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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문학관 여름성수기 연장운영 실시
지훈문학관 여름성수기 연장운영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 여름철 휴가기간에 맞추어 7월 18일부터 8월 22일까지 정기휴관일 없이 정상 운영한다.
2007년에 개관한 지훈문학관은 청록파 시인이자 지조론의 학자 조지훈 선생을 후세에 길이 기리기 위해 건립한 문학관으로 조지훈 선생의 삶과 정신을 살펴볼 수 있는 다양한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이번 연장운영은 여름철 휴가기간을 맞아 지훈문학관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최대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한편 지훈문학관이 위치한 주실마을에는 조지훈 시인의 생가인 호은종택과 지훈시공원, 시인의 숲 등의 명소가 있으며 20분 거리에 아시아최초 밤하늘 보호공원인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과 영양죽파리 자작나무숲이 위치해 있어 여름철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올 여름 지훈문학관과 주실마을에 방문해 한국 현대 시의 주류를 완성한 청록파 시인 조지훈 선생의 시 세계에 흠뻑 빠져 풍요로운 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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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영양군지구협의회 초복 맞이“사랑愛 삼계탕 나눔”
영양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한적십자사 영양군지구협의회는 14일 관내 홀로 어르신 및 소외계층 150여 가구를 대상으로 초복 맞이 여름 보양식 삼계탕 나눔으로 이웃사랑의 따듯함을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영양군지구협의회 회원 30여명은 어르신들에게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잘 이겨내시라는 뜻에서 정성껏 끓인 삼계탕을 준비했다.
구슬땀을 흘리며 준비한 삼계탕을 자원봉사회원들이 홀로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무더위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안부도 확인하고 대화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일월면 황모 어르신은“무더위로 인해 삼계탕을 준비하는 것도 힘들었을 텐데 너무 감사하다.
덕분에 올 여름 무더위를 잘 이기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연신 고마운 마음을 표현 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없도록 주변을 더 살피겠다”며“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함께 봉사해주시는 대한적십자사 영양군지구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영양군지구협의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에 여름 보양식인 삼계탕 나눔을 해오고 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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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년응원 슬로건 공모전 개최
영천시, 청년응원 슬로건 공모전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다음 달 4일까지 ‘청년응원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한다.
“청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세요”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청년들의 취업·능력 계발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청년들의 미래 비전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취지로 개최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다양한 슬로건 아이디어를 수렴하기 위해 주민등록상 영천시 주소지를 둔 시민이면 누구든지 신청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영천시청 홈페이지에서 해당 공모전을 검색해 공모제안서를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응모작은 1·2차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3점, 노력상 6점 등 총 12점이 선정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슬로건은 관내 청년 관련 행사 개최 시 홍보 문구 등으로 활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공모전에 많은 청년들이 관심을 가지고 신청하길 바란다”며 “향후 당선되는 슬로건을 통해 청년들에 대한 이미지를 제고하고 모든 청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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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코로나19 재유행 대비를 위한 긴급회의 개최
김천시, 코로나19 재유행 대비를 위한 긴급회의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에서는 이동량이 증가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코로나19 재유행 등 감염확산 대비를 위해 7월 14일 김일곤 부시장 주재로 코로나19 확산 차단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긴급대책회의에는 부시장, 국·소·실장을 비롯한 주요 코로나19 대응 관련 부서장이 참석해 부서별 대응현황과 재유행 대비 앞으로의 대책에 대한 논의를 했으며 김일곤 부시장은 지역 내 확산방지를 위해 부서별 소관단체와 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을 통해 전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정부에서는 코로나19 재유행 대비를 위해 백신 4차 접종 대상자를 기존 60세 이상 및 면역저하자에서 50대와 18세 이상 기저 질환자까지 확대했으며 확진자 격리의무도 유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해외 입국 후 3일 이내 PCR 검사를 1일차 PCR 검사로 강화하고 PCR 음성확인 시까지 자택에서 대기하도록 권고했으며 필수적인 활동은 허용하되 모임·행사 자제,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 출입 자제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과 개개인의 자발적인 방역수칙 준수가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김일곤 부시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확진자 수 증가 및 30~40대 위주로 감염속도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으며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역 간 이동 및 모임이 증가하면서 재유행의 위험이 우려된다”며 “전 시민이 관광지·휴가지에서 스스로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백신 접종에도 적극적으로 임해 재유행이 되지 않도록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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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성주봉 대슬랩 구간’안전시설물 설치 완료
문경시,‘성주봉 대슬랩 구간’안전시설물 설치 완료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지난 7월 10일 문경읍 성주봉의 위험구간인 대슬랩 구간에 안전난간 및 안전표지판 등 안전시설물을 신규 설치하고 노후 된 등반용 밧줄을 교체했다.
문경시와 문경소방서는 관내 산악사고 건수가 20년도 39건에서 21년도 43건으로 최근 증가하는 추세임에 따라 사고 다발지역 및 위험성을 검토해, 안전시설 설치 대상지로 문경읍 당포리의 성주봉 대슬랩 구간을 선정했다.
대슬랩 구간은 경사도가 높고 등산객이 많은 경우 로프 구간으로 등반하지 않고 옆으로 우회해 등반하다 미끄러지는 등 관내 산악사고 중, 사고 빈도가 높은 구간임에 따라 추락방지 및 보호시설인 안전난간과 경고표지판을 설치하고 노후 밧줄을 교체했다.
안전재난과에서는 “코로나19로 자연 속 여가활동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등산객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위험구역 발굴 및 시설물 정비를 통한 안전한 산행 환경을 조성해 등산객의 편의를 증진하겠다”고 밝혔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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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관심으로 밝아지는 마을
주민들의 관심으로 밝아지는 마을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와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7월 11일 점촌 4동의 주민들 약 22명과 함께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역환경개선을 위한 ‘게릴라 가드닝 게릴라 가드닝 : 게릴라와 가드닝의 합성어로 도심 속 방치된 공간에 꽃과 나무를 심어 가꾸는 환경 개선 운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신기 쌍용시멘트공장과 면허시험장 입구 사거리에 위치한 문경시 신기동 75, 규모 약 70㎡의 부지에 담장석을 15m 두르고 송엽국 3,000본을 심었다.
주민이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대상지를 모색, 경관을 조성함으로써, 향후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와 호응을 실감할 수 있었고 사업홍보와 함께 프로젝트를 마무리 했다.
이번 지역환경개선사업인 ‘게릴라 가드닝’은 참여 주민들의 공동체를 강화시키고 산업단지 근로자 및 주민들에게 한층 더 밝아진 보행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단순히 주민들이 화분을 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유지관리 할 수 있도록 공동체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 박정호 센터장은 “장마철에도 마을의 경관개선을 위해 힘써주신 점촌4동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향후 조성될 점촌4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또한 주민들과의 소통으로 현장 중심의 도시재생을 실현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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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외국인근로자 상생프로젝트 실시
주민과 외국인근로자 상생프로젝트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7월 7일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 ‘다문화커뮤니티 센터’의 일환으로 점촌 4동 사업구역 내 거주 외국인 대상으로 정보제공 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 답사를 실시했다.
점촌 4동 산업단지에 외국인 근로자가 증가하면서 주민들과 공동체 형성이 필요함에 따라 도시재생센터에서는 주민 공청회에서 수렴한 의견들을 토대로 외국인 근로자, 마을 주민들이 어우러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 사업은 외국인근로자들이 국내 지역 사회에 잘 적응해 지역주민들과 상생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육, 통·번역 및 정보제공, 역량강화지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주에는 시청 관계자들과 함께 무단투기가 발생하는 분리수거함을 조사했고 곧 외국어로 된 사인물을 게시해 주민들의 민원은 감소, 외국인들에게는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도새재생센터와 함께 작년부터 타 시군의 선진 사례를 조사하고 어려운 부분들을 사전에 파악해왔다 주민들과 외국인 근로자 간 문제를 조율해 윈윈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포부를 밝혔다.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 박정호 센터장은“점촌 4동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통·번역, 정보 서비스를 제공해 마을 공동체 회복을 도모할 예정이니,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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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과학점핑학교 여름캠프 운영
경북교육청, 과학점핑학교 여름캠프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7, 8월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해 ‘과학점핑학교 여름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과학점핑학교’는 과학에 대한 흥미와 학습동기를 높이고 도전 의식을 함양해 과학 기초역량 신장 및 과학적 재능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는 경주 내남초등학교, 고령 쌍림중학교 2교를 시범운영하고 있으며 내년도에도 사업을 더욱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쌍림중학교는 고령군의 면지역에 소재한 전교생 34명의 소규모 학교로 학습 곤란 진단 및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적용하는 과학 점핑위크를 7월 6일부터 7월 21일까지 운영하며 과학점핑랠리, 발명교실, 과학-체육 캠프, AI체험, NFT 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한다.
또한 2학기에는 월간 과학 점핑데이를 통해 의성 AI체험관, 경산수학체험센터, 남부메이커체험관 등 여러 교육 장소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주 내남초등학교는 8월 1일에서 2일까지 양일간‘과학점핑학교 캠프’를 운영한다.
캠프 첫째 날에는‘손쉽게 즐기는 VR세계’라는 주제로 간이 HMD인 구글 카드보드 만들기를 할 예정이며 사이언스올의 실감형 콘텐츠‘VR자연관찰’을 활용해 제주 해안가, 한라산, 창원 우포늪 등을 관찰한다.
둘째 날에는 직접 오토마타 인형을 만들고 꾸미면서 기계 작동 원리를 파악해 보는‘내 손으로 만드는 움직이는 과학 오토마타 만들기’를 진행한다.
특히 과학점핑학교 캠프에서 체험한 내용으로‘경주과학꿈잔치’및‘발명체험한마당’등의 행사에서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이 운영 도우미로 참가해 과학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한 창의인재과장은 “재미있는 활동 중심 프로그램 및 맞춤형 학습지원 등을 통해 학습 곤란을 겪는 학생의 과학 기초역량을 신장하고 교육결손을 회복함으로써 과학적 재능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함께하는 창의융합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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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경북교육 두 번째 여정을 위한 타운홀 미팅 개최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4일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민, 교육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3-2026 경북미래교육계획 수립을 위한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총 2부로 구성해 1부에서는 경북미래교육기획단 전문위원 8명, 자문위원 28명, 기획위원 15명이 참석해 교육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했다.
2부에서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민 등 150여명이 15개 주제를 중심으로 토의·토론 과정을 거쳐 앞으로 4년간 추진할 경북교육의 새로운 정책을 제안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타운홀 미팅은 경북교육가족의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교육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정책 수립 시작 단계에서부터 수요자의 의견을 반영하는 주민참여 프로세스를 도입함으로써 따뜻한 경북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세계교육의 표준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의의를 전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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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초등 온학교, 구독자 수 1만명 넘었다
경북교육청 초등 온학교, 구독자 수 1만명 넘었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0일 초등 학습지원 플랫폼‘온학교’의 구독자 수가 1만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온학교는 학생 주도적 학습 기회 제공과 학습권 보장을 위한 경북교육청의 초등 온라인 학습지원 플랫폼으로 매일 저녁 7시 무료로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희망하는 학생은 별도 회원가입 없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으며 학기 중, 방학 중, 새 학년 준비 과정 등 연중 상시로 운영하고 있다.
1, 2학년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국어, 수학 교과를, 3~6학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영어 교과를 중심으로 1일 2교시, 1교시 25분씩 학생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수업을 한다.
재미있고 알찬 수업으로 구독자 수가 1만명을 넘었으며 콘텐츠 탑재수 2,817건, 영상 누적 조회 수 994,146회로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온학교는 112명의 초등교사가 수업교사와 협력교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55명의 수석교사는 수업 모니터링과 피드백으로 수업 내실화를 지원하고 있다.
온학교에 자녀가 참여하고 있다고 밝힌 한 학부모는 “시골 지역이라 아이의 공부에 대해 고민이 많았지만, 매일 저녁 온라인 수업을 제공해 주셔서 든든하다”며 “또한 아이가 온라인으로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 만나 공부하는 것을 참 좋아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양균 유초등교육과장은 “온학교는 시공간의 제약이 없고 학생 주도 학습이 가능해 학습결손 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며 “학생들이 능동적·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해 기초·기본 학력을 성취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모든 학생의 교육결손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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