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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부와 협업 체제 구축으로 학교 지원 강화
경북교육청, 교육부와 협업 체제 구축으로 학교 지원 강화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0일 경북형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현장 정착을 위해 현장 교원과 함께하는‘교육부-경북교육청 고교학점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교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 추진에 반영하고자 마련된 이번 협의회는 교육부 관계자, 교육연구사, 경북교육청 담당자, 고교학점제 연구학교 관리자 및 교사가 함께 참여해 현안 과제와 애로 사항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2025년 본격 시행되는 고교학점제를 위해 선택 과목 확대를 위한 희소 과목 교사 수급 다과목 지도 교사 업무 경감 수업과 평가 내실화 대학 입시와의 연계성 등을 중점적으로 협의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경북 전체 일반계고의 연구·선도학교 운영, 지역간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강사 인력풀 구축, 교원 전문성 강화 연수, 학생 중심 공간 조성 등의 고교학점제 준비사항을 높이 평가했다.
경북교육청은 고교학점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교원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2022년부터 도내 전 일반계고를 고교학점제 연구·선도학교로 지정해 고교학점제 운영 체제로 신속한 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일반계고의 교육과정과 진로 진학을 위해 273억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권영근 교육국장은 “학생 개개인의 진로 설계와 성장을 돕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현장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해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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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도제학교 지원단 본격 출범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1일 도내 직업계고등학교에서 운영 중인 산학일체형 도제학교와 경북형 도제학교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경북교육청 도제학교 지원단’현판식과 1차 협의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도제학교 지원단’은 도제학교 운영 경험이 풍부한 외부위원, 교원위원, 장학위원 등 총 9명으로 구성되며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확대를 위한 기반 마련 경북형 도제학교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컨설팅 우수 학습기업 발굴 및 취업연계 지원 등 도제학교 운영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도제학교 지원 확대를 위해 한국산업인력공단, 지자체 등의 유관기관과의 업무협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에서 지원하는 직업교육 지원사업으로 재학 중 기업과 학교를 오가며 학교에서는 이론교육을, 참여기업에서는 현장 실무 교육을 배우는 현장 중심의 직업교육 지원제도다.
각 학교별 특성에 맞게 준비된 교육과정을 수료하면 일학습병행자격법에 의한 국가기술자격 취득이 가능하며 재직경력을 인정받으면서 공부한 기업 현장에서 바로 근무를 시작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P-TECH라는 일·학습 지원제도를 통해 재직을 유지하면서 대학 학위 과정을 병행할 수 있는 후진학도 가능하며 남학생의 경우 병역특례 혜택도 가능하다.
도내에서는 경북기계금속고 경북생활과학고 한국국제조리고 경주정보고 등 12교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를 운영 중이다.
‘경북형 도제학교’는 조기 맞춤형 일·학습 병행으로 현장 적응력을 갖춘 우수한 기술기능 인재 양성을 목표로 도내 직업계고 3학년 학생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학교에서는 이론·기초실습 교육을 실시하고 기업에서는 현장교육훈련을 실시해 현장교육훈련을 이수한 학생은 약정을 통해 채용과 연계되며 도내 직업계고 46교가 운영 중이다.
김정한 창의인재과장은 “도제학교는 직업계고등학교에서 가장 이상적인 선취업 후학습 모델로 도제학교 지원단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도제학교의 정착과 확산은 물론, 고졸 인재의 우수기업 취업 및 후학습을 통한 개인의 역량을 키우는데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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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주력산업 메타버스 EXPO’개최
‘대구 주력산업 메타버스 EXPO’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대구테크노파크와 함께 현실과 가상세계가 상호작용하는 초현실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해 통상환경 변동에도 변함없는 수출길 개척을 지원하는 ‘대구 주력산업 메타버스 EXPO’를 오는 5월 16일부터 6월 15일까지 개최한다.
‘새로운 가치 새로운 세상’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기존 온라인 가상전시회의 한계를 넘어 메타버스 환경에서 수출 전용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출전시상담회를 중심으로 서포터즈 활용 가이드 투어, 컨퍼런스, 이벤트 등 다양한 메타버스 부대행사로 구성해 기업에는 끊임없는 비즈니스 성과창출와 함께 참여한 일반인에게는 재미·홍보를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촉발된 디지털 전환이 모든 산업에 영향을 미치고 있고 특히 최근 각광받고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어 지역 기업의 새로운 시장진출 기회가 되고 있다.
이에 대구시는 ‘대구 주력산업 메타버스 EXPO’를 시작으로 메타버스를 활용한 디지털 수출무역 활성화 국비사업을 선제적으로 준비해 디지털 초기경제 선점의 마중물로 삼을 예정이다.
㈜대동금속, ㈜쎄텍, ㈜에스엘씨 등 대구 주력산업인 수송기계·소재부품, 디지털 헬스케어, 에너지 및 전후방산업 분야의 지역기업 58개 사가 참여하고 중국, 일본, UAE, 인도 등 17개국 92개 사 바이어를 초청하는 이번 행사는 누구나 회원가입을 통해 자신만의 아바타를 만들어 전시부스 및 행사장을 방문·관람할 수 있으며 가까이 있으면 크게 들리고 멀리 있으면 작게 들리는 실제와 동일한 3D 음성 대화시스템을 적용해 현실감을 높였다.
개막식, 컨퍼런스 등 주요 행사는 메타버스 플랫폼과 유튜브로 병행 송출해 국내외 관계자와 일반인이 불편 없이 행사를 즐길 수 있으며 행사가 열리는 한 달 동안 매주 다른 주제로 메타버스 프로그램을 구성함으로써 B2B와 B2C를 지원하고 메타버스 OX 퀴즈, 미션 챌린지, 메타버스 체험 인증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기업만이 아닌 일반관람객도 가상현실 공간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수출플랫폼은 메타버스 플랫폼인 ENGAGE를 활용해 구축되며 이미 대구에서 2021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대구 디지털 포럼, 대구버츄얼마이스타운 가상도시공간 플랫폼 등의 메타버스 행사가 개최된 바가 있으나 통상무역을 위한 B2B 행사는 이번 ‘대구 주력산업 메타버스 EXPO’가 전국 최초이다.
특히 참여기업 58개 사의 3D 전시 제품을 NFT화해 디지털 자산으로 기업에 제공하는 등 미래기술을 행정에 선제적으로 접목한다.
이번 행사의 사전등록, 입장 방법 안내 등은 http://metabizexpo.co.kr/ 페이지를 통해 참고할 수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메타버스는 산업과 사회 전반에 활용·확산될 수 있는 언택트 신산업의 핵심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며 “지역의 소프트웨어기업과 수출 중소기업에는 새로운 기회가 되고 정보개방을 통해 미래일자리를 창출하는 디지털 시장 선점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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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산업부‘지역대표 중견기업’전국 5사 모집에 1사 선정
대구광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지역 우수 중견기업을 추천하고 R&D 과제 발굴과 기획 지원한 결과, ㈜엘앤에프가 산업통상자원부의 ‘2022년 지역대표 중견기업 육성사업’에 올해 대상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대구시는 ’22년 비수도권 전국 14개 시·도 대상 2022년 지역대표 중견기업 5개 사 모집에 최종 1개 사 선정의 성과를 이뤘으며 이는 ’21년 2개 사 선정, 삼익THK㈜)에 이어 2년간 비수도권 총 26개 사 중 3개 사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선정된 ㈜엘앤에프는 대구시 5+1 신산업 중 미래차 산업을 선도하는 핵심기업으로 전기차 산업의 성장과 함께 동반 성장해 대구지역 시가총액 1위를 달리고 있고 지역을 넘어 글로벌 일류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엘앤에프는 2007년 7월 창업 이래 최고기술 회사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수출유망중소기업, 월드클래스 300, 세계일류상품, 고용친화기업 등에 선정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글로벌 차세대 배터리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지역대표 중견기업 선정에 있어서 대구시의 추천을 받은 이후 대구테크노파크의 R&D 기획, 시장분석 및 전략컨설팅 등 평가 과정에서 집중적인 지원을 받았다.
최수안 ㈜엘앤에프 대표는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의 긴밀한 지원으로 지역대표중견기업 육성사업을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아 높은 경쟁률 속에서도 선정될 수 있었다”며 큰 만족감을 보였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지역 산업·경제와 산업생태계를 견인하는 앵커기업 육성을 위해 지역산업구조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을 발굴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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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특별기획공연 2022 Theatre 이문세 - 안동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특별기획공연 2022 Theatre 이문세 - 안동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전국 투어 콘서트‘2022 씨어터 이문세’공연을 13일 저녁 7시 30분과 14일 저녁 6시 웅부홀에서 진행한다.
이번 콘서트는 2년에 한 번씩 바꾸어 열리는 이문세의 시즌제 브랜드 공연으로‘이문세 발라드 축제’콘셉트로 진행된다.
가수 이문세는‘발라드의 황제’ 혹은‘국민 가수’라는 수식어가 무색하지 않을 만큼 세대를 막론하고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매력을 가진 가수이다.
故 이영훈 작곡가의 서정적인 멜로디와 아름다운 가사의 대표곡 광화문 연가, 옛사랑, 사랑이 지나가면,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휘파람 등 한국 대중 팝 고전이자 최고의 주옥같은 히트곡들이 이문세와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춘 밴드의 연주로 펼쳐진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특별기획공연‘2022 씨어터 이문세’는 5월 가정의 달에 부모부터 자녀 세대까지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즐거운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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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안동웅부배 클럽대항 테니스대회’개최
‘제24회 안동웅부배 클럽대항 테니스대회’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제24회 안동웅부배 클럽대항 테니스대회’가 5월 15일 오전 9시 안동 시민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
안동시체육회에서 주최하고 안동시테니스협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35개 클럽의 안동시 관내 테니스 동호인이 참가해 개인과 단체의 명예를 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펼치게 된다.
경기는 남자부, 여자부로 나눠 부문별 예선리그를 거친다.
본선에서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남자부는 1부리그와 2부리그로 구분해 진행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거리두기 완화 조치에 발맞춰 테니스에 관심있는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박수 등 응원도 가능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테니스 동호인 상호 친선을 다지고 코로나로 움츠렸던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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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시민 마음 읽어주는 국유재산 시책 추진
안동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본래의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는 국유지에 대해 선제적으로 국유재산 용도폐지를 추진하고 있다.
용도폐지란 행정목적 본래의 기능을 상실한 공용재산이나 공공용재산 등 행정재산에 대해 기존 용도를 폐지해 일반재산으로 전환하는 것을 의미한다.
용도폐지된 국유지는 한국자산관리공사로 이관 되고 이후 존치 필요성을 판단해 감정평가를 거쳐 민간에 매각된다.
안동시는 우선적으로 태화동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구역 및 인접 지역 주택과 상가에 포함된 국유지를 건축물 소유주에게 매각하고자 국유재산 용도폐지 사업을 진행 중이다.
그동안 노후한 주택 및 상가에 대한 신·개축을 희망하는 경우에도 국유지가 포함된 경우 허가를 받을 수 없어 주민들이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안동시는 국유지 활용 제한에 따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음을 감안, 관련 민원 해소를 위해 국유재산에 대한 선제적 용도폐지사업을 금년도 시정 신규 사업으로 채택해 추진 중이다.
시민들의 호응 역시 높아 현재까지 30여 건의 용도폐지 신청이 접수됐다.
안동시는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매각 주관 기관인 캠코와 업무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구축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안동시는 이번 시범사업 구역 외에도 시민들이 불편을 겪는 구역에 대해서 선제적 용도폐지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국유재산의 효율적 관리는 물론 권리 행사에 제약을 겪는 주민들의 민원이 해소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관내 국유지에 대한 용도폐지 신청은 안동시청 안전재난과에서 연중 수시로 받고 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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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도산별과대전, 3년 만에 대면행사로 개최
제28회 도산별과대전, 3년 만에 대면행사로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안동문화원이 주관하는 제28회 도산별과대전이 5월 14일 10시부터 도산서원 경내에서 개최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3년 만에 대면행사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조선시대 지방 대과 시험인 도산별과의 의미를 되새기고 재현하기 위해 1994년부터 개최되어 올해로 28회째를 맞이한다.
도산별과재현, 도산별과대전, ‘나도 선비’ 가족체험 등의 행사가 열리며 재현 행사는 고유제, 치제문 봉안, 어제 개시, 취타대 공연, 과거급제행렬이 이루어진다.
‘도산별과대전’은 사전접수 한 전국의 한시 동호인 200여명이‘讀退溪先生白鹿洞規圖說有感’의 시제로 참여해 작품을 겨룬다.
‘나도 선비’ 가족체험 행사는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자녀를 둔 가족 60여명이 참여한다.
도산별과대전의 심사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한시 동호인을 대상으로 한자 골든벨도 진행된다.
온라인 이벤트로는 한글 5행시 짓기, 도산별과 정복퀴즈, 도산별과대전 SNS 홍보 행사가 5월 15일까지 진행된다.
한글 5행시 짓기는 ‘도산십이곡’의 시제로 만든 다섯 문장을 심사해 일반부 40명, 학생부 45명을 시상한다.
‘도산정복퀴즈’와 ‘도산별과대전 홍보’행사에서는 퀴즈 정답자와 링크를 남긴 사람들을 대상으로 추첨해 각각 100명에게 모바일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각각의 QR코드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안동문화원 홈페이지 를 참고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오랜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번 행사에 참여해 조선시대 유일의 지방 대과시험인 도산별과의 역사적 가치가 재조명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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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지역기업 인턴십 지원사업' 참여기업 추가 모집
안동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지역기업 인턴십 지원사업’참여기업을 추가 모집한다.
‘지역기업 인턴십 지원사업’은 지역기업에 청년들의 취업 참여 기회를 제공해 일자리 창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지역 인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안동형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본사 또는 지사·연구소 등의 사업장 소재지가 안동시인 기업으로 지역전략 산업 분야인 스마트팜 바이오·백신 문화·관광 대마 산업은 우선 선정된다.
모집 기간은 5월 11일부터 20일까지이며 안동시 청년전용지식산업센터에 방문, 우편, 이메일 및 안동형 일자리사업단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안동형 일자리사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모집 기간 이후 심사를 통해 지역기업 인턴십 지원사업 참여기업으로 최종 선정된다.
참여기업이 인턴십 지원자 채용 시 기업에 최대 6개월간 1인당 월 150만원이 지원된다.
안동시 관계자는“지역기업은 인턴십 지원 기간 동안 검증된 인재를 직원으로 고용할 수 있어 생산성 향상은 물론 신규 채용 직원 훈련에 따른 시간과 경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통해 기업의 재정 기반강화 및 지역 인력 경쟁력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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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에게는 주식, 사람에게는 건강식’
‘누에에게는 주식, 사람에게는 건강식’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일 공성면 소재 뽕나무 밭과 건조장에서 우리음식연구회원 41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뽕잎 생산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향토음식 개발과 상품화를 통한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우리음식연구회원의 건뽕잎 가공기술 습득과 이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 개발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뽕잎 채취부터 다듬기, 데치기, 건조까지 일련의 건뽕잎 생산 과정을 직접 실습하면서 노하우를 전수받는 시간을 가져 신규회원들의 역량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됐다.
김우진 미래농업과장은 “상주에서는 해마다 5월이 되면 햇 뽕잎을 채취해 잘 말려 저장해 두었다가 일년내내 뽕잎이 들어간 음식을 만들어 먹는다 특히 들기름에 볶은 뽕잎을 넣어 지은 뽕잎밥은 봄철 입맛을 돌게 하는 최고의 건강식이다 라며 몸에 좋은 뽕잎이 많이 소비되어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2-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