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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2‘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참가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되는‘2022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귀농귀촌 지원시책 안내와 우수 농⁃특산품 홍보 활동을 펼쳤다.
스마트비전 제시와 창농을 주제로 국민일보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공모전, 세미나 등 농업관련 프로그램과 지자체, 공공기관. 관련기업 등 120여개 홍보부스가 마련돼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상주시는 2개 부스에 참가해 귀농귀촌 상담과 상주 쌀을 포함한 지역의 우수 농⁃특산품을 적극 홍보했다.
특히 청년들이 스마트 팜을 임대해 직접 농사를 지어볼 수 있는 청년실습 임대농장 등 스마트 농업의 장점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2022년 6월 통계청이 발표한 귀농인 통계에 따르면 상주시는 귀농인 212명으로 전국 3위를 기록했으며 젊은 귀농인의 유입으로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다.
김종두 농업정책과장은“이번 박람회를 통해 대도시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 귀농귀촌이 활성화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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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회, 탄소중립 실천 운동 시작
농촌지도자회, 탄소중립 실천 운동 시작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50 탄소중립 정책에 발맞춰 농업분야 탄소 발생 최소화와 농업환경을 지키기 위한 탄소중립 실천운동을 농촌지도자상주시연합회와 함께 오는 6월27일부터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분야 탄소 배출 문제점과 감축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는 저탄소농업기술, 스마트농업, 의식교육 등을 추진 한다.
그리고 농촌지도자상주시연합회에서는 24개읍면동 1,000여명의 회원들이 농업현장에 방치되기 쉬운 농약병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결의대회를 릴레이 형식으로 개최한다.
농업기술센터 조인호과장은 “이번 결의대회는 국가의 주요 어젠다인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는 시작점이며 지역농업을 선도하는 지도자로서 환경을 지키는 파수꾼의 역할과 함께 자긍심을 갖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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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촌공간정비사업’공모 선정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상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30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축사, 공장 등으로 무분별하게 개발되어 생활환경을 위협받는 농촌마을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농촌 공간을 용도별로 구획화해 농촌다움을 회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 사업에 ‘함창읍 척동지구’와 ‘중동면 간상지구’ 2개소의 예비계획서를 제출해 모두 선정됐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기본계획 착수를 시작으로 2026년까지 5년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척동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을 통해 총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함창읍 척동리 및 인근마을 주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마을 중앙의 사슴농장 및 축사 2개소 철거와 그 부지를 활용해 커뮤니티센터 및 다목적 광장 등을 조성하며 ‘간상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을 통해 총사업비 230억원을 투입해 중동면 간상리 일원의 주거지역 내 축사 9개소 이전과 폐교 등을 활용한 체육공원, 어울림 광장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그 밖에 상주시는 변화하는 농촌정책 패러다임 전환에 맞춰 경북에서 최초로 농촌협약을 체결하고 농촌재생뉴딜사업 및 지역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등 작년부터 약 910억원 규모의 신규사업을 유치해 농촌활력 증진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개발지원센터 운영 등 민관 협력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농촌지역 개발사업의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인 ’살고싶은 농산어촌을 만들겠다‘는 비전의 선제적 대응을 통해 다양한 시책사업을 발굴·추진함으로써 우리시 농업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더 나아가 농업수도 상주의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말했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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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6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 ‘아르떼 플라멩코’개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6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 ‘아르떼 플라멩코’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6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에서는 스페인 플라멩코 진수‘아르떼 플라멩코’를 29일 백조홀에서 진행한다.
전당은 일반인들이 더욱 쉽게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생활 속 문화 향유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상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플라멩코 음악가‘이혜정 아르떼 플라멩코’가 선사하는 완벽한 사운드, 춤, 기타, 깐떼의 목소리까지 스페인의 자유롭고 열기 넘치는 플라멩코 콘서트를 만나 볼 수 있다.
터키와 아프리카를 거쳐 스페인 남부지방인 안달루시아에 정착한 집시들이 만든 춤‘플라멩코’는 정열의 나라 스페인을 대표하는 개성적인 민족 감정과 기백이 풍부하고 힘차게 표현되는 민족 예술이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6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아르떼 플라멩코’의 관람료는 헌옷, 헌책 및 재래시장 사용 영수증 등으로 대신해 환경보호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고자 한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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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장마 전 과수화상병 확산방지‘총력’
안동시, 장마 전 과수화상병 확산방지‘총력’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1일 2021년 관내 과수화상병 발생지 인근 위험 구역을 대상으로 전 직원이 과수화상병 예찰 활동을 집중 실시했다.
과수화상병은 세균에 의한 병으로 식물방역법상 국가 검역 수출입 제한금지병이다.
일단 감염되면 뚜렷한 치료 약제가 없어 발생 즉시 파묻는 것이 유일한 방제이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사과·배 농가에 예방 약제를 무상 공급했으며 병의 유입과 발생 차단을 위한 예찰 활동을 계속해 관내 유입 방지에 주력하고 있다.
습도가 높아지는 장마철을 대비해 병반의 조기 발견과 제거를 통한 선제 대응이 가능하도록 읍면동 담당 지역에 예찰단을 편성해 사과·배 재배 과원을 정밀하게 예찰하고 더불어 재배기술 지도가 필요한 농가에 기술지도도 병행해 실시하고 있다.
비가 오거나 그친 뒤에도 바로 과수원에 들어가 농작업을 하면 작업 도구나 작업복 등에 의해 병원균이 전염될 수 있으므로 빗물이 완전히 빠진 후 출입하는 것이 좋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올해는 과수화상병 예찰활동에 더욱 힘을 쏟고 있으며 예찰활동 외에도 농민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대책을 마련하고 관내 과수화상병 발생을 줄일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아울러“의심 증상을 발견하면 곧바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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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 12년 대장정 마무리
안동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민선 5기부터 7기까지 안동시정을 이끌던 권영세 시장이 이달 28일 이임식을 끝으로 12년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이임식은 시청 내 영남홀에서 갖는다.
안동시 길안면 출신인 권 시장은 경북고와 영남대를 졸업한 후 1977년 21회 행정고시에 합격했다.
내무부와 영양군수, 대통령비서실, 안동부시장, 소방방재청, 대구시 행정부시장을 역임했다.
이어 2010년 민선5기 안동시장으로 당선돼 민선 7기까지 12년 동안 조용하지만 강력한 시정을 이끌었다.
이임식은 평소 지론대로 동료 공직자를 비롯해 가족과 시민 등 40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소박하게 치러진다.
오전 08:30 충혼탑을 참배한 후 안동시정 인계인수서에 서명한 후 10:30부터 이임식을 갖는다.
이철우 도지사와 김형동 국회의원의 축하 메시지가 전달되고 직원들과 가족들이 출연해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영상도 상영된다.
권영세 시장의 이임사와 직원 송별사, 현관 앞 기념촬영을 통해 마지막 기록을 남긴 후 직원들의 환송을 받으며 정문을 나서게 된다.
권 시장은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다”며 “12년 동안 시민과 함께 많은 변화와 발전을 이뤄냈다”고 소회를 밝혔다.
시민이 행복한 삶이 시정 최우선 순위이자 원동력이었다는 것.2016년 성공적 도청 이전과 함께 경북 중심도시로 우뚝 섰고 활발한 도시재생사업과 물순환 선도도시, 임청각 복원, 안동역사부지 활용사업 등 원도심 부활 시금석도 마련했다.
2010년 SK케미칼 유치를 시작으로 바이오·백신 사업 중심으로 거듭나고 있고 2020년 헴프 규제자유특구 지정으로 국내최초 의료용 헴프 산업화를 통한 신성장 동력도 구축하고 있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안동형 일자리 사업도 미래 안동경제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예비문화도시 사업, 상권 르네상스 등 대규모 공모사업 선정도 빼놓을 수 없는 성과이다.
두 배로 커진 예산규모와 채무제로 안정적 재정운영을 위한 1천억 규모의 재정안정화 기금은 민선8기의 어깨를 가볍게 해 새로운 미래를 그려가는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권 시장은 이임사를 통해“시민과 함께 안동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게 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시민 행복을 최우선의 가치로 쉼 없이 달려온 지난 12년을 뒤로하고 안동인의 한 사람이자 이웃으로 돌아가, 나날이 성장할 안동의 미래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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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식품위생업소 영업주 라이브커머스 역량강화교육 실시
예천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27일부터 29일까지 군청 정보화교육장에서 관내 식품위생업소 영업주 15명을 대상으로 라이브커머스 역량강화교육을 한다.
라이브커머스란, 실시간 동영상 방송을 통해 물건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채널을 말하며 소비자와 판매자가 쌍방향 소통이 가능해 제품에 대한 고객의 궁금증 해소와 신제품 홍보가 가능한 장점이 있는 온라인 판매방식의 영업 형태다.
모바일 쇼핑호스트 아카데미 최재용 원장을 강사로 초빙해 총 3회 12시간으로 운영되며 라이브커머스의 개념과 이해 라이브커머스 입점 방법 및 방송연습 마케팅 전략과 활용방법 등을 교육한다.
특히 단순 강의 위주 교육이 아닌 교육생들이 직접 라이브커머스를 운영해보고 강사에 의한 피드백을 통해 향후 자체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한다.
정석기 종합민원과장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는 라이브커머스 역량강화 교육으로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식품위생업소 매출 증대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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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생텀마을’1기 발대식 개최
예천군,‘생텀마을’1기 발대식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지난 24일 오후 3시 30분 효자면 용두리 생텀마을에서 ‘2022년 행정안전부 청년마을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된 생텀마을 참여 청년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생텀마을에서 힐링으로 두달살기, 힐링으로 창업하기라는 컨셉으로 예천의 힐링 스팟에서 8주간 힐링 스테이 프로그램을 함께할 참여 청년을 SNS로 모집해 전국에서 최종 8명을 선정했다.
참가자들은 생텀마을 숙소에서 머물며 친환경 구들방 만들기 체험을 통한 치유의 주거문화 체험 예천군 효자면 만의 순수한 자연속에서 차 명상 오감 일깨우기 활동 등 생텀마을 만의 힐링 노하우 습득을 통한 나만의 힐링 콘텐츠를 개발한다.
뿐만아니라 예천군 알아가기를 통해 예천의 수려한 자연 풍광과 관광지 탐방를 탐방하며 예천만의 힐링 플랫폼 구축·운영에도 도전해 본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을 찾아주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요즘 힘들어하는 청년들이 많은데 이곳에서 재충전을 통한 새로운 에너지를 받아 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힐링 비즈니스 모델 발굴로 예천군이 힐링의 메카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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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폐업신고 원스톱 서비스 운영
예천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군민 편의를 위해 폐업신고 절차를 간소화한 ‘폐업신고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한다.
기존에 폐업신고를 위해서는 자영업자 등 민원인이 세무서와 군청을 방문해 각각 신고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고 둘 중 하나의 절차만 진행하면 신고 누락으로 면허세가 지속적으로 부과되는 경우도 발생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자 예천군은 군청과 세무서 중 1곳에서 인·허가와 사업자등록 폐업신고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폐업신고 원스톱 서비스’를 추진하게 됐다.
폐업신고 원스톱 서비스의 대상이 되는 업종은 식품관련 공중위생 통신판매업 가축사육업 부동산중개업 등 54개 업종이며 인·허가 등록증과 사업자등록증, 신분증 등을 지참해 군청이나 세무서 중 1곳을 방문한 후 ‘통합 폐업신고서’를 제출하면 원스톱으로 폐업신고가 가능하다.
정석기 종합민원과장은 “지속적인 홍보와 안내로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보다 나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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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의 새로운 미래를 그려 나가는‘구미시민학교’개강
구미의 새로운 미래를 그려 나가는‘구미시민학교’개강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평생학습원는 6월 24일 오후2시 평생학습원에서 구미시민 25명을 대상으로 ‘구미시민학교’를 개강했다.
‘구미시민학교’는 시정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돕고 학습을 통한 시정 발전 아이디어를 창출하고자 올해 새롭게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 위탁 전문교육기관으로 더노크교육연구소를 선정했고 5월 공개 모집을 통해 총 25명의 학습자를 선발, 6월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10회차의 강좌로 운영된다.
본 교육과정은 구미의 현재를 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그려 가는데 중점을 두고 경제 분야, ‘우리는 무엇을 먹고 살 것인가?’문화 분야, ‘우리는 문화인인가?’ 라는 주제로 평생학습원, 전자정보기술원, 청년창업랩, 성리학역사관 등 다양한 장소에서 현장체험형 강좌로 구성되며 특히 교육 마지막에는 정책경연대회를 통해 구미의 미래를 위한 정책을 시민 학습자가 직접 제안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김용보 평생학습원장은 “평생학습은 시민교육을 통해 시민이 참여하고 구미의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핵심전략이다 시민학교를 통해 새로운 희망, 구미시대를 열어가는 실질적인 핵심제안을 발굴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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