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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장관, 청년 과학기술인과의 간담회 개최
이종호 장관, 청년 과학기술인과의 간담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종호 장관은 2월 2일 목요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에서 청년 과학기술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해, 청년 과학기술인의 정책제언과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연구환경 조성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 과학기술인의 새로운 시각으로 청년세대의 문제에 접근하기 위해 대학원생, 박사후 연구원 등 초기경력자를 중심으로 과총에 ‘한국청년과학기술인위원회’를 구성했고 청년위에서 논의한 그들의 제언과 요청을 듣기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
간담회에는 이종호 장관을 비롯해 과총 청년위 위원장인 박배호 건국대학교 물리학부 교수, 김경학 한양대학교 교수, 이다해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선임연구원, 장혜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박사과정, 최동혁 한국과학기술원 문화기술대학원 박사과정, 홍아름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 교수가 참석했고 현장에는 50여명의 청년 과학기술인이 함께 했으며 간담회는 유투브를 통해 생중계 됐다.
이날 대화에서는 우수인력의 이공계 유입 촉진을 위한 정책 방안과 박사후 연구원의 안정적 연구 지원 확대 방안, 여성 과학기술인의 출산 과 육아로 인한 경력단절 문제, 이공계 인력의 취업과 진로 확대·다변화 등의 현실적 문제를 논의했다.
한편 본격 대화에 앞서 김경학 한양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는 ‘과학기술 도약의 중심, 청년과학기술인의 정책제언’을 주제로 그동안의 과총 청년위에서 논의된 정책제언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대학원생 연구장려금 확대, 육아·보육 지원 정책, 취업과 진로 지원 등을 제안했다.
이종호 장관은 “인구절벽 시대에 우수인력의 이공계로 유입과 이들을 우수한 인재로 성장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하면서 ‘청년 과학기술인은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도전적이고 창의적 연구, 연구실 문화 혁신 등에 주도적 역할을 해주길 당부’했다.
또한 ‘’청년 과학기술인이 잠재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현장의 어려움을 경청하는 시간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개선해 청년 과학기술인이 열정을 뿜을 수 있는 통로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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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석 과기정통부 제1차관, 첨단바이오 육성을 위한 차세대 연구자 간담회 개최
오태석 과기정통부 제1차관, 첨단바이오 육성을 위한 차세대 연구자 간담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오태석 제1차관은 2월2일 오후 4시, 광화문에 위치한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지원단 회의실에서‘첨단바이오 육성을 위한 차세대 연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1월24일 개최한 인공지능, 첨단바이오, 양자, 우주 등 첨단 과학기술 분야의‘과학기술 영 리더와의 대화’에서 논의된 내용을 구체화해 이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기정통부는 작년 12월‘디지털바이오 혁신전략’을 수립해, 우리나라 바이오 기술혁신과 바이오 경제 본격 육성을 위해 바이오와 디지털 융합을 통한 신기술·신산업 창출 바이오 공통기반기술의 고도화 데이터 기반 바이오 연구 확산 인력양성·국제협력 등 바이오 혁신생태계 구축 등 추진전략을 제시한 바 있으며 이번 간담회를 거쳐 구체적인 사업과 정책으로 연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석자인 구본경 기초과학연구원 유전체 교정사업단 부단장은 줄기세포와 유전체 교정 분야 전문가로 2021년에 클래리베이트에서 논문인용 세계 상위 1% 연구자로 선정되는 등 세계적 석학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남기태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는 바이오 나노소재 전문가로 2020년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 선정한 세계적인 젊은 과학자 6인에 선정된바 있다.
백민경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는 인공지능을 이용한 단백질 구조 전문가로 2021년도에 발표한‘로제타 폴드’라는 단백질 구조 예측 프로그램은 사이언스에서 그 해 최고 연구성과로 선정됐다.
신용욱 CJ제일제당 상무는 합성생물학을 이용한 아미노산 대량생산 기술 개발로 2016년 장영실상을 수상하고 현재 CJ제일제당의 바이오파운드리 인프라 구축업무를 맡고 있으며 윤태영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는 세포막에 존재하는 막 단백질이 아미노산 사슬에서 3차원 입체 분자로 모양을 갖춰가는 과정을 생물물리학적 기술을 이용해 분석한 결과를 사이언스지에 발표한 바 있고 이규선 생명연 연구전략본부장은 우리나라 생명공학 대표 연구기관인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의 바이오 연구기획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오늘 간담회에서 이들 차세대 연구자들은 교육, 산업, 연구 현장에서 경험하고 느낀 점들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의 첨단바이오 분야 육성을 위한 바이오 기술혁신, 인재양성, 국제협력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과기정통부 오태석 제1차관은“우리나라 바이오 분야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글로벌 선도국이 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기술혁신이 요구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차세대 연구자들의 제언을 구체적인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나가는 한편 오늘 간담회를 ‘디지털바이오 혁신포럼’으로 확대·발전시켜 바이오 연구개발혁신부터 인력양성, 국제협력에 이르기까지 바이오 분야 발전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자리로 만들고 우리나라 바이오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기업, 대학, 출연연과 정부가 공동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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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3학년도 가정학습 60일에서 40일로 축소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정상등교 원칙과 코로나19 상황을 동시에 고려해 오는 3월 1일부터 가정학습 출석인정기간을 60일에서 40일로 20일 축소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정학습은 교외체험학습의 한 형태로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상황에서 학생의 건강을 지키고 감염병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학교에서 수업하던 것을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학습하는 제도다.
가정학습은 코로나19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경계’또는‘심각’인 경우에 한해 신청할 수 있으며 학교장은 교육과정 운영에 지장이 없다고 판단하는 경우 허가한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2022년부터 교외체험학습 온라인 관리시스템인 온체험 홈페이지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온체험은 교외체험학습 신청, 허가 및 결과보고서 제출 등 전과정을 문서로 하던 것을 온라인화한 것으로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가정학습 축소에 따라 학생의 학업능력 향상과 건강관리를 동시에 고려해 가정학습을 40일로 축소했다”며 학부모들의 협조를 구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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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도서관 신축 차질 없는 추진에 만전
경북교육청, 도서관 신축 차질 없는 추진에 만전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올해 도서관 신축의 차질 없는 준비를 위해 도서관 신축 관계자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신축을 추진하고 있는 7개 도서관의 현재 추진 상황과 향후 일정을 점검하고 추진 과정의 문제점과 애로사항들을 사전에 파악해 해결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관계자와 담당자들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협의회를 추진한다.
본청 창의인재과, 해당 지역의 교육지원청 및 도서관, 지자체 관계자들로 구성된 도서관 신축 관계자 협의회는 지난 19일 예천도서관, 31일 영덕도서관에 이어 2월에는 구미, 칠곡, 포항, 영양도서관 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31일 개최된 영덕도서관 관계자 협의회는 그동안 지연되었던 신축 부지 내 국유지 및 사유지 취득 문제에 대한 조속한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 영덕군과의 협력관계를 한 번 더 돈독히 다지는 계기가 됐다.
현재 영덕과 예천도서관은 3월 중 착공 예정이며 영양도서관은 설계 중에 있다.
또한 포항·영천·구미도서관은 투자심사를 앞두고 있으며 칠곡도서관은 신축을 검토 중에 있다.
경북교육청은 앞으로 개관한지 30년 이상 지나 시설이 노후화된 도서관을 대상으로 단계적 현대화 사업을 추진해 지역의 독서환경 개선 및 일상에서의 책 읽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도서관 신축과 관련된 모든 상황과 여건들을 사전에 철저히 점검해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과 약속했던 도서관 개관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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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금오공업고 현장 방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금오공업고 현장 방문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일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구미시 소재 금오공업고등학교를 찾아 직업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은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직업계고가 재도약 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 필요한 직업교육 지원방안 모색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미래 기술인재 양성 방안 전문교과 교육의 질 제고 방안 등에 대해 학교, 재학생 및 학부모, 산업체, 경북교육청 관계자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금오공업고등학교는 2010년 모바일 분야 산업수요맞춤형고등학교로 지정되어 고교학점제 및 과정평가형 자격 우수 학교로 선정됐으며 경북기능경기대회 10년 연속 종합우승 및 전국기능경기대회 은탑 3회, 동탑 3회 수상 등 학생 적성과 소실에 적합한 유연한 교육과정 운영과 인성을 겸비한 기술·기능 지도를 통해 직업교육 발전과 산업사회 맞춤형 인재 양성으로 직업계고 선도모델의 역할을 하고 있다.
경북교육청 직업교육은 취업률 4년 연속 전국 1위, 전국기능경기대회 3년 연속 종합 우승 등 눈부신 성과를 거둔 바탕에는 교육감-CEO 소통간담회 직업교육박람회 개최 글로벌 현장학습 운영 전공심화동아리 운영 교원대상 연수 등 산업 현장과의 소통과 전문성 높은 교육의 제공을 통해 취업으로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교육청과 학교구성원의 노력이 있었다.
또한 이러한 직업교육 운영의 성과로 2023학년도 직업계고 신입생 모집전형 결과 5,306명 모집에 타·시도학생 1,125명이 지원해 경북직업교육의 경쟁력과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학교를 방문한 이주호 부총리는 “앞으로도 고졸 인재가 자신의 꿈과 재능을 키우고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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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삼성물산과 자생 정원식물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삼성물산과 자생 정원식물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지난 1일 삼성물산과 자생 정원식물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생활권 녹지의 생태적 건강성 증진 자생 정원식물 생산 농가 활성화 등 ESG 경영실천을 위해 체결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생식물 신품종 개발을 활성화해 판로를 확대하고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아울러 품질이 검증된 자생 정원식물은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함께 래미안 단지에 활용할 방침이다.
양 기관은 지난해 대한민국 정원식물 전시·품평회를 통해 시장성과 우수성이 검증된 자생 정원식물인 ‘올해의 정원식물’을 래미안 원베일리에 최초 적용하고 앞으로 매년 선정되는 ‘올해의 정원식물’을 신규 래미안 단지에 식재할 예정이다.
류광수 이사장은 “ESG 경영실천과 탄소중립 강화에 도움이 되는 자생식물, 국산 품종의 확산을 위한 민·공 협력은 고무적인 일”이라며 “매년 선정하는 ‘올해의 정원식물’을 신규 래미안 단지에 식재해 도시 생태계가 풍성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성물산 김명석 부사장은 “보기 좋은 조경 공간을 넘어 생태적으로 지속가능한 공간의 의미를 부여하고 래미안에 거주한다는 것 자체가 가치 있는 삶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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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수 제2차관, 대한간호조무사협회 현장방문
보건복지부
[문경상주전국뉴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2월 1일 오전 10시, 서울시 용산구 소재 대한간호조무사협회를 방문했다.
이번 대한간호조무사협회 현장방문은 보건복지부 제2차관 취임 이후 첫 방문으로 협회와 관련 현안을 공유하고 보건의료정책 전반에 대한 협조를 당부하기 위해 추진됐다.
박민수 제2차관은 보건의료현장의 최일선에서 국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해주신 대한간호조무사협회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국민들이 안전하게 의료현장에서 진료받을 수 있도록 의료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보건복지부는 간호조무사 자격신고제를 시행하고 간호조무사 직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간호조무사 직무개발 교육지원사업 등 간호조무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박민수 제2차관은 “앞으로도 정부는 대한간호조무사협회와 소통하며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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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관리본부장, 대구 달서구 공장 화재 관련 긴급 지시
행정안전부
[문경상주전국뉴스] 오늘 06시 50분경 대구 달서구 이곡동 섬유산업 공장에서 발생한 원인 미상의 화재와 관련해, 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화재 진압에 총력을 다하도록 긴급지시를 했다.
아울러 “소방청, 대구시, 달서구청 등 관련기관은 공장 안에 있던 작업 인원이 대피 완료된 것으로 파악되나, 혹시 미처 대피하지 못한 인명 수색 구조에도 신중을 기하고 화재진압 과정에서 소방대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인근 공장과 주민들에게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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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위생관리, 식약처가 도와드립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PEDIEN
[문경상주전국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음식점 위생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업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위생관리 기술지원’ 사업을 2월 1일부터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함께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음식점 위생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면서 위생등급 지정을 준비하는 영업자는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으며 영업자의 음식점 위생등급 평가기준에 대한 이해를 도와 향후 음식점 위생등급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1:1 기술지원을 무료로 실시한다.
기술지원의 주요 내용은 음식점 위생등급 제도 설명과 평가 절차 안내 식품위생 관련 영업자 준수사항 교육 주방·객석 위생 상태, 식재료 관리 등 위생등급 지정을 위한 모의평가 등으로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확인하고 개선해야 할 사항을 안내한다.
올해는 총 1,800개소를 지원할 예정이며 특히 인력 부족 등으로 위생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500개소에 대해서는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 신청서 작성부터 지정 완료 시까지 여러차례 방문해 전담관리를 실시한다.
참고로 지난해 기술지원 사업에 참여한 음식점의 위생등급 지정률은 81% 수준이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영업자가 음식점 위생등급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홍보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술지원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약처는 이번 맞춤형 기술지원 사업이 음식점의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향한 첫걸음을 식약처와 함께할 영업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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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헬스에서 보건의료분야의 새로운 길을 찾다
아랍헬스에서 보건의료분야의 새로운 길을 찾다
[문경상주전국뉴스] 대한민국 국회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월 30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현지에서 아부다비 보건부와 보건의료 분야에 대해 양자 면담을 진행했다.
이번 양자 협의는 중동·북아프리카 지역 보건의료 중심국가인 아랍에미리트에 한국 의료기기의 우수성과 안전관리 수준을 소개함으로써 향후 양국 간 보건의료 분야 협력의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대한민국 대표단은 아부다비 보건부 대표단에게 의약품·의료기기에 대한 글로벌 수준의 안전관리를 전담하고 있는 우리나라 규제기관인 식약처의 우수한 규제역량과 그간 활동을 소개했다.
한국 대표단 단장인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양자 면담에서 “인공지능, 바이오헬스 등 신산업분야 및 의약품·의료기기 등 헬스케어분야에서 한국의 뛰어난 기술력이 한국과 아랍에미리트의 상호 동반자 관계 증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위해 한-UAE 간 핫라인 구축을 제안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백종헌 국민의힘 의원은 “한국 정부가 2030년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신청했다”며 “이에 대한 UAE 측의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 지지를 요청”했다.
아울러 식약처 권오상 차장은 “아부다비 보건부 관계자도 한국에서 개최하는 의료기기 전시회에 참석해 첨단 의료기기 개발을 선도하고 있는 한국 업체의 다양한 제품을 직접 경험해 볼 것을 제안”했다.
아부다비 보건부의 만수르 이브라힘 알 만수리 의장은 “UAE는 혁신적인 의료시스템, 의료기기, 제약 분야 등에 관심이 크다”며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이 UAE 보건의료 분야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답했다.
또한 “향후 특히 디지털, 인공지능 분야에 대해 세부적인 협력안건을 도출함으로써 양국 간 협력이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식약처는 이번 양자 면담을 바탕으로 UAE 보건당국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한국의 우수한 의료기기 기술력과 인프라가 UAE에 전파될 수 있도록 최선의 협력을 다한다.
아울러 변화하는 의료기기 시장에 UAE 당국과 공동으로 대응하고 양국의 의료기기 산업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좋은 파트너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