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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는 서구 제1회 여성경제활동촉진 대상 ‘특별상’ 쾌거
일자리는 서구 제1회 여성경제활동촉진 대상 ‘특별상’ 쾌거
[피디언] 인천 서구는 24일 열린 ‘제1회 여성경제활동촉진 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지자체에 주어지는 ‘특별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에 이어지는 겹경사다.
‘여성경제활동촉진 대상’은 사단법인 한국여성인력개발센터연합회가 주최해 여성의 직업능력개발과 여성일자리 창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와 성공모델을 만들어온 우수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는 시상으로 올해가 그 첫해이다.
서구는 여성의 경제활동 증가와 지속적인 고용 창출을 위해 다양한 유관기관과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다양한 여성친화직종 개발 및 정책에 대한 논의를 계속해왔다.
이러한 논의를 통해 발굴된 다양한 여성 맞춤형 교육 훈련 및 취업 지원사업 등을 실시해 여성의 역량 강화와 고용촉진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에 특별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지난해에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에는 여성경제활동촉진 대상 특별상을 받음으로써 여성의 고용촉진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서구가 모범이 되고 있다”며 “55만 구민들과 함께 일자리 창출 ‘약속완성의 해’를 만들고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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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5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5명이 추가 발생했다.
780번확진자는 미추홀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23일 미추홀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781번·782번확진자는 남동구 770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이들은 지난 23일 남동구 소재 병원에서 검체채취 후 검사결과 같은 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783번확진자는 남동구 729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지난 23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784번확진자는 유증상자로 지난 23일 연수구 송도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24일‘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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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주민자치회 성공 정착 위한 ‘찾아가는 소통간담회’개최
남동구, 주민자치회 성공 정착 위한 ‘찾아가는 소통간담회’개최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해 12월 출범한 주민자치회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찾아가는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4부터 22일까지 남동구 전체 20개 동 주민자치회에 직접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남동구 주민자치협의회 회장·사무국장과 각 동 주민자치회 간부, 구 관계 공무원 등 참석 대상으로 최소한으로 축소했다.
주민자치회는 기존 주민자치위원회의 권한을 보다 확대해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사업 등을 직접 결정하고 수행하는 법에 명시된 주민대표 자치기구다.
구는 각 동 주민자치회 사무실 현장을 확인하며 개선 방향을 논의했고 주민자치회 전환 이후 어려운 점을 비롯한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신민호 남동구 주민자치협의회장은“주민자치회가 주민 대표 기구로 실질적 역할을 수행하기에 현실적인 어려움이 적지 않다”며 “구민과 행정기관이 힘을 모아 적극적인 주민 참여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는 이번 소통간담회를 계기로 주민자치회 활성화와 주민 참여 유도, 자립 방안 등에 대해 검토해 적극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이강호 구청장은“폭넓은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주민들의 의견이 적극 수렴되는 실질적인 주민자치가 실현되길 기대한다”며 “구에서도 주민자치회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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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영농철 대비 농기계은행 임대장비 사전정비
강화군, 영농철 대비 농기계은행 임대장비 사전정비
[피디언] 강화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에 대비해 농기계은행 임대장비의 사전정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군은 농업인들이 봄철 영농기를 맞아 임대장비를 고장 없이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전정비를 완료했다.
또한, 신속 정확한 정비를 위한 전문교육으로 임대 중 농기계 고장에 대비하고 있다.
아울러 농업인들의 수요가 높은 24종 50여 대의 장비를 추가로 도입해 농기계를 적기에 임대할 방침이다.
한편 전국 최초로 설립된 강화군농기계은행은 지난 2000년도에 5종 20여대로 시작해 현재는 124종 881대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8,203건의 임대 실적을 달성했다.
또한, 대당 평균 11.24일을 임대해 농가의 영농기계화를 촉진하고 경영비를 절감하는 등 공유경제를 실천하고 있다.
특히 농기계 임대로 인한 농가의 경영비 절감 효과는 549억원에 달한다.
군 관계자는 “농기계를 효율적으로 관리해 적기에 영농기계가 임대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정비기술로 농업인의 농기계 사용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도서지역 농업인에게도 농기계 정비지원 등의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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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면-강화도 새로운 뱃길 개통
서도면-강화도 새로운 뱃길 개통
[피디언] 강화군은 오는 3월 1일부터 ‘주문도~ 본도 외포항’을 연결하는 항로를, ‘주문도 ~ 본도 선수항’ 항로로 변경하고 운항 횟수를 1일 6회로 늘려 섬 주민과 관광객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서도면을 향하는 여객선은 화도면 선수항에서 출항하는 ‘선수~주문도’ 항로와 ‘선수~볼음도~아차도~주문도’ 항로 2개로 나눠 1일 3차례씩 운항하게 된다.
또한, 새로운 뱃길은 주문도까지는 35분, 볼음도까지는 55분이면 갈 수 있다.
기존 뱃길은 1일 2차례 운행하고 시간도 1시간 40분이 소요됐다.
현재 외포항을 출발하는 항로는 뻘이 쌓여 물때를 맞춰 여객을 운행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군은 그동안 대체 단축항로 개설을 위해 수차례 주민 협의를 이어왔으며 인·허가권을 가진 인천지방해양수산청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새로운 항로를 개설하게 됐다.
한편 서도면은 강화도 서북단에 위치한 4개의 유인도서와 9개의 무인도로 구성된 천혜의 관광지로 주문도리의 대빈창해수욕장과 뒷장술해수욕장. 볼음도리의 조개골해수욕장과 영뜰해수욕장 등 4개의 해수욕장이 있다.
또한, 천연기념물 제304호로 지정된 수령 800년의 은행나무, 인천광역시 문화재자료 제14호로 지정된 바실리카 양식의 서도중앙교회건물 등의 문화유산이 산재해 있다.
아울러 청정 바다에서 채취한 다양한 조개류와 풍부한 어류로 가족단위의 관광객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유천호 군수는 “신규항로 개설로 주민들의 정주여건이 개선되고 더 많은 관광객의 방문이 기대된다”며 “서도면을 1년 내내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관광명소로 바꿔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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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코로나19 온라인 교육용 컴퓨터 126대 기증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환경공단은 24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온라인 교육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전달할 컴퓨터 126대를 기증했다.
이번 사업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각 학교별 비대면 온라인 교육이 확대되었으나, 컴퓨터가 없어 정보 불균형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직원들의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컴퓨터 및 노트북과 노후 불용컴퓨터 126대를 모았다.
기증된 컴퓨터는 한국IT복지진흥원에서 수리와 부품교체를 통해 온라인 교육으로 사용이 가능한 새로운 컴퓨터로 재탄생 될 예정이다.
또 조립이 완료된 컴퓨터는 관내 컴퓨터 보급이 필요한 대상에게 전달되며 향후 코로나19가 안정되면 공단 직원들이 직접 방문설치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단 김상길 이사장은 “이번 사업으로 비대면 생활로 전환되는 중요한 시기에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학생들의 온라인 학습 접근성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컴퓨터 재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순환을 선도해 ‘환경특별시 인천’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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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서원, 인천 복지정책 연구포럼 개최
인천시사회서비스원 ‘1회 인천 복지정책 연구포럼’이 열린 지난 23일 유해숙 인천사서원 원장을 비롯한 김성준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연구원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피디언]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은 지난 23일 ‘1차 인천 복지정책 연구포럼’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연구포럼은 인천사서원이 올해 진행할 복지정책 연구 방향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의견을 나누는 공론장으로 마련했다.
포럼은 ‘사회복지정책 연구’ ‘돌봄 정책 연구’ ‘고령사회대응 연구’ 등 세 가지 분야로 나눠 열렸다.
이번 행사는 유튜브 채널을 이용해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행했으며 인천사서원 유해숙 원장과 연구원, 고령사회대응센터 연구원, 김성준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김성준 위원장은 “이번 포럼은 인천사서원이 확대·개편하는 과정에서 연구 기능을 축소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불식, 종식 시켰다는 데서 큰 의미를 지닌다”며 “인천사서원은 짧은 기간 시민들에게 충분한 믿음과 신뢰를 주는 기관으로 성장했다.
인천시의회도 인천사서원과 협업할 수 있는 부분은 함께 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유해숙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원장은 “인천사서원은 복지재단에서 확대·개편하면서 연구원 2명을 충원해 정책연구기능을 강화했고 올해부터 수탁 운영하는 고령사회대응센터까지 하면 연구원만 11명에 이르는 등 폭넓은 연구로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인천 복지의 싱크탱크로 자리하고 있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온라인 서비스로 시민들과 소통을 이어가며 안전한 인천 복지를 상상하는 광장으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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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시대, 식단 전환이 시급하다”를 주제로 ‘제31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 온라인 강의 열려
“기후위기 시대, 식단 전환이 시급하다”를 주제로 ‘제31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 온라인 강의 열려
[피디언] 인천연구원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는 2021년 2월 25일 오후 3시, “기후위기의 시대, 식단의 전환이 시급하다”라는 주제로 ‘제31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를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개최한다.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는 인천광역시 및 국가의 기후환경 정책과 이슈, 관련 전문정보를 시민과 공유해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대처능력을 강화하고자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에서 정기적으로 주최하고 있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번 아카데미는 COVID-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진행된다.
강사는 기후행동비건네트워크 조길예 상임대표로서 현재 전남대 명예교수, 광주광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녹색건강분과장으로도 활동 중이며 식생활교육 광주네트워크 공동대표, 광주광역시교육청 급식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육류 위주 식습관의 기후변화 영향과 채식으로의 식단전환의 이점, 채식문화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고려사항 등을 나눌 예정이다.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 조경두 센터장은 “회차를 거듭할수록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많아지고 있다.
앞으로도 시의적절한 주제를 선정해 인천시민들의 기후·환경에 대한 이해와 인천시의 대응역량을 높이기 위해 국내 최고의 강사를 모셔서 경쟁력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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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플라스틱 제품 사용법에 따른 미세플라스틱 조사
인천시, 플라스틱 제품 사용법에 따른 미세플라스틱 조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식품 용기·포장 등으로부터 분해되어 발생하는 미세플라스틱을 줄일 수 있는 플라스틱 제품 사용법을 시민에게 알리기 위해 미세플라스틱 방출 감소 방안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미세플라스틱은 인위적으로 제조되었거나 풍화·마모 과정을 통해 5mm 이하로 미세화된 합성 고분자화합물로 식염, 수산물, 맥주뿐만 아니라 생수에서도 발견되고 있다.
최근에는 티백, 유아젖병 등에서도 엄청난 숫자의 미세플라스틱이 방출된다는 보고가 잇따르고 있다.
현재 미세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빠르고 유일한 방법은 플라스틱 제품 사용을 줄이는 것뿐이다.
전 세계 각국에서도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정책들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우리나라 또한 화장품 중 미세플라스틱 사용을 규제했고 색소가 들어간 페트병을 무색으로 변경하는 등 플라스틱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정책들도 함께 시행중이다.
하지만 여전히 먹거리 포장에 플라스틱 재질이 계속 사용되고 있고 우리는 여기에서 방출되는 미세플라스틱을 계속 섭취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가정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소금·후추 그라인더, 티백, 생수병 등 플라스틱이 사용된 제품을 대상으로 미세플라스틱 방출 정도를 사용법에 따라 비교해보고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미세플라스틱 노출을 줄일 수 있는지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동시에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노력을 함께 이끌어 내고자 한다.
권문주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미세플라스틱의 위해성 여부는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밝혀진바 없으나, 안심하고 계속 플라스틱을 사용하기에는 그에 따른 위험도가 크고 환경오염 등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 사실”이라며 “실생활에서 조금만 노력한다면 환경도 지키고 건강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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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계획.주민 의견 수렴
인천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계획.주민 의견 수렴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2월 26일 인천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계획 방향 및 사업 등을 설명하고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 해안선을 잇는“세계적 해양관광벨트를 구축”하고 시민 친화적인 수변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인천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의 일환이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앞서 진행됐던 “해양친수공간발굴단 워크샵 5회”, “시민포럼 3회”, “시민대학 4회[‘21.1.23, 1.30, 인천 해양친수공간의 미래상 토론]에 이어 진행되는 사업설명회 및 주민의견 수렴 행사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들은 인천을 보다 살기 좋은 해양친수도시로 만들기를 위한 미래 비전과 목표는 물론 새롭게 추진될 인천의 해양친수공간 사업에 대해서도 자신의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시는 시민과 바다를 적극적으로 연결하기 위해 “2030 인천 바다이음”이라는 미래비전을 제시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목표로“개방적, 재생적, 상생적, 보전적, 국제적 해양친수도시”라는 5개 핵심 스토리와 15개의 해양친수 네트워크화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해양친수도시 인천 만들기를 위한 신규사업 30여개도 함께 제시해 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참여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손병득 시 해양친수과장은“주민설명회”에서 제시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검토 · 반영한 후, 제3차 전문가 자문위원회와 최종보고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본 과업,“인천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 계획”은 2021년 4월 13일에 마무리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주민설명회”는 코로나19로 인해 ZOOM을 이용한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되며 인천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주민설명회 ZOOM 회의 참여방법에 따라‘20. 2. 26. 13:30분부터 ID와 암호를 입력해 인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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