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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형 수소생태계 구축을 통한 수소산업 성장기 주도권 선점
인천시, 인천형 수소생태계 구축을 통한 수소산업 성장기 주도권 선점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차세대 성장 동력인 동시에 친환경에너지 혁명으로 일컬어지는 수소경제의 활성화에 대응하고 수도권 수소 성장기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한 ‘인천형 수소생태계 구축 전략’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시는 수소산업 관련 기업, 학계 및 시민단체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인천시 수소산업위원회의 자문을 받아 전략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행복한 시민·깨끗한 환경·신성장 산업이 조화로운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조성’이라는 비전 아래 수소생산 클러스터, 수소모빌리티 및 충전소 등 각종 인프라 확충을 통해 수소경제를 조기 구축하고 수소연료전지 보급을 통한 기저전력 확보로 석탄화력 조기퇴출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인천시가 발표한 인천형 수소생태계 구축 전략의 중점 추진과제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수소생산클러스터 구축’ 수도권 수소경제 조기 진입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2027년까지 총 사업비 2,500억원을 투자해 연간 부생수소 30,000톤, 바이오수소 2,200톤 규모의 수소생산이 가능한 수소생산클러스터를 구축한다.
부생수소는 석유화학 공정에서 부차적으로 발생하는 수소로 SK인천석유화학에서는 현재 연간 3만 톤 이상 부생수소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를 정제해‘23년부터 매년 수소 3만 톤을 생산할 수 있다.
또한, 수도권매립지 내 음식물 쓰레기 처리장의 바이오가스에서도 수소를 생산한다.
바이오가스 변환을 통해 매년 2,200톤의 바이오수소 생산기반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검단2일반산업단지 내 수소산업 집적화단지를 조성해 수소산업 핵심 장비 성능평가 및 국산화 지원 체계를 구축해 기업의 지속성장을 지원한다.
‘청정 수소 모빌리티 확대’ 승용형 수소차의 보급과 더불어 환경개선율 및 시민체감율이 높은 대중교통, 화물차 등 상용차의 수소연료 전환을 통해 수송부문 수소생태계 전환을 가속화한다.
‘30년까지 사업비 총 5조 2천억원을 투자해 수소차를 ’30년까지 57,000대 보급하고 수소버스는 ‘20년 7대 보급을 시작으로 ’30년까지 현재 관내 시내버스의 80% 수준인 1,800여대까지 확대한다.
이를 위해 관용차량 등 교체 시 수소차량 구입 의무화를 추진하고 인천형 수소 할인 제도시행으로 보급촉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금년 시행되는 수소트럭시범사업을 통해 수소트럭 3대를 도입할 예정이며 또한 공항, 항만 등 대량 환경부하지역의 특수차량 전환을 위해 수소야드트럭, 지게차 등 실증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분산형 블루수소 전원체계’ 입지와 여건이 양호한 산업단지를 활용해 분산전원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사회적 수용성을 확보하고 영흥석탄화력 조기퇴출 기반을 마련한다.
남동산업단지 등 20개 산업단지에 대해 산단 별 20MW 이상 연료전지 전원을 구축하고 ‘30년까지 산업단지와 발전소 등에 연료전지 606MW 보급 목표 실현을 위해 각종 규제개선 및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해 분산형 전원체계 구축을 촉진하는 내용이 포함된다.
산단 내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허용을 위해 산단 관리기본계획 상 입주업종을 반영하고 CCUS 탑재형 블루수소 연료전지에 대한 REC상향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28년에는 연료전지 발전으로 4,300GWh를 생산해 영흥석탄화력 1호기 발전량인 3,900GWh 대체가 가능한 안정적인 기저전력을 확보하고 ’30년까지 전력 5,600GWh를 생산해 석탄화력 조기폐쇄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수소충전인프라’ 전 지역 20분 내 접근가능 충전인프라망 조성을 위해 군·구별 1개소 이상 배치 목표를 세웠다.
현재 수소충전소는 2개소 운영 중이며 4개소가 구축 중으로 ‘21년 말까지 6개소가 완공될 예정이다.
사업비 총 2,500억원을 투자해 수소충전소를 ‘30년까지 52개소 구축할 계획이며 이 중 일반충전소는 36개소, 상용충전소는 16개소이다.
충전소 설치가 용이한 공공부지를 활용해 사업추진의 신속성을 확보하고 시내버스 CNG충전소의 단계적 수소충전소 전환을 통해 수소시내버스 보급을 가속화한다.
또한 도시미관을 고려한 충전소 디자인을 개발 적용하고 편의시설을 병행 구축해 지역수용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소마을기업’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이익을 공유하는 수소에너지 마을 기업 조성으로 주민수용성 극대화는 물론 수소에너지 보급 확산 및 지역상생발전을 실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주도형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사업으로 추가 REC 가중치 확보를 통해 연료전지 발전 이익을 공유한다.
사업계획 수립 및 입지 선정 단계부터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사업을 발굴하고 이를 위한 전주기 행정지원, 발전공기업 투자 유치 및 저금리 융자제도를 마련해 지원한다.
연료전지 집적화단지 40MW 설치 시 추가 REC 확보에 따른 수익은 연간 약 26억원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한 이익공유형 사업을 시행할 수 있다.
‘생활 속 연료전지’ 생활밀착형 수소생태계 실현을 위해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수소를 이용하고 유용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생활 속 연료전지 보급 확대를 추진한다.
건물 연료전지의 보급 확대를 위해 공공건축물 수소 전환계획을 수립해 신규건축 및 노후 공공건물 그린 리모델링 시 수소 의무비율을 설정한다.
또한, 가정용 연료전지 설치 보조금을 확대 지원하고 에너지효율 등급, 녹색건축 인증 등에 따른 인센티브 지급을 통해 생활 속 친숙하고 안전한 연료전지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시는‘인천형 수소생태계 구축’을 통해 오는 2030년까지 약 1만여명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20조 410억원의 생산유발효과 및 6조 4,960억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수송연료의 수소에너지 전환을 통해 탄소배출량을 연 21만3천 톤 감축해 30년생 소나무 3,228만 그루 심는 효과를 발생하고 수소에너지 기반 안정적인 탈 석탄 기반마련으로 도시형 탄소중립 실현 및 세계 속의 수소 도시를 구축하고자 한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 “우리 시는 타 도시 대비 우월한 수소산업 기반여건과 입지경쟁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활용해 인천의 산업 및 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친환경 신성장 동력에너지인 수소산업 생태계를 적극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친환경 수소에너지로의 전환은 필수적 흐름으로 수소에너지 기반 연료전지 발전을 통해 석탄 화력을 조기 폐쇄해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고 시민에게 미세먼지 없는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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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남궁 형 의원, 인천시청에 부속의원 설치로 공무원 근무여건 개선 앞장
인천시의회 남궁 형 의원, 인천시청에 부속의원 설치로 공무원 근무여건 개선 앞장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 남궁 형 의원이 공직사회 고령화와 격무 증가에 따른 공무원의 건강관리 및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인천광역시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28일 인천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조례안에는 후생복지시설로 인천시청에 부속의원 설치·운영, 투병 중이거나 생활이 어려운 공무원 격려 사업 신설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남궁 형 의원은“급변하는 환경과 복잡한 민원으로 인한 스트레스 증가와 공직사회도 고령화가 진행돼 공무원의 건강관리를 위한 부속의원 운영이 필요하다”며 “투병 중이거나 생활이 어려운 공무원을 격려해 후생복지 증진과 근무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조례 발의 취지를 설명했다.
현재 정부 및 국회에서도 근거규정을 마련하고 내과·치과·한방 등의 진료과목을 겸비한 부속의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경기 등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직원 건강관리를 위해 부속의원 운영을 확대하고 있는 추세다.
남궁 형 의원은 “최근 공직사회 고령화 및 코로나19 확산 장기화에 따른 생애주기 질환, 과로 건강관리 부족 등 건강 위해요인으로부터 직원 건강 악화와 대시민 행정서비스 공백 우려를 최소화하기 위해 보다 체계적인 직원 건강관리와 지원 사업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부속의원 운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또 “조례가 통과되면 공무원의 근무여건 개선으로 행정의 능률성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 부속의원 설치관련 예산확보 및 운영방안 등에 관해 인천시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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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국제도시 일자리 희망버스 5월 운영 일정 ‘변경’
영종국제도시 일자리 희망버스 5월 운영 일정 ‘변경’
[피디언] 인천 중구는 매월 첫째, 셋째 주 수요일에 진행되던 일자리 희망버스 운영일정이 5월의 경우 공휴일과 겹치는 점을 감안해 한시적으로 5월 7일 5월 21일로 변경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중구는 영종국제도시 인구 증가에 따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에게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매월 첫째 주, 셋째 주 수요일 오후 2시~4시에 유동인구가 많은 롯데마트 입구에서 일자리 희망버스를 운영중이다.
참여자 자격에는 제한이 없으며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라면 신분증 소지를 통해 누구나 상담이 가능하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사전 전화 예약을 하거나 현장방문 시에는 방문자 명단을 작성해 발열 체크 후에 희망버스에 탑승·상담이 가능하다.
중구는 차량 소독 및 투명 가림막 설치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구직 희망자들이 희망버스 안에서 안심하고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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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인천광역시_중구청
[피디언] 인천 중구는 5월부터 6월까지 2개월간을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징수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일제정리기간 중 모든 체납자에게 납부고지서를 일괄 발송하고 적극적인 홍보로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금융재산 압류, 신용정보등록 그리고 체납자 재산조회 후 신속한 압류추진 등 다양한 방법으로 체납액 징수를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구청 관계자는 “고액·상습 체납자에게는 집중적인 징수활동을 펼쳐 안정적인 세수확보에 노력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생계형 체납자들은 분할 납부를 유도해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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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 미루안경 드림스타트 아동 안경지원 협약 체결
인천 중구 - 미루안경 드림스타트 아동 안경지원 협약 체결
[피디언] 인천 중구 드림스타트는 영종국제도시 내 미루안경과 협약을 맺고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5월 10일부터 5월 28일까지 3주간 안경지원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드림스타트의 안경지원은 원도심과 영종국제도시 내 안경점과 협약을 맺고 시력검사를 실시해 안경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력문제를 조기에 발견해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 발달하도록 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이다.
원도심의 협약 기관인 안경박사 신포점은 10년 이상 드림스타트 안경지원사업에 참여하며 취약계층 아동의 시력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영종국제도시 미루안경은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무료 안경지원을 해오고 있어 이번 협약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아동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사용이 늘고 있다”며 “아이들의 눈 건강을 위해 교육을 실시하고 시력관리가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안경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울러“지역사회와 함께 아동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많은 업체와 협약을 맺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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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구도심 거리가 ‘반짝’…노후 가로등, 친환경 LED로 교체
서구 구도심 거리가 ‘반짝’…노후 가로등, 친환경 LED로 교체
[피디언] 인천 서구는 구도심 내 노후 가로등 631개를 친환경 고효율의 LED 조명으로 교체해 밝고 친환경적인 가로환경을 조성한다고 28일 밝혔다.
서구는 구도심에 속하는 원당대로 고산후로와 경명대로 내 631개의 노후 가로등을 친환경 고효율 LED 광원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4월에 착공해 6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서구는 매년 친환경 고효율 도로조명 정비사업을 진행 중이며 2030년까지 서구 내 모든 가로등을 LED 가로등으로 교체할 것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경명대로 외 2개 노선의 노후 가로등을 친환경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함으로써 밝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만들고 연간 약 2,750만원의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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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위반 과태료 상향 집중 홍보
서구,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위반 과태료 상향 집중 홍보
[피디언] 인천 서구가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위반 과태료 상향에 따른 주민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해 집중적인 주민 홍보에 나선다.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위반 과태료는 오는 5월 11일부터 현행 2배에서 3배로 상향된다.
지난해 11월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조치이다.
이에 따라 승용차는 기존 8만원에서 12만원, 승합차는 기존 9만원에서 13만원으로 과태료가 상향되며 같은 장소에서 2시간 이상 주차를 하는 경우 1만원이 추가된다.
이와 관련, 서구는 초등학교 주변 현수막 게첩 동 행정복지센터 관용차 차량형 현수막 부착 정례반상회를 통한 주민 홍보에 나서고 있으며 이와 별도로 불법 주정차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 교통안전을 강화하고자 주민신고제를 운영하고 있다.
어린이보호구역 주민신고제는 평일 오전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차량번호와 위반지역이 식별 가능한 사진을 1분 이상의 간격으로 촬영해 첨부해야 한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체증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초등학교 주변에 주정차단속 고정형 CCTV를 21개소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구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 과태료 상향에 대해 주민들의 혼선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며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불법 주정차를 하지 않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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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구민참여단 모집
서구,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구민참여단 모집
[피디언] 인천 서구는 이달 27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구민참여단을 모집한다.
서구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사업발굴 및 정책 제안 여성친화도시 공모 및 협력사업 참여 생활 속 불편사항에 대한 성인지적 관점의 모니터링 및 개선의견 제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제도 개선사항 제시 여성친화도시 추진사업 관련 구민 의견수렴 및 홍보, 회의 및 교육 참여 등의 활동을 하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핵심적 역할을 하게 된다.
모집인원은 30명으로 서구에 주소 또는 직장은 둔 구민이라면 여성, 남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서구청 제2청사 12층 가정보육과 여성가족팀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이메일을 통한 비대면 접수도 가능하다.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나 신청서류는 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재되며 결과발표는 5월 28일 개별 문자메시지로 발송할 예정이다.
여성가족부에서 지정하는 ‘여성친화도시’는 지역 정책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역이다.
여성친화도시에서 ‘여성’은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상징적 의미이며 아동, 청소년, 장애인, 노인에 대한 배려를 포함해 만들어가는 도시이다.
서구는 2022년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목표로 ‘인천광역시 서구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고 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장기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 중이다.
또한, 앞으로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과 조성협의회를 구성·운영하고 여성친화도시 연계 사업 및 특화사업 등을 발굴·추진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실생활에서 지역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민과 함께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자 구민참여단을 모집하게 됐다”며 “평소 여성뿐만 아니라 아동, 장애인, 노인 등과 같은 사회적 약자의 안전과 돌봄, 복지, 사회참여 등에 관심 있는 구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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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다음달 ‘한마음 치매 극복 비대면 걷기 행사’ 연다
서구, 다음달 ‘한마음 치매 극복 비대면 걷기 행사’ 연다
[피디언] 인천 서구치매안심센터는 오는 5월 한 달간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를 모바일앱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행사는 매년 4~5월 지역 주민이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를 예방하는 한편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전국적으로 개최되는 행사다.
올해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서구 주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 앱을 설치한 후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우선 모바일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검색해 설치·가입한 후 ‘인천 서구치매안심센터 커뮤니티’에 가입한 다음, 챌린지1과 챌린지2를 모두 달성하면 된다.
선착순 1,000명의 달성자에게는 상품으로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비대면 발송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챌린지1’인 15만 보 걷기 달성뿐만 아니라, ‘챌린지2’인 ‘치매 극복을 위한 희망 메시지가 담긴 사진 게시’를 통해 치매에 대한 주민의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서구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치매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잘 지키면서 마스크를 꼭 착용하고 걷기를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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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초등 교사를 위한 원격 수업자료 개발
인천시교육청, 초등 교사를 위한 원격 수업자료 개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8일 관내 초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초등쌤을 위한 수업자료 레터’를 웹진 형태로 개발해 배포했다고 밝혔다.
‘쌤수레’는 코로나 시대에 급변하는 수업 상황에 맞춰 선제적으로 수업자료를 발굴하고 보급하기 위해 제작됐다.
총 4회 격월로 배포 예정이며 4월에는 5~6월 수업에 필요한 자료들을 미리 안내했다.
학년군별 교과 및 창의적체험활동 수업 자료와 각 시기에 맞는 주제별 자료로 구성돼 있으며 해당 자료를 클릭하면 링크 주소로 연결돼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다.
이신동 초등교육과장은 “방대한 원격수업 자료들 중에서 인천에 맞는 자료를 미리 선별해 접근성을 높인 웹진 형태로 보급한다”며 “이번 자료가 수업 격차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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