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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 경북에서 개최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9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제84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를 경상북도교육청 주관으로 열었다.
이번 총회는 제8대 협의회를 마무리하는 자리로 지난 2년간의 협의회 운영 결과와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그동안 협의회 사무국에서 추진한‘국가사무-자치사무 법률 개정 TF 운영 결과’와‘학교자율성 신장 방안 마련 TF 운영 결과’를 발표했다.
총회 다음날인 10일에는 전국 최초로 건립된‘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을 방문한다.
발명체험교육관은 다양한 교육수요자에게 특화된 발명전시 및 체험활동 공간을 제공해 발명적 사고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핵심인재를 육성하는 발명전문 교육기관으로 최근 경주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급부상해 많은 관람객이 찾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제8대 협의회 마지막 총회를 경북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 협의회가 교육현장에 산적해 있는 교육결손 회복, 교육격차 해소, 대입제도 개편, 학령인구 감소, 기후위기 대응 등의 문제에 지혜와 역량을 모아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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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가족센터, 부부역할교육 실시
봉화군가족센터, 부부역할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가족센터는 오는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관내 부부 10가정을 대상으로 ‘2022년 부부역할교육-가족 내 흐르는 사랑의 법칙’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3회차에 걸쳐 교육대상자 가정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1회차에는 부부의 성격유형검사와 그 결과해석을 통해 자신과 배우자의 성향을 파악하고 2회차에는 정서적 지지와 부부의 상호작용을 위한 부부간의 친밀감 향상을 주제로 하는 부부특강을 수강한다.
마지막 3회차에는 가족센터에서 제공하는 케익만들기 키트로 부부가 함께 케익을 만드는 활동으로 진행된다.
봉화군 관계자는 “부부역할교육을 통해 부부가 서로 마주보며 함께하는 시간을 갖고 소통과 화합을 하면서 더욱 끈끈한 정을 느끼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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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보건소, 치아 튼튼이집 만들기 운영
봉화군 보건소, 치아 튼튼이집 만들기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 보건소는 9일 제77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오는 15일까지 일주일간 관내 어린이집을 방문해 구강보건의 날을 홍보하고 비대면 구강교육을 실시한다.
유치의 뿌리가 흡수되면서 영구치가 올라오기 때문에 튼튼한 영구치를 위해서는 유치부터 잘 관리해야 건강한 영구치를 얻을 수 있다.
이에 보건소에서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구강교육을 통해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한다.
관내 어린이집과 사립유치원 11개소 380명을 대상으로 칫솔, 치약, 양치컵 등의 구강용품 꾸러미와 구강교육자료를 전달해 영유아 구강증진 향상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유아기는 구강관리의 습관이 형성되는 매우 중요한 시기로 이번 치아 튼튼이집 만들기 운영을 통해 어린이가 스스로 칫솔질을 해 구강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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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보건소 건강진단결과서 발급 업무 재개
대구시, 보건소 건강진단결과서 발급 업무 재개
[문경상주전국뉴스] 코로나19 대응으로 2년여간 중단됐던 보건소의 건강진단결과서 발급업무가 6월 13일부터 대구시 8개 구·군 동시 재개된다.
그동안 대구시 소재 8개 구·군의 보건소들은 지난 2020년 2월 대구시 첫 코로나 확진자 발생 후 방역 외 업무를 전면 중단하고 코로나 대응에 전념해 왔다.
1차 유행이 지나고 2020년 8월 및 11~12월 보건증 업무를 일부 보건소에서 잠시 재개하기도 했으나 새로운 변이의 발생으로 인한 재유행과 코로나 백신접종 등 시급한 방역업무의 수행으로 2021년부터 현재까지 보건증 발급 업무는 잠정 중단된 상태였다.
식품위생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위생업계 종사자들은 3개월에서 1년 주기로 건강진단을 실시하고 건강진단결과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그러나 기존에 이 역할을 수행하던 보건소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발급을 잠정 중단함에 따라 그동안 관련 종사자들은 민간의료기관을 이용해야 했다.
대구시는 확진자가 감소세를 보이고 전국적으로 보건소의 업무가 부분 개시됨에 따라, 관내 보건소의 업무재개를 논의하기 위해 두 차례의 보건소 회의를 열었다.
현재 보건소는 대부분의 건강증진업무를 지난 4월부터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수행하고 있지만 보건증 등 대면민원업무는 잠정 중단된 상황이었다.
대구시는 코로나 관련 업무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방역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관련 종사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그동안 민원이 많았던 보건증 발급 업무부터 6월 13일 부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발급을 원하는 시민은 평일 업무시간에 가까운 보건소를 방문해 신분확인 후 검사를 진행하면 된다.
검사항목은 장티푸스, 폐결핵, 전염성 피부질환 등이며 보건소별 구체적인 업무시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사전연락 및 확인이 필요하다.
대구시는 시급한 민원이었던 건강진단결과서 발급 업무부터 우선 재개하는 한편 진료·검사 및 각종 제증명 업무 등 코로나 이전 보건소에서 수행해왔던 일상 대면 민원업무들은 안착기 시행 등 정부 방역방침을 고려해 향후 순차적으로 재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역 관련 업무가 줄어들긴 했지만 선별진료소 운영, 코로나19 예방접종, 재택치료 관리 등 코로나 대응 업무를 보건소에서 여전히 수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영희 대구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건강진단결과서 발급 업무의 시작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위생 종사자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축소되거나 잠정 중단되었던 보건소 업무를 순차적으로 빠른 시일 내 재개해 나갈 예정이며 하반기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방역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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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초광역 협력 과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공모사업 선정
대구광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경북광역행정기획단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한국산업기술진흥원 주관 ‘2022년 초광역협력 기획발굴 및 컨설팅 지원사업’ 공모에서 2개 과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대구경북 초광역협력 중장기 발전전략 기획’과 글로벌 메가시티 선도사업 분야에 ‘대구경북 와이드밴드갭 반도체 생태계 조성사업’으로 기획비용과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받아 올해 12월 말까지 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초광역 경제권 형성 및 메가시티 조성을 위한 ‘대구경북 초광역협력 중장기 발전전략’은 대구경북연구원이 주관연구기관으로 대구시·경북도를 비롯한 대구·경북테크노파크 등 지역혁신기관이 참여한다.
초광역권 발전계획은 올 8월부터 시행되는 국가균형발전법 및 국토기본법 개정안에 근거한, 5년 단위 지역 주도로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초광역권의 발전 목표와 현황, 초광역권 협력과 투자재원 조달 내용 등을 포함한다.
특히 산업, 사람, 공간 등 분야별 초광역협력 촉진 정책에 따라, 경쟁력 있는 대구경북 초광역권 전략산업을 선정해 지역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 지역대학 혁신 및 지역인재 양성, 전략산업 성장거점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 및 생활권 확장에 따른 광역교통망 조성방안 등을 포함한 분야별 추진과제를 도출한다.
이렇게 마련된 발전전략은 지난 10월 발표한 정부의 초광역협력 지원전략에 따라, ‘범정부 초광역 지원협의회’ 검토와 균형위 심의를 거쳐,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에 반영하고 분야별 해당 부처와 지역발전투자협약을 체결해 국비지원 등 맞춤형 지원을 받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선도사업 분야에 선정된 ‘대구경북 와이드밴드갭 반도체 생태계 조성사업’ 기획에는 대구경북연구원이 주관연구기관으로 구미전자정보기술원, 포항나노융합기술원, 대구테크노파크 나노융합실용화센터, 경북대 반도체융합기술원이 참여한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기존의 수도권, 대기업, 메모리반도체, 실리콘 중심의 정부주도 ‘K-반도체 전략’과는 차별화된, 지방, 중소·중견기업, 시스템 반도체, 와이드밴드갭 중심의 반도체 전략으로 산학연관 밀착 협력 여건이 우수한 구미·포항·대구 중심의 초광역 협력 체계를 구축해, 포스트 실리콘 시대를 대비한 와이드밴드갭 신소재 반도체 기반의 소재·부품·장비 연구개발 및 국산화 생태계 조성사업을 기획하고 국비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기획단은 대구경북 초광역 협력을 위한 추진체계로 대구경북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지난 5월 25일 행정안전부를 중심으로 한 특별지방자치단체 지원 T/F를 구성하고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 바 있다.
김선욱 대구경북광역행정기획단 사무국장은 “대구경북 초광역 협력 발전전략 마련으로 대구경북이 경쟁력 있는 글로벌 메가시티로 도약할 수 있는 밑그림을 그리고 경북도 및 관계부처와 긴밀히 소통하며 초광역 협력을 위한 대구경북특별지방자치단체 설립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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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보건소, 농번기 찾아가는 건강상담 및 홍보 캠페인 실시
안동시보건소, 농번기 찾아가는 건강상담 및 홍보 캠페인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보건소는 6월부터 10월까지 농번기 보건소 이용이 어려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상담 및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굿바이 고당 사업의 일환으로 고당으로 인한 의료 이용률이 높은 취약 읍면동 집중 건강관리 및 통합 건강생활 실천 홍보를 위해 운영한다.
농번기 이용률이 높은 영농지원센터 및 농협 5개소에 한 달에 한 번씩 방문해 소규모 건강상담부스 및 홍보 캠페인, 건강증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역 특성상 64세 이상 인구가 40% 이상, 농업인구 비중이 높은 읍·면은 만성질환예방 및 고혈압 ·당뇨 환자 건강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농번기 찾아가는 건강상담 및 홍보를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을 돕고 건강 상담 시 발견된 건강 위험군에 대해서는 동의를 받고 전화 상담을 통해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건강증진사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안동시 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건강취약 지역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건강 상담 및 홍보를 실시해 건강관리 사업의 접근성을 향상하고 건강한 마을로의 변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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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이용자 모집
안동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지역 청년들의 마음건강을 돌보기 위해 6월 13일부터 22일까지 2022년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
올해 처음 실시하는 이 사업은 청년의 심리 정서 지원 및 건강성 회복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으로 별도의 소득·재산 기준은 없다.
자립준비 청년,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연계한 청년, 연령이 높은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총 14명으로 수요 및 예산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모집 기간 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분증과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이용자 욕구를 고려한 일대일 서비스를 원칙으로 전문 상담은 회당 50분, 사전·사후 검사는 회당 90분으로 3개월간 총 10회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후 검사 결과 추가 상담이 필요할 경우에는 재판정을 통해 최대 12개월까지 연장 지원할 예정이다.
이용자 본인 부담금은 서비스 가격의 10%이며 자립준비청년은 본인부담금이 면제되어 전액 지원된다.
또한 이용자에게 현금이 아닌 이용권을 발급해 주고 원하는 제공기관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지원한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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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도배 및 집수리 기술자 양성 나서
안동시, 도배 및 집수리 기술자 양성 나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미취업 청년 및 중장년 일자리창출을 위해 도배 및 집수리 기술자 양성 교육을 6월 개강한다.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한다.
안동은 경북도청 소재지로서 최근 공동주택이 급격히 증가하고 노후 주택도 자연히 늘어남에 따라 도배·집수리 기술자 수요가 매우 높다.
그러나 지역 기술 인력은 노령화되어 있고 그 수도 적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 4월 참여 교육생을 모집한 결과 총 19명이 응시해 12명이 선발되는 등 사업 호응도도 매우 높았다.
교육과정은 도배 및 집수리 실무교육, 현장실습, 마케팅 교육 및 초기 창업을 위한 교육 등이다.
총 32회차 129시간, 3개월 과정으로 가톨릭 상지대학교에서 진행된다.
교육 수료생에게는 실전 도배 경험을 쌓기 위한 지역 주거개선 환경사업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전문가 특강, 동아리 활동 지원, 선배 기업가들과의 만남 주선 등을 통해 수료 후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다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해‘인생 2모작을 위한 양봉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해 14명의 수료생 중 57%인 8명이 창업한 바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지역의 도배와 집수리 분야 인력이 노령화 되어 인력양성이 시급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수요를 파악해 인력 양성교육을 통한 일자리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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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중장기 원예산업 발전계획 수립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내년부터 2027년까지 원예농산물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원예산업 발전 5개년 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이번에 수립할 중장기 계획에는 생산인구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과 생산비 증가, 다변화하는 시장환경, 새로운 유통 구조에 대응할 수 있는 디지털·데이터 기반 기술혁신 방안 등을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관련 연구용역을 통해 원예농가의 실질적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구체적 방안을 마련하고 중앙정부와의 정책적 연계로 관련산업을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원예산업 종합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내년부터 오는 2027년까지 5개년을 과업 범위로 하는 이번 용역에는 원예산업 기본현황과 전략품목 육성계획, 생산기반 강화 및 농가조직화 방안 등이 포함된다.
한편 시는 원예산업종합계획 이행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 A를 획득하고 2022년 산지 유통 혁신조직 시범운영 사업자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상주시의 원예농산물 재배는 지난 2021년 기준, 채소 1,186㏊, 과수 6,235㏊, 특용작물 666㏊로 전체 농산물 생산면적 23,844㏊의 34%이며 매출은 전체 농업총생산액 1조 5천억원의 51% 수준인 7,600억원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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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 디자인 마케팅 교육 실시
상주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 디자인 마케팅 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일 농산물가공발전연구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한 농산물 디자인 마케팅교육 개강식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상주시농산물가공발전연구회 회원 역량강화를 위해 6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회 과정으로 교육내용은 농산물 소비 최신 트렌드에 맞춘 차별화 전략, 잘 팔리는 농식품 디자인 소개, 브랜드 홍보를 위한 디자인 기획, 친환경 포장디자인 전략 수립, 농식품 컬러 마케팅 및 디자인 활용 노하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을 통해 소비자에게 구매동기를 유발하고 상품 경쟁력 향상을 위한 농가별 브랜드와 디자인을 개발하고 교육생과 1:1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농가의 가치관과 스토리를 담아 소비자 감성을 자극하는 브랜드 디자인을 제작했다.
김우진 미래농업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가별 스토리를 녹여낸 브랜드와 디자인을 개발해 제품 경쟁력이 향상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의 농산물과 가공품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농가 브랜드 개발 및 교육을 확대해 지역 농가 소득 증가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2-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