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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주민참여 교차심사제 도입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는 지난 1월 공모 접수한 ‘2021년 연수구 따뜻하고 행복한 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심사 단계에 주민참여 교차심사제도를 시범 도입한다.
주민참여 교차심사란 마을의 필요사업을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선정하는 심사방법으로 사업을 제안한 주민 대표가 직접 참여해 제안설명 후 전문가와 주민들 간 상호문답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심사하는 방식이다.
인천에서는 연수구가 처음으로 마을사업 심사과정에 주민참여를 도입하는 것으로 총 5개의 사업 유형 중 일부 유형에 시범 도입해 운영하고 점차 전체 사업 유형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주민이 직접 참여해 사업을 상호 교차심사함으로써 공동체 간 사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경쟁보다는 상호 호혜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 공모에는 67개 단체에서 공동체문화 형성과 마을의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신청했으며 오는 24일과 26일 심사를 진행하고 최종 선정단체는 4월 중 연수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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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2021년 제1기 주민자치활동가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연수구, 2021년 제1기 주민자치활동가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피디언] 연수구청은 지난 20일 연수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활동가 양성과정 교육을 이수한 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2021년 제1기 주민자치활동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올해 처음으로 시작한 주민자치 활동가 양성과정 교육은 연수구에 거주하는 주민, 주민자치회 위원, 자원봉사자 등 주민자치 교육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난 1월 9일부터 8강 과정의 주민자치 학습과정을 비대면 줌 라이브를 통해 교육했으며 교육 마지막 날에 대면 수료식을 진행했다.
고남석 구청장은 “제1기 주민자치활동가 양성과정을 수료하신 주민분들이 향후 연수구 주민자치회의 안정적 정착과 활동을 지원하는 중간지원 조력자로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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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청년 3년간 13.6% 증가…67.96% 일자리 가장 시급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인천지역 청년인구 비율이 매년 0.3~0.4% 줄어들고 있는 반면 연수구의 청년인구는 지난 2017년 10만1천215명에서 3년 사이 11만5천23명으로 13.6%나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연수구 청년들은 여전히 일자리 문제를 가장 심각한 고민거리로 생각하고 있고 연수구 청년정책 수립 시 지역 정착형 청년일자리 정책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분야로 꼽았다.
가장 큰 스트레스 원인으로는 금전적 요인을, 가장 필요한 정책은 생활비 지원정책을 1순위로 선택했고 경제정책으로는 청년층 주거 부담 비용을 줄이는 지원책을 가장 많이 원했다.
연수구는 지난해 청년정책 시행계획 수립을 위해 만 19세에서 39세까지의 청년 400명을 대상으로 1대1 면접설문 방식으로 ‘연수구 청년 실태조사’연구용역을 진행했다.
그 결과 연수구 거주 청년들의 가장 심각한 고민으로 청년일자리, 청년정신건강, 부당한 근로요건, 청년부채 등의 순으로 꼽았다.
현재 상황에서 필요한 청년정책으로는 생활비지원, 청년일자리, 주거관련정책, 취업지원, 청년부채관리 등을 1순위로 선택했다.
청년정책 수립 시 중점 추진분야를 묻는 질문에는 지역 정착형 청년일자리, 주거안정, 부채, 정신건강, 여가문화활동 순으로 꼽았다.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경제정책으로는 청년층 주거부담을 줄이는 지원책, 학자금 대출 일부지원, 목돈 자산 형성 지원 적극상품 금융설계 교육·컨설팅 등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희망하는 문화 여가생활로는 여행, 문화예술관람, 취미·오락활동, 스포츠 경기관람, 휴식, 문화예술 참여 순으로 조사됐다.
청년 학생들이 선호하는 직장으로는 공공기관, 대기업, 프리랜서 중앙부처·지자체 순인 반면 구직 청년들은 중소기업, 공기업, 정부기관·지자체, 외국계기업, 대기업 순으로 꼽았다.
또 청년 직장인들 중 45.13%가 이직을 생각하고 있고 이유로는 더 나은 곳으로 취업, 연봉이 적어서 경력개발에 도움이 안돼서 높은 업무강도, 계약직·비정규직이어서 순으로 조사됐다.
연수구는 이번 ‘연수구 청년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청년 문제를 일자리, 주거, 부채, 결혼 및 출산, 문화여가 등으로 분류하고 청년 일자리 진입 지원을 위한 종합적 구직서비스망 구축에 나섰다.
특히 청년이 직접 참여 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기구와 소통망을 구축하고 청년공간 구성과 지역 중소기업 구직 희망 청년을 위한 적성검사, 직무교육, 직장체험 등 종합 패키지 지원사업도 펼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 특성을 살린 창업기반 조성 외에도 주거비 지원 관련 사업과 경제적 부담으로 문화생활을 영위하지 못하는 청년을 위한 다양한 동아리와 문화 활동도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연수구는 전체인구의 29.7%가 청년으로 인천지역 기초단체 중에서도 청년인구 비율이 중구에 이어 가장 높고 매년 전국과 인천의 평균치를 상회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더욱이 지난해 신설된 송도5동의 경우 청년인구 비율이 35.3%로 전국 최고 수준인데다 인천지역 전체 청년인구의 6.67%가 송도지역에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어려운 상황에도 청년들이 좌절하지 않는 삶을 키워갈 수 있도록 올해부터 다양한 청년정책을 단계별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많은 데이터들을 바탕으로 청년들이 직접 정책에 참여하는 실질적인 환경부터 만들어 가고 있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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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여성센터 2021년도 ‘찾아가는 성평등 교육’ 실시
부평구 여성센터 2021년도 ‘찾아가는 성평등 교육’ 실시
[피디언] 부평구여성센터는 지역 내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2021년도 찾아가는 성평등 교육’ 참가 신청을 받는다.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하는 이번 사업은 전문 교육을 받은 여성 성평등 강사가 유아와 학생, 성인 등 대상별로 맞춤 교육을 진행해 구민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여성의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이번 교육을 위해 지난 1월부터 두 달간 성평등 교육 강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양성 교육을 20회, 총 41시간 진행했다.
학생과 성인은 지난 15일부터 접수를 시작했으며 유아 대상 교육은 오는 3월 2일부터 수시로 신청 가능하다.
교육비는 무료며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면 대면 교육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모든 교육은 강사들이 직접 작성한 교육 안을 사용한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운영의 어려움에도 총 59개 기관에서 3천513명을 대상으로 177회 교육이 실시됐으며 만족도 94%라는 좋은 결과를 얻었다.
이 같은 노력으로 부평구는 2021년 시·군·구 상생협력 특화 일자리 사업으로 재선정돼 시비를 지원받는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구민의 성평등 의식 확산에 기여하고 강사 활동을 통한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역량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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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청소년수련관, 창의공작플라자 퓨즈피아 일일체험 ‘나만의 그릇’ 참가자 모집
부평구청소년수련관, 창의공작플라자 퓨즈피아 일일체험 ‘나만의 그릇’ 참가자 모집
[피디언]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이 오는 26일까지 창의공작플라자 퓨즈피아 일일체험 ‘나만의 그릇’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
오는 3월 12일과 13일 이틀에 걸쳐 실시하는 이번 활동은 다양한 핸드페인팅 기법을 활용해 나만의 그릇을 디자인하고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이다.
지역 내 9세에서 15세 청소년이 대상이며 일자별 각 3명의 청소년을 모집한다.
퓨즈피아는 세라믹 활동으로 청소년들의 창의·융합적 사고 개발 및 진로활동에 유의미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일일체험과 방학특강, 오픈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박건호 부평구 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청소년들이 창의적인 경험을 통해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진행될 창의공작플라자 활동에도 많은 기대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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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립도서관, 인천 최초 대출 무제한 eBook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
부평구립도서관, 인천 최초 대출 무제한 eBook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
[피디언] 부평구구립도서관은 22일 인천지역 최초로 구민들에게 대출이 무제한인 eBook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정책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eBook 프리미엄 서비스는 동시 대출 인원수에 제한이 없어 인기도서나 신간 도서를 보기 위해 대기하는 불편이 없고 1인당 대출 권수에도 제한이 없다.
부평구립도서관은 전년 대비 대폭 증가한 전자책 이용률을 반영해 기존 3천500여 종의 소장형 전자책에 1천300여 종의 eBook 프리미엄 전자책을 추가로 제공한다.
구립도서관의 전자책 대출은 지난 2019년 7천172권에서 2020년 1만5천288권으로 두 배 이상 늘어났다.
배창섭 부평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기존 전자책 서비스의 범위를 확장한 프리미엄 서비스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인천에서 처음으로 제공하는 eBook 프리미엄 서비스가 양질의 비대면 독서문화 환경에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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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위해 120억원 융자지원
부평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위해 120억원 융자지원
[피디언] 부평구가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들의 경영여건 개선 및 자생력 향상을 위해 중소기업 운전자금 융자규모를 120억원으로 의결하고 4억원 범위에서 이차보전금을 지원한다.
구는 지난 19일 구청 상황실에서 ‘부평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심의를 의결했다.
구는 이번 회의에서 중소기업 경영안정을 위해 100억원의 자금 대출과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20억원의 대출을 의결하고 중소기업 이차보전금리 및 융자조건 등을 심의했다.
심의에서 의결된 이자차액보전 금리는 조건에 따라 1.5~2.5% 수준이며 중소벤처기업부 기조에 부응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인증한 소재·부품 전문기업, 사회적기업 등은 2%를 지원하기로 했다.
또 다른 지역에서 부평구로 본사 및 공장을 전입하거나 창업하는 업체에는 매출규모 10억원을 기준으로 2.3%, 또는 2.5%를 우대 지원하기로 했다.
코로나19로 인해 피해 등 재해를 입은 기업과 부평구민을 채용한 기업, 부평구에서 장기간 공장을 경영한 장수기업, 만 65세 이상의 고령자를 채용한 기업, 일정금액을 기부한 기업 등은 추가로 우대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하는 기업은 융자기간을 5년간 확대 지원하는 우대 조건도 마련했다.
이 외에도 코로나19로 인한 부평구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여건 조성을 위해 3%의 이차보전을 지원하며 3년간 1년 거치 2년 4회 분할 상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심의위원회에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제상황 악화에 대응하고 우수기업 유치 및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 조성을 위해 융자규모를 확대하고 기준을 완화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구는 이번 심의회에서 모아진 의견을 상반기 추이를 지켜본 후 하반기에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회의에 참석한 한 심의위원은 “아직도 구의 다양한 지원 제도를 접하지 못하는 기업들이 다수 있다”며 “보다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상섭 부평구 부구청장은 “어려운 상황이지만,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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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도서관, 나만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어요
동양도서관, 나만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어요
[피디언] 인천 계양구 동양도서관은 지역주민들에게 독서를 독려하고 나의 책을 집필해보는 동아리 “내 책의 온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신청은 동양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동아리 “내 책의 온도”는 3월 12일부터 4월 23일까지 매주 금요일 비대면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참여비용은 무료이다.
“내 책의 온도”는 나의 독서습관과 독서 후 이뤄지는 독후활동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눈다.
나만의 이야기를 창작하고 완성된 이야기의 인쇄본을 받을 수 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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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계양구청소년수련관,‘청소년 기자단’모집
2021년 계양구청소년수련관,‘청소년 기자단’모집
[피디언] 인천광역시계양구시설관리공단 계양구청소년수련관이 2021년 청소년자치기구, 청소년기자단을 모집한다.
청소년기자단은 기사작성, 영상편집 전문교육을 이수하고 청소년의 시각으로 지역사회, 청소년수련관 소식을 영상뉴스로 만들어 SNS로 전달하는 계양구청소년수련관의 대표 언론이자 청소년자치기구이다.
모집대상은 계양구 관내 14세~19세 청소년 15명이며 계양구와 청소년활동에 애정이 있고 적극적으로 기자단 활동을 할 수 있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1월 25일부터 모집완료 시까지 선착순 모집하며 2021년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청소년기자단 단체로 활동한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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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서운동 주민자치회 오용기 회장, 어린이 교통안전캠페인 동참
작전서운동 주민자치회 오용기 회장, 어린이 교통안전캠페인 동참
[피디언]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동주민자치회 오용기 회장이 지난 19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이다.
행정안전부의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표어를 활용한다.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들고 있는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게시한 후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의 지명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오용기 회장은 다음 참여자로 계산4동 주민자치회를 지목했다.
오용기 회장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만큼은 더 이상 사고가 발생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모든 국민이 함께 협력해 안전운전 습관이 정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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