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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소년진로교육체험센터 2026년 확대 운영
경주시, 청소년진로교육체험센터 2026년 확대 운영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는 2026년부터 경주시 청소년진로교육체험센터를 확대 운영해 청소년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초·중·고 학생은 물론 학부모와 학교 밖 청소년까지 아우르는 통합 지원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미래 설계 역량을 체계적으로 높인다는 계획이다.시는 학교 현장 중심의 진로 체험을 강화해 2026년 ‘찾아가는 진로체험’을 초·중학교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신산업·미래 기술 분야 콘텐츠를 보강한다.이를 통해 진로 체험 접근성을 높이고, ‘토요 꿈 찾기’, ‘창의과학 진로체험’등 센터 자체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진로 설계와 연계한 진학 지원도 강화된다.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학 상담을 연중·단계별로 운영하고, 학교 밖 청소년까지 포함한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을 제공한다.진로 적성검사와 학습·심리 상담을 연계해 진학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합리적인 진로 선택을 지원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대학입시박람회와 대입 설명회를 확대 운영해 변화하는 입시 제도에 대한 정보 제공 기능을 강화하고, 학부모 아카데미를 통해 교육환경 변화와 미래 직업 흐름, 자녀 성장 단계별 지도 방법 등을 다뤄 가정의 진로‧진학 지원 역량도 함께 높일 계획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청소년들이 자기 적성과 가능성을 바탕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진로‧진학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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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고령군 고령학사 및 향토생활관 입사생 선발
2026년도 고령군 고령학사 및 향토생활관 입사생 선발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사)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에서 1월 6일부터 1월 20일까지'2026년도 고령군 고령학사 및 향토생활관'입사생을 모집한다.고령학사와 향토생활관은 지역 출신 학생들의 대학 진학 시 주거안정을 돕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교육환경 개선 및 우수 인재 육성을 도모하고자 서울·부산·대구·경북의 기숙사를 확보하여 운영을 지원하는 기숙사이다.선발인원은 총 146명으로 서울 지역의 수도권홍제행복기숙사 14명, 마포공공기숙사 6명, 부산 지역의 부경대행복기숙사 6명, 대구·경북지역의 향토생활관 120명으로, 공고일 기준 학생 본인 또는 보호자가 1년 이상 계속하여 고령군에 거주하고 있는 재학생과 신입생이면 신청 가능하다.선발기준은 거주기간, 출신학교, 성적 등으로 고령군 고령학사 입사생 선발규정과 향토생활관 입사생 선발규정에 의해 고득점순으로 선발하며, 선발된 학생들은 각 기숙사에 우선 배정받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신청은 신청기간 내 고령군청 가족행복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고령군청 홈페이지'나 '사)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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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쌀전업농 고령군지회, 사랑의 성금 200만원 기탁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사단법인 한국쌀전업농 고령군지회는 1월 6일 고령군농업기술센터 2층 강당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 기탁은 지역 농업의 중심 역할을 맡아온 쌀전업농들이 나눔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한국쌀전업농 고령군지회는"지역 농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단체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하게 되었다."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고령군관계자는"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 주신 한국쌀전업농 고령군지회 회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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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면 도진마을회, 이웃돕기 성금으로 120만원 기탁
우곡면 도진마을회, 이웃돕기 성금으로 120만원 기탁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우곡면 도진마을은 최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해 성금 12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성금은 도진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우곡면 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도진마을은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마을 주민들과 함께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우곡면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도진마을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우곡면 도진리는 1997년 경상북도 제1호 충효마을로, 상징목인 능수도화는 매년 봄 무릉원을 찾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하고 있다.도진마을은 평소에도 지역 봉사활동과 공동체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모범적인 마을 공동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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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진면 성서산업, '희망2026 나눔캠페인'성금 100만원 기탁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 개진면 시례길에 위치한 성서산업는 1월 6일,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하기 위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성금 100만원을 개진면사무소에 전달했다.대표는 "연초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어 성금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 사업체로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데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이주영 개진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심에 감사드린다.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성서산업은 함께모아 행복금고 및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기부를 실천해 온 단체로 지역사회에 꾸준히 나눔을 위해 힘써온 기업이다.한편,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고령'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6년 1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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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6년 국가유공 보훈시책 지원 확대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을 위한 예우을 증진하기위해 「고령군 국가보훈대상자 및 참전유공자 예우 등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하여 2026년 1월부터 참전유공자에 대한 명예수당과 참전유공자의 사별한 배우자 복지수당을 인상하여 시행한다.이번 조례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6.25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와 가족들의 자부심과 긍지를 높이며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라사랑 정신과 호국보훈의식을 함양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은 2026년 1월 기준 월 20만원 지급하던 것을 군 자체 지원금을 15만원으로 증액하여 총 25만원을 지급하게 되며, 참전유공자의 사별한 배우자 복지수당은 참전유공자의 사별한 배우자에게 월 5만원 지급하던 것을 8만원으로 증액하여 지급하게 된다.고령군은 이외에도 보훈예우수당, 사망위로금, 독립유공자 및 유족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예우를 증진할 방침이다.고령군관계자는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헌신하신 참전유공자와 그 곁을 지켜온 가족분들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며 합당한 예우를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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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보건소, 겨울철 어르신 건강관리 위해 '신나는 운동교실'운영
영양군보건소, 겨울철 어르신 건강관리 위해 '신나는 운동교실'운영 (영양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보건소는 겨울철 활동량 감소로 인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저하를 예방하고 신체기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신나는 운동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14개 마을 어르신을 대상으로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 생활터를 활용한 순회 방식으로 진행되며, 전문 강사가 직접 마을을 방문해 유산소 운동, 근력 강화 운동, 생활체조, 라인댄스, 밴드 운동 등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특히 관절 기능 유지와 체력 향상, 낙상 예방 등 어르신 건강관리의 핵심 요소를 강화해 일상생활 속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기반을 조성하고, 겨울철 부족해지기 쉬운 신체활동을 효과적으로 보완할 계획이다.영양군보건소 관계자는 "추운 겨울철에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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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복싱 꿈나무 선수 동계 합숙훈련 유치 쾌거
영주시, 복싱 꿈나무 선수 동계 합숙훈련 유치 쾌거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대한복싱협회가 주관하는 ‘복싱 꿈나무 선수 동계 합숙훈련’개최지로 선정돼, 지난 5일부터 복싱 꿈나무 선수들이 영주시 대한복싱훈련장에서 합숙훈련에 돌입했다.이번 합숙훈련 유치는 2025년 12월 2일 열린 제30회 대한복싱협회 경기력향상위원회 회의를 통해 결정됐다.영주시는 훈련장과 시설 현황, 숙박 지원 계획, 지자체의 지원 규모와 협조 의지, 타 지역과 차별화된 장점 등을 종합적으로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합숙훈련은 1월 5일부터 1월 18일까지 13박 14일간 진행되며, 복싱 꿈나무 선수 26명과 지도자 5명 등 총 31명이 참여한다.훈련과 숙박은 모두 영주시 대한복싱훈련장에서 이뤄져, 선수들이 이동 부담 없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영주시 대한복싱훈련장은 국내 최초의 복싱 전용 훈련시설로, 2016년 8월 착공해 2018년 8월 준공됐다.2개의 복싱훈련장을 비롯해 숙소 12실, 휴게실, 다목적실 등을 갖추고 있어 선수 훈련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영주시는 앞으로도 각종 합숙훈련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스포츠 기반 지역발전에 힘쓸 계획이다.조한철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합숙훈련을 통해 체육육성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미래 국가대표로 성장할 유망한 선수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지속적인 합숙훈련 유치를 통해 스포츠 도시 영주로의 위상을 더욱 높여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합숙훈련 기간 동안 꿈나무 선수단 외에도 일반 복싱 선수와 학부모, 협회 임원 등 약 400여 명이 영주를 방문할 예정으로, 지역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파급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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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주민 이해 높이는 '찾아가는 건축행정'실현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주거환경 개선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개정된 주거용 옥상 비가림시설 제도를 시민들에게 보다 쉽게 알리고자, 오는 2월까지 읍·면·동 이·통장회의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 설명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제도 변경 사항을 주민과 가장 밀접한 이·통장을 통해 전달함으로써 제도에 대한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임의 설치로 인한 민원과 행정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주거용 옥상 비가림시설은 조례 개정을 통해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건축허가 없이 가설건축물 축조신고만으로 설치가 가능하도록 개선됐으며, 이에 따라 행정 처리 기간도 대폭 단축됐다.시는 설명회에서 제도 적용 대상과 설치 요건, 신고 절차, 기존 시설의 양성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안내하고 있으며, 실제 민원 사례를 바탕으로 한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특히 이번 방문 설명회는 제도 미인지로 인한 임의 설치 예방과 이행강제금 부과 등 시민 재산권 피해 최소화는 물론, 반복 민원 감소를 통한 행정 효율성 제고와 주민과 행정 간 신뢰 형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영주시 관계자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이·통장을 통해 제도를 설명하는 것이 시민 이해와 수용도를 높이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찾아가는 설명과 적극 행정을 통해 시민 중심의 건축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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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도 향토생활관 입사생 120명 모집
영주시, 2026년도 향토생활관 입사생 120명 모집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2026년도 향토생활관에 입사할 대학생 1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향토생활관 선발인원은 △경북대학교 30명 △영남대학교 30명 △계명대학교 30명 △대구대학교 30명으로 총 120명이다.향토생활관은 각 대학 캠퍼스 내 기숙사동에 위치해 학생들의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한다.신청 자격은 각 대학 신입생 및 재학생으로, 입사생 선발 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부·모가 1년 이상 영주시 관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여야 한다.신청 기간은 1월 7일부터 1월 30일까지이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영주시청 선비인재양성과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우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시는 생활정도, 거주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월 초 입사생을 선정한 후 각 대학에 추천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향토생활관 입사 지원을 통해 영주시 출신 학생들이 주거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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