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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지역에 장애친화 산부인과 서비스 개시
보건복지부(사진=PEDIEN)
[문경상주전국뉴스] 보건복지부는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장애친화 산부인과가 9.7. 개소식을 갖고 운영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정연 보건복지부 장애인건강과장, 이소라 부산광역시 시민건강국장, 이종하 부산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장, 박영하 장애인식개선교육센터장 등이 참석한다.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장애친화 산부인과는 여성장애인이 장애 유형에 관계없이 임신·출산·부인과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시설과 장비, 인력을 갖추고 예약부터 진료까지 공백 없이 산부인과 코디네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여성장애인이 안전하게 산부인과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장애친화 산부인과 지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년 이후 10개소의 장애친화 산부인과를 지정했고 이 중 부산백병원을 포함해 4개소가 운영개시 했다.
또한 지난 3월‘장애인건강권법’개정에 따라 장애친화 산부인과 사업의 근거가 마련되어 앞으로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
복지부는 울산대병원, 전남대병원 등 나머지 6개소도 조만간 준비를 마치고 순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정연 장애인건강과장은“부산 지역 여성장애인들이 인제대 부산백병원 장애친화 산부인과를 통해 편리하고 안전한 산부인과 진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여성장애인의 의료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정 기관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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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일선기관까지 업무행태 바꾼다
환경부(사진=PEDIEN)
[문경상주전국뉴스] 환경부는 9월 7일 오전 서울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임상준 환경부 차관 주재로 환경부 레드팀의 2차 회의를 개최했다.
환경부 레드팀은 임상준 차관 취임 이후 환경부 주요 쟁점에 대해 다른 의견을 내는 역할과 업무혁신 아이디어를 모으기 위해 신설된 전담 조직이다.
주요 국장, 과장, 사무관을 포함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환경부 정책의 경로의존성에 대해 집중적인 토의가 이루어졌다.
회의에 참석한 관계자는 “과거 환경의 질이 나빴던 시기에 도입된 명령통제형 규제에 익숙하다 보니, 그간 급변하는 사회 여건에 괴리된 정책들이 관행적으로 생산되는 경향이 있었다”며 “낡은 정책지도는 과감히 버리고 시장과 과학의 변화에 걸맞은 새로운 지도를 준비해야 한다는 의견들이 주를 이뤘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는 최근 개선방안을 공모한 환경영향평가제도, 1회용품 규제,업무혁신 방안 등이 주요 토론대상에 올랐고 팀원들 각자가 가상의 적군이 되어 치열하게 논의가 진행됐다.
다음은 환경부 레드팀의 2차회의 참석자들 사이에서 나온 얘기들이다.
# 환경영향평가 협의시 ‘산양에 위치정보기기 부착 요구’와 같이 상식에 맞지않는 무리한 보완 요구를 조건으로 다는 것이 과연 합리적인가?# 1회용품 정책에 있어, 환경보호라는 목적 달성과 소상공인 부담 및 국민불편을 일으킬 수 있는 일률적 규제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을 것인가?# 우리의 정책이 얻고자 하는 편익에 비해 너무나 과도한 사회적 부담과 국민 불편을 야기하고 있는지를 심각하게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 그간 현장에서 관행적으로 이루어진 일들, 평소에 의심하지 않는 것들을 의심할 필요가 있다.
# 머리 박고 일만 열심히 하다가 고개 들어보니 ”이 길이 아닌가 봐” 이런 행태는 국민들만 피해를 보는 결과를 초래한다.
# ‘3요’ 언론기사는 일부에 국한된 얘기라고 생각하지만, 공직자로서 자괴감이 많이 든다.
임상준 차관은 회의에서 “환경 역시 국가번영을 위한 바퀴 중의 하나”며 “다른 바퀴들과 같은 방향으로 같은 속도로 가야 제대로 굴러갈 수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심장이 아무리 열심히 뛰어도 피가 손끝, 발끝까지 전달되지 않으면 건강할 수 없다”며 일선 현장의 업무행태 변화를 강조했다.
임상준 차관은 성과와 능력에 따른 보상과 인사원칙을 재차 언급하면서 현장을 담당하는 각 지방환경청과 소속기관들의 성과평가를 거쳐 우수기관에는 승진 정원을 더 많이 배정하는 방식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환경부는 9월 중순 간부 연찬회을 개최해 향후 환경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업무 혁신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이며 이어서 일선 현장인 유역·지방환경청 간부·직원과도 소통의 장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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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스마트가든 수출 지원사업 참가자 모집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스마트가든 수출 지원사업 참가자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9월 7일부터 17일까지 ‘스마트가든 수출 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중소기업의 혁신 성장으로 민간과 공공기관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한수정은 이번 사업을 통해 스마트가든 중소기업이 국내 시장을 넘어 국제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해외수출에 필요한 현지어 홍보물 제작비 500만원을 2개 기업에 지원해 준다.
사업 참여 자격은 국내 스마트가든 판매 실적 보유자 중소기업확인서 발급 가능자 등이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홈페이지와 정원누리 홈페이지, 상생누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광수 이사장은 “이번 사업으로 국내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스마트가든 중소기업이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수정은 2020년부터 산림청으로부터 ‘스마트가든 설치 지원 및 관리사업’을 위탁받아 매년 약 330대의 스마트가든을 산업단지, 공공시설, 의료시설에 설치 지원하고 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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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워케이션 관광객이 부산으로 온다고?
한국관광공사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관광공사와 부산광역시는 일본인 워케이션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일본 기업 관계자를 초청해 부산 워케이션 모니터투어를 실시한다.
일본 국토교통성이 지난 3월23일 발표한‘원격근무인구 실태조사’에 의하면, 2022년 기준 일본의 원격근무 비율은 26%이며 수도권의 경우 40%로 포스트 코로나에도 높은 비율을 유지하고 있다.
일본 총무성 통계국이 발표한 2022년 일본 노동력인구가 6,902만명인 점을 고려하면 원격 근무자 수는 약 1,801만명으로 추산된다.
이에 공사는 한국 내 워케이션 활성화와 동시에 일본시장의 워케이션 인바운드 수요 선점을 위해 타 국가보다 선제적으로 일본인 워케이션 관광객 유치를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번 모니터단에는 에바라제작소, 요카가와솔루션서비스, 막셀 등 일본 유명 기업과 Parexel International, 화이자R&D 등 외국계 기업의 일본 법인 관계자, 일본워케이션협회 이리에 신타로 대표이사, 일본 내 워케이션 일인자로 불리는 야마나시대학 다나카 아츠시 교수 등 여러 유력 인사들이 참가해 부산 워케이션의 가능성을 확인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총 2박 3일 일정으로 부산 워케이션 거점센터 방문, 참가자 개별 워케이션 체험뿐만 아니라 한국 기업 HR담당자와 간담회를 열어 한일 양국의 워케이션 현황과 기업문화를 공유하는 시간도 갖는다.
또한, 일본 유력 언론사인 아사히신문과 주니치신문, 마이니치방송, 주쿄테레비 등 4개 언론매체를 초청해 해외 언론매체 대상으로도 처음으로 ‘한국 워케이션’을 주제로 취재도 병행된다.
한편 11월 9일에는 공사, 부산광역시 그리고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과 공동으로 부산에서 한일 양국의 워케이션 전문가를 초빙해 ‘일본에서 가장 가까운 비일상적인 워케이션 장소, 부산으로 오세요’라는 주제로 컨퍼런스를 열 계획이다.
공사 박성웅 부산울산지사장은 “이번 사업은 글로벌 워케이션 관광객 유치를 위한 첫 시도이다”며 “이번 모니터투어는 지난 2년간 부산시와 공사 오사카지사가 체계적인 접근과 일본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이루어낸 결과물이며 향후 실제 일본인 워케이션 단체 유치를 통해 부산지역 경제 활성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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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경북 미래학교 운영 성과 나눔회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7일 화백관에서 경북 미래학교 교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미래학교의 운영 성과 나눔과 평가 개선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북 미래학교는 민주적인 학교문화 속에서 교육의 본질 추구와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키움으로써 새로운 가치 창출을 선도하는 학교이다 2023년에는 총 20개의 학교가 지정되어 운영되고 있다.
운영방식은 학교 교육 활동 진단을 통한 질적 성장을 위해 1년 차 자체평가 실시 2년 차 서류평가와 외부평가단의 관찰과 면담을 통한 종합평가 후 그 결과에 따라 ‘재지정, 재평가, 지정 종료’로 구분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평가를 위한 자체평가와 종합평가의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운영 성과를 다른 학교와 공유하기 위한 학교 교육 활동 공개 방안도 함께 협의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 미래학교가 학교 교육 활동의 과정과 결과를 자율적이고 합리적으로 진단하고 개선해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길러주는 모델 학교인 만큼, 선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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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9월 상설갤러리 전시회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9월 27일까지 본관 1층 상설갤러리에서 포항 중등 미술 교사 동아리의‘묵향이 있는 감성 글씨 展’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좋은 글귀와 시 등을 손 글씨 형식으로 표현한 서예 작품 30여 점을 전시해 한글의 아름다움을 전달한다.
상설갤러리는 2016년 3월부터 매월 새로운 작품을 전시해 청사를 방문하는 학부모, 학생, 도민들과 직원들에게 문화 감상과 체험 기회를 제공해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김명주 작가는 ‘경북교육청에서 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작품들을 통해 한글의 아름다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박귀훈 총무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들이 편하게 쉬어갈 수 있는 상설갤러리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교육청 상설갤러리는 본관 1층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도민들이 자유롭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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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안전하고 건강한 유치원 급식 정착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7일 경상북도교육청칠곡수학체험센터에서 급식담당자와 교육지원청 영양교사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 사립유치원의 급식 관리지원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사립유치원 급식 관리지원은 경상북도 내 원아 수 100명 미만 소규모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유치원 현장의 급식 개선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관리지원단은 순회 지도를 통해 영양·식생활 지도 위생관리 지원 매월 식단·표준 음식 조리법 관리 주간 영양량과 조리법 관리 가정통신문과 영양·위생교육자료 등을 지원한다.
이번 협의회는 상반기 급식 관리지원에 대한 유치원 현장의 의견과 개선사항 수렴, 유아 발달에 맞춘 영양·식생활 교육자료 개발, ‘어린이식생활안전관리특별법’에 따른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의 협업의 필요성에 대한 검토와 토의를 위해 마련됐다.
민병도 체육건강과장은 “사각지대에 있는 소규모 사립유치원의 급식환경을 학교급식법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맞춤형 지원을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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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체험 중심 과학교육으로 미래 과학자 양성한다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7일 경상북도교육청남부미래교육관 강당에서 초등 과학 교실 운영 담당자와 희망 교사 50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와 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초등 과학 교실은 생활 속 과학 현상 탐구 과학원리를 적용한 창작활동 과학 중심 융합프로그램 운영 과학 관련 각종 기관 탐방 등 학생의 흥미와 관심을 고려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초등 과학 교실 운영 방향과 사례 공유, 종이비행기 국가대표팀 위플레이 이정욱 대표의 ‘종이비행기에 숨은 과학적 원리 탐구’ 연수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비행기의 과학원리를 이해하기 위해 직접 종이비행기를 접어 멀리·오래 날리기, 곡예비행 등 다양한 체험 활동도 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똑같은 종이지만 접고 날리는 방법에 따라 비행기의 성능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았고 과학원리와 법칙을 학생들에게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지도할 수 있겠다”며 연수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최한용 창의인재과장은 “초등 교학 교실을 통해 생활 속 기초 과학부터 최신 기술까지 다양한 과학문화프로그램을 접함으로써 학생들이 과학 분야의 꿈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과학교육 분야의 교원 역량 강화 연수에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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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발명 교육의 메카’소중한 결실을 맺다
경북교육청,‘발명 교육의 메카’소중한 결실을 맺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8월 16일 개최된 ‘제44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3점, 특상 4점, 우수상 8점, 장려상 7점을 수상해 참가자 전원이 입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한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하고 발명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1979년부터 개최되어 오고 있다.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은 본 대회를 위해 지난 5월 도예선 대회를 통해 전국 출품작 22개 작품을 선정하고 전국대회 직전까지 작품 제작 지원과 컨설팅을 진행했다.
경북교육청은 최근 2년 연속 대통령상을 배출하고 올해도 전국적으로 최우수상을 가장 많이 받아 발명 교육의 메카로 위상을 올리고 있다.
발명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교육지원청별 발명 교육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는 발명교육센터를 설치하고 전국 최초 광역 발명거점지원센터인 경상북도교육청발명체험교육관도 경주에 건립해 운영하고 있다.
그 외 메이커교육관과 남·북부 메이커교육센터에서도 메이커교육을 통한 학생들의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우기 위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10개뿐인 최우수상 중 3개나 수상하는 것은 전국적으로 경북 발명 교육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는 매우 의미 있는 성과”고 치하했다.
아울러 “과학과 발명·메이커교육 활성화를 위해 행·재정적 지원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적인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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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추석 명절 소속 수목원 무료 개방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추석 명절 소속 수목원 무료 개방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2023년 추석 명절을 맞이해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9일까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을 무료로 개방한다.
한수정은 각 수목원의 휴관일을 제외하고 무료 개방하며 이 기간 다채로운 행사 및 체험 이벤트를 기획했다.
이 기간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는 제1회 백두대간 가든하이킹 2023 가을 봉자 페스티벌 소상공인 플리마켓 가든스테이 힐링전시 ‘치유의 풀’이, 국립세종수목원에서는 추억의 전통놀이마당 특별전시 ‘피터 래빗의 비밀 정원’ 한손愛 가을배움터 등 다양한 문화행사와 이벤트가 진행된다.
류광수 이사장은 “추석을 앞두고 물가·민생안정을 위한 정부의 선제적 대응에 동참하고자 수목원 무료 개방을 기획했다”며 “이번 명절에 가족과 수목원에 방문해 즐겁고 소중한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다자녀가족 카드를 소지한 가구 또는 2자녀 이상 가정 중 막내가 15세 이하인 가정)을 대상으로 소속 수목원 무료 입장을 지원하고 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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