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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용환 고령군수, 상주시 스마트팜 혁신밸리 현장 방문
곽용환 고령군수, 상주시 스마트팜 혁신밸리 현장 방문
[문경상주전국뉴스] 곽용환 고령군수는 지난 4월 20일 상주시 스마트팜 혁신밸리 현장을 군 관계공무원 10여명과 함께 방문해 4차산업 시대의 스마트팜과 지역 농업 발전 방향에 관해 토의했다.
혁신밸리 내에서 청년보육센터, 임대형 스마트팜, 실증 지원센터 등의 시설이 있으며 처음 농업을 접하는 청년들에게 교육과 실습장소를 제공해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또한 빅데이터 센터에서는 첨단 ICT를 활용해 AI농업을 구축할 수 있도록 농작물별 온실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통해 맞춤형 정보서비스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환경을 컨트롤하고 빅데이터에 근거한 스마트팜이 앞으로의 농업이며 청년농업인이 고령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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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청년 예비창업가 20명 모집… 1인당 1,500만원 지원
포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가 창의적인 사업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 예비창업가 육성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좋은 아이템과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창업 구상단계부터 사업화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창업 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대상은 포항시에 거주 중인 만 19세~39세 이하 기술·지식서비스·6차산업·일반창업분야의 예비창업가 또는 창업 1년 이내 초기창업가이며 5월 중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1,200만원의 창업활동비와 300만원 상당의 창업교육 및 컨설팅, 창업공간 등을 지원받는다.
신청은 다음달 5월 8일까지이며 운영기관인 선린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 방문신청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 신청도 가능하다.
모집분야와 지원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 홈페이지와 선린대학교 창업교육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창의적인 사업 아이템과 기술력을 가진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층의 창업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창업지원책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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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지구의 날 맞아 기후변화주간 운영 ‘지구를 위한 실천: 바로 지금, 나부터’
포항시, 지구의 날 맞아 기후변화주간 운영 ‘지구를 위한 실천: 바로 지금, 나부터’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는 제52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 인식 제고 및 생활실천 확산을 위해 22일부터 28일까지 ‘제14회 기후변화주간’에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키로 했다.
기후변화주간은 ‘지구를 위한 실천: 바로 지금, 나부터’ 슬로건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진행되며 특히 지구의 날인 22일에는 대표적 행사인 ‘전국 소등행사’를 실시해 포항시청사를 비롯한 공공기관 건물과 지역 내 주요 상징물의 경관조명에 대해 소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포항시기후변화교육센터, 포항환경학교, 포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자연사랑연합 포항지회 등과 함께 탄소중립 생활실천 운동의 일환으로 기후변화주간 거리 캠페인 초·중학교 등하굣길 캠페인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 기후변화주간 미래세대 환경교육 등 다양한 탄소중립 생활실천 홍보·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선영 환경정책과장은 “현 세대가 살고 있는 지구를 잘 보전해 다음 세대에 물려주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탄소중립이 중요하다”며 “바로 지금 나부터 시작해서 각 가정·기업·학교에서도 탄소중립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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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과수생산유통지원사업평가 '우수'
경산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는 2022년 과수생산유통지원사업 경상북도 자율평가에서 '우수'시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경산시는 내년 과수고품질시설현대화사업 사업비 10% 증액 및 FTA기금사업 계획관리비 1천만원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2021년 사업을 계량 및 비계량평가지표를 이용해 19시·군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경산시는 참여조직의 상위조직 참여비중, 인증과실 취급액, 사업비 집행실적, 우수사례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올해 경산시는 과수고품질시설현대화사업에 11억 4천만원의 사업비로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예산의 10%를 더 지원받을 수 있어 농가의 현대화사업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수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수 생산시설 현대화를 통한 고품질 과수 생산으로 농산물 경쟁력 확보 및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농업인의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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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공무직노동조합과 2022년 임금협약 체결
봉화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이 꾸준한 노사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난 20일 봉화군청 2층 총무과에서 봉화군공무직노동조합과의 ‘2021년, 2022년도 임금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임금협약 체결을 위해 엄태항 봉화군수와 김규봉 위원장이 노사 대표로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2021년, 2022년 2개년도 협약을 동시 체결함으로써 매년 협약 체결을 위한 협상 시간을 단축했으며 이는 노사간의 상호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에 체결된 임금 협약의 주요 내용은 등급제 공무직 보수 2020년 대비 1.5% 인상, 2021년 대비 1.5% 인상 수영강사, 보일러관리사 등 조정수당 지급 코로나19 근무 공무직에 대한 비상수당 지급 등이다.
봉화군 공무직근로자는 2022년 4월 현재 141명으로 이 중 130명이 조합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공무직 조합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상생의 협력적 노사문화가 구축될 수 있도록 상호 이해와 신뢰로 군정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규봉 공무직 노조위원장은 “봉화군청 직원의 일원으로 군정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하고 공무직 복리향상에 대한 군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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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녹색출근길 & 지구의 날 행사
영양군, 녹색출근길 & 지구의 날 행사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지구의 날 52주년’을 맞아 4월 21일‘녹색출근길’행사를 전개했다.
이 행사는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직원들이 출·퇴근 시 자가용 대신 도보 및 자전거, 대중교통을 이용한 출근길로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 생활실천을 쉽게 할 수 있음을 보여줌으로써 탄소중립 실천 문화 정착을 유도하는 행사이다.
또한 영양군은 이 행사와 더불어 4월 22일 제52주년 지구의 날을 맞이해 공공기관 주요 건물을 중심으로 소등행사를 진행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소등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써 10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잠시나마 지구에 휴식을 주고 기후변화 대응에 동참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양군은 저탄소생활 실천을 위해 운행경유차보조사업, 탄소포인트제 운영 및 탄소중립생활실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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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독도, 그 푸른 목소리를 듣다’
경북교육청,‘독도, 그 푸른 목소리를 듣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도교육청을 시작으로 직속기관과 각급학교에서 ‘독도, 그 푸른 목소리를 듣다’를 주제로‘찾아가는 독도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4월 18일부터 4월 29일까지 경상북도교육청 2층 로비에서 첫 전시회를 시작으로 직속기관과 각급 학교에서는 1∼2주일 정도 순회 전시를 한다.
일본 정부는 초·중·고등학교‘학습지도요령’개정안 확정 고시 및 교과서 검정 결과 발표에서 독도를‘일본 고유의 영토’로 명기하도록 의무화하는 등 역사 왜곡을 자행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행사는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 독도의 소중함을 일반 시민과 학생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경북교육청과 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가 함께 기획하고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는 독도 수호 의지를 견고히 다지고 독도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독도 관련 지도, 문서 풍경 등 이미지 자료 35점이 전시되며 관람자에게는 안내 리플릿을 제공한다.
권영근 교육국장은 “독도교육이 학교 교육 현장에서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일반 시민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찾아가는 독도 전시회를 통해 우리 영토인 독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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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폐교에서 오토캠핑장으로 새롭게 탄생
경북교육청, 폐교에서 오토캠핑장으로 새롭게 탄생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캠핑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에 맞춰 미활용 폐교를 오토캠핑장으로 조성해 올해 1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이 운영하는 오토캠핑장은 포항산누리오토캠핑장[상옥초 하옥분교장] 김천오토캠핑장[대덕중 증산분교장] 영덕오토캠핑장[영덕야성초 창포분교장] 3곳이다.
미활용 폐교를 활용한 오토캠핑장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가족과 경북도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코로나19로 지친 도민들을 위해 학생 정서 안정 및 치유프로그램, 가족캠프 프로그램 등을 5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소규모 가족단위로 운영되는 오토캠핑장에는 캠핑장별 15개의 야영 데크를 비롯해 샤워실, 화장실, 급수 및 식기세척장, 분리수거장, 잔불처리시설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캠핑장 이용시간은 당일 오후 2시부터 다음날 11시까지며 이용예약은 해당 오토캠핑장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1인 2사이트, 1회 3박 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상국 학교지원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야외에서 캠핑을 즐기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맞추어 소규모 가족단위 여가시설을 제공하고 지역주민 고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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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특수학교 대상 자가검사키트 3,000개 추가 지원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학생 선제검사가 주 1회로 줄어드는 4월 3~4주에도 특수학교 학생들이 계속 주 2회 검사를 할 수 있도록 자가검사키트 총 3,000개를 추가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수학생들은 본인의 의사를 정확하게 전달하기 어려워 코로나19 증상 발현을 알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에 기존 주 2회 검사를 계속 유지해 확진자 조기 발견을 통한 코로나19 교내 확산 방지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학교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부분을 지속적으로 파악해 방역인력 확대 편성, 감염병 예방관리 물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박종진 체육건강과장은 “오미크론 등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학교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집단감염을 막기 위해 확진자 조기 발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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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연구동아리 636팀, 수업 나눔 문화 확산
경북교육청, 교육연구동아리 636팀, 수업 나눔 문화 확산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전문적 학습공동체인‘교육연구동아리’636팀을 선정해 5억 7,4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교육연구동아리’는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교육력 제고를 위해 소통과 집단지성을 발휘해 정보를 공유하고 연구하는 학습 조직으로 교원들의 자발성과 자율성을 바탕으로 한 자생적인 조직이다.
동아리 활동은 동일 학교 또는 타 학교 교원과 연계해 활동하는‘교원중심형’과 교원과 대학교수 등 외부 인사 및 기관과 연계해 운영하는‘외부협력형’의 2개 분야로 이루진다.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교육과정, 수업, 교수·학습 방법 등 동아리별 선정 과제에 대한 정기적인 협의회를 개최하고 수업 성찰과 토론을 통해 수업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동아리 성격과 연구과제에 따라 다양한 맞춤형 공동체 활동을 실시하며 특히 수업 관련 특화된 활동 주제에 대한 공동 연구를 통해 수업력 신장과 수업 방법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는 운영 계획서 심사를 통해 동아리를 선정하고 회원 수와 운영 내용에 따라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
동아리별 활동을 통한 연구·개발 자료는 수업나누리에 탑재해 공유하고 11월에는 수업나눔축제에 참여해 정보 공유 및 우수사례의 일반화에 앞장설 예정이다.
특히 작년에는 블렌디드 러닝과 원격수업에 대한 연구가 동아리 활동의 주를 이뤘으며 코로나19 상황에서 학생 주도형 수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데 큰 역할을 했다.
최근 3년간 선정된 교육연구동아리는 2020년 547팀, 2021년 591팀, 올해 636팀으로 계속 확대되고 있으며 이는 수업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교사들의 학습공동체가 활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연구동아리의 다양한 성과와 노하우 공유, 학교 조직의 소통과 성장, 운영자의 전문적인 역량 제고를 위해 동아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그동안 추진해온 교원학습공동체의 성과와 학생 주도형 수업을 되짚어 보고 수업모델 개발과 학생 주도형 수업 방안 연구 등 전문성 신장에 집중해 나갈 예정이다.
이양균 유초등교육과장은 “집단지성으로 교원들의 전문성을 신장하고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한 수업 성찰과 나눔으로 함께 성장하는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