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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찾아가는 육아코칭 활동가’ 역량 강화 워크숍 진행
부평구, ‘찾아가는 육아코칭 활동가’ 역량 강화 워크숍 진행
[피디언] 부평구여성센터는 31일 센터 교육실 등 3곳에서 ‘찾아가는 육아코칭 활동가’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착한 장난감 오감발달 놀이’를 주제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전문 강사 3명과 육아 활동가 30명을 3개 조로 나눠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실시됐다.
‘찾아가는 육아코칭 서비스 활동가 양성사업’은 부평구가 여성친화도시 2단계 특화 사업으로 고령화·핵가족화에 따른 육아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발굴한 사업이다.
경력단절 여성을 육아활동가로 양성한 후 초보 부모에게 맞춤형 육아코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양육 부담 해소는 물론 일자리 창출과 세대 간 소통에도 기여하고 있다.
육아코칭 서비스 대상은 36개월 이하 자녀를 둔 부평구 거주 가정으로 구는 아기목욕법, 아기마사지법, 아기건강관리, 예방접종법, 산후돌봄 및 전신스트레칭, 모유수유 및 분유법, 착한장난감 오감발달 놀이 등 총 7종의 육아코칭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9년부터 인천시 대표 우수 브랜드사업으로 선정돼 3년 연속 시비 70%를 지원받고 있다.
구 관계자는 “장난감을 이용한 체계적인 오감발달놀이 서비스가 초보 부모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아이 키우기 행복한 부평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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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일자리대책 수립하고 올해 1만여 개 일자리 창출
부평구, 일자리대책 수립하고 올해 1만여 개 일자리 창출
[피디언] 부평구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올해 1만661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이번 일자리 창출은 부평산업단지 활성화, 도시재생 및 창업지원, 인력양성 및 취업 알선 등의 고용서비스 제공, 공공형 일자리 등에서 전반적으로 진행된다.
부평구는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에 따라 민선7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과 연계해 ‘2021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했다.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에서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5대 전략으로 부평 제조업 성장 지원 및 경쟁력 강화 청년과 신중년 세대의 일자리 창출 확대 도시재생 및 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상권 활성화 취업취약계층 고용안전망 강화 및 일자리 질 개선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고용서비스 강화 등을 선정했다.
구는 먼저 부평지역 내 지식산업센터 8곳과 국가산업단지의 구조 고도화를 통해 중소기업 산업 경쟁력 강화 및 산업육성을 지원하고 일자리 인프라를 확대해 고용동력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코로나19 영향으로 침체된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특성화 시장 육성, 공동배송센터 운영, 환경개선 등으로 이용 고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취업취약계층 고용안전망 강화를 위해 다양한 자활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노인일자리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6천105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특히 중소기업 청년일자리 지원 및 청년창업 재정지원과 2020년 문을 연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 운영으로 청년들의 경제활동 참가를 촉진해 침체된 노동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는 목표다.
아울러 지역산업 특성에 맞춘 사업과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 사업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고용 및 경제 위기에 직면한 구민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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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초등학생 위한 교통안전 책가방덮개 보급
연수구, 초등학생 위한 교통안전 책가방덮개 보급
[피디언] 연수구가 초등학교 앞 스쿨존의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교통안전 책가방덮개를 지역 초등학교에 보급한다.
책가방 안전덮개는 스쿨존 제한속도 30km가 표시된 형광색의 가방덮개로 책가방에 씌우면 운전자들이 멀리서도 학생들의 움직임을 뚜렷하게 확인할 수 있어 스쿨존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적이다.
구는 다음 달 초까지 가방덮개 4천5백개를 지역 내 31개 초등학교에 보급해 인천시에서 보급이 완료된 1학년 학생들에 이어 2학년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지난 25일 오전에는 녹색어머니회, 연수경찰서 한국안전교통공단과 합동으로 등교하는 아이들에게 직접 책가방 안전덮개를 씌워주어 안전한 등굣길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다.
구 관계자는 “밝은 색의 가방덮개는 운전자들의 시야를 확보해 등·하교시간에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교통사고의 감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과 주민들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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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옛송도 ‘오송도송 음식문화 특화거리’브랜드 육성
연수구, 옛송도 ‘오송도송 음식문화 특화거리’브랜드 육성
[피디언] 연수구가 구송도 라마다호텔 일원 음식점 밀집지역을 음식과 문화가 어우러진 ‘오송도송 음식문화 특화거리’로 조성해 본격적인 관광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올해 음식문화 특화거리 지정 선포와 함께 지주간판 설치, 거점브랜드 홍보, 위생 및 인식개선교육, 부서별 협업을 통한 관광자원화 등 이 일대를 원도심 활성화의 요충지로 키워 나간다는 방침이다.
구 송도지역은 대형음식점과 역사 문화적 자원이 풍부함에도 과거 인천의 대표 관광지였던 송도유원지 폐장과 송도 국제도시의 발전, 동춘1동과 옥련1동의 혼재 등으로 방문객 감소와 함께 지역 정체성이 모호하다는 지적까지 받아왔다.
이에 연수구는 지난해부터 원도심 상권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3개년 계획으로 이 일대 음식점 밀집거리에 대해 상권 부활 차원의 음식문화 특화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엔 영업주·주민·고객의 요구 수요실태와 설문조사 등을 거쳐 특화거리 조성추진단을 발족시키고 주민과 영업주 간담회 등을 통해 지역 정체성 확립을 위한 여건 마련에 주력해 왔다.
주민들의 선호도 조사 등을 통해 구 송도지역 만의 거리 브랜드 및 로고 개발을 완료했고 최종적으로 ‘연수구 오송도송 음식문화 특화거리’라는 거리 브랜드를 발굴해 내기도 했다.
여기에 관계부서 협업을 통해 도로페인팅, 가로등 정비 등 환경개선 사업과 옥련문화마을 조성 등 부근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과 서비스 개선을 통해 구민이 안심하고 이용 할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에도 앞장서 왔다.
올해에는 의견 수렴을 거쳐 최적의 장소에 ‘연수구 오송도송 음식문화 특화거리’ 조형물을 설치하고 적극적인 지역홍보와 상징성을 부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도로페인팅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 뿐 아니라 스토리텔링을 통한 송도 꽃게거리 재정비를 통해 홍보강화를 통한 거리 브랜드 구축 등 음식문화 연계 행사 등도 펼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특색 있는 음식문화 거점브랜드 구축뿐 아니라 옥련문화마을 조성, 인천상륙작전기념관 등 곳곳에 산재된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명소화도 주도적으로 추진한다는 입장이다.
고남석 구청장은 “우수한 먹거리 인프라 구축으로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고 관주도의 일방적 행정이 아닌 민·관의 협업을 통해 음식과 문화가 어우러진 특화거리를 조성해 나가겠다”며 “지역주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골목상권을 되살리기 위해서도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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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섬 주민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기반시설 구축 노력
인천광역시_옹진군청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낙후 도서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해 도서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도서지역 주민의 편안하고 안전한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옹진군의 관내 법정도로 대비 보행자도로 개설율은 4.95%로 열악해 매년 도로 상에서 사망사고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군은 이를 개선하고 군민이 안전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각 면별 전수조사를 실시해 보행자도로 확충계획을 수립하고 2025년까지 순차적으로 보행자도로를 약 2.5배 확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옹진군은 도서 균형 발전과 섬 주민의 이동 제약을 해소하고자 연륙교·연도교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북도면의 영종~신도 간 연륙교 건설사업은 지난해 1월 접경지역발전종합계획과 국가균형발전프로젝트에 포함되어 올해 1월 착공 및 2025년 준공예정에 있으며 시~모도 연도교 건설사업은 2022년, 대이작~소이작도 연도교 건설사업은 2024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이외에도 옹진군은 등유에 한정된 난방연료 체계를 다변화 하고 안정적인 연료를 공급하고자 각 면별 LPG 배관망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도서 균형 발전과 섬 주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 사업은 필수 사항이나 예산이 많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중앙부처 등과 긴밀히 협의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작은 부분부터 세심하고 꼼꼼히 개선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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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인구정책 T/F 첫 회의 개최
옹진군, 인구정책 T/F 첫 회의 개최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3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옹진군 인구정책 T/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옹진군 인구정책 T/F는 분야별 맞춤형 정책 관리를 위해 총괄지원반 출산·양육지원반 일자리·주거반 고령사회대응반 등 총 4개반 14명으로 구성하고 기존 추진사업 강화와 신규사업 발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군의 올해 인구정책 사업은 출산장려금 지급, 국제결혼 소요비용 지원, 학교급식 지원, 인재육성 재단 및 장학관 운영, 소규모 노인복합 요양시설 건립, 공공일자리 사업, 귀농인 지원사업, 서해5도 정주생활 지원금 지급 등 29개 사업에 약350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섬으로 이루어진 옹진군은 최근 전입 흡인력이 감소하고 고령화율이 높은 인구구조 특성상 자연인구 감소가 지속되고 있다”며 “인구정책 T/F 가동을 시작으로 인구정책 조례 제정, 신규사업을 발굴 등을 통해 출산율을 제고하고 관내 인구 비중이 높은 노년층이 건강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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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3년 개교 신설학교부터 전 층 스프링클러 설치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3년부터 신설되는 모든 학교의 전 층에 스프링클러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2018년부터 병설유치원은 스프링클러가 의무화됐고 학교 건물의 경우 1천㎡ 이상 면적의 지하, 무창층, 4층 이상만 설치 대상에 해당된다.
인천시교육청은 갈수록 규모가 커지는 화재 사고와 학부모의 요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으며 설계가 진행 중인 신설 학교의 설계 변경을 통해 층고를 상향해 스프링클러를 설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추가로 소요되는 비용은 학교시설 규모에 따라 3.5억원에서 5.2억원 규모로 예상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교육과 생활의 주된 공간을 화재로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창호 안전시설도 형태 및 용도 등에 따라 추가로 설치할 수 있다”며 “이에 따라 그동안 학교가 지속적으로 요구했던 불만사항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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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미얀마와 민주주의’ 계기교육 자료 개발 추진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미얀마의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해 연대할 수 있도록 ‘미얀마와 민주주의’를 주제로 동아시아시민 계기교육 자료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계기교육 자료는 교육과정 성취기준과 연계해 수업할 수 있도록 초·중·고 각 3차시로 구성되며 학교 민주시민교육의 원칙인 인류 보편적 가치의 지향 학습자 자기주도성 보장 사회적 현안 연계 토론 및 참여와 실천의 원칙 등을 바탕으로 학생이 스스로 판단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개발할 예정이다.
세부적인 내용은 동아시아 미얀마에서 벌어진 군부 쿠데타에 저항하는 시민들의 시민불복종 운동에 공감하고 민주주의 가치를 이해하고 판단하며 함께 행동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계기교육 자료는 내부 검토 및 현장 의견 수렴 후 4월 9일 일선 학교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동아시아시민으로서 이웃 나라 미얀마의 아픔을 함께하고 그들의 민주주의를 향한 투쟁을 응원한다”며 “학생들이 인권과 민주주의, 평화와 공존에 대한 감수성을 키워 연대하는 동아시아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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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취임 후, 학부모 교육비 부담 대폭 줄어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이 도성훈 교육감 취임 이후 전국 최고 수준의 교육복지 체제를 구축하면서 학생 1인당 학부모부담 비율이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육개발원의 ‘2020 학교회계 분석 종합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인천 초·중·고·특수 공립학교 학부모부담 비율은 2018년보다 2.88% 감소한 16.79%로 서울특별시를 포함한 전국 광역시 중에서 가장 낮았다.
인천시교육청 자체분석에 의하면 학생 1인당 학부모 부담금은 2018년 73만7천 원에서 2019년 68만2천 원으로 5만5천 원 줄었으며 이는, 2019학년도 무상교복 지원과 고등학교 교과용 도서 무상지원 등에 따라 학부모부담 경비가 줄어든 것으로 보고 있다.
2020년 통계자료는 아직 집계되지 않았지만 고등학교 전 학년 무상교육을 하반기에 조기 시행해 일반계고 기준 학생 1인당 165만원 가량 학비가 절감됐고 유치원까지 무상급식을 확대했기 때문에 올해 학부모 부담금은 이전보다 더욱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시교육청에서는 도성훈 교육감 취임 이후 무상교육 확대 정책을 꾸준히 펼쳐 유·초·중·고·특수 전체 학교의 친환경 무상급식 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 신입생 무상교복과 모든 고등학생 수업료 및 학교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
도 교육감은 “재정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차근차근 추진한 무상교육 확대 정책이 전국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며 “모든 학생이 차별 없이 배울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경제적 차이로 우리 아이들의 교육 불평등이 생기는 일이 없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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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및 노인성매개감염병 예방교육’신청 안내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 보건소는 4월 1일부터 대상자별‘에이즈 및 성매개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질병관리청이 국가 에이즈와 성병 예방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주관하는 사업으로 구세군보건사업부와 함께 진행한다.
2021년‘에이즈 및 성매개감염병 예방교육’은 주요 교육대상인 10~30대가 올바른 에이즈 예방지식을 습득하고 인식하도록 하며 노인의 성과 성매개감염병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성매개감염병으로부터의 개인을 보호와 타인감염 방지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교육내용은 HIV와 에이즈의 정의 국내 감염현황 감염경로와 감염조건 예방과 치료법 검사와 상담안내 편견·차별 해소 성매개감염병 예방법 안내 등이다.
노인을 대상으로는 노년의 성매개감염병의 정의 비뇨기과 질환 예방 노인의 성 건강한 사랑 백세시대 행복한 삶 등 다양한 주제로 교육이 이루어진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에이즈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확립하고 안전한 성생활을 통해 에이즈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지역주민이 참여해 감염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 등 부적절한 인식을 개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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