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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삼사해상공원 내 호텔&리조트 투자유치 MOU 체결
영덕군, 삼사해상공원 내 호텔&리조트 투자유치 MOU 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지난 4일 ㈜올진산업과 강구면 삼사리에 ‘삼사 해상빌리지 호텔&리조트’ 조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삼사 해상빌리지 호텔&리조트는 삼사해상공원 내 기존 통나무펜션이 있던 자리에 위치하며 총사업비 1,245억원을 들여 지상 9층, 지하 1층, 객실 341실 규모로 인피니티풀, 컨벤션센터 등의 부대시설을 함께 갖추게 된다.
특히 프라이빗빌라로 조성될 41실은 거리두기와 사생활을 중요시하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개별 주차공간을 갖춘 독채형으로 만들어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투자는 전국기준 1,629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676억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 993명의 고용유발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되며 연내 군 관리계획 변경 및 건축설계를 마치고 2023년 착공할 예정이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현재 민자사업으로 진행 중인 오션 영덕 바이소노와 해상케이블카, 대관람차에 이어 삼사해상빌리지 호텔까지 유치함에 따라 몇 년 뒤면 장기미개발 지역이던 삼사해상공원 일대가 영덕관광 1번지로 재탄생하게 될 것”이라며 “2028년 예정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립과 발맞춰 선제적인 관광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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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 역량강화교육 실시
안동시,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 역량강화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의 업무역량 강화 교육을 3월 31일과 4월 1일 이틀에 걸쳐 실시했다.
아동통합사례관리는 양육환경과 아동발달단계를 고려한 통합적, 전문적 서비스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 전체의 문제해결로 가족기능 향상을 지원하는 예방적, 참여적 사업이다.
작년에는 아동통합사례관리의 개괄적인 내용과 상담기법에 관련된 교육을 시행했고 이번 교육은 사례관리과정을 통해 나타난 실질적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특정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시행됐다.
1일차 교육으로는 인터넷 · 모바일 과잉 의존 아동 예방과 상담기법에 대해 안동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김완태 강사가 교육했다.
2일차 교육에는 대구광역시 남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진미경 센터장이 아동의 전반적인 발달과정에 따른 아이들의 특성과 시기에 따른 접근법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안동시 여성가족과 김진희 과장은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의 어려움은 여느 부모가 겪는 어려움과 같아서 이번 교육은 아동에 대한 이해는 물론이고 부모 상담과 조언의 밑거름이 되어 취약계층가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직무교육을 통해 실무자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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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수난구조대’와 안동시, 낙동강변 둔치 환경정화활동 실시
‘경상북도 수난구조대’와 안동시, 낙동강변 둔치 환경정화활동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상북도 수난구조대와 안동시는 지난 3일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국가하천인 낙동강 및 반변천 주변의 수상 및 둔치 주변으로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하천변에는 상류에서 떠내려 온 각종 쓰레기들로 인해 둔치 환경이 훼손되고 낙동강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불편을 초래해왔다.
이날 환경정비에는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경상북도 수난구조대 안동본부 대원들과 공무원, 학생 등 15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수난구조대 자체 보유 장비인 보트 4대를 이용해 각종 쓰레기 3톤 가량을 수거했다.
수난구조대 안동본부는 매년 수난구조 활동과 지역 하천을 대상으로 수상 오물 제거 등의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펼쳐왔다.
강시원 경상북도 수난구조대 회장은“낙동강 내 비닐류, 폐플라스틱, 스티로폼 등 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수거해 수질오염원을 제거하고 쾌적한 친수공간을 확보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하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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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의 콘텐츠를 상품으로
안동의 콘텐츠를 상품으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문화콘텐츠산업 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개발 지역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 및 소상공인의 제안서를 모집한다.
지원분야는 엄마까투리 캐릭터를 활용해 부가가치를 만드는 상품 전반을 대상으로 하는 엄마까투리 캐릭터 활용지원과, 안동의 문화자원을 활용해 경제적 부가가치를 만드는 문화산업 전반을 대상으로 하는 안동 문화콘텐츠 제작지원, 2개 분야이며 1개사 1분야 1과제 제출만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4월 15일까지이고 지원 대상은 사업자등록증 상 사업장 본사가 공고일 기준 안동시 내 6개월 이상 소재한 기업 및 소상공인이다.
신청된 제안서는 1차 서류평가 후 2차 PT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과제당 최대 3천만원 이내의 총사업비 100%를 지원받게 된다.
제출서류 및 접수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북콘텐츠진흥원 공지사항 확인 또는 경북콘텐츠진흥원 콘텐츠산업팀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우리 지역의 역량있는 문화콘텐츠산업 기업들과 엄마까투리·안동문화콘텐츠가 만나서 발휘하게 될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지역의 반짝이는 콘텐츠 아이디어들이 상품화되는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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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K-water 고령권지사와 합동으로 상수원보호구역 하천정화활동 펼쳐
고령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K-water 고령권지사와 합동으로 4월 5일 고령지방정수장 취수원으로 사용하고 있는 회천의 상수원보호구역에서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하천정화활동에는 고령군 환경과 직원 및 K-water 직원 50여명이 참여했으며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만들기 위해 상수원보호구역 주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와 오염물 1.5톤을 수거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앞으로도 상수원수질보전에 최선을 다해 깨끗한 취수원으로부터 안전한 수돗물을 고령군민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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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문화누리‘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선정
대가야문화누리‘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 대가야문화누리는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인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후원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최/주관하는‘2022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3,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전시프로그램은‘반쪽이의 상상력 박물관展’이며 폐자원을 활용한 설치조형물 콘텐츠 전시로서 오는 6월10일부터 7월23까지 38일간 대가야문화누리 전시실에서 열린다.
교과와 연계된 초, 중등 교과서에 실려 있는 작품,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된 작품, 가족단위 테마 여행 작품 등 총200점을 선보일 예정이며 관람객이 직접 드로잉머신 펜화체험, 페트병활용 얼굴 그리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아울러 전시를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해 어렵게 느껴졌던 현대미술을 편안하고 친숙하게 즐길 수 있게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이번 전시 공모선정을 통해 지역민의 전시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이 되길 바며 계속적으로 다양한 전시 및 공연을 유치해 고령군의 문화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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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2022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실시’
고령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4월 4일부터 5월 31일까지 복지재정 누수 방지 및 사회보장급여 서비스를 받는 복지대상자의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1개 사업에 대한‘2022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최근 코로나19 유행상황 및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차세대 전환 일정을 감안해 2개월 간 정기와 월별 확인조사의 중간 방식으로 수행하며 상시근로소득 변동자, 연금급여 변동자, 취득세·자동차세·건설기계 신규취득자에 대해 정확한 소득과 재산조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조사결과 자격 탈락이나 급여 변동이 예상되는 수급자에게는 사전에 통보해 확인조사의 취지, 탈락 사유 및 소명 방법 등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지원 가능한 다른 복지제도 및 민간 자원 등을 연계해 민원 해결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에적극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소득신고 누락 및 허위 신고 등으로 명백한 부정수급이 확인되면 보장 내용을 중지하고 급여의 환수 등의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 효율적인 복지재정 확보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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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농지원부 개편을 위한 농지원부 발급업무 중단
영덕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농지원부 관리제도 변경에 따라 농지원부 발급업무가 이달 7일부터 14일까지 중단되므로 기존 양식의 농지원부가 필요한 경우 6일까지 발급할 것을 당부했다.
현재 농지원부는 농업인별로 작성되고 있어 하나의 농지원부에 여러 필지의 농지가 한꺼번에 표기되는 양식을 쓰고 있지만, 오는 15일부터 새로운 양식의 농지원부가 발급됨에 따라 양식변경을 위해 농지 소유자가 별도로 취할 조치는 없어진다.
지자체에서 민원창구와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한 발급되던 농지원부는 이달 15일부터 재개되며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발급 역시 이달 7일부터 중단하고 전산 작업을 거쳐 다음 달 9일 주간에 다시 서비스를 재개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오도흥 소장은 “농지원부 개편으로 농지 관할 행정청도 기존 농업인 주소지에서 농지소재지로 변경되어 관리기관이 일원화 됨에 따라 관리책임이 명확해지고 정비 효율성도 높아질 것”이라며 “전산 작업을 잘 마무리해 추후 농지원부 발급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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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60MW급 연료전지발전사업’ 추진으로 수소경제 박차
영덕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 제2농공단지 내 에너지혁신단지에 총설비용량 60MW 규모의 연료전지발전소 건립의 허가를 취득함에 따라 영덕군이 수소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덕군은 지난 2020년 8월 산업부로부터 ‘경상북도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지정된 후 경북의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중심지로 자리 잡기 위해 지역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이런 노력의 결실로 ㈜영덕팜그리드 외 2개 회사가 지난해 12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전기사업허가를 취득해 총사업비 4,300억원, 총설비용량 60MW 규모의 전기발전소를 영덕군 제2농공단지에 소재한 에너지혁신단지에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료전지발전소가 조성되면 1년에 500GWh 정도의 전기가 생산되며 이는 약 12만 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연료전지발전은 천연가스에서 수소를 분리해 공기 중의 산소와 화학반응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시설로 발전효율이 높은 동시에 소음이 적고 오염물질 배출이 거의 없는 친환경·고효율 청정에너지시스템이다.
영덕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에너지혁신단지에 그린수소 생산을 위한 실증사업을 추진하는 등 정부의 수소경제 이행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어 향후 경북의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에서도 수소 활성화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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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농촌에서 살아보기’
울릉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울릉군은 지난 4월4일부터 오는 5월1일까지 약 30일간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평소 귀농·귀촌에 관심있던 도시민 10명을 대상으로 약 1개월간의 주거비와 프로그램 체험비를 제공해 그들이 농촌에 거주하며 일자리 및 생활 등을 미리 체험하고 주민과의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남양3리마을에서 진행되며 울릉도 농업에 관한 교육과 울릉섬 마을 문화 및 관광지 탐방, 영농체험, 독도 현지 견학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농촌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고 도·농간 문화적 차이를 줄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프로그램 참가자는 현재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해 미리 코로나 검사를 진행해 입도할 예정이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이번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약 한 달간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농촌생활을 생생하게 경험해보고 울릉군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질 수 있길 바라며 향후 울릉군을 이끌 역량 있는 인재가 정착해 귀농·귀촌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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