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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단풍철, 산불 위험 비상 산불 조심하세요
가을 단풍철, 산불 위험 비상 산불 조심하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재해예측·분석센터는 가을철 산불 발생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설정하고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의 불씨 취급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림 내 낙엽이 바짝 마른 상태가 지속되고 있으며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전국적으로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았다.
특히 같은 기간에 산불 발생 건수는 10년 대비 9배 증가했다.
산불위험지수를 분석한 결과에서는, 11월 1일부터 11일 3일까지 산불위험지수는 53.8로 최근 4년 평균 산불위험지수보다 10 정도 높은 수치인 63.8로 분석됐다.
산불 중기 예측 결과에 따르면, 이번 주말 전국 대부분 지역의 산불위험지수 등급은 ‘높음’ 이상으로 분석됐으며 수도권을 포함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산불위험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예측됐다.
또한, 경상 지역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발효되면서 산불 발생위험이 한층 높아져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산불 장기예측 결과에서는, 올해 11월은 평년보다 산불 발생 확률이 ‘매우 높음’으로 전망됐다.
대규모 기후 예측 인자를 사용한 계절 예측 통계모형 분석 결과, 11월 산불 발생위험과 상관성이 높은 기후인자는 해수면 온도와 상대습도로 과거 39년 분석자료 중 상위 3번째로 ‘매우높음’수준에 해당한다.
기상청의 가을철 계절 예측 결과 또한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은 강수가 예측되어 산불 발생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재해예측·분석센터는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산림 내 마른 낙엽들이 많이 쌓여있는 상태”며 “단풍철과 농번기에 접어드는 시기인 만큼 입산자는 화기 소지를 삼가고 산림에 인접한 농가에서는 폐기물과 쓰레기 소각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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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우주발사체‘창정 5B호 잔해물’추락 상황 감시
中 우주발사체‘창정 5B호 잔해물’추락 상황 감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중국 우주발사체 ‘창정 5B호 잔해물‘의 한반도 추락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11월 4일 08시 기준, 천문연의 궤도 분석 결과에 따르면 창정-5B호의 잔해물은 11월 4일 저녁 5시에서 9시 사이에 추락할 가능성이 높다.
추락 예측 범위인 전체 4시간을 고려해도 창정-5B호 잔해물의 이동경로는 한반도를 지나지 않는다.
과기정통부는 천문연과 최종 추락 지점과 시간 등 추가적인 정보를 확인하는 대로 다시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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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다중이용시설 긴급 안전점검 추진
행정안전부
[문경상주전국뉴스] 행정안전부는 11월 4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로 관계부처와 17개 시·도가 참여한 가운데 2022년 제6차 안전정책조정위원회 및 제5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다중이용시설 등 긴급 안전점검 추진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관계부처 및 지자체에 대한 협조 요청이 이루어졌다.
첫 발표자로 나선 행안부는 많은 사람이 협소한 장소에 모였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국민적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관련 시설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추진하는 방안을 관계부처·지자체와 논의했다.
아울러 각 기관에서는 점검반 등을 편성해 30일간 안전관리 체계 및 시설물 이상유무 등을 점검하고 개별법에 의한 최근의 검사·점검에 대한 지적사항 이행여부를 확인하며 다중이 운집시 예상 이동경로 및 위험요소 등을 점검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는 응급조치 후 신속하게 개선하며 필요시 안전진단 전문기관을 통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기로 했다.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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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근로자공제회, 전자카드제도 홍보 캐릭터‘건실이’출시
건설근로자공제회, 전자카드제도 홍보 캐릭터‘건실이’출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건설근로자공제회가 전자카드제도를 대표하는 캐릭터 ‘건실이’를 새롭게 공개했다.
‘건실이’는 대한민국 건설을 대표하는 ‘주거공간’과 ‘도로’를 형상화해 우리가 살아가고 생활하는 공간을 디자인한 캐릭터로써, 공제회는 ‘건실이’를 통해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를 쉽고 친근하게 홍보·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건실이’라는 명칭은 공제회에서 지난 7월에 실시한 대국민 대상 캐릭터 명칭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건강하고 실력 있는 건설근로자가 건설의 미래를 이끈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공제회는 제도 인지도 제고와 건설 산업 전반에 대한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캐릭터 ‘건실이’를 활용한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홍보영상은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해 배포될 예정이며 친근한 이미지의 ‘건실이’를 활용해 제도를 설명함으로써 건설근로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제회 관계자는 “앞으로 공제회는 캐릭터 ‘건실이’를 활용해 각종 사인물이나 홍보물을 다양하게 제작·배포할 예정”이라며 “다음달 공제회 공식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될 전자카드제도 홍보영상에 대해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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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에너지 자원으로 활용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에너지 자원으로 활용
[문경상주전국뉴스] 산림청은 4일 재선충병 피해가 심한 지역 중 하나인 경남 밀양지역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현장을 찾아 방제사업에 힘쓰는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방제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방제 현장은 재선충병 피해가 심한 지역으로 수종 갱신을 목적으로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된 피해 고사목과 인근의 피해 우려목을 벌채하고 벌채한 나무는 전부 파쇄해 열병합발전소의 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용관 산림보호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감소를 위해서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철저한 예찰과 신속한 방제가 중요하다”며 “소나무재선충병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총력 대응해 주시고 방제사업장 내 안전사고 예방에도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국민 여러분들께는 붉은 소나무 발견 시 1588-3249 또는 스마트산림재해 앱으로 신고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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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CBPR 포럼’ 워크숍 성공적 개최
‘글로벌 CBPR 포럼’ 워크숍 성공적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외교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미국 상무부와 서울에서 공동 개최한 제2차 ‘글로벌 CBPR 포럼’ 워크숍을 11.4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금번 워크숍에는 CBPR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반영, 글로벌 CBPR 포럼 참여국과 관심국 대표, 국내·외 기업 담당자 등 약 130명이 참석했다.
제2차 글로벌 CBPR 포럼 워크숍에서는 “공동의 비전 실현“ 이라는 주제 하 여타 개인정보보호 인증체계와의 상호운용성 증대, CBPR 인증 조건의 개선 등 CBPR의 발전 방향에 대한 제반 토론 세션이 진행됐다.
워크숍 첫날은 윤성덕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 및 헨리 해거드 주한미국대사관 공사참사관의 개회사, 최장혁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부위원장의 기조연설로 개막해, CBPR과 국내법 간 관계 등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국제공조의 기본 틀을 논의했다.
둘째 날에는 CBPR 기참여국·기업들이 관심국 및 관심기업 참석자들과 패널 토의를 개최, CBPR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는 기회를 마련하는 한편 글로벌 CBPR 포럼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상호 교환했다.
셋째 날에는 참여국과 관심국 정부대표들이 자리를 함께 해, 글로벌 CBPR 포럼 신규 가입국의 가입절차와 방식에 대해 논의했다.
글로벌 CBPR 포럼 참여국들은 금번 워크숍이 ‘안전한 개인정보보호 이전을 위한 효율적인 인증체계 구축’이라는 공동의 비전을 실현하는데 유용한 동력이었다고 평가하면서 관심국·기업의 의견을 참고해 조속한 시일 내 ‘글로벌 CBPR 포럼’의 운영이 개시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데 의견을 함께했다.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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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사고 관련 사상자분들께 의료비를 지원한다.
보건복지부
[문경상주전국뉴스]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는 이태원 사고로 인한 사망자·부상자 등의 치료에 소요된 의료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번 사고로 인해 치료가 필요한 분들이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의료비를 지원하기로 하고 건강보험공단이 의료기관에 치료비를 선 대납하면 국비, 지방비 등으로 사후 정산하기로 했다.
‘이태원 사고 의료비 지원 추진방안’과 관련한 지원대상 및 절차 등 세부사항은 아래와 같다.
이태원 사고 관련 의료비 지원 대상자는 사고 당시 현장에 있었던 사상자와 구호활동 참여자로서 의학적 치료가 필요한 사람과 사망자·부상자의 가족이다.
‘사고 당시 현장에 있었던 자’인지의 여부에 대한 판단은 10.29일 오후 6시부터 10.30일 06:00 사이, 해밀턴 호텔 옆 골목 및 그 인근에 있었던 자로 한다.
사망자와 부상자의 가족 중 ‘가족’의 범위는 배우자, 직계 존·비속 및 형제자매로 한다.
지원대상자에게는 이태원 사고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신체적·정신적 질병 및 후유증에 대한 치료비가 지원된다.
사고와 직접 관련된 질병인지 여부는 의료진의 판단에 따르고 본인 부담금을 포함한 급여 진료비와 비급여 진료비, 약제비를 지원 대상으로 한다.
의료비는 의학적 치료가 필요한 기간동안 지원하되, 우선 6개월 지원 후 계속 지원 여부는 의료진 검토를 통해 결정할 예정이다.
11월 8일까지 국가재난안전관리시스템에 등록된 지원대상자에 대해서는 사전에 본인부담이 발생하지 않도록 운영한다.
지원대상자에게는 지원 절차 등을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며 이태원 사고로 부상을 입었으나 안내를 받지 못한 분은 가까운 시·군·구에 문의하면 된다.
현재 치료 중 또는 퇴원 후 외래이용 등 아직 치료비를 납부하지 않은 경우, 의료기관에 “의료비 대납 신청서”를 제출하면 본인부담금 등 비용을 수납하지 않고 진료가 가능하다.
다만, 이미 치료비를 납부한 경우에는 건강보험공단에 “의료비 지급 신청서”를 제출하면, 지원대상자인지 확인 후 본인 계좌로 입금하는 방식으로 지원한다.
11월 8일까지 국가재난안전관리시스템에 등록되지 않은 지원대상자는 의료기관에서 대상자 여부 확인이 어려우므로 우선 의료기관에 치료비를 납부 후 건강보험공단에 관련 서류를 구비해 신청하면 본인 계좌로 환급할 예정이다.
의료비 대납 또는 지급 이후에 환자가 지원대상자에 해당하지 않거나, 질병 및 후유증이 이태원 사고와 직접 관련성이 없는 경우에는 의료기관에 대납하거나 환자에게 지급한 의료비용을 환수할 수 있다.
의료비 대납 신청서 및 의료비 지급 신청서는 건강보험공단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신청서 제출과 관련된 문의 사항이 있는 경우 건강보험공단 상황대책반 및 보건복지상담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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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회계 현장 점검 및 컨설팅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일부터 11일까지 하반기 집행실적이 부진한 학교를 대상으로‘학교회계 점검 및 컨설팅’을 실시해 현장의 어려움 해소에 나섰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사항은 학교회계 집행률 점검 집행실적 부진사유 학교회계 가결산을 통한 미집행 사업 점검 추경을 통한 현안사업 반영 여부 전년도 이월액 관리 현황을 확인하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도 청취할 예정이다.
또한 학교회계 가결산을 통해 파악된 불용액은 겨울철 대비 위험 수목 제거, 학생동아리 활동, 진로체험활동 등 현안 사업으로 재편성토록 독려해 적극 집행에 힘쓸 방침이다.
박성일 예산정보과장은 “이번 점검으로 학교회계 이월·불용액 발생 원인을 분석하고 적극적인 집행방안을 마련해 효율적인 학교회계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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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예방안전단 교육시설 공사 현장 안전 점검 완료
중대재해예방안전단 교육시설 공사 현장 안전 점검 완료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도내 교육시설 공사 현장의 안전 강화 및 중대재해 등 사고 예방을 위해 중대재해예방안전단 민간 전문가, 경북교육청, 교육지원청 관계 공무원 합동으로 실시한 학교 시설 공사 안전 점검을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9월 14일부터 10월 28일까지 고소작업을 동반한 공사를 중심으로 9개 학교 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보건 확보 이행 여부 및 전반적인 안전 관리 상태에 대해 점검했다.
점검 결과 총 76건이 안전보건 확보 이행 미흡 조치로 지적됐으며 가장 많이 지적된 사항으로 추락 위험 전기·기계 기구 사용 등의 감전 위험 화기·위험물 관리 부주의로 인한 화재 위험 안전교육 미실시 작업 통로 미확보로 인한 찔림, 베임 사고 위험 개인보호구 미착용 및 안전표지 미부착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안전보건 의무 미이행의 주요 원인은 관리자의 관련 법령 미숙지 및 관리 주의 의무 소홀 부족한 공기 및 인력난 등에 따른 안전 강화 작업 생략 작업의 효율성을 위한 비계 임의 철거 공사비 절감을 위한 산업안전보건 관련 예산 최저 책정 등으로 파악됐다.
이에 대한 개선 조치로 합동점검반은 관련 법령에 의거 관리자의 안전조치 의무에 대한 현장 컨설팅을 집중 실시했으며 지적 건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토록 했다.
또한 점검 결과 조치 사항을 각급 학교에 안내해 동일·유사 작업에서 발생될 수 있는 위험 요소에 적극 대비토록 할 방침이다.
김동식 교육안전과장은 “이번 점검으로 근로자의 안전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사 현장에 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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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어린이통학버스 안전 확보를 위한 집중점검
경북교육청, 어린이통학버스 안전 확보를 위한 집중점검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운행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관계 부처 합동 어린이통학버스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교육청, 지자체, 경찰청, 교통안전공단이 합동으로 만 13세 미만의 학생이 이용하는 어린이통학버스를 대상으로 어린이통학버스 신고유무 어린이통학버스 요건 구비 및 안전장치 작동여부 운영자·운전자·동승보호자의 의무교육 이수여부 안전운행기록 제출 의무이행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발견된 잠재된 통학버스 운행의 위험 요소 및 미흡한 사항은 현장에서 계도 및 시정조치를 했다.
최규태 행정과장은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점검은 학생들의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각별히 신경쓰는 분야로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안전한 통학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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