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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학년도 고등학교 학생배치계획 확정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도내 학령인구, 학생 수 변화 추이 등을 반영하고 효율적인 고교 학생 배치를 위한‘2024학년도 고등학교 학생배치계획’을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2024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정원을 22,809명으로 확정했다.
입학정원 주요 변동 요인으로는 김천중앙고가 혁신도시 내로 이전 개교하면서 2학급 증설, 군위고·효령고가 대구광역시로 편입되면서 입학정원이 감소했다.
또한 2023학년도 2007년생 입학생 증가의 영향으로 한시적으로 증원했던 입학정원을 다시 원상 복귀시켜 운영한다.
학생 수 추이를 살펴보면, 2023학년도의 경우 2007년생 출생아로 인해 입학생이 대폭 늘어났다.
2024학년도는 전년 대비 입학생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감소 추세는 2025학년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이후 2026~2028학년도에는 2010년생과 2012년생의 영향으로 다시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이러한 결과를 반영해 2024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정원을 22,809명으로 확정했으며 지역별 일반고 및 특성화고 급당 정원은 포항, 안동, 구미, 경산, 칠곡 5개 지역을 제외한 17개 시·군의 급당 정원은 22명으로 운영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앞으로도 연도별·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학생 입학정원을 책정하는 등 우리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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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유치원 생존수영교육 시범 운영
경북교육청, 유치원 생존수영교육 시범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7월부터 유아기 단계부터 물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고 유아의 건강 및 기초체력 증진을 위해 11개 유치원을 대상으로‘생존수영교육 시범유치원’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유아들의 생존수영교육을 위해 지난 4월 만 5세 유아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11개원을 시범 운영 유치원으로 선정했다.
생존수영교육은 유치원 자체 수영장, 인근 초·중등학교 수영장, 지자체 수영시설, 이동식 수영장 등 유치원과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시설을 활용해 유아의 발달 및 안전을 고려해 유아의 체험 중심으로 진행한다.
경북교육청은 생존수영교육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유아 발달 특성, 교육과정 연계, 안전교육 등을 고려해 유치원별 자체 계획을 수립해 시범 운영에 참여하도록 했다.
또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운영할 수 있도록 사전·사후 안전교육을 자체 계획에 포함하고 안전이 확보된 공간에서 교육이 시행될 수 있도록 지난 6월 22일 시범 운영 유치원을 대상으로 합동 컨설팅을 실시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유아기 생존수영교육은 물과 친숙해지는 경험을 통해 물에 대한 적응력과 비상시 자기 생명 보호 능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유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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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선수단 해단식 개최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선수단 해단식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3일 오후 4시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우수 입상교 학생선수, 지도자, 지도교사, 학교장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해단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된‘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경북교육청 선수단은 금 48개, 은 42개, 동 48개 합계 138개로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하며 52년의 전국소년체육대회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이날 해단식에는 우수 입상 학생과 우수 지도자에 대한 포상금 증서 수여, 우수 입상학교 기념품 증정, 전국소년체육대회 참가 영상 시청 등을 그동안 열심히 노력한 선수와 지도자에게 축하와 격려를 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52년 전국소년체육대회 역사상 최고의 성적을 거둔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큰 칭찬과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오늘 해단식을 통해 그날의 감격과 영광의 순간을 다시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 학교 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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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교육용 AI의 산실‘G-AI Lab’출범
임종식 경북교육감, 교육용 AI의 산실‘G-AI Lab’출범
[문경상주전국뉴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지난 3일 교육용 AI 제작소인‘G-AI Lab’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3월부터 해당 사업을 구상하고 네이버 클라우드를 파트너로 삼아 추진해 4개월 만에 결실을 맺었다.
‘G-AI Lab’은 AI와 선생님이 협업을 통해 교수-학습 및 업무용 툴을 제작해 학교 현장에 보급하기 위한 목적으로 온라인에 구축된 실험실이다.
이를 위해 경북교육청 소속 교직원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한 40명의 AI 엑셀레이터라 불리는 연구원이 활동하며 이들이 협업할 대상은 네이버의 초거대 인공지능 클로바이다.
엑셀레이터들이 한글에 가장 뛰어난 인공지능이라 불리는 클로바에게 다양한 지식과 기능을 학습시킨 후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툴을 API API 운영체제와 응용프로그램 사이의 통신에 사용되는 언어나 메시지 형식 형태로 개발한다.
개발된 API는 웹에서 구동할 수 있는 도구로 변환해 경북교육청 온무실.net 등을 통해 학교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면 학교는 이를 활용하면서 추가적인 요청 사항을 실험실에 피드백하고 이를 개선해 재보급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네이버 인공지능 클로바는 오는 10월에 업그레이드 버전인 하이퍼 클로바 론칭을 앞두고 있어 교육에서 활용할 수 있는 범위는 점점 더 넓어지고 G-AI Lab의 역할도 그만큼 더 커져 학교 교육에 대한 기여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AI와 선생님이 함께 학습 결과물을 만들고 이를 현장에 보급하고 다시 환류하는 시스템은 세계 최초의 시도”며 “우리나라 최고의 AI 기술과 경북 선생님들의 도메인 지식이 결합하면 엄청난 시너지를 발휘해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가치와 사례를 생성해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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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서 700년 전통 아라홍련과 토종 법수홍련 개화 시작
국립세종수목원서 700년 전통 아라홍련과 토종 법수홍련 개화 시작
[문경상주전국뉴스] 국립세종수목원 한국전통정원에 함안군에서 온 아라홍련과 법수홍련이 개화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 따르면 국립세종수목원이 오는 8월 31일까지 개최하는 ‘700년 아라홍련 특별전’의 아라홍련과 법수홍련이 개화를 시작했다.
국립세종수목원 한국전통정원에서 개화한 ‘아라홍련’은 2009년 함안 성산산성 발굴 현장에서 수습된 연 씨앗을 틔운 것으로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 의뢰해 방사성 탄소를 연대 측정한 결과 약 700년 전 고려시대의 연으로 밝혀졌다.
아라홍련은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식물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으며 함안군에서만 볼 수 있던 아라홍련이 처음으로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전시되면서 더 많은 국민들에게 알려질 의미있는 전시회다.
이와 함께 함안군 법수면 옥수늪에 자생하던 우리나라 토종 홍련 ‘법수홍련’이 나란히 전시된다.
이는 경주 안압지의 연과 유전자가 일치하는 신라시대의 연이다.
아울러 국립세종수목원은 아라홍련이 본격적으로 개화하는 7월 4일부터 한국전통정원의 ‘솔찬루’와 ‘도담정’에 배치된 ‘700년 아라홍련 첫 나들이’ 워크북 미션을 수행한 선착순 1,000명에게 함안군과 함께 제작한 아름다운 책갈피 키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700년 역사와 전통을 담은 아라홍련과 토종 법수홍련의 전시회를 통해 우리나라 자생식물의 아름다움과 보전의 필요성을 알릴 기회”며 “동시에 함안군 홍보를 통해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밖에도 국립세종수목원 솔찬루에서는 ‘아라홍련 사진전’이, 사계절전시온실 로비에서는 ‘함안 말이산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기원 사진전’이 7월 9일까지 펼쳐진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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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 통합재가서비스 예비사업 하반기 사업설명회 개최
보건복지부
[문경상주전국뉴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7월 3일부터 7월 13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장기요양 통합재가서비스 예비사업 하반기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통합재가서비스 참여기관 확산을 위해 7월 3일 원주를 시작으로 전국 6개 지역을 순회하며 실시할 예정이며 430여 개 장기요양 기관이 참여를 신청했다.
통합재가서비스는 장기요양 수급자가 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하나의 장기요양기관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제도로 현재 50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장기요양 요원인 간호사·물리치료사·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가 함께 팀을 이루어 수급자의 개별적 상태와 욕구를 파악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통합재가서비스 예비사업 하반기 사업설명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노인장기요양보험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7월 14일까지 장기요양정보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보건복지부 염민섭 노인정책관은 “어르신들이 사시던 곳에서 충분하고 다양한 돌봄을 받으실 수 있도록 통합재가서비스 확산 등 장기요양 재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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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안전”을 함께 한다7월은 ‘산업안전보건의 달’
우리 모두가 “안전”을 함께 한다7월은 ‘산업안전보건의 달’
[문경상주전국뉴스] 고용노동부는 7월을 ‘산업안전보건의 달’로 일터에서의 생명과 안전을 강조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기존의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을 ‘산업안전보건의 달’로 격상해 맞는 첫 번째 행사이다.
7월 3일 일산 킨텍스에서 ‘산업안전보건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국제안전보건전시회, 안전보건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7월 둘째 주부터는 전국의 산업현장에서 ‘대·중소 상생협력’, ‘위험성평가 확산’을 주제로 다채로운 지역단위 행사들이 이어진다.
기념식에서 이정식 장관은 산재예방 유공자 18명에게 훈포장 각각 3점, 대통령표창 5점, 국무총리표창 7점의 정부포상을 전수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헌신과 노력에 대해 격려했다.
이정식 장관은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는 정부와 기업의 노력뿐만 아니라 노동자들의 책임과 적극적인 참여가 더해질 때, 비로소 가능하다”고 전하면서 “위험성평가 중심의 자기규율 예방체계의 확립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노사의 적극적인 노력과 참여를 당부”했다.
아울러 “7월 한 달 동안 우리 국민 모두가 ‘안전’을 함께 꿈꾸고 실천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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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2022년 자살예방정책 점검결과 통보
보건복지부
[문경상주전국뉴스] 보건복지부는 ‘자살예방 시행계획 점검위원회’를 운영해 중앙부처 ‘2022년 자살예방 시행계획’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해당부처로 통보했다고 밝혔다.
2022년 19개 중앙부처가 자살예방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점검 결과를 토대로 우수과제는 더욱 강화하고 개선·보완 사항은 조치계획을 수립해 2024년도 자살예방 시행계획에 반영하게 된다.
주요 우수 과제로 경찰청은 자살 변사자료를 통계청에 매월 제공해 신속한 자살동향 파악에 기여했으며 자살자 통계자료를 확보하고 유관기관에 공유해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자살예방 정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일조했다.
소방청은 현장 출동 대원을 대상으로 자살시도자 대응 교육을 실시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으며 전국 소방서별로 2명의 생명존중협력담당관을 지정해 주·야간 공백없는 대응이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고용노동부는 심리적 불안을 겪는 실업자·구직자에게 6만 4,397건의 심리상담을 제공했고 문화체육관광부는 종교계와 협력을 통해 다양한 자살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복지부는 178만 9,698명의 생명지킴이를 양성해 자살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태도를 알리고 응급실에 내원한 자살시도자에 대한 사후관리 사업을 확대해 자살시도자의 자살사망률 감소에 기여했다.
보건복지부 곽숙영 정신건강정책관은 “앞으로도 관계부처 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촘촘한 자살예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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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니 간 “안전과 평화” “해양안보 구축”을 위한 정례회의 개최
한-인니 간 “안전과 평화” “해양안보 구축”을 위한 정례회의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해양경찰청장은 “오늘 해양경찰청에서 아안 쿠르니아 인도네시아 해양경비대 사령관과 제2차 한-인니 해양치안기관장 정례회의를 갖고 양국 해양 안보 및 협력에 관해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양 기관장은 해양 구조역량 강화를 위한 초청 연수 프로그램 및 합동 수중수색 훈련 등 다양한 교류 협력 사업들을 재개하고 지속·발전시켜 나가기로 합의했다.
또한, 인도·태평양 전략 협력을 위해 합동훈련, 해양정보 융합 플랫폼 구축 및 적극적인 정보공유 등에 대해서 논의하고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전과 평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양 기관의 관계를 미래 지향적으로 발전시키고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양국 해양 안보 및 해상에서의 안전에 대한 위기 대응 능력이 향상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양 기관은 2018년 해양 안보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로 양자 회의, 교육훈련 등 우호 협력을 증진해 오던 중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된 대면 회의를 4년 만에 재개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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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세부계획 공고
교육부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23. 11월 16일에 실시되는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세부계획을 2023. 7. 3. 공고했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은 학생들이 학교교육을 충실히 받고 EBS 연계 교재와 강의로 보완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적정 난이도를 갖춘 문항을 출제할 계획이다.
또한 전 영역/과목에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므로 해당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추어 출제하고 수능이 끝난 후 문항별 성취기준 등 교육과정 근거를 공개할 예정이다.
EBS 수능 교재 및 강의와 수능 출제의 연계는 간접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연계 교재에 포함된 도표, 그림, 지문 등 자료 활용을 통해 연계 체감도를 높일 예정이다.
연계율은 영역/과목별 문항 수 기준으로 50% 수준을 유지한다.
필수로 지정된 한국사 영역의 경우, 변별이 아닌 고등학교 졸업자가 갖추어야 할 우리 역사에 대한 기본 소양을 평가하고 핵심적이고 중요한 내용 중심으로 평이하게 출제할 계획이다.
또한 필수화 취지에 따라 한국사 영역 미응시자의 경우 수능 응시 자체가 무효 처리되고 성적 전체가 제공되지 않는다.
아울러 2022학년도 수능부터 도입된 시험 체제에 따라 국어·수학·직업탐구 영역은‘공통과목+선택과목’구조가 적용되고 사회·과학탐구 영역은 사회·과학 구분 없이 17개 선택과목 중에서 최대 2개 과목 선택이 가능하다.
올해에도 작년과 같이 영어와 한국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절대평가로 치러지며 한국사/탐구 영역 시험에서는 수험생에게 한국사와 탐구 영역 답안지를 분리해 별도 제공한다.
장애인 권익 보호 및 편의 증진을 위해 점자문제지가 필요한 시각장애 수험생 중 희망자에게는 화면낭독프로그램이 설치된 컴퓨터와 해당 프로그램용 문제지 파일 또는 녹음테이프를 제공하고 이에 더해 2교시 수학 영역에서 필산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점자정보단말기를 제공한다.
이번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8. 24.부터 9. 8.까지 12일간이며 응시원서 접수기간 동안 접수내역 변경이 가능하다.
성적통지표는 2023. 12. 8.까지 수험생에게 배부할 예정이며 재학생은 재학 중인 학교에서 졸업생이나 검정고시 수험생 등은 원서를 접수한 기관에서 받을 수 있다.
성적증명서는 온라인으로 발급 받을 수 있으며 성적증명서 발급 사이트에서 졸업생이나 검정고시 수험생 등은 2023. 12. 8.부터, 재학생은 2023. 12. 11.부터 수험생 본인의 공동인증서 등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천재지변, 질병, 수시모집 최종합격, 군입대 등의 사유로 수능에 응시하지 않은 수험생에게는 소정의 신청절차에 따라 응시수수료의 일부를 환불한다.
환불신청기간은 2023. 11월 20일~11월 24일까지 5일간이며 제출서류를 구비해 원서를 접수한 곳에 신청하면 된다.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시험을 운영하며 수험생은 방역 지침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수험생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인 경우 응시수수료를 면제한다.
재학 중인 학교에서 원서를 접수하는 재학생은 별도 신청절차 없이 원서접수 시 일반수험생과 동일하게 응시수수료를 납부한 다음, 관련 확인 절차를 거쳐 개별 계좌 등을 통해 전액 환불받게 되며 졸업생과 검정고시합격자 등은 원서접수 시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응시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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