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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면 여성자원봉사대“반찬 나눔 봉사”
삼국유사면 여성자원봉사대“반찬 나눔 봉사”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 삼국유사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22일 회원 6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소외될 수 있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담은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삼국유사면 적십자봉사회는 매월 첫째, 셋째 금요일마다 반찬을 배달하는 봉사를 꾸준히 해오고 있으며 이날은 직접 밑반찬 세트를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계층 8가구에 전달했다.
김희자 회장은 “힘든 환경으로 기본 생활조차 어려운 지역 어르신들께 직접 음식을 만들어 전달할 수 있어서 어느 때보다 뿌듯한 시간이었다”며 “취약계층의 가정들이 건강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여성자원봉사대가 지속적으로 사랑과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김동백 삼국유사면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고립감과 우울감이 높아진 이웃들에게 더욱 큰 의미를 가져다 준 것 같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에 소외되는 가정들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히며 나눔 봉사를 실천해 준 여성자원봉사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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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청소년수련원, 대구가톨릭대학교 칠곡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군위군 청소년수련원, 대구가톨릭대학교 칠곡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 청소년수련원은 지난 22일 ‘대구가톨릭대학교 칠곡가톨릭병원과 ‘지역사회 청소년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청소년의 올바른 가치관 및 건강한 삶에 대한 비전을 제공’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청소년의 보호 및 지원을 위해 전문적인 의료 상담과 각종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고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함에 그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장희만원장은 “협약 병원 지정을 통해 열악한 환경 속에 있는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질 높은 의료 서비스가 제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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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령면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효령면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효령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난 22일 효령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4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 신임 위원 위촉식과 부위원장 선출, 2022년 사업추진계획 등의 안건을 논의하고 심의했다.
효령면 주민자치위원회 김재수 위원장은 "주민중심 자치분권의 시대로 도약하기 위해 주민자치위원회의 기능과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도모하는데 훌륭한 리더십을 발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날 정례회의에 참석한 박시형 효령면장은 "작년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자치활동에 의한 주민 참여를 끌어낸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올해도 효령면 주민들의 복리 증진과 주민 자치에 열정을 두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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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면 저소득 독거어르신댁 청소봉사 실시
소보면 저소득 독거어르신댁 청소봉사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소보면 생활개선회에서는 지난 25일 소보면 신계리에 거주하시는 저소득 독거어르신 댁에 방문해 청소봉사를 실시했다.
회원들은 오랫동안 방치돼있던 물건과 각종 폐생활용품,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고 집안팎을 청소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생활개선회 김귀향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행복하고 어르신께서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배재은 소보면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의 손길을 보내주신 소보면 생활개선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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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경북도-의성군 가축분뇨배출시설 합동점검 실시
군위군-경북도-의성군 가축분뇨배출시설 합동점검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은 4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2개월 간 가축분뇨배출시섳 및 처리시설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북도, 군위군, 의성군과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가축분뇨료 인한 수질오염 및 악취 발생 등의 문제 사전예방 및 가축분뇨 적정관리 유도를 위해 가축분뇨배출시설 및 처리시설을 집중 점검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 및 처리시설 설치·운영 행위 가축분뇨 무단배출 및 공공유역 유출행위 가축분뇨 관리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합동점검 기간 중 환경오염행위가 적발 될 경우 경미한 사항은 현지 행정계도를 통해 개선을 유도하고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 등으로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발, 행정처분 및 과태료 조치 등을 취하고 법령위반 사업장에 대해 축산분야 보조사업 지원제한 등의 조치를 할 예정이다.
더불어, 군위군은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미신고 가축분뇨배출시설 등 4건에 대해 사법조치 했으며 악취 배출허용기준 초과 등에 개선명령 및 과태료 2건을 처분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수질오염의 주된 원인으로 작용하는 가축분뇨에 대한 철저한 관리로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쾌적한 주민생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가축분뇨배출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하겠다”이라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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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의 인문예술을 이끌어 나갈 2022 모모예술단 단원 모집
안동의 인문예술을 이끌어 나갈 2022 모모예술단 단원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시민역사문화도시 안동은 지역 인문·예술 분야를 이끌어 나갈 ‘모모예술단’의 청소년·청년 예술단원을 5월 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안동시에 거주하는 문학, 미술, 음악, 사진 등 예술에 관심 있는 활동 가능한 만 10세 이상 ~ 만 19세 이하의 청소년 예술단과 인문예술 관련 학과 재학생 및 졸업생, 관련 종사자 등으로 만 20세 이상 ~ 만 39세 이하 청년이다.
모모예술단은 5월 14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첫발을 내딛는다.
모모예술단 – 모디로 모이는 예술인‘모모예술단’단원들은 예술관련 우수 사례지 답사를 통해 활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청소년 및 청년 간의 의견교류로 친목을 도모한다.
무엇보다, 다양한 예술창작활동 프로그램 및 ‘모모예술단 art-week’으로 지역의 문화예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모모예술단’사업 과정은 모모예술단 단원 모집 공고를 통해 청소년·청년 예술단 선정 모모예술단 단원 오리엔테이션 및 분단장 선출 모모예술단 팀별 우수사례지 답사 2회 모모예술단 아이디어 회의 및 창작활동 모모예술단 아트위크로 진행된다.
한국정신문화재단 관계자는 “청소년 및 청년들이 주체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는 모모예술단은 단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향후 지역의 미래세대 모모예술단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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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유네스코 세계유산 봉정사 화재 예방 훈련 실시
안동시, 유네스코 세계유산 봉정사 화재 예방 훈련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화재에 취약한 목조문화재에 대한 화재진압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민관합동 소방훈련을 4월 25일 유네스코 세계유산 봉정사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안동소방서 주관으로 봉정사 자위소방대, 옥동의용소방대, 남부지방산림청, 안동시 산불진화대 등 70여명이 참여해 민관합동으로 진행됐다.
목조문화재는 화재위험이 매우 크고 화재 특성상 연소 속도가 매우 빨라 초기 진화에 실패할 경우, 전소될 위험이 높아 사전예방 및 신속한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난 2005년 4월 강원도 양양 지역에 발생한 산불로 인해 천년 고찰 낙산사와 주변 문화재가 순식간에 소실된 안타까운 사례도 있었다.
이날 훈련은 봉정사 뒤편 야산에서 원인 미상의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가정해 진행됐다.
각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상호 역할을 분담하고 실전과 같이 초동대응, 신속 정확한 상황 전파, 문화재 보호를 위한 소산 훈련, 응급조치, 사후수습 등으로 펼쳐졌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역에 산재한 목조문화재의 화재 예방을 위해 선제적 관리와 초동 진화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재 애호의식과 안전의식을 고취시켜 불의의 화재로부터 소중한 문화재를 보호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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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유교랜드, 국내 최초 메타버스 박물관으로 재탄생
안동 유교랜드, 국내 최초 메타버스 박물관으로 재탄생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2년 지역연계 첨단 CT실증사업’공모에 최종 단독 선정됐다.
시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유교랜드를 국내 최초 메타버스안동유교박물관으로 새롭게 탈바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사업은 지역의 박물관 등 공공문화 공간 및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첨단 문화기술 R&D 지원 및 사업화로 지역 경쟁력을 제고하고 문화기술 생태계를 육성한다.
국비 25.5억원과 지방비 18억원, 자부담 4.5억원, 총 48억원을 투입한다.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해 안동에 소재한 ㈜해피스케치, ㈜뉴트로게임즈 외 2개 업체가 컨소시엄으로 참여한다.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해 현실의 실감 디지털 콘텐츠와 가상을 연결하는 첨단기술 기반 서비스 플랫폼 개발 및 실증이라는 연구개발 과제를 수행한다.
주요 세부사업으로는 메타안동유교박물관 메타휴먼 버츄얼인플루언서 실감인터랙티브 콘텐츠 LED미디어윌 등이 있다.
올해 연구개발에 착수해 내년 12월까지 콘텐츠 구축과 시범운행을 한 후 2024년부터 관람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금혜 안동시 관광진흥과장은 “차세대 미래박물관으로 새롭게 탈바꿈할 유교랜드가 앞으로 안동을 넘어 대한민국 관광의 메카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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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탄소중립 더 늦기 전에”기후환경 사진전
“2050 탄소중립 더 늦기 전에”기후환경 사진전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운동으로 확산 유도를 위해 경상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상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기획한 기획 전시로 ‘2050 탄소중립 더 늦기 전에’ 사진전을 4월 25일부터 4월 29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아내려 조금 밖에 남아있지 않은 위태한 얼음위에서 새하얀 북극곰의 힘겨워 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비롯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일깨워 주는 사진 총 20점이 전시된다.
이 행사는 4.22 지구의 날을 기념해 4.11 문경시를 시작으로 4.18 구미시, 4.25 상주시에서 각 1주간씩 기후환경 사진전을 릴레이 형식으로 전시하고 있는데 시청 민원실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
정진환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시민들과 공무원들에게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운동으로 확산을 유도하고 나아가 탄소중립 사회전환을 위한 자발적인 주민실천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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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2년 환경공무직 “공개경쟁”채용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에서는 2022년 환경공무직 결원자를 충원하기 위해 만 20세 이상의 응시자를 대상으로 공개경쟁 채용계획에 따라 8명을 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주일간의 모집공고 기간을 거쳐 4월 21일까지 접수 마감한 결과 모두 71명이 지원해 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공개경쟁채용 응시자는 50대 2명, 40대 21명, 30대 26명, 20대 22명이 지원했으며 학력별로는 대졸이상이 41명을 차지했으며 여성도 3명이 지원했다.
오는 5월 4일까지 서류심사, 체력시험, 인성/적성검사를 거쳐 순차적으로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며 합격자에 한해 5월17일에 면접시험을 실시하고 6월 8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신원조회 등 결격사유가 없으면 6월 중 상주시 홈페이지와 게시판에 공고 및 개별 통지하며 7월 이후 순차적으로 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