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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새마을금고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효성새마을금고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피디언] 인천 계양구 효성2동 행정복지센터는 효성새마을금고가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적십자회비는 재해·재난 이재민 구호활동과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지원, 안전교육 등 인도주의 활동으로 사용되는 기금이다.
효성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 환원사업 일환으로 출생축하금 지원, 계양구 인재양성교육재단 장학기금 기탁, 새마을부녀회의 소외계층 반찬지원사업 재정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효성2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2021년 효성2동의 출생아동을 대상으로 “출생축하 생애 첫 통장 축하금” 지원, 다양한 출산 장려정책 홍보 등을 추진해 출산을 장려하고 지역사회 소속감을 높이는데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철주 효성새마을금고 상근 이사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역 주민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환원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새마을금고가 든든한 상생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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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_중구청
[피디언] 인천 중구는 2월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자동차 주행거리를 감축하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자동차 탄소포인트제’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운전자가 주행거리를 줄여 미세먼지 발생을 원천적으로 억제하고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한 제도로 주행거리 감축실적에 따라 최소 2만원에서 최대 10만원까지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참여 대상은 중구에 등록된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량이며 친환경차량, 사업용차량 및 법인·단체 소유 차량은 제외된다.
신청은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하다.
홍인성 구청장은 “기후변화의 주범인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시행되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에 구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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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사업 선정…국비 1억3천8백만원 확보
인천광역시_중구청
[피디언] 인천 중구는 지난 9일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2021년‘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일반사업에 2개 사업이 최종 선정돼 총1억3천8백만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자치단체가 지역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사업을 발굴하고 고용노동부 심사를 통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중구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단일년도 기준 최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일자리예산 국비를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 중 첫 번째 사업은‘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일반사업 중 심사 면제 사업으로 국비 65,000천원 규모의 ‘비대면 취업역량강화교육프로그램’사업이다.
중구는 지난 1월 고용노동부에 사업제안서를 제출해 최종 승인받았다.
두 번째 사업은 고용노동부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영종 job 오작교 운영 사업’으로 국비 73,000천원 규모이다.
특히 올해 사업 예산규모는 2018년~2020년에‘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이었던 영종 일자리프로젝트 사업 시행 이래 최대 규모다.
그동안 중구는 해당 사업으로 2018년~2019년 국비 각 80,000천원, 2020년에는 국비 1억원을 지원받은 바 있다.
아울러 그동안 사업이 공항, 여객, 호텔서비스 중심의 공항 직접관련 일자리 사업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에 선정된 영종지역 고용활성화를 위한‘영종 job 오작교 운영 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영종지역을 아우르는 산업 전반의 변화를 반영한 사업이다.
구체적으로는 물류서비스 중심의 코로나19 간접영향 일자리 발굴, 비대면 역량강화 교육 실시 등 취업역량강화, 온·오프라인 채용행사 개최, 기숙사지원사업,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총 다섯 가지 중점 테마로 지역고용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고용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공항일자리 구직자, 폐업 자영업자, 실직자, 취약계층 등을 위한 물류분야 일자리 적극 발굴 및 취업연계, 물류분야 채용행사 개최 등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안정적 고용기반을 마련하고 일자리 창출 선순환구조를 만들기 위한 종합고용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고 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항공·항만 집적지인 중구산업 특성을 반영한 이번 사업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일자리 충격을 극복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고 유지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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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쿠팡풀필먼트서비스, ‘중구 구민 우선채용 일자리창출 업무 협약’체결
인천 중구-쿠팡풀필먼트서비스, ‘중구 구민 우선채용 일자리창출 업무 협약’체결
[피디언] 인천 중구가 지역 내 민간기업과 손잡고 중구 구민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인천 중구는 17일 관내 기업인 쿠팡풀필먼트서비스와 ‘중구 구민 우선채용 일자리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이커머스기업이자 4대 고용기업 중 하나인‘쿠팡’의 자회사로 쿠팡의 모든 물류센터 운영을 총괄 담당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중구 관내에 위치하고 있는 쿠팡 인천11센터가 5월에 신축 입주할 예정으로 오는 3월 중 물류전문가 채용을 시작, 상반기 중 500명 이상의 대규모 일자리 창출이 예정됨에 따라 중구 지역주민을 위한 일자리 창출을 연계,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상생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물류센터 운영에 있어 직원채용 계획 및 진행사항을 중구와 사전 협의, 중구 구민을 우선적으로 고용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중구는 채용 박람회 및 채용대행서비스 지원 등을 통해 쿠팡풀필먼트서비스의 인재 채용 시 필요로 하는 인력을 신속하게 지원하고 우수인력 확보를 위한 구인·구직 알선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또한 인천 중구와 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상호 협력하에 구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한 우선채용을 통한 공동발전을 도모하고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지역상생형 물류 일자리를 적극 발굴, 구민을 위한 일자리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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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의종합사회복지관, 손 끝으로 전하는 사랑 ‘안마서비스’ 시행
숭의종합사회복지관, 손 끝으로 전하는 사랑 ‘안마서비스’ 시행
[피디언]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이 인천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로부터 안마사를 파견 받아 안마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안마서비스는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6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현재 3월까지 신청자 접수를 받아 진행되고 있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60명에게 안마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숭의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전문 안마서비스를 받으려 해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받지 못했던 어르신들에게도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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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시니어클럽, 장 문화 보전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미추홀시니어클럽은 17일 인천전통발효진흥원과 장 문화 보전 및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진흥원은 장 제조 장소 제공, 기술 공유, 전문 교육, 브랜드 제작 등을 협력하고 시니어클럽은 노인인력 공급 및 배치, 참여자 모집 등 노인인력 관리 일체를 담당하게 된다.
시장형 노인일자리인 전통발효식품제조판매사업은 60세 이상 노인 10명이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콩삶기, 고초균 배합 등 사업 초기 전문교육 과정을 이수하는 등 장을 만드는 기술을 습득해 맛 좋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노인 일자리사업 발전 및 확대를 위한 사업 확장비용과 참여자 인건비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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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주민자치협의회 위원 위촉 및 임원진 구성
미추홀구, 주민자치협의회 위원 위촉 및 임원진 구성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미추홀구 주민자치협의회 위원 2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주민자치협의회 임원진을 구성했다.
주민자치협의회는 미추홀구 21개 동 주민자치회장으로 구성되며 각 동 주민자치센터 및 주민자치회 운영과 관리 등 정보교환과 지원에 관한 사항을 협의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주안5동 조덕환 주민자치회장, 부회장은 주안4동 백광일 주민자치회장, 감사는 문학동 정영길 주민자치회장이 각각 선출됐다.
한편 미추홀구 지난해 용현1.4동 및 용현5동을 주민자치회 시범동으로 지정해 운영했고 올해부터 21개 동 전체를 주민자치회로 전환해 운영한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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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더불어마을 희망지 사업 업무협약 체결
미추홀구, 더불어마을 희망지 사업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마을공동체, 지원단체 등과 ‘2021년 인천시 더불어마을 희망지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식에는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을 비롯해 더불어마을 희망지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마을공동체 2곳과 지원 단체 2곳의 대표 등이 참석했다.
2021년 인천시 더불어마을 희망지 사업에는 주안5동 주염로 28번길 일원 주염골마을과 문학동 소성로 일원 메아리마을이 사업에 선정됐으며 각각 주염골마을 주민협의회와 메아리마을 통두레 등 마을공동체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또 희망지사업 지원단체로 미추홀 도시재생 사회적협동조합과 청청프로젝트 연구소가 참여한다.
지원 단체들은 마을자원조사, 마을의제 및 실천사업 발굴, 마을총회 등 주민참여형 워크숍 과정을 통해 마을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주안5동 주염골마을은 최초 천일염전지역이라는 역사 문화를 자원화하고 주염골 골목길 정원 사업을 특색 있게 조성해 빌라지역 환경개선과 상권 활성화, 다문화가 상생하는 마을문화 만들기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학동 메아리마을은 역사문화생태자원을 활성화하고 젊은 층과 학부모 참여를 통해 스마트기술을 도입해 학교길과 골목안전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작은 공원을 활용한 주민공동체 활성화 등도 추진한다.
김정식 구청장은 “주민들이 느끼는 마을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주민협의체와 지원단체 사업 추진에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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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3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751번확진자는 남동구 747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6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752번확진자는 관내 소재 의료기관 입원을 위해 지난 16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선제적 검사를 받고 같은 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753번확진자는 충남 아산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6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17일‘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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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농업기술센터, 새해 농업인실용교육 비대면 실시
옹진군 농업기술센터, 새해 농업인실용교육 비대면 실시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오는 3월까지 관내 농업인 1,500명을 대상으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비대면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각종 농업정책과 농업 신기술, 주요작물 재배기술 등을 주제로 매년 실시되는 교육으로 지난해 코로나19의 갑작스런 확산으로 인해 교육이 일부 중단되어 서해5도 농업인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비대면으로 추진하는 이번 교육은 옹진군농업기술센터 자체 강사를 활용해 제작한 벼, 고추, 미생물, 포도 4개 과정의 교육 영상을 옹진군농업기술센터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시청할 수가 있다.
또한, 각 면사무소 농업인상담소 및 지구·지소와 농업기술센터로 연락하면 교육영상 링크를 문자로 전송받을 수 있다.
옹진군은 도서지역 7개면 순회 교육을 실시하지 않음에 따라 각 면 농업인상담소 및 지구지소에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농업 소득향상을 위해 식량작물 및 소득작목 재배기술, 조직배양묘 리플렛 등 총 3종의 교재를 각 1,500부씩 제작해 관내 농업인들에게 배부해 영농준비를 돕는다.
또한 다양한 방식의 비대면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홍보하기 위해 한국농업방송 및 농촌진흥청 이러닝 등의 교육 방식도 교육용 안내문을 제작, 전광판, 보도자료, SMS메시지를 발송하는 등 교육 참여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했다.
옹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농업인 현장교육을 진행하지 못해 아쉽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비대면 교육 방식 적용을 위해 노력할 것이고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 농업인과 현장에서 마주하는 대면 교육을 실시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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