차량은 5월 13일부터 개선된 소프트웨어로 원격 자동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넷째, 스텔란티스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짚 그랜드체로키 814대는 엔진 제어장치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엔진 회전 수 등이 엔진 제어장치에 정상적으로 전달되지 않아 주행 중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5월 6부터 스텔란티스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다섯째, 비엠더블유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iX xDrive40 등 4개 차종 328대는 에어백 제어장치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에어백, 보행자 보호 장치 등이 고장이 나더라도 경고등이 점등되지 않고 이로 인해 사고 발생 시 운전자 등이 상해를 입을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5월 4일부터 비엠더블유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진행하고 있다.
여섯째, 폭스바겐그룹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벤틀리 벤테이가 V8 151대는 뒷좌석 시트레일 멈춤 장치가 설치되지 않은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되어 우선 수입사에서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해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차량은 5월 16일부터 폭스바겐그룹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바이크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트라이엄프 Speed Triple 1200RS 등 2개 이륜 차종 24대는 뒤 브레이크 디스크 고정 볼트 풀림방지제의 내구성 부족으로 지속 운행 시 디스크가 제대로 고정되지 않아 제동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5월 17일부터 ㈜바이크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해 각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자동차의 제작결함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자동차리콜센터 를 운영하고 있으며 누리집에서 차량번호 및 차대번호를 입력하면 언제든지 해당차량의 리콜대상 여부와 구체적인 제작결함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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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유네스코학교 제2차 교원 공개토론회’개최
교육부
[문경상주전국뉴스] 교육부와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5월 11일 ‘유네스코학교 제2차 교원 공개토론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유네스코학교 교원 공개토론회’는 국내 유네스코학교 관리자와 담당 교사,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 관계자,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등이 참여해 유네스코학교 활동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행사이다.
2022년도에는 각기 다른 주제로 총4회 공개토론회를 개최하며 이번에 개최되는 2회 차 공개토론회는 ‘학교 간 온라인 국제교류 실시 방안 및 사례 소개’를 주제로 한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의 개회 인사에 이어 김다원 광주교대 교수가 온라인 국제교류 진행 절차를 설명한다.
교류 대상 국가 및 학교 선정, 공동 수업 준비 및 교류활동 평가 등 국제교류 활동을 희망하는 교사들에게 길잡이가 되도록 활동 방법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2021년도에 온라인 국제교류를 성공적으로 실시한 유네스코학교 교사이 사례 발표를 통해 공개토론회에 참가한 교사들과 국제교류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염수경 교사와 최소망 교사는 2021 유네스코 한일교직원 교류 활동으로 수행했던 한일 온라인 공동수업 사례를 발표한다.
조은경 수석교사는 “우리 함께 알아가요, 미래를 열어가요”를 주제로 독일 하일리겐하우스 레알슐레 학교와 진행했던 온라인 국제교류 사례를 소개한다 김미란 교사는 베트남-독일고등학교와 진행했던 “언어로 배우는 한국과 베트남의 역사와 문화” 온라인 국제교류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마지막 순서로는 발표에 참여한 위 교사 4인이 온라인 국제교류에서 유의할 점, 유용한 정보 등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고 유네스코학교 교사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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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대학생 정책 모니터단 발대식 개최
교육부
[문경상주전국뉴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지원하기 위해 ‘2022년 대학생 정책 모니터단’을 구성하고 오는 5월 12일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번 발대식에는 모니터단 100명이 온라인으로 참석해 정부-대학생 간 공식적 소통 통로서의 시작을 선언하고 모니터단의 주요 역할과 연간 활동 일정 등을 공유한다.
모니터단은 정책과정에 대한 대학생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새 정부 국정과제와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한 2022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에도 이러한 내용이 반영되어 있다.
지난해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 정식으로 출범하는 모니터단은 교육정책 및 청년정책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들의 신청을 받아 전국 55개 대학, 총 100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정부 정책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대학생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앞으로 모니터단은 토론회 및 간담회, 전자공청회, 설문조사 등 다양한 통로를 통해 대학생의 관심이 높은 정책 과정에 참여해 정부에 의견을 전달하고 이에 정부는 타당성과 실현가능성 등을 면밀히 검토해 적극적으로 환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온라인 상시소통 창구를 마련하고 소통 주제를 고등교육 외 일자리, 주거, 복지·문화 등 대학생의 삶과 밀접한 분야로 확대해 대학생들의 생생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예정으로 현장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니터단 활동 종료 후, 80% 이상 참여한 학생에게는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명의의 활동 증서를 배부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한 학생은 우수활동 단원으로 선정해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최은옥 고등교육정책실장은 “정부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디지털 대전환으로 인해 대학생들이 겪고 있는 학업과 진로설계, 취·창업, 주거 및 교육비 등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청년들과 소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며 “대학생 정책 모니터단 구성으로 정부와 대학생 간 소통 창구가 마련된 만큼, 여러분께서 주신 귀중한 의견을 토대로 청년들의 삶을 개선하고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 과제들을 발굴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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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소득세 신고 방문없이 전화없이 숏폼 영상만 보고 따라하면 끝
종합소득세 신고 방문없이 전화없이 숏폼 영상만 보고 따라하면 끝
[문경상주전국뉴스] 국세청은 세무경험이 많지 않은 납세자도 종합소득세 신고·납부에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하지만, 종합소득세의 경우 소득 종류가 다양하고 각종 공제·감면 사항을 납세자 스스로 파악하기가 어려워 세무대리인의 조력을 받는 경우가 많았다.
국세청은 올해 총 54편의 숏폼 영상을 최초 제공해 복잡하고 어려운 종합소득세 신고도 숏폼 영상을 보고 따라하기만 하면 신고·납부 전 과정을 쉽게 마칠 수 있도록 했다.
납세자들이 종합소득세와 관련한 핵심 내용을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➀납세자 유형별 신고 방법, ➁공제항목 입력 및 ➂홈택스 기능 활용 방법 등에 관한 숏폼 영상을 제공한다.
신고기간 동안 세무서 방문 없이, 전화 문의 없이 종합소득세 숏폼 영상을 따라서 간편하게 신고·납부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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