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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디지털 전환 시대 영재교육의 답을 찾다
경북교육청, 디지털 전환 시대 영재교육의 답을 찾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20일 경산과학고와 포항교육지원청에서‘2023년 중등 영재교육 지도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및 영재학급 중등 영재지도교사 1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연수는 수학, 과학, 창의융합, AI과학 4개 영역을 대상으로 기하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영재수업 시연 MBL을 사용한 영재수업 모델 개발 챗GPT 활용 프로젝트 수업 설계 인공지능 비전센서 활용 학생활동 수업 등 미래형 영재교육 모델을 제시했다.
경북교육청은 오는 6월 17일 경산과 포항 2개 권역에서 중등 영재교육 지도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영재교육이 미래교육과 디지털 인재 양성의 엘리트 교육으로 발돋움을 할 수 있도록 영재교육기관 운영에 내실을 기하고 다양한 영역의 융·복합형 창의프로그램을 개발해 적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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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도내 중학교 학부모 대상 고교학점제 연수 실시
경북교육청, 도내 중학교 학부모 대상 고교학점제 연수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도내 중학교 학부모 1,000명을 대상으로‘중학교 학부모 대상 고교학점제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돕고 자녀의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동부권, 서부권, 북부권 등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하는 이번 연수는 권역별로 300명이 넘는 학부모가 참석해 고교학점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고교학점제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와 질의응답의 시간을 통해 학부모의 궁금한 사항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교학점제는 현재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2025년에 전면 도입되며 모든 선택과목 성취평가제 도입, 미이수제 도입, 학점 취득 및 졸업 요건 등이 학교 현장에 새롭게 적용된다.
또한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과 2022 개정 교육과정 적용에 따른 새로운 대입 제도 개편안은 2024년 2월에 발표 예정이며 2028학년도 대학입시부터 적용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연수를 통해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자녀 교육에 대한 방향과 학부모의 역할이 무엇인지 확인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현장 안착을 위해 교사, 학생, 학부모 등 교육 주체별 고교학점제 역량 강화를 위한 양질의 연수와 자료 개발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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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실시계획 전달 회의 개최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3일 본청,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 등 70여명을 대상으로‘2023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실시계획 전달 회의’를 개최했다.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는 부패방지권익위법을 근거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평가체계는 청렴체감도와 청렴노력도를 합산하고 기관의 부패사건 발생 현황을 감점으로 반영하는 방식이다.
이달 초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평가 계획에 따르면, 청렴체감도 조사는 지난해 실시한 23개 교육지원청 전수조사 방식에서 12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한 표본조사 방식으로 변경됐다.
또한 측정 대상 업무는 공사관리 및 감독 계약관리 운동부운영 현장체험학습 방과후학교 운영 5개 영역이며 업무를 경험한 민원인 등에게 직접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8월~11월까지 청렴도 평가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청렴노력도 실적 평가를 합산해 12월에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부패취약 분야에 대한 청렴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만큼 이번 종합청렴도 평가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평가 대상 기관에서 많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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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장애학생 독도를 방문해 독도수비대 특별직업체험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2일부터 25일까지 독도 및 울릉도 일대에서 4일간 특수교육대상학생들과 학부모, 경북발달장애인훈련센터 훈련생을 대상으로‘2023 독도수비대 특별직업체험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독도방문형 프로그램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비장애학생들에게는 독도 탐방 프로그램이 다수 존재했으나 장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은 없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울릉도 및 독도 방문을 통해 장애학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견문을 넓혀주고자 행사를 마련했다.
지난해 장애학생 6명을 포함한 49명의 독도수비대 특별체험에 이어 올해는 인원을 더욱 확대해 장애학생 12명과 훈련생, 학부모, 특수교사 등 65명이 특별체험단을 구성했다.
특별체험단은 울릉도 및 독도 방문을 시작으로 독도 박물관과 독도 전망대 등 주요 시설을 견학하고 칠곡숲체원과 연계해 독도 수호 관련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체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장애학생들이 경북의 소중한 자원인 독도를 방문함으로써 우리 영토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깨닫고 체험한 경험이 올바른 역사인식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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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선생님들, 따뜻한 경북교육을 체험하다
예비 선생님들, 따뜻한 경북교육을 체험하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6일까지 도내 45개 초등학교에서 대구교육대학교 3학년 학생 367명을 대상으로‘농어촌 교육 실습 학교’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농어촌 교육 실습 학교는 교사를 지망하는 학생들이 경북 지역 학교의 교육 현장을 체험해 봄으로써 농어촌 학교의 특수성을 이해하고 적합한 교육적 접근의 필요성을 인식하도록 해 교사로서의 소명 의식 고취 및 교육의 존엄성을 깨닫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한다.
경북은 도시·농산어촌·도서벽지 등 다양한 환경을 가진 학교가 많으며 그중 농어촌 학교는 학급 당 학생 수가 적어 도시 학교에 비해 개별 맞춤형 교육이 가능하고 학생의 심리·정서 지원의 기회도 많다.
경북교육청은 이러한 경북의 특성을 살려 예비교사들로 해금 농어촌 학교의 강점을 이해하고 교직 생활 선택 시 경북에 근무하려는 동기를 부여하고자 우수교를 선정해 교육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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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경북선수단 역대 최고 성적 거둬
제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경북선수단 역대 최고 성적 거둬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울산에서 개최된‘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경북선수단이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경북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 14개 경기종목에 120명의 학생이 참가해 금 23개, 은 16개, 동 15개 총 54개의 메달을 획득해 전체 6위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
특히 육상 종목에서 19개, 역도에서 25개의 메달을 획득해 두 종목에서 엄청난 강세를 보였다.
포항명도학교 김헌정, 노지훈, 최예린 학생은 역도 종목에서 금메달 3개를 얻어 다관왕에 올랐으며 용강초 손진원 학생은 수영에서 금메달 2개, 포항명도학교 김동형, 서지숙, 장성민 학생은 육상에서 각각 금메달 2개를 차지해 경북 장애학생 체육의 명예를 드높였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과 지도교사, 학부모, 관계 기관 모두가 합심해 좋은 결과를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 선수들이 스포츠를 통해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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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전교조경북지부 단체협약 체결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3일 본청에서 임종식 교육감과 지승엽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북지부장, 본청 간부 및 전교조 경북지부 임원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전교조 경북지부와의 단체협약은‘교원의 노동조합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과‘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에 근거해 교원의 근로조건 등 경제·사회적 지위 향상과 바람직한 교원 노동관계 형성을 위해 체결됐다.
지난 2020년 6월 전교조 경북지부의 단체교섭 요구 이후 경북교육청과 전교조 경북지부는 지난해 5월 25일 첫 실무교섭을 시작으로 총 21회의 실무교섭과 교섭소위원회를 거쳐 전문과 부칙을 포함한 총 70개조 256개항에 최종 합의했다.
이번 단체협약은 지난 2014년 체결 이후 9년 만에 이루어진 성과로 교원의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요 합의사항은 교권보호와 교권침해 방지 제도 강화 학교지원센터 등을 통한 교원의 업무 경감 학교업무정상화 맞춤형복지 기본점수 인상 등 교원의 복지·후생 확대 교사 정원 확보와 학급당 학생 수 하향을 위한 노력 보건·영양·상담·특수교사의 근무여건 개선과 업무 경감 공정한 인사를 위한 인사제도의 개선 등 교원의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또한 이번 단체협약 체결을 계기로 경북교육청과 전교조 경북지부는 앞으로 연 2회 교육정책과 교원 지위 향상 등 교육현장의 다양한 사안을 바탕으로 노사간 정책협의회를 열어 긴밀한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로 합의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육현장이 당면하고 있는 과제를 지혜롭게 해결하고 경북 교육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교육 당사자 간의 신뢰와 협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이번 단체협약 체결을 계기로 선생님들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 여건이 마련되어 모두가 행복한 경북교육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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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코리아 한국관광 해외광고 제작에 도전해보세요
챌린지 코리아 한국관광 해외광고 제작에 도전해보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한국관광 해외광고에 대한 관심을 높여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고 참신한 광고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23 챌린지 코리아 콘텐츠 어워즈’를 처음 개최한다.
콘텐츠 어워즈는 가보고 싶고 따라하고 싶은 ‘대한민국의 멋’, 눈과 입과 귀가 모두 즐거운 ‘대한민국의 맛’, 체험하고 공유하고 싶은 ‘대한민국의 밈’ 세 가지 분야로 개최되며 대한민국 국민은 물론 외국인도 참여가 가능하다.
한국 관광의 매력을 외국인에게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아이디어를 영상이나 이미지로 제작해, 한국시간 기준 5월 23일 화요일 오후 4시부터 6월 16일 금요일 오후 4시까지 출품하면 된다.
참가방법은 SNS 계정에 본인이 제작한 영상이나 이미지를 등재하고 콘텐츠 어워즈 누리집에 신청만 하면 될 정도로 누구나 쉽게 참가할 수 있다.
문체부와 공사는 출품작의 주제 부합·작품 완성도·독창성·활용도 등을 기준으로 전문가 심사를 통해 대상 2명을 포함한 총 26명을 선정, 6월 말 한국관광홍보관 하이커 그라운드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또한, 참가자 중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사 디지털마케팅기획팀 허현 팀장은 “우수 출품작은 실제 한국관광 해외광고로도 활용될 수 있는 만큼, 참신한 아이디어의 작품들이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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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제3회 붓꽃 심포지엄’ 개최
국립세종수목원, ‘제3회 붓꽃 심포지엄’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 따르면 국립세종수목원이 오는 5월 24일 수목원 연구동서 ‘제3회 붓꽃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하는 붓꽃 심포지엄은 국내외 붓꽃의 보전과 중요성을 주제로 개최된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이번 행사에 미국, 우즈베키스탄, 일본의 연구자를 초청해 중앙아시아 붓꽃의 현지내·외 보전 전략 희귀식물의 현지외 보전과 관리 전 세계 수목원의 붓꽃 보전 현황 자생붓꽃의 자생지 특성분석 및 보전 연구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되며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국내외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붓꽃의 연구와 전시를 공유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붓꽃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우리나라의 중요한 식물자원을 함께 연구하고 공유하는 활동을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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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이륜차도 친환경이 대세, 전기이륜차 배터리 공유스테이션 실증 추진
산업통상자원부
[문경상주전국뉴스] 산업통상자원부는 글로벌 자동차산업의 친환경 패러다임 전환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국내 전기이륜차 제조·서비스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전기이륜차 공유스테이션의 실증을 추진한다.
국내에서 생산된 교환형 배터리팩, 충전스테이션, 운영·관리 소프트웨어와 전기이륜차로 구성된 실증재료를 활용해, 이륜차의 가장 큰 수요처인 배달사업자 및 관광지 렌트사업자와 협력해 서울과 경주에서 예비실증에 착수한다.
이번 사업은 전기이륜차 시장 확대를 위해 필요한 충전시간과 주행거리 등을 개선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 실증을 통해, 배터리 공유스테이션 기술개발 및 표준화 사업의 개선 요소를 발굴하고 실수요자인 배달사업자와 렌트사업자 등의 서비스 수요를 반영한 플랫폼 개발을 '24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향후 전기이륜차 수요가 많은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업부 관계자는 “지난해 제정된 교환형 배터리 국가표준과 함께 공유스테이션 안전기준 마련을 통해 국내 사용자 안전과 편의성 문제를 해소해, 국내 전기이륜차 보급과 산업 생태계 활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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