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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이달 24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영주시가 이달 13일부터 24일까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서민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과 청결, 기분 좋은 서비스 제공으로 소비자에게 만족을 제공한 업체를 대상으로 물가안정 도모를 위해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정·관리하는 업소다.
현재 영주시에는 외식업 26개 이·미용업 10개 숙박업 1개 등 총 42개 업소가 지정되어 있다.
신청대상은 영주시 내에서 영업중인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등 개인서비스 업종이며 프렌차이즈 업소는 제외된다.
또한 지역 평균가격을 초과하는 업소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적이 있는 업소 최근 1년 이내 휴업한 사실이 있는 업소 지방비 체납업소 영업 기간이 6개월 미만인 업소는 신청할 수 없다.
참여 희망 업소는 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신청서를 작성해 일자리경제과로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가격, 위생청결, 품질서비스 실태, 옥외가격 표시제와 원산지 표시제 이행 여부 등 선정기준에 따른 현지실사 후 최종심사를 거쳐 오는 7월 착한가격업소를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
지정된 착한가격업소는 인증 표찰, 시청 누리집·홍보 책자 게재, 맞춤형 수요물품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받을 수 있다.
김한득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영 여견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을 유지해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발굴해 홍보 및 경영지원에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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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 영주시장 당선인, 민선8기 공약 구체화…‘13~15일 시정 업무보고’
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박남서 경북 영주시장 당선인은 별도의 인수위원회를 구성하지 않고 직접 주요현안사업과 부서별 중점업무를 보고를 받고 본격적인 업무 파악에 나섰다.
박 당선인은 13일 “신속한 시정현안 파악을 통해 행정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된 정책 기조를 세우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시민운동장 회의실에서 실·단·과 및 직속기관·사업소 등 42개 부서장을 통해 시정현황과 주요업무를 보고 받는다.
이번 보고회는 부서별 주요업무, 국가투자예산 건의사업 등 시정 전반 현안에 대해 당선인이 시민에게 약속한 공약을 구체화하고 향후 4년간의 시정 운영방향 구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 박 당선인은 3선 시의원과 시의회 의장의 경험을 살려 각 부서별로 당면 현안사항 및 사업계획을 보고받고 효율적인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선거기간 자신이 내건 공약과 국정·시정 중점과제를 연계한 지역 발전 정책을 발굴하고 이를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박남서 영주시장 당선인은 “직접 하나하나 모든 사안을 챙기며 시민들의 기대에 한 치의 어긋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경제가 살아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영주를 만들기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임하며 시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당선인은 지난 4일 업무 효율과 예산 절감 차원에서 별도 인수위를 설치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현직 국·과장, 실무자 등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신속히 시정 현안을 파악하고 추진 중인 사업들이 자질 없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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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일 침장전문전시회, 2022 대한민국 꿀잠 페스타
전국 유일 침장전문전시회, 2022 대한민국 꿀잠 페스타
[문경상주전국뉴스] 침구류 트렌드와 숙면방법을 알려줄 ‘2022 대한민국 꿀잠페스타’가 전년 대비 2배 규모로 확대돼 시민들을 찾아간다.
꿀잠페스타는 침장산업과 수면산업을 연계해 대구지역 침장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제품 홍보를 통해 국내·외 판로개척을 도모하는 한편 지역민들에게는 숙면을 도와줄 침구류에서 향초까지 다양한 제품과 체험행사 및 숙면을 위한 방법과 기술을 보여주는 전시회로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경북섬유직물공업협동조합과 엑스코가 주관한다.
꿀잠페스타는 지역 침장산업의 육성을 목적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침장·침구류 브랜드가 대거 소개된다.
전국 최대 침장거리인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에서 볼 수 있었던 30년 역사를 가진 동산침장의 직영몰 ‘집에’는 시즌마다 유행하는 침구류부터 혼수이불, 홈데코 용품 등을 출품하며 경추베개, 헤드모션 베드 등 숙면 솔루션이 적용된 침구류를 선보이는 ‘네이처 슬립’도 참가한다.
지역 우수기업인 ‘따시온’, ‘따뜻한세상’, ‘로얄홈’, ‘하나침장’, ‘한빛’등 지역 100여 개 기업이 오랜 경험과 기술력을 집약해 생산한 고품질 침구류를 전시하며 머리카락 1/100 굵기의 초극세사로 제작한 기능성 소재를 통해 먼지 없는 알레르기 케어 기능성 전문 침구를 생산하는 ‘마이하우스’의 제품도 만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침장·침구 관련 제품 이외에도 숙면을 돕는 다양한 제품 및 기술이 소개된다.
서울대학교 식품생명공학 연구진들이 개발한 신개념 수면 음료 ‘리체라 슬립샷’, 한국 최초로 벨벳 직물을 개발한 60년 장인 기업 ‘영도벨벳’, 전자파 걱정 없는 온열패드 ‘닥터 서플라이’ 등도 참가한다.
3일간 진행되는 ‘수면세미나’에서는 대한수면연구학회 회장인 조용원 교수가 각각 ‘수면-너무 많이 자요’와 ‘수면-너무 잠이 오지 않아요’를 주제로 강연을 하는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잠’이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숙면을 위한 노하우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중동, 아시아 바이어 50개 사가 참여하는 ‘온라인 수출 상담회’, 국내 유통업체 10개 사가 참여하는 ‘구매상담회’를 통해 지역 침장기업의 글로벌 마케팅과 판로개척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대구는 전국 침장사업체 수의 28.6%를 차지하는 전국 1위 침장산업 특화지역으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지역 침장제품의 우수성을 알려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기업들은 국내·외 판로개척으로 미래 성장산업으로 계속 커나갈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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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도 수돗물 공급에 차질 없도록 총력 대응
가뭄에도 수돗물 공급에 차질 없도록 총력 대응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가뭄으로 지난달 세 차례에 걸쳐 운문댐 수계 일부를 낙동강 수계로 전환하는 수계조정을 했으며 6월 들어서도 가뭄이 지속되고 있어 6월 15일 1만3천 톤을 추가로 수계전환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시 수돗물의 약 26%를 공급하고 있는 운문댐의 경우 6월 10일 기준 강우량이 162.7㎜로 전년 동기와 비교할 때 48% 수준이며 운문댐 저수율도 24.2%로 지난해보다 16.8%p 낮은 수준이다.
이에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5월 중에 세 차례 수계조정을 실시해 기존 운문댐 용수 26만 톤 중 8만 톤을 낙동강 수계로 대체 공급하고 있으며 6월 들어서도 가뭄이 지속되고 있어 6월 15일 1만3천 톤에 대한 추가 수계조정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수계조정은 6월 15일 22시부터 다음날 오후 4시까지 이루어지며 수계조정으로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는 지역은 동구 신암1·4·5동 전역과 효목1동, 북구 복현2동 일부 등 5개 동 1만 6천 8백 세대이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5월 27일 운문댐의 가뭄 ‘심각단계’ 발령과 동시에 ‘가뭄 대응 급수대책 비상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의해 수계조정 등 다방면으로 가뭄 상황에 대응하고 있다.
최근 기상청 중장기 기상 전망에 따르면 6~7월 중 강수량은 전년과 비슷하거나 예년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돼 7월 말 이전에는 가뭄이 해갈될 것으로 전망한다.
다만, 가뭄 장기화에 대비해 추가 수계조정 등 비상 급수대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어떤 경우에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에는 차질이 없도록 대처할 방침이다.
김정섭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낙동강 계통 매곡 및 문산정수장에는 오존, 입상활성탄 등 고도정수처리로 수돗물을 생산하고 있어 수계 전환이 되더라도 먹는 물 안전에는 전혀 문제가 없을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도 ‘허드렛물 재활용하기’ 등 생활 속 물 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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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50명 발생, 총 16만7364명
포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는 12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50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67,364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50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49명, 해외입국자 1명이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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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배출업소 합동점검 결과 위반사항 4건 적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환경오염 행위를 근절하고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5월 16일부터 5월 27일까지 문경시와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4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 기간동안 관내 사업장 19개소를 점검했으며 배출시설 설치허가 적정 여부 방지시설 정상가동 및 오염물질 누출 여부 방지시설 운영일지 기록 및 자가측정 이행 상태 여부 환경기술인 선임 및 정상근무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계도했으며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배출허용기준 초과 등으로 4개 사업장을 적발해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 및 과태료 400만원을 부과했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의 시설운영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환경오염행위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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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주는 자전거 물결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제22회 상주시장배 전국산악자전거대회를 6월 11일에서 12일까지 이틀간 낙동강이야기촌 및 사벌국·중동면 MTB코스에서 1,000여명의 전국 산악자전거 선수와 동호인들이 참가해 성대하게 개최했다.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시자전거연맹과 한국산악자전거연맹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첫날은 크로스컨트리 경기 상급자, 중급자, 단체전을 둘째날은 개회식행사와 크로스컨트리 경기 초급자 등급별로 5분 단위로 출발해 38.6km 대회 구간을 자전거 물결로 장관을 이루었다.
경기 종료 후 각 등급별로 상주 특산물을 시상품으로 지급해 지역 특산물 홍보는 물론 참가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대회가 열린 낙동강 경천섬주변 MTB코스는 경천대, 상주보, 낙동강을 따라 개설된 낙동강투어로드와 국토종주자전거길 등 천혜의 절경을 배경으로 자전거타기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다.
낙동강 경천섬주변 MTB코스는 전국 유일의 상주자전거박물관과 국립낙동생물자원관, 경천섬, 도남서원, 상주보, 경천대, 상주박물관, 국제승마장 등이 인접하고 있어 가족단위 참가자들에게는 자전거 체험뿐만 아니라 낙동강을 품은 상주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최고의 코스로 손꼽히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대회사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019년 이후 3년만에 개최되는 더욱 뜻깊은 대회로 자전거 동호인들의 자발적인 땀과 노력으로 개발한 MTB코스에서 대회가 성황리에 열리게 됨을 기쁘게 생각하며 경기성적을 떠나 자전거를 사랑하는 동호인들 간 화합과 우의를 다지고 상주시를 방문한 참가선수와 가족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22회를 맞이하는 상주대회는 자전거동호인 저변확대를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자전거와 100년을 함께한 명실상부한 자전거도시 상주가 생활 자전거에 이어 자전거의 레저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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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1기분 자동차세 부과
안동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2022년도 제1기분 자동차세 54,965건, 64억5천만원을 부과 · 고지했다.
6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된 이번 자동차세의 과세기간은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연세액 10만원 미만인 차량은 1년분 자동차세가 일괄 고지된다.
상반기 중 신차를 구매했거나 중고차를 이전받았다면 취득일부터 6월 30일까지 소유한 기간에 해당하는 금액에 대해서만 납부하면 된다.
자동차세는 고지서에 기재된 지방세입계좌를 통해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이체수수료 없이 납부할 수 있고 지로납부 및 현금인출기 납부, 위택스등을 통한 전자납부도 가능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자동차세는 지역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되는 자주재원으로 적극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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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개목나루,‘한여름 밤의 국악한마당’ 펼쳐진다
안동 개목나루,‘한여름 밤의 국악한마당’ 펼쳐진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국악협회안동지부가 주관하는 “한여름 밤의 국악한마당”공연이 7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30분에 안동댐 개목나루에서 진행된다.
총 8회 공연으로 6월 4일과 11일은 안동문화의거리에서 진행됐고 6월 18일부터 7월 23일까지 안동댐 개목나루에서 여름밤을 아름답게 수놓을 국악 한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오는 18일에 열리는 세 번째 공연에서는 가야금병창을 시작으로 남도민요, 대금독주, 경기민요, 실내악공연으로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일상에 지친 지역민들과 안동을 찾는 관광객들에는 재미있고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매 공연마다 각종 민요, 한국무용, 전통국악연주 등 풍성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므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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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15회 전국 봄나들이 동요제 개최
안동시, 제15회 전국 봄나들이 동요제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음악협회안동지부에서 주관하는 ‘제15회 전국 봄나들이 동요제’가 오늘 7월 2일 오후 3시에 소천 권태호 음악관에서 열린다.
동요‘봄나들이’의 작곡가인 소천 권태호 선생을 기리기 위해 2007년부터 전국단위로 시작된 ‘봄나들이 동요제’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음악 소양 및 희망과 꿈을 키워주며 음악문화의 저변확대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대회이다.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예선이 영상으로 진행이 됐지만 올해는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됨에 따라 당일 오전에 대면으로 예선 경연이 진행되며 오후에 본선이 치러진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 독창과 중창 2개 분야로 나눠서 진행되며 예선을 통과한 18개팀이 지정곡 1곡, 자유곡 1곡으로 본선경연을 펼친다.
시상은 독창, 중창으로 나눠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이 수여된다.
동요제에 참가하길 희망하는 어린이들은 6월30일까지 이메일 우편 접수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안동시 관계자는“오늘날 무분별한 정보와 대중매체에 노출된 어린이들이 소천 권태호 선생님의 동요를 통해 순수함을 잃지 않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