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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타운 경사로 개선사업으로 안전시설 3곳 확충
차이나타운 경사로 개선사업으로 안전시설 3곳 확충
[피디언] 북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차이나타운 내에 오르막길 및 계단이 많아 동절기에 어르신 또는 관광객이 낙상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지역 3곳에 주민협의를 거쳐 핸드레일을 설치,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당초 차이나타운 경사로 개선사업은 공화춘 앞 삼거리에 계단 및 핸드레일을 설치하는 것으로 계획해 주민참여 예산으로 2021년도 본예산에 편성했다.
하지만 자생단체장 및 제안자와 현장 조사한 결과 낙상위험이 있는 3곳에 핸드레일을 설치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
지역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의견을 청취해 계획을 변경하고 동절기 중에 신속히 집행함에 따라 코로나19 상황임에도 주말에 늘어나는 관광객과 보행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낙상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협력하는 모습을 보인 것이다.
윤성환 신임 북성동장은 다가오는 7월에는 북성동과 송월동이 소규모 동 통합을 앞두고 있는데 자생단체와 꾸준히 협력하고 주민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는 모습으로 주민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북성동 행정복지센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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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본격 가동
인천광역시_중구청
[피디언] 인천 중구는 사회적경제조직의 체계적 지원과 육성을 위해 ‘인천광역시 중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2월 개소하고 중구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중구는 지난해 조례개정을 통해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근거규정을 정비하고 올해 초 전문인력 1명을 선발해 우선 배치하는 등 사회적경제 중간지원조직을 갖췄다.
이에 따라 중구 사회적경제분야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작은 한걸음을 내딛게 됐으며 특히 국내외 경제침체와 코로나19로 약화된 지역경제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중구는 현재 예비사회적기업을 포함해 사회적기업 12개소, 마을기업 및 사회적 협동조합 11개소 등 총 23개소의 사회적경제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향후 사회적기업 발굴과 육성을 위해 사회적기업에 관심 있는 기업과 개인을 대상으로 실무역량교육을 계획하고 있다.
사회적경제생태계 구축을 위해 인천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 인천시 내 중간지원조직과 긴밀한 협조를 모색하는 등 지역자원실태조사를 추진하고 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중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사회적경제기업의 발굴과 육성, 컨설팅지원 및 교육, 사회적경제기업의 생산품 및 서비스 홍보를 지원하고 사회적기업의 자립을 위한 판로개척에 아낌없는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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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치매안심센터, ‘주민과 함께’ 릴레이 돌봄 용품 지원
서구치매안심센터, ‘주민과 함께’ 릴레이 돌봄 용품 지원
[피디언] 인천 서구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치매환자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자 치매환자 돌봄에 필요한 돌봄 용품을 집집마다 전달하는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돌봄 용품 전달은 센터에 직접 방문해 받기 어려운 독거 및 노인부부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자원봉사자가 직접 자택에 돌봄 용품을 전달해주는 ‘찾아가는 치매지원 서비스’다.
돌봄 용품 전달 자원봉사를 하는 치매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생활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 역할을 하는 이들을 말한다.
이들은 치매환자가 함께 살아가는 우리의 이웃임을 널리 알리고 지역주민 모두가 치매 인식개선에 동참할 수 있도록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에 앞장서고 있다.
서구치매안심센터는 서구 주민으로 구성된 치매파트너와 함께 치매 환자들의 사회적 고립과 돌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촘촘한 치매관리서비스 강화에 나서고 있다.
서구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파트너 자원봉사자와 함께 치매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주민과 치매환자 사이의 활발한 연결고리를 만들어 치매환자와 가족 모두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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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설맞이 ‘언택트 이벤트’ 진행
서구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설맞이 ‘언택트 이벤트’ 진행
[피디언] 인천 서구에서 운영하는 인천서구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3일부터 센터에 등록된 시설 53개소를 대상으로 ‘언택트 이벤트: 福과 건강을 가득 담은 복주머니 전달’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설 명절을 맞이해 어르신에게 옛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복주머니에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마스크 스트랩, 전통 약과를 담아 전달하는 내용이다.
코로나19 감염으로 시설 내 방문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가족과의 면회가 차단된 어르신들의 외로움과 적적함은 덜고 명절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아울러 노인복지시설 조리원을 대상으로 조리실 자가 체크리스트 점검과 조리원 위생·안전 교육을 진행하고 용도별 3색 앞치마를 지원해 노인복지시설의 영양, 위생·안전관리에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다양한 방식의 비대면 교육을 지원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인천 유일의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서 백세시대 노인급식의 중요성을 인지하며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지역사회와 긴밀이 소통해 앞으로도 노인복지시설의 종사자와 어르신들의 영양·위생 관리를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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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공공의료복지네트워크 업무협약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공공의료복지네트워크 업무협약
[피디언] 인천 서구에서 지원·운영하는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내 취약계층 청소년의 의료후원사업 활성화와 복지서비스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지난 22일 공공의료복지네트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위기 및 취약 청소년 상담 및 복지서비스 연계 취약계층 대상 의료후원사업 활성화 후원 물품 등 각종 나눔 활동 향후 사회참여 가치 센터를 통한 다양한 사회서비스 사업 발굴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및 자문 활동 등 상호협력체계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내 청소년의 건강한 정서발달 지원과 의료후원사업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공공의료복지네트워크와 뜻깊은 업무협약을 통해 취약 청소년의 의료 후원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해 다양한 자원발굴과 프로그램 진행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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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교육경비보조 24억여 원 확정…‘교육하기 좋은 도시’로 성큼
서구, 교육경비보조 24억여 원 확정…‘교육하기 좋은 도시’로 성큼
[피디언] ‘교육하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고 있는 인천 서구가 4차산업, 스마트에코 환경 교육 등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아낌없는 투자에 나섰다.
서구는 지난 22일 구의원, 교육공무원, 교육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교육경비 보조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총 127개 학교의 305개 사업에 23억8천7백만원의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을 확정했다.
서구는 소통과 토론 중심의 특성화된 교육, 환경생태 체험활동 및 4차 산업혁명 등의 교육과정과 시설개선 지원에 집중해 교육경비보조금의 절반 이상을 관련 프로그램에 지원하고 앞으로도 지역인재의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과학인재육성교실 프로그램과 마을연계 교육과정 운영 등 서부교육청과 연계한 사업에 3억9천2백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지난해 5개 학교에서 시범 실시한 ‘스마트에코 환경 교육’을 8개 학교로 확대함으로써 환경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클린 서구’ 슬로건에 맞춰 서구만의 특색있는 환경 교육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밖에 25개 학교 오케스트라를 대상으로 지난해 활동 실적이나 대회 수상 횟수 등에 따라 점수를 부여해 학교당 최대 천오백만원까지 차등 지원하는 사업을 비롯해 합창단 지원, 동아리 활동 지원 등 문화예술 분야에도 총 2억8천3백만원을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의 문화예술함양을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았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서구만의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집중 투자 함으로써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자 힘을 쏟을 것”이라며 “특히 ‘클린 서구’와 관련된 교육을 개발하고 더 많은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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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2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778번확진자는 서울 관악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22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779번확진자는 충남 보령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22일 남동구 예술회관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23일‘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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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공사, 올 상반기˝역대 최대 5404억원˝재정 신속집행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iH공사는 인천지역 어려운 고용상황과 거시경제 불안요인 등에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5,404억원을 목표로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방안을 마련한다고 22일 밝혔다.
iH공사에 따르면, 올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목표액을 지난해 목표액 3,124억보다 73%가 증액된 5,404억원으로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와 소비 등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기회복 기반 마련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 대상 주요 사업은 검단신도시 1,314억원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1,192억원 계양테크노밸리 667억원 십정2구역 및 송림초교주변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1,167억원 영종하늘도시 119억원 구월A3 146억원 도화구역 119억원 임대주택 매입 287억 등이며 서민 경제 및 지역경제 활성화 파급효과가 큰 사업을 대상으로 중점적으로 투입된다.
iH공사는 지난해 상반기에도 적극적인 재정집행을 통해 신속집행 목표액3,124억원 대비 3,519억원을 집행해 112.6%의 집행률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iH공사 이승우 사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인천 지역경제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선제적 재정 신속집행을 경영 최우선 가치로 두어 공사의 자원을 총동원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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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농업기술센터, 학습능력향상 원예활동프로그램 교육학교 모집
인천농업기술센터, 학습능력향상 원예활동프로그램 교육학교 모집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에서 2월 24일부터 3월 5일까지 ‘초등학교 대상 학습능력향상 원예활동 프로그램’교육을 희망하는 2개 학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학습능력 향상 원예활동 프로그램은 총 학급당 7회 과정으로 도시농업관리사를 소지한 전문강사가 직접 학교로 찾아가 원예교육 및 텃밭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원예통합 교육프로그램‘텃밭에 다 있네’를 적용해 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농업이론 및 실습 등 다양한 원예활동으로 구성되어있다.
지난 4년간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아이들의 식물 친숙도 조사결과가 10%이상 상승하는 성과를 얻었다.
이 뿐만 아니라 대부분 학생의 농업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이 증가된 것으로 나타나 앞으로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영덕 시 농업기술센터장은 “원예활동프로그램이 학생들의 농업과 농촌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증진시키고 정서적 안정과 바른 인성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학교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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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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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사람과 사람을 e-음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생활여건이 어렵거나 위기에 처한 시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지원책을 펼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체계 구축 복지사각지대 선제적 발굴 및 신속한 대응 위기가정에 대한 지원 강화 방안 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우선 복지사각지대 발굴체계 구축을 위해 읍면동 복지서비스 플랫폼 기능을 대폭 확대한다.
2,750여명으로 구성되어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기능을 활성화하고 2022년까지 155개동, 444명의 복지전담인력을 확충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체계를 조기 구축해 위기가정에 대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의 적극적 발굴방안으로 단전, 단수, 건강보험료 체납 등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위험 가정을 선제적으로 예측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통·리장, 검침원, 집배원등으로 구성된 13,300여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활용해 위기가구의 신고접근성을 높여 사회복지 안전망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광역시 최초로 IoT를 활용해 3월부터 취약계층 돌봄플러그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쪽방주민들에게도 전기화재예방 원격감시시스템을 지원해 위기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위기가정에 대한 지원대책도 강화해 시행 중이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위기가정이 증가하고 있어 3월말까지 인천형 긴급복지 기준을 기존 중위소득 85% 이하에서 100% 이하로 재산은 1억8천800만원 이하에서 3억5천만원 이하로 기준을 대폭 완화해 기존 제도로는 지원하기 어려운 사각지대 위기가구에 신속히 대처하고 있다.
신순호 시 생활보장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기에 처한 가구들이 증가하고 있다 지역 내 인적·물적 안전망을 확대해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을 사전에 찾아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군·구와 협조해 최선의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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