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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식지 않는 건강교육의 열정!
고령군보건소 방문건강관리와 건강한 겨울나기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기상이변으로 기온 하강과 큰 폭의 일교차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겨울철 방문건강관리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 고령군보건소는 지난 12일 다산면 벌지리 마을회관을 시작으로, 2월까지 마을회관을 순회하며‘겨울철 방문건강관리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파대비 건강·안전 수칙은 물론 한랭질환 증상 및 응급조치 등 어르신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한파예보 시 야외활동 자제 △실내적정 온도 및 습도 유지 △빙판길 주의, 주머니에 손을 넣는 대신 장갑 착용 △한랭질환 발생 시 젖은 의류 제거 및 의료진의 진찰받기 등이 강조됐다. 한혜연 보건소장은“예방 중심의 방문건강관리를 강화하여 고령군민들이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 여러분도 건강수칙을 준수하여 겨울철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주시길 바란다”며 당부하였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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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2년 연속 모바일 보건소시스템 활용 우수기관 선정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보건소는 12월 18일 서울 중구 PJ호텔에서 열린 ‘2025년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모바일 보건소시스템 활용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장려상을 수상하였다.이번 평가는 1~6차년도 사업 참여 보건소 200개소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태블릿의 모바일 보건소시스템 사용을 통하여 수기·반복 업무 간소화 및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현장행정업무 혁신 공로를 인정받았다.고령군은 지난 해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하기 시작하였다.본 사업은 어르신이 스마트폰과 디지털 건강측정기기를 연결하여 혈압·혈당·체중을 스스로 측정하고, 전송된 데이터를 통해 건강 모니터링 및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어르신 맞춤형 ICT교육’을 실시하는 등 사업의 효과성을 극대화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한혜연 보건소장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어르신의 자가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건강한 고령군을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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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아이나라키즈교육센터 가족‧친구‧이웃과 함께하는 체험놀이터 개최
고령군 아이나라키즈교육센터 가족‧친구‧이웃과 함께하는 체험놀이터 개최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 아이나라 키즈교육센터은 12월 20일 고령군민체육관에서 가족‧친구‧이웃이 함께 즐기는 체험놀이터를 개최했다.이번 체험놀이터는 오전, 오후 2차례에 진행되었고 대형 에어바운서, 키드라이더, 시소 바이킹, 라인아트 놀이터 등 다양한 체험놀이와 솜사탕·팝콘 등 다양한 먹거리도 제공해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에게 풍성하고 즐거운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이날 행사는 아이나라 키즈교육센터 회원뿐만 아니라 친구, 이웃이 모두 모여 같은 공간에서 놀이 체험을 공유함으로써 서로 협동하고,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친목과 화합의 장이 되었다.전인경 아이나라 키즈교육센터장은 “공공 차원의 영유아 프로그램으로 가정의 보육비용 절감을 도모하고, 농촌지역 영유아의 복지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고령군은“가정과 어린이집 그리고 군이 함께 아이들을 돌보고 미래로 성장시키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교육의 시작이라 생각한다. 이번 체험놀이터를 통해 즐겁고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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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 캠프에서 진로의 씨앗을 심다
학교 밖 청소년, 캠프에서 진로의 씨앗을 심다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12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덕곡면에 위치한 ‘캠프힐 올되다’에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꿈드림 진로체험 캠프를 운영한다.캠프는 친환경 미래 농업 교육, 스마트팜 작물을 활용한 샌드위치 만들기, 드론 실습, 향수·비누 만들기, BBQ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있다.청소년들은 미래 농업, 드론, 공예 분야 등의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고,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얻게 된다.박현수 고령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이번 진로체험 캠프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속도로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청소년들이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진행되는 만큼,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1년을 돌아보고 진로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한편 고령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업중단 청소년의 학업 복귀와 자립 지원을 목표로 학습지원, 상담, 진로탐색, 자격취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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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고령 대가야축제 기획보고회 개최
「다시 시작하는 대가야 : RE-BORN」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12월 19일 고령군청 대가야홀에서 축제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 고령 대가야축제 기획보고회’를 개최하였다.내년 3월 27일 ~ 3월 29일에 개최 예정인 2026 고령 대가야축제는 올해 10월 27일 출범한 재단법인 고령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게 되었다.앞으로 재단법인 고령문화관광재단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이자 대가야 고도로 지정된 고령의 풍부한 역사와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2026 고령 대가야축제는 「다시 시작하는 대가야 : RE-BORN」 이라는 주제로, ‘RE-BORN’이라는 키워드는 대가야 고령이 세계유산 등재와 고도 지정이라는 역사적 전환점을 맞은 이후 축제를 통해 찬란했던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 유산을 오늘날의 시선으로 재해석하여 미래로 이어지는 고령의 새로운 도약과 변화를 상징한다.또한 이번 축제는 단순한 지역축제 개최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관광, 문화, 지역경제로 확장되는 체류형·참여형 축제로 발전시키고자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신선한 콘텐츠 개발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고령문화관광재단은 “이번 기획보고회를 통해 대가야축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지역민들의 아이디어를 적극 수렴하여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고령군관계자는 “고도 지정 이후 문화관광도시로써의 고령군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 안전관리 등 모든 면에서 세심한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과, 대가야축제가 실질적으로 군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지역활성화의 해법이 될 수 있도록 각 부서와 관계기관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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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면 이장협의회, 사랑의 성금 기탁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쌍림면 이장협의회는 12월 19일 쌍림면사무소를 방문하여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고령”의 실천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쌍림면 이장협의회는 평소 행정과 주민 사이의 가교 역학을 충실히 수행해오고 있으며,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 뿐만 아니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도 앞장서며 헌신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정승원 쌍림면 이장협의회 회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장들의 정성을 모았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스한 위로와 힘이 되길바란다.”고 말했다, 쌍림면장은 “평소에도 쌍림면을 위해 애써주시는 이장님들께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소외계층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쌍림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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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5년 기초생활보장 우수지자체 ‘보건복지부장관상’수상
고령군, 2025년 기초생활보장 우수지자체 ‘보건복지부장관상’수상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2025년 12월 22일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2025년 기초생활보장 분야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특히 이번 수상은 올해 경북도내 기초 지자체 중에서는 고령군이 유일한 수상 기관으로 선정되어 더욱 뜻깊은 결과라 할 수 있다.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신규수급자 발굴률 및 노력도 △생계급여, 해산·장제급여 집행실적 △행복e음 변동알림 처리현황 △긴급복지지원 신속 처리율 및 제도 안정화 노력도 등 기초생활보장 제도 운용 실적과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고령군의 경우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필요한 맞춤형 복지급여를 적기에 지원하였고, 복지제도의 적극적인 홍보와 지방생활보장위원회를 통한 취약계층의 권리 구제에 앞장선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최화득 주민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생활안정과 수급자의 권리보호를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내실있게 추진하고,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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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5년 시·군 문화유산분야 평가』 대상 수상 !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이 경상북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시·군 문화유산분야 평가』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으로 시상금 500만원과 상사업비 2억원을 확보하며, 경북 문화유산 행정의 모범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고령군은 2022년 최우수상, 2023년 우수상, 2024년 최우수상에 이어 2025년에는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4년 연속 우수 성과를 이어갔다.이러한 성과는 문화유산 보존‧활용, 국비확보, 행정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체계적인 노력의 결실이라는 평가다.경상북도의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 국가유산분야 국도비 예산 확보 및 집행 △ 문화유산 재난대응 및 관리현황 △ 문화유산 신규지정 및 승격 △ 관련 행정업무 이행 실적 △ 국비 공모사업 추진 및 선정 실적 △ 문화유산 보존‧활용 노력도 등 6개 분야 15개 세부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됐다.고령군은 ‘고도 보존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제정 이후 20년만에 대한민국 다섯 번째 고도로 지정된 데 이어, 문화유산 보수정비, 보존 및 활용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으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고령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건립사업’이 확정되면서 2025년 2월 대가야 고도 지정 이후 처음으로 고도보존육성사업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또한 총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진행된 「2025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고령 지산동 고분군」은 ‘대가야, 열두개의 별’을 주제로 지난 9월 19일부터 10월 12일까지 24일간 운영되었으며, 약 5만6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더불어, 2026년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에서 ‘세계유산축전’, ‘국가유산 야행사업’,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등 6건의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도비 포함 총37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도 있었다.고령군 관계자는 “올해 고령군은 대한민국의 다섯 번째 고도로 신규 지정된 데 이어, 2025년 경상북도 시군 문화유산분야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이러한 성과는 문화유산 행정을 위해 헌신한 직원들의 노력이 빚은 값진 결실로,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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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년 지역개발사업 추진 성과‘very good’
예천군, 2025년 지역개발사업 추진 성과‘very good’ (예천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최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2025년 지역개발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도 최우수상을 받았다.지역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개발사업의 우수성과를 공유하고 정책 추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예천군을 비롯한 전국 4개 지자체가 우수사례에 선정되었다.예천군의 ‘벅스 어드벤처파크 진입로 확·포장사업’은 곤충생태원의 관람객 안전을 크게 개선하고 주차장 확보를 통해 관람 편의성을 증대시켜 지역 관광지 접근성 개선에 큰 역할을 한 사례로 평가받았다.또한, 지역개발사업 추진실적 평가는 경북도내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개발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예천군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예천군은 종산교차로~청복간 연결도로개설, 남산공원 정비사업, 삼강주막-회룡포 간 관광거점 조성사업 등 각종 지역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국토교통부 외 8개 중앙부처가 공동으로 공모하는 지역활력타운 사업에 선정되어 경북도청 신도시 청년 및 신혼부부 정주환경 개선과 생활 인프라 및 생활 서비스 개선을 도모한 점이 큰 인정을 받았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에 받은 좋은 평가는 2025년 한해로 이루어진 성과가 아니며, 그간 지역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활력을 도모하는 지역개발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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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2025년 농산물 직거래 우수시군 평가’최우수상 수상
예천군,‘2025년 농산물 직거래 우수시군 평가’최우수상 수상 (예천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이번 평가는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했으며, 2024년 11월부터 2025년 10월까지의 온라인·오프라인 직거래 실적과 시·군별 특수시책 등 다양한 직거래 항목을 바탕으로 종합평가를 심사했다.예천군은 농특산물 판매 실적, 온라인 판매 비중, 직거래 장터 운영 성과, 경북도 직거래 활성화 사업 참여도 등 대부분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특히, 예천군은 자체 직거래 장터의 운영 확대와 예천군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의 다양한 이벤트 및 홍보활동을 통한 판매 역량 강화에 집중해 온·오프라인 판매 규모를 크게 늘렸다.또한,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자체 계획수립 여부, 직거래 활성화 우수사례, 특수시책 추진 등 정성평가 부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예천군 관계자는 “직거래 확대와 더 나은 유통 경로 확보를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여 농업인들의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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