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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5일 0시 기준 코로나19 93명 추가 확진’…누적 3만2027명
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영주시는 25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93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만2027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영주 지역 거주자는 86명, 타 지역 거주자 7명이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26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확진은 67명이다.
연령대 별로는 9세 이하 9명 10대 12명 20대 11명 30대 4명 40대 16명 50대 11명 60대 17명 70세 이상 확진자는 13명을 기록했다.
한편 25일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 수는 263명으로 전일 대비 28명 감소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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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일반택시 19대 감차보상사업 추진
영주시, 일반택시 19대 감차보상사업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택시운송사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올해 일반택시 19대의 감차보상사업을 접수한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수입이 급감한 택시 운수종사자들의 근로 여건 개선과 택시업계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택시총량을 설정해 택시 면허를 감차하는 이번 감차보상사업에 9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 총 19대에 대당 4750만원을 보상한다.
택시 감차보상사업기간은 이달 25일부터 올 연말까지로 기간 중 택시 사업면허의 양도·양수가 제한되며 감차 목표 대수 조기 달성 시에는 양도·양수를 허용할 예정이다.
한편 영주시의 택시총량 적정대수는 372대로 128대가 과잉공급 상태였으나, 지난해 첫 택시감차보상사업으로 일반택시 14대 감차에 이어 올해 계획대로 19대 감차사업이 완료되면 과잉공급대수 대비 26% 가량이 감소될 전망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택시의 과잉공급을 억제하고 적정공급량의 안정적 유지를 통해 택시사업의 영업권 보장과 승객에 대한 서비스 질을 한층 더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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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마이크로바이옴산업 클러스터 조성 ‘밑그림 완성’
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영주시가 마이크로바이옴산업의 지역 내 농축산업 분야 활용과 상용화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시에 따르면 25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강성익 영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관련부서 마이크로바이옴 T/F팀,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주시 마이크로바이옴 클러스터 조성계획 기본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용역사인 한국지식서비스연구원에서 지역에 특화된 마이크로바이옴산업 클러스터 조성과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한 우선 과제로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 지원센터 건립을 통한 상용화 지역거점으로서 기반 마련 마이크로바이옴 컨트롤 타워 구축 경북지역 바이오 클러스터 연합 협의체 구성 등을 제시했다.
또한 마이크로바이옴 관련 산업·시장·기술·정책 등 환경 분석 영주시 경쟁역량 분석 마이크로바이옴 산업 클러스터 조성 계획 및 로드맵 수립 단계별 추진 전략 및 세부 이행 계획 수립 등 영주시 마이크로바이옴 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밑그림을 완성했다.
시는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내 농축특산물 자원을 활용한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를 추진하고 관련 사업을 경북도 등 관련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정부 부처 사업과 연계한 국가투자예산 확보에 집중할 방침이다.
강성익 영주부시장은 “이번 용역은 새로운 미래먹거리로 꼽고 있는 마이크로바이옴 산업의 지역 맞춤화 전략인 농축산 분야에서 영주시가 선도적 역할을 하는 거점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이크로바이옴 산업은 정부에서도 국가차원의 유망 핵심사업으로 육성에 집중하고 있으나 농축산 분야는 초기 단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기술 상용화 부분 또한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라 정부에서도 주목하고 있는 부분이다.
영주시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과 시장·산업 상황에 따른 대응으로 지난해 마이크로바이옴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통해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영주시 농축산 분야 활용을 위한 산업화 포럼을 개최하는 등 마이크로바이옴 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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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구축 ‘첫 삽’…‘풍기인삼 새 도약 구심점 역할 할 것’
영주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구축 ‘첫 삽’…‘풍기인삼 새 도약 구심점 역할 할 것’
[문경상주전국뉴스] 풍기인삼 소공인 활성화와 제품 경쟁력 확보를 위한 영주 소공인 복합지원센터가 첫 삽을 떴다.
25일 영주시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시행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된 영주 소공인 복합지원센터는 현)풍기역 주차장 인근에 총사업비 92억원을 투입해 풍기홍삼 가공업체를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재단법인 경북테크노파크가 위탁을 맡아 지난해부터 진행 중인 이번 사업은 인삼성분 분석을 위한 공동장비 구축과 시험분석실, 교육장, 스튜디오, 카페 및 문화 공간 등 총 3개 동 1365.65㎡ 규모로 오는 12월 준공 예정이다.
또한 준공에 앞서 오는 6월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포장재 제작 및 홍보마케팅, 시제품 분석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맞춤형 기업지원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시는 소공인복합지원센터가 풍기인삼 소공인들을 대상으로 제품개발 지원과 판로 확대, 맞춤형 기업지원 활성화 사업을 지원하는 등 풍기 지역 인삼산업 활성화를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2022년은 엑스포 개최와 함께 풍기인삼이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경북 1호 소공인복합지원센터 구축으로 풍기인삼 소공인들의 사기와 역량을 높이고 풍기인삼산업의 조직화·규모화를 통해 풍기인삼이 대한민국 대표이자 글로벌 힐링푸드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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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여름철 자연재난 예방대책 총력
봉화군, 여름철 자연재난 예방대책 총력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호우·태풍 등 여름철 재난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하고자 10월 15일까지 5개월간을 여름철 자연재난대책 추진기간으로 삼고 주민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에 13개 협업 기능별 상황근무 원칙을 마련해 임무와 역할을 지정하고 24시간 상황근무체계를 구축, 총력 대응할 예정이다.
앞서 군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인명피해우려지역 30개소, 재해예방사업장 9개소, 재해우려 둔치주차장 1개소 등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봉화군청 관계자는 “여름철 기상이 갈수록 불규칙하고 예측이 어려워지고 있으며 집중호우 및 태풍 발생 등 자연재난이 점점 대형화됨에 따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군의 행정력을 동원해 인명피해 전무와 재산피해 최소화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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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버섯종균기능사 교육생 모집
봉화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이 다음달 5일까지 봉화군민을 대상으로 2022년 제1기 봉화 버섯종균기능사 취득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봉화군은 현재 버섯재배농가 육성을 목표로 버섯학교를 운영 중이며 현재까지 90명의 교육생을 배출했고 이번 버섯종균기능사 취득반은 심화과정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버섯종균기능사 취득반은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총 6개월 동안 운영되며 교육은 버섯재배 생육관리, 버섯 및 종균에 관한 법령 등 필기과정과 배지제조법 등 실기과정으로 진행된다.
신청과 모집 문의는 봉화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해 봉화군 농촌활성화센터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봉화군 관계자는 “버섯 자격증 취득반을 통해 버섯에 대한 재배역량을 향상시키고 봉화버섯학교와 자격증취득반이 대한민국 대표 버섯교육 전문 과정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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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수업 선택도 쇼핑하듯 학생 선택권 확대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적용을 대비해 교육과정 다양화와 학생의 과목 선택권 확대를 위해‘일반계고 교육과정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교육과정 박람회’는 학생의 과목 수요를 미리 파악해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학생은 학업 계획을 스스로 설계함으로써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과 학습 동기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고등학교 과목 안내 교육과정 설계 컨설팅 맞춤형 대입 전략 상담 등으로 구성되는 교육과정 박람회는 개최를 희망하는 학교에 비용을 지원하고 박람회 운영을 위한 각종 자료 제공 및 경북교육청 교육과정 지원팀의 컨설팅도 시행한다.
고등학교 과목 안내는 교사들이 과목 내용, 공부 방법, 관련 학과와 직업 등에 대해 설명하며 교육과정 설계 컨설팅에서는 진로와 관련된 과목들을 알맞은 시기에 들을 수 있도록 개인별 학업 설계서 작성을 돕는다.
예천지역 3개 고등학교는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대창고등학교 일원에서 관내 중고생을 대상으로‘연합 교육과정 박람회’를 개최한다.
교과 상담 부스와 대학생 멘토링 부스를 설치해 과목 선택과 공부 방법 안내 및 진로 상담을 제공하며 분야별 유명 강사를 초청해 진로 강연을 시행한다.
박람회 첫날에만 250여명의 학생과 교사 등이 방문했으며 자녀 진학 지도를 위한 학부모와 벤치마킹을 위한 도내 교사의 방문도 이어지고 있다.
박람회에 참가한 경북일고의 한 학생은 “교육과정 박람회를 통해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알게 됐으며 특히 경찰행정학과에 진학하고 싶은데 이를 위한 선택과목 결정에 길잡이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권영근 교육국장은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과목을 직접 고를 수 있는 선택권 확대가 핵심이며 학생의 이러한 권리를 존중하고 보장하기 위해 경북형 고교학점제 운영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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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미래를 향해 달리는 경제버스 운영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익혀야 할 기초 경제지식을 함양하고 급변하는 경제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경제 안목을 키우기 위해‘2022 미래를 향해 달리는 경제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2 미래를 향해 달리는 경제교육’은 미래를 향해 달리는 경제버스 찾아가는 금융교실 2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미래를 향해 달리는 경제버스’는 학생들이 금융복합체험공간인 DGB금융체험파크와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를 방문해 실생활과 연계한 다양한 금융활동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5월 25일 경주여자정보고를 시작으로 도내 초·중·고등학교 40팀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은행체험실과 증권관, 보험관, 핀테크 유페이관 등에서 이론 위주의 수업 방식에서 벗어나 실생활과 밀접한 유익한 내용을 쉽고 재미있는 활동으로 금융교육을 체험할 수 있다.
‘찾아가는 금융교실’은 도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희망 학교를 신청받아 335팀을 선정해 5월부터 12월까지 경제교육 전문 강사가 학교로 찾아가 학교급별 맞춤형 경제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제버스 체험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내용을 새롭게 알게 되어 좋았으며 금융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투자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물론, 노후 준비까지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성호 중등교육과장은 “우리 학생들이 합리적인 경제 관념을 확립하고 시대적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경제교육이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미래 경제 인재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경제교육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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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농업의 꿈을 펼치는 경쟁력 있는 청년리더 양성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5월 25일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한국농업교육협회 경북지부 및 FFK 경상북도지부의 공동 주관으로‘제47년차 경북영농학생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FFK’는 Future Farmers of Korea의 약자로 한국의 미래 영농인을 의미하며 세계적인 활동을 전개하는 농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의 활동단체를 말한다.
이번 경북영농학생축제는 미래 성장 산업인 농생명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미래 농업을 선도하는 경쟁력 있는 청년리더 양성을 위해‘농업으로 꿈을 펼치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올해 3월 농업계 특성화고로 개교해 새롭게 FFK 회원이 된 한국미래농업고등학교를 비롯한 도내 7개 농업계고 학생과 교사가 참석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며 서로의 우정과 화합을 나누었다.
경북 도내 농업계고에서 참가한 300여명의 학생들은 전공경진분야 5종목 실무능력경진분야 6종목 과제이수발표 6종목 글로벌리더십 영어말하기 대회 FFK 골든벨 등 총 19종목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펼쳤다.
또한 농업계 교사들은 현장연구발표대회를 통해 농업교육 교수·학습 개선 및 농업 실습 현장연구 결과를 공개 발표함으로써 전문성 신장 및 정보 공유를 더욱 강화했다.
한편 이번 경북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 67명과 현장연구발표대회 입상 교사는 오는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김해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개최되는‘제51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에 경북 대표로 참가해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김정한 창의인재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경북 농업교육이 경쟁력을 갖춘 미래 농업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농업계고 학생들이 농업의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해 미래 농업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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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미활용 부지 매각으로 교육재정 100억원 확충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학교 담장 밖 미활용 공유재산 처분’사업을 통해 그동안 160필지의 미활용·무단점유 부지 등을 매각해 100억 8,400만원의 세입을 확충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학교 담장 밖 공유재산 관리를 위한 자료의 현행화 및 무단 점유 부지에 대한 변상금 부과와 매각을 통해 교육재정 증대 등에 큰 효과를 얻었으며 무엇보다 공유재산 관리의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를 제고했다.
경북교육청은 전체 학교 담장 밖의 재산에 대한 현장 확인을 통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데이터를 현행화했으며 2021년부터 수의계약을 통한 재산 매각 시‘경북교육청 공유재산 관리 자문단’의 심의를 반드시 거치도록 함으로써 재산 매각의 투명성을 한층 강화했다.
전체 매각 토지 160필지 중 지자체 매각과 공개입찰을 통한 매각을 제외한 개인에게 수의로 매각한 경우는 36건으로 전체의 22.5%에 불과했으며 개인 건축물이 공유재산의 일부를 점유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불가피하게 수의로 매각한 경우가 많았다.
또한 지방자치단체가 도로나 인도, 화단 등 공익용으로 점유·사용하고 있는 교육감 소관 공유재산에 대한 편입 보상이나 원상 복구 등에 내용을‘교육행정협의회’에 상정함으로써 지자체의 협조와 관심을 유도한 것도 이번 사업의 또 다른 효과로 볼 수 있다.
최선지 재무과장은 “학교 담장 밖의 자투리 부지나 미활용 부지에 대한 향후 활용계획과 미래 가치 등을 검토 후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처분함으로써, 공유재산 관리의 효율성을 도모하고 교육재정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공유재산 관리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2-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