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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수출’과 ‘안전’에 보다 역량 투입
산림청, ‘수출’과 ‘안전’에 보다 역량 투입
[문경상주전국뉴스] 산림청은 임산물 수출 확대와 산림사업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임업수출교역팀과 산림안전보건일자리팀 신설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산림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이 7월 22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직제 시행규칙 개정안은 수출 확대를 경제정책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정부의 수출 정책 기조를 뒷받침하고 중대재해처벌법이 강화되는 시기보다 6개월 빨리 산림사업지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산림청은 그동안 기관 운영비를 절감해 설치할 수 있는 총액팀으로 임업통상팀과 산림일자리창업팀을 운영해왔으나, 미래 성장력을 반영한 수출진흥 정책을 보다 강화하고 국가 주도의 안전관리체계를 조기에 구축하기 위해 핵심 기능이 나타나도록 기구 명칭을 변경했다.
이미라 산림청 기획조정관은 “이번 직제 개정은 윤석열 정부의 수출 중심 경제위기 극복에 기여하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기 위해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 국정과제를 충실하게 이행하고 미래 산림행정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조직과 기능을 갖출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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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신속·병합 검토 적극 이용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PEDIEN
[문경상주전국뉴스]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7.4부터 시행된 고위험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신속·병합 검토제도 첫 신청이 접수됐으며 보다 많은 연구자들이 새로운 심사 절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상세히 안내한다고 밝혔다.
‘고위험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는 사람의 생명 및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불확실하거나 그 위험도가 큰 임상연구로 중·저위험 임상연구와 달리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의 적합 의결을 받은 후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비임상자료 등 추가 검토를 통한 최종 승인을 받아야 한다.
보건복지부와 식약처는 고위험 임상연구 심의 절차를 신속화하기 위해 지난 3월 바이오헬스 신산업 규제혁신방안을 통해 신속·병합 검토 제도화를 추진키로 발표하고 관련 고시 개정 등을 추진해 이를 시행했다.
기존 고위험 임상연구 심의 절차는 중·저위험과 달리 추가적 검토기간이 발생하고 식약처 검토과정에서 보완·수정 사항이 발생할 수 있는 등 예측하기 어려운 사정으로 연구 개시가 지연되는 애로가 존재했다.
이러한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도입된 신속·병합 검토를 통해 심의위원회와 식약처 검토 시점 일치로 검토 기간이 단축되고 동시 검토 과정에서 적극적인 소통과 협의를 통해 불측의 보완·수정 지시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선을 이루어 고위험 임상연구 심의가 더욱 탄력적이고 속도감 있게 추진되는 효과가 기대된다.
이외에도, 정부는 연구자 편의를 지원하기 위해 연구계획서 작성 – 심의 - 연구실시에 이르는 연구 전주기적 정책 지원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현재 심의위원회 사무국은 연구자의 편의를 지원하기 위해 임상연구 계획서 사전상담 제도를 운영해 연구자의 연구계획서 작성 과정에서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으며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계획 심의 안내 및 작성 가이드라인’을 마련·배포해 연구자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또한, 심의위원회 구성을 다양화하고 인원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해 더욱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연구계획서 심의를 펼쳐나갈 전망이며 연구비 지원사업을 통해 전망 있는 연구계획이 재정적 곤란으로 실시되지 못하는 것을 방지 하는 등 연구자의 편의 위한 다양한 제도를 시행 중에 있다.
은성호 보건복지부 첨단의료지원관은 “고위험 임상연구 신속·병합 검토는 연구자뿐 아니라 심의위원회와 식약처의 상호 이해도 제고에도 도움이 되어 전반적인 심사 효율화가 기대되므로 양 기관의 협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연구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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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창의적인 생활공간을 찾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문경상주전국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건축가협회와 함께 7월 20일부터 8월 24일까지 ‘2023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을 공모한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은 그동안 국민의 공간 문화에 대한 인식과 도시 경쟁력을 높여 공간문화 개선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 또는 지자체와 그 공간을 찾아 시상해 왔다.
이번 공모에서는 서류와 현장 심사를 통해 응모작의 공공적 역할, 독창적 디자인과 예술성, 지역문화 확립에 기여한 정도 등을 평가하고 9월 말에 대상 1개 작품, 최우수상 1개 작품, 우수상 4개 작품 등 총 6개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작 당선자에게는 상금도 함께 수여한다.
이 중 우수상은 지역·세대 간의 소통과 거주민의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한 사례에 주는 ‘두레나눔’, 거리, 광장 등을 창의적인 구상을 통해 좋은 장소로 만든 사례에 주는 ‘거리마당’,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어 주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한 사례에 주는 ‘누리쉼터’, 우리 역사와 문화자원을 보존·활용해 전통문화와 역사의식 고취를 이끌어낸 사례에 주는 ‘우리사랑’ 등 총 4개 분야로 나눠 시상한다.
이번 공모에 참여하려면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공식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한국건축가협회를 방문해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상식은 ‘2023 대한민국 건축문화제[10. 25./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리며 같은 날 수상작들의 작품 전시회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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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 건강격차 해소전략 마련을 위한 전문가 포럼 개최
질병관리본부
[문경상주전국뉴스] 질병관리청 호남권질병대응센터는 코로나19 유행 지속으로 악화된 지역사회 만성질환 관련 지표의 격차 현황 파악과 해소 전략 마련을 위한 ‘호남권 건강격차 해소전략 포럼’을 7월 20일에 김대중컨벤션센터 에서 개최한다.
포럼의 1부에서는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에서 각 지역의 만성질환 건강 격차 현황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질병청 주관, 원광대학교에서 추진한 만성질환 관련 지표 격차 해소사업의 현황과 성과를 공유한다.
질병청에서 매년 수행하고 있는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호남권의 만성질환 진단 경험률과 심근경색증 조기증상인지율이 다소 악화되어 만성질환 건강지표 및 격차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호남권 당뇨병 진단 경험률은 ˊ22년 9.2%로 ˊ21년 대비 0.6%p 증가했고 지역 간 격차는 ˊ22년 6.6%로 ˊ21년 대비 0.1%p 감소했다.
호남권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은 ˊ22년 49.7%로 ˊ21년 대비 0.2%p 소폭 감소했고 지역 간 격차는 ˊ22년 55.5%p로 ˊ21년 대비 5.6%p 증가했다.
이와 관련해 호남권질병대응센터는 주요 만성질환 관련 지표의 격차 발생 원인을 분석하고 지역 맞춤형 사업을 개발·수행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진행 중이다.
원광대학교는 전라북도 익산시의 높은 고혈압 진단 경험률 대비 낮은 치료율의 원인을 심층분석해 지역 맞춤형 사업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전라북도 무주군의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인지율을 향상시키기 위한 연구를 수행 중이다.
1부에 이어 포럼의 2부에서는 지자체·연구기관·예방의학 전문가 등이 지역사회 건강격차 해소사업 추진 방향 및 향후 전략 마련과 호남권 만성질환 관련 건강지표 개선을 위한 심층토론을 실시한다.
윤정환 호남권질병대응센터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코로나19 유행 이후, 악화된 만성질환 관련 건강지표 개선과 격차 해소를 위해 민·관이 협력해 힘써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하면서 “권역질병대응센터에서도 협력체계를 유지해 지역사회 건강문제 해소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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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누적등록대수 2576만대
국토교통부©PEDIEN
[문경상주전국뉴스] 국토교통부는 '23년 6월말 기준 자동차 누적등록대수는 25,757천대로 전년말 대비 1.0% 증가했으며 인구 1.99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했다고 밝혔다.
'23년 상반기에 918천대가 신규등록 됐다.
차종별로는 승용 778천대, 승합 13천대, 화물 122천대, 특수차 5천대, 규모별로는 경형 62천대, 소형 109천대, 중형 480천대, 대형 267천대, 연료별로는 휘발유 452천대, 경유 162천대, LPG 33천대, 하이브리드 186천대, 전기 78천대, 수소 3천대, 기타 4천대이다.
'23년 6월말기준 25,757천대가 등록되어 있으며 차종별로는 승용 21,197천대, 승합 708천대, 화물 3,718천대, 특수 134천대, 규모별로는 경형 2,217천대, 소형 3,194천대, 중형 13,345천대, 대형 7,001천대, 연료별로는 휘발유 12,232천대, 경유 9,631천대, LPG 1,868천대, 하이브리드 1,347천대, 전기 465천대, 수소 32천대, 기타 182천대이다.
국토교통부 임월시 자동차운영보험과장은 “경유와 LPG 연료를 사용하는 자동차는 감소세를 보이고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 자동차는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다”며 “시장의 흐름과 시대변화에 맞는 자동차 정책의 수립·시행이 가능하도록 자동차 등록현황을 세분화해 국민이 원하는 맞춤형 통계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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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내실화에 매진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9일 화백관에서 본청 부서 및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그린스마트스쿨 사업 추진 전달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해당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전달 사항 안내 와 사안별 협의를 위해 마련됐다.
회의 내용은 그린스마트스쿨 사업 추진 안내 효율적인 재정 집행 방안 모듈러교실 집행에 관한 사항 2024년 사업 선정에 관한 사항 등이다.
해당 사업과 관련된 본청 사업 부서와 교육지원청, 학교 관계자들은 다양한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와 협의를 진행했다.
경북교육청은 매월 그린스마트스쿨 집행 및 추진 현황을 분석하고 사전기획의 내실화를 위해 현장지원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올해 하반기에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2021~2023년 사업 추진에 대한 집행 독려와 현장 컨설팅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안정적 추진으로 사업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은 획일적인 학교 공간을 미래교육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공간을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제공하는 것”이라며 “교육청과 학교 사용자 간의 소통을 통해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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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생과 지역주민을 위한 학교복합시설 추진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0일 김천 율빛유치원에서‘율빛유치원 학교복합시설 사업 추진을 위한 협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원활한 율빛유치원 학교복합시설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협의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천 율곡 지역은 기존 실내수영장이 있는 김천시 스포츠타운과 먼 거리에 위치해 학생과 주민의 수영장 이용에 불편이 있었다.
이에 율빛유치원에 학교복합시설로 추정 사업비 150억원을 투자해 수영장 및 스파시설을 조성하고 김천지역 학생과 시민이 함께 이용할 계획이다.
경북교육청, 김천시청, 김천교육지원청, 한국교육개발원의 관계자로 구성된 협의체는 이날 한자리에 모여 시설 규모와 예산의 적정성, 공사 계획, 공모사업 신청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협의를 진행했다.
경북교육청은 율빛유치원 학교복합시설의 추진을 통해 시민들의 체육활동 증대는 물론 생존 수영 교육을 위해 먼 거리를 이동하는 학생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율빛유치원 학교복합시설이 학생들의 새로운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길 바라며 지역의 균형 발전과 학생 및 지역주민의 교육과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학교복합시설의 설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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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특수교육 전문인력 역량 강화에 박차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특수교육지원센터 전문인력 14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전문인력의 다양한 역량을 강화해 특수교육의 질을 제고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수 첫날은 혼성 4인조 어쿠스틱 밴드 투코다의 공연을 시작으로 광명교육지원청 김차명 장학사의‘미래교육의 변화와 특수교육의 역할’이란 주제의 특강을 진행했다.
그리고‘소통과 공감의 컨설팅’시간에는 권역별 거점센터 장학사와 본청 업무담당자가 팀장이 되어 거점센터별 우수 사례 및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주요 업무별로 팀을 나누어 2시간 여 동안 진행한 컨설팅에서는 소통을 통한 문제점 도출 및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집단지성의 힘을 발휘했다.
연수 둘째날은 경북장애학생체육대회를 비롯한 각종 경북특수교육 정책 안내와 특수교육지원센터 활성화 방안을 협의하고 평소 궁금한 점에 대한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선생님은 “평소 힘들고 어려웠던 업무와 궁금한 점을 이번 연수를 통해 해소하고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연수회를 통해 다양한 특성을 가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선정 배치 등 특수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해 학생 및 학부모 만족도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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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만드는 변화의 시작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에서‘2023학년도 청소년 사회참여 동아리 캠프’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사회 문제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창의적인 문제 해결책 제시를 통한 팀워크와 리더십을 키우는데 목적이 있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초·중·고 청소년 사회참여 동아리 36팀을 공모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캠프에는 청송중학교를 비롯해 중학교 3교, 고등학교 12교 145여명이 참여했다.
행사 첫날 청소년 사회참여 활동 특강에서 백수연 작가는 10대 청소년은 사회의 주변인이 아닌 떳떳한 동료 시민으로 우리가 실천한 작은 움직임이 좀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변화의 시작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후 분임 활동 시간에는 각 학교별 지도교사와 함께 청소년이 실천할 수 있는 사회참여 방안에 대한 토의를 진행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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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독도지킴이리더캠프 평화의 섬 독도에 가다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7일부터 20일까지 울릉도 일원에서‘독도지킴이리더캠프 1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북교육청과 대구교육청, 국립청소년해양센터가 협업으로 진행하는‘경북-대구 교류증진사업’의 일환으로 경북 고등학생 20명, 대구 중·고등학생 20명 총 40명이 참여했다.
참여 학생 선발은 경상북도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 초·중·고급 전 과정 이수를 자격 요건으로 경상북도교육청 공모 사업인 독도지킴이동아리 구성원으로 활동하는 학생을 우선 선발했다.
독도지킴이리더 40명은 17일 국립청소년해양센터에 입소해 독도 관련 사전 교육과 안전교육 후 독도사랑의 마음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울릉도와 독도를 탐방하며 지질, 지리, 문화, 역사 등의 전문적인 내용을 체험하고 독도수호의지를 굳게 다졌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경북과 대구의 학생들은 독도 퍼포먼스를 함께 기획하고 독도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독도수호의지를 공감대로 하는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독도를 전 세계에 알리는 민간 외교관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과 대구의 학생들이 대한민국의 아름답고 평화로운 섬 독도를 탐방하며 독도수호의 의지를 다지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두 지역 학생들이 활발하게 교류하며 전 세계에 독도를 알리는 민간 외교관의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경북교육청 소속 고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독도지킴이리더캠프 2기’를 운영할 계획이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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