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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2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 참가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시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되는 ‘2022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귀농귀촌 지원시책 안내와 우수 농특산품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귀농귀촌 청년박람회는 aT센터 제1전시관과 함께 온라인관도 병행해 진행됐으며 전시홍보관은 귀농귀촌 홍보·상담부스, 귀농귀촌 길라잡이관, 화상 상담존, 미래농업 체험존, 그린마켓존, 라이브 커머스 스튜디오 등으로 구성됐다.
상주시는 2개 부스에 참가해 귀농귀촌 상담과 상주쌀을 포함한 지역의 우수 농특산품을 적극 홍보했다.
2021년 6월 통계청이 발표한 귀농·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상주시는 귀농인 185가구 268명으로 전국 2위를 기록했으며 귀농인 연령 40대 이하가 49%를 차지하고 있어 젊은 귀농인의 유입으로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다.
김종두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대도시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 젊은 귀농인 유치에 힘써 귀농귀촌이 활성화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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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기후변화주간‘지구의 날’소등행사 추진
예천군, 기후변화주간‘지구의 날’소등행사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제14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이해 공공기관, 상징물, 공동주택 12개소를 대상으로 소등행사를 추진한다.
기후변화주간은 환경부에서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생활실천의 중요성을 널리 알려 국민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지구의 날인 4월 22일 전후 1주일 동안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추진하는 것을 말한다.
이에 군은 소등행사와 함께 ‘클린예천 쓰담달리기 캠페인’ 추진 중이며 4월 21일 오후 2시에는 경상북도 및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호명면 신도시 목요장터에서 군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이옥기 환경관리과장은 “지구의 날을 맞아 전국 동시 추진하는 소등행사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생활실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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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예천사랑상품권 173억원 추가 발행한다
예천군, 예천사랑상품권 173억원 추가 발행한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예천사랑상품권 173억원을 추가 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67억원을 발행한데 이어 173억원을 추가 발행하고 구입 쏠림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매월 분할 판매하며 5월 판매 금액은 종이·모바일 합산 18억원이다.
종이·모바일 상품권 모두 5월 13일 오전 9시부터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 가능하고 구입자 증가로 더 많은 군민들이 구입할 수 있도록 구입한도 금액도 종이·모바일 합산해 월 40만원으로 하향 조정한다.
구매 방법은 종이류의 경우 판매 대행점인 NH농협, 지역농협, 신협, 새마을금고 우체국 등 30개 금융기관에서 구매 가능하며 모바일의 경우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지역상품권 chak’ 앱 검색 후 다운받아 10% 선 할인된 금액으로 상품권을 구매하면 된다.
2019년 25억원 발행을 시작으로 4년간 총 679억원을 발행했고 가맹점 수는 모바일 1,189개소, 지류 1,824개소이며경상북도 공공 배달앱 ‘먹깨비’에서 결제 가능해 지역 경기 회복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거리두기 방침이 해제되며 일상으로 회복이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예천사랑상품권이 지역경제의 든든한 힘이 되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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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사업 사업비 증액 지원
예천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지역 내 소상공인을 위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으로 2억원을 편성하고 ‘예천군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사업’에 총 5억원을 지원한다.
앞서 군은 지난해와 같이 3억원 예산으로 사업을 시행했으나 신청자가 지난해 대비 40% 증가하는 등 수요가 급증하자 사업비를 추가 편성했으며 당초 선정된 사업체 65개소에서 기 신청자 등 30여개소 정도가 더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사업은 내부 리모델링 비용 최대 1천5백만원과 장비 및 비품교체 등 2백만원을 지원하며 총 비용의 50%는 사업주가 부담하게 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서 한 점포라도 더 지원해 경영 안정은 물론 일상생활 회복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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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50만원 현금 지원
예천군,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50만원 현금 지원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19억원을 편성해 재난지원금 지급한다.
재난지원금은 공고일 기준 예천군에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으면서 사업을 영위 중인 소상공인 3,800개소를 대상으로 매출 감소기준 적용 없이 업체당 50만원을 현금으로 지원한다.
지원금 신청은 4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신분증·사업자등록증·통장 사본을 지참한 후 사업장 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원활한 신청을 위해 시행 첫째 주는 5부제로 운영하기로 했으며 이외 기간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5부제는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기준 25일 1·6 26일 2·7 27일 3·8 28일 4·9 29일 5·0이다.
다만, 이번 지원에서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제외 업종과 코로나19에 따른 영업피해와 관련이 적은 태양광발전업, 창고업, 통신판매업 등은 제외되며 자세한 내용은 예천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고 재난지원금 지급으로 경영안정과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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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강한 울진
위기에 강한 울진
[문경상주전국뉴스] 역대 최장인 2오후 1시간 동안 이어지며 이재민 328세대, 산림피해14,140ha, 피해복구금액 약 3,027억원에 이르는 막대한 피해를 남긴 울진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자원이 필요한 막막한 상황이지만 울진군은 태풍 미탁을 비롯한 재난재해를 슬기롭게 대처한 경험을 되살려 위기에 강한 울진군의 저력으로 피해복구에 힘을 다하고 있다.
군은 피해주민의 생활안정을 최우선 목표로 정하고 주불진화 이후 하루도 빠짐없이 대책회의를 진행했으며 담당 부서의 복구 진행사항 등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신속한 복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산불 진화 한 달여 만에 이재민의 약 70%가 임시주거시설에 입주를 완료하는 등 비슷한 사례의 타 지역에서 산불이후 이재민 주거안정에 수개월이 걸린 것에 비해 울진군은 이재민의 심신안정에 발 빠르게 대처 한 결과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박형수 국회의원과 함께 중앙부처 등을 수없이 방문해 울진군의 상황을 설명하고 피해에 대한 예산지원을 건의하는 등 지원방안 마련에 적극적인 행보를 진행한 결과, 공공시설 복구에 사용할 수 있는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항구복구비 334억 8,000만원을 확보했다.
군은 정부 기관 이외에 모금기관 등 산불지원과 관련된 단체와도 긴밀한 협조를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 12일에는 주택피해주민을 대상으로 최대 5,200만원의 성금이 1차 전달됐으며 주택피해 추가지원, 생계형 지원 등에 대한 2차 성금 지급도 빠른 시일 안에 진행될 수 있도록 모금기관, 중앙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 중에 있다.
아울러 주택피해 주민들 대상 국·도·군비 지원은 다음 주 중에 지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들이 영농복귀에 차질이 없도록 인력, 농기계, 종자 등을 무상 지원하고 있으며 주민세, 재산세, 자동차세 등의 지방세도 감면하기로 했다.
한편 울진군은 산불피해 복구와 더불어 울진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
산불로 인해 관광객들의 방문이 줄어들고 지역의 경제가 더욱 어려워짐에 따라 사회·기관 단체들과 함께 하는 ‘릴레이 응원 캠페인’,‘SNS 응원 이벤트’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기업 및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공문을 발송해 여름휴가 및 학술대회, 워크숍 등의 각종 행사를 울진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방문을 유도하고 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울진군은 수많은 위기를 겪었지만 힘을 모아 잘 이겨내 왔다”며 “예산확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준 박형수 국회의원에게 감사드리며 산불피해 복구와 더불어 울진 지역경제에도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군민 여러분도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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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탁구 유망주 최강을 가리자
대한민국 탁구 유망주 최강을 가리자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에서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제48회 회장기 전국초등학교 탁구대회’를 개최한다.
한국초등학교탁구연맹이 주최하고 김천시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며 선수와 임원 등 600여명이 참가해 대한민국 탁구 유망주 최강자를 가린다.
이번 대회는 거리두기 해제 후 열리는 첫 유관중 대회로 그동안 코로나 19 확산방지로 인해 대회를 직접 관람할 수 없었던 관중들이 입장할 수 있게 되어 현장에 열기를 더할 것이다.
또한 네이버TV 및 유튜브로 전 경기가 생중계 되어 현장에 오지 못한 팬들도 생상하게 경기를 관람 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이번 대회를 개최하게 된 김천시는 공격적이고 활발한 스포츠마케팅을 펼쳐, 연간 40여 개의 전국규모 대회와 30여 개 팀의 전지훈련을 유치하는 등 뛰어난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스포츠특화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전통과 권위 있는 제48회 회장기 전국초등학교 탁구대회를 김천시에서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대한민국 탁구 유망주들이 김천에서 모두 모여 각자의 기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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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로비에서 불화 전시회 개최
김천시청 로비에서 불화 전시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청 공무원 불자모임인 균선회에서는 4월 25일부터 다음달 5월 8일까지 시청 1층 로비와 청사 내 복도의 전시공간을 이용해 불화, 진영, 민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불기 2566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균선회 주관으로 고경 궁중회화 불교문화재연구소 회원, 김천시립도서관 ‘삶의 아름다움을 들려주고 그려보는 민화’ 참가자들이 참여해 불화, 진영, 민화를 제작한 총 60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균선회에서는 불기 2566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문화예술 분야의 활성화를 독려하고 지역 작가들의 불화와 민화 작품을 통해 우리 전통 예술을 홍보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 전시회를 기획하게 됐다고 한다.
균선회장은 “균선회는 기도와 수행이라는 종교적인 신행 생활을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공무원들의 작은 모임이지만, 힘든 시간을 잘 견디고 있는 시민들과 마음을 함께 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준비한 만큼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께서도 조금은 생소 하지만 불화와 민화라는 예술 작품을 감상하시며 코로나19로 인해 우울했던 마음을 조금이나마 날려 보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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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노인여가복지시설 운영 재개한다
울진군, 노인여가복지시설 운영 재개한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지난 2월 14일부터 운영을 중단했던 노인여가복지시설에 대해 오는 25일부터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방되는 시설은 경로당 247개소와 노인복지관 1개소, 노인교실 6개소로 2개월 이상 운영 중단으로 인한 어르신의 우울감 해소와 코로나19 유행 감소로 울진군을 비롯한 여러 지자체와 대한노인회 등의 건의로 운영을 재개하게 됐다.
이에 따라, 어르신을 대상으로 각종 교육프로그램과 안부확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되고 독거어르신과 같은 취약계층이 경로당 등을 정상적으로 이용함으로써 대면서비스 증가로 사회활동이 늘어 건강회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노인여가복지시설은 3차 예방접종 완료자만 이용 가능하고 특히 경로당의 경우 음식물 섭취가 금지되었으나 향후 코로나 상황 등을 고려해 허용할 예정이며 침방울이 튀는 행위나 마스크를 벗는 행위 금지 등 방역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경로당 감염관리책임자를 지정해 사전교육 실시 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운영을 재개하는 노인여가복지시설에 대해 주기적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3차 예방접종 완료자 확인,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시설 내 환기 등을 실천하도록 안내문 부착과 자체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도점검을 할 방침이다.
김주돈 사회복지과장은 “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하고 있지만, 고위험군의 감염 위험은 여전히 높은 만큼 경로당 등을 이용하시는 어르신 개개인이 책임감을 갖고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수칙 준수에 동참해 시설을 안전하게 이용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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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재난안전특별교부세 공공시설 항구복구비 334억 8천만원 확보
울진군, 재난안전특별교부세 공공시설 항구복구비 334억 8천만원 확보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3월 대형산불 피해복구와 관련해 334억 8천만원 재난안전특별교부세 항구복구비를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3월 28일 박형수 국회의원과 전찬걸 울진군수가 산불피해 복구 예산확보를 위해 기재부와 행안부를 함께 방문하며 지원 건의한 결과이다.
이번에 확보한 교부세는 전체 복구비 3,027억원에서 복구계획 상 공공시설복구에 드는 군비 560억원 중 60%에 해당하는 334억원을 추가로 확보한 것으로 산불피해 복구계획에 따라 나곡소각장, 흥부생활체육공원, 죽변 화성리 공설묘지, 마을회관, 산림복구 등 공공시설 복구비에 사용토록 지원됐다.
이로써 재정자립도가 10.6%에 불과한 울진군으로서는 산불피해 복구에 드는 재정부담을 덜 수 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2023년도 공모사업과 대형 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박형수 의원은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후 지원책 마련을 위해 울진군과 동분서주하며 노력했다”며 “필수 공공시설에 적절한 복구가 이루어져 주민 여러분이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이번 교부세의 확보로 공공시설 복구에 사용할 군비재원을 활용해 다른 부분으로 지원할 여력이 생겼다”며“산불피해를 이겨내고 이재민들이 희망을 가지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울진군은 국회의원, 중앙부처와 긴밀한 공조체계를 통해 지역의 산불피해 복구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2022-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