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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드립 커피 교육 과정 ‘2022 자원봉사 아카데미’ 개최’
‘핸드드립 커피 교육 과정 ‘2022 자원봉사 아카데미’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일 군위생활문화센터 2층 공용회의실에서 자원봉사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자원봉사 아카데미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아카데미 교육은 관내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12일부터 4회기 진행되며 커피에 대한 기본교육과 다양한 원두를 이용한 핸드드립 실습을 통해 전문적인 자원봉사자 양성 및 자원봉사자 역량 강화를 위해 개최됐다.
아카데미 교육과정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추후 센터에서 진행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해 핸드드립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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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사랑나눔 헌혈운동’전개
군위군,‘사랑나눔 헌혈운동’전개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은 대한적십자사 대구 · 경북 혈액원과 함께 지역의 사랑나눔 문화 분위기를 확산하고 지속적으로 부족한 혈액 수급 안정을 위해 7월 13일 군위군청 전정에서 지역주민 및 유관기관 단체 그리고 공직자를 대상으로 ‘사랑나눔 헌혈운동’을 전개했다,
지속적으로 매년 2회씩 정기적으로 단체헌혈을 실시해 왔으며 특히 코로나-19로 혈액수급이 어려운 시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군민참여를 독려함으로써 혈액수급 안정에 크게 기여한 바를 인정받았다.
또한, 2022년부터는 군민과 함께하는 혈액사업의 방향에 맞춰 분기별 1회로 확대해 진행하고 있으며 1월 13일 4월 13일에 이어 7월 13일에도 3분기 헌혈운동이 군청전정에서 진행됐고 4분기 헌혈운동은 10월 13일에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병균 보건소장은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자발적으로 노력한 결실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헌혈운동에 지속적으로 앞장설 것이며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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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군위군,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은 12일 군위초등학교 앞에서 군위군청, 군위경찰서 군위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6개 기관·단체가 함께하는‘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시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초등학생들의 등교시간에 맞추어 학부모들에게 7월 12일부터 개정되는 도로교통법인‘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의무 확대’를 집중 홍보했으며 또한 등굣길 초등학생들에게는 문구용품과 포돌이스티커 등의 홍보 물품을 나누어 줬다.
행사에 참여한 김진열 군위군수는 “지속적인 교통안전 캠페인 시행을 통해 어린이들이 차량으로부터 조금 더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는 어린이가 안전한 군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합시다”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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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의흥시장, 달리는 예술트럭 아르뜨 행사 즐기러 오세요
군위군 의흥시장, 달리는 예술트럭 아르뜨 행사 즐기러 오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에서는 오는 7월 15일 군위군 의흥시장에서 ‘2022 달리는 예술트럭 아르뜨’가 운영될 예정이다.
경북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달리는 예술트럭 아르뜨는 도내 문화 소외지역으로 교통이 불편한 시골에 예술트럭이 직접 찾아가 다양한 문화공연 및 체험, 특강 등 지역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9시 30분부터 문화예술공연, 힐링 노래교실, 안동병원 의료강의, 아이스크림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위군 관계자는 “예술트럭을 통해 수도권에 비해 부족한 문화 인프라로 다양한 문화활동을 즐길 기회가 적었던 군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 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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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를 위한 교육 실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4일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를 높여 중대재해 예방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현업업무 팀장, 공사담당자 등 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법령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외부전문가인 김석규 노무법인세연 대표노무사의 강의로 중대재해처벌법의 개요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내용 안전보건확보 의무 대응방안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중대산업 및 중대시민재해로부터 종사자와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1월 시행됐으며 사업장, 공중이용시설 등에서 안전보건조치 의무를 위반해 사망 1명 이상 또는 동일사고로 부상 2명 이상 등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경우 경영책임자 등을 처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중대재해로 인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 대응이 강조된다”며 “각 사업장에서 안전보건 의무를 철저히 이행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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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금계좌 일제정비에 나서다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4월 개정된 ‘지방자치단체 회계관리에 관한 훈령’에 의거 각 부서 및 읍면동 소관 공금계좌 전반에 대해 6월 20일부터 7월 13일까지 일제정비를 실시했다.
각종 사업 완료 후 해당 계좌를 해지하지 않고 방치한 휴면계좌, 조직개편에 따른 폐지부서 계좌 및 시금고 변경에 따른 미해지 계좌 등 총 111건의 계좌를 해지했다.
나아가, 공금 횡령 등 발생 가능한 위법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206건의 보통예금계좌를 대상으로 시금고에 1회 입출금이 1천만원 이상인 경우 부서장 문자 발송 및 지정 시금고 외에서는 입출금을 금지하는 신청을 완료했다.
또한 계좌 총괄 부서인 회계과 승인 없이는 보통예금계좌를 신설할 수 없으며 인터넷·모바일·폰뱅킹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연 1회 이상 계좌 비밀번호를 변경하는 등 보통예금계좌 관리·운영 방안도 마련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연초 타지자체 직원의 거액 공금 횡령사건과 같은 사건이 우리 시에서는 발생하지 않도록 보통예금계좌의 미비점을 개선해 자금운용의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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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이웃사촌마을 조성 계획 수립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3일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정진환 부시장, 이형호 한국한복진흥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이웃사촌마을 조성 계획 수립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웃사촌마을 조성 공모는 경상북도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자체사업비 400억을 포함해 총예산 1,000억원 정도가 투입되는 사업이다.
1차로 의성군 안계면에 조성됐고 이번 공모를 통해 추가로 2개소를 선정해 2022년 8월부터 2026년 6월까지 4년 동안 시행되는 사업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양잠 및 명주 산업 활성화, 한복 및 역사 문화컨텐츠 사업, 지역농산물 특화거리 조성을 핵심으로 하는 상주형 이웃사촌마을 조성 계획에 대한 설명, 질의 및 답변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정진환 부시장은 “이웃사촌마을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저성장과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에서 청년인구가 늘어나고 활력이 넘치는 상주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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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화가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화가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오는 15일 오후 7시 30분과 16일 오후 7시 웅부홀에서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일대기를 담은 뮤지컬‘빈센트 반 고흐’를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자신의 삶을 바쳐 절묘한 색채, 열정적인 붓놀림, 독특한 윤곽 형태 등으로 현대미술사의 표현주의 흐름에 강한 영향력을 미친 인상파 화가 빈센트 반 고흐와 그를 묵묵히 뒤에서 지원한 동생 테오 반 고흐의 이야기를 표현한 창작 뮤지컬이다.
‘빈센트 반 고흐’와 동생 ‘테오 반 고흐’가 주고받은 700여 통의 편지와 빈센트 반 고흐가 남긴 아름다운 명작을 소재로 그의 짧지만 강렬한 삶의 여정을 호소력 있는 뮤지컬 배우 박민성과 윤은오의 개성있는 연기로 만날 수 있다.
또한 한국 인디음악 기둥 같은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가 작곡한 마음을 울리는 서정적인 음악과 함께 3D 프로젝션 맵핑 영상기술을 통해‘별이 빛나는 밤에’,‘해바라기’,‘꽃 피는 아몬드 나무’등 고흐의 명작을 무대 위에 생생하게 되살려 표현한다.
뮤지컬‘빈센트 반 고흐’의 관람료는 R석 2만원, S석 1만원으로 12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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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작가 400호 특별기획전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참역할 작가 모집
안동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역작가 400호 특별기획전‘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展에 참여할 안동지역 작가를 오는 7월 2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22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전시기획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추진한다지역 예술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작가들을 중심으로 합동전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작가지원금도 지원한다.
공모분야는 평면회화 분야이다.
10년 이내 개인전 5회 및 초대전 2회 이상의 경력을 가지고 100호 이상의 작품 2점을 포함해 400호 상당의 작품 출품이 가능하고 안동시에 거주하거나 안동을 주요 거점으로 활동 중인 작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작품선정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뽑는다.
선정된 작품은 8월 9일부터 9월 8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갤러리에서 전시하게 된다.
단, 2021년 동일사업에 선정되어 전시회에 참여했던 작가, 국·공립 문화예술기관의 지원을 받아 동일 작품으로 전시가 진행 중인 작가는 참여할 수 없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계자는“[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展은 2022년부터 작가 공모를 통해 지역 예술계에 창작 동기를 부여하고 역량 있는 예술인들의 자유로운 예술 활동을 응원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지역의 우수 예술가들을 선발하며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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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쓰 찐사랑, 안동시에 영탁 정규 앨범 3천 장 기부
영탁쓰 찐사랑, 안동시에 영탁 정규 앨범 3천 장 기부
[문경상주전국뉴스] 가수 영탁의 팬카페 ‘영탁이 딱이야’ 내 소모임방 ‘영탁쓰 찐사랑’은 가수 영탁의 첫 번째 정규 앨범 발매를 기념해 정규 앨범 CD ‘MMM’ 3천 장을 안동시에 전달했다.
기부받은 앨범은 관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영탁쓰 찐사랑’은 앞서 전기매트와 KF-94 마스크 1만 장 등을 안동시에 기부한 바 있어 꾸준한 선행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영탁쓰 찐사랑’측은 “영탁의 첫 정규앨범 발매를 기념해 영탁의 고향인 경북 안동에 기탁하기로 했다”며 “가수 영탁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기부 행렬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우리시 지역사회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사랑을 실천해 준 영탁쓰 찐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이 가수 영탁의 노래를 듣고 즐거움을 얻을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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