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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농특산가공품 추석맞이 홍보판촉전 개최
칠곡군, 농특산가공품 추석맞이 홍보판촉전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농업기술센터는 추석을 맞아 관내 우수 농특산가공품 홍보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왜관농협 하나로마트 남부점에서 25일에서 26일 북삼농협 하나로마트에서 29일에서 30일까지 각 2일간 진행된다.
지역농산물로 농업인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가공품과 제철 과일 농산물로 다채롭게 꾸며지며 할인행사 및 홍보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가공업체인 칠칠곡곡협동조합의 동결건조과일칩·바로한끼 밥나물, 말하는 은행나무의 참기름·생들기름, 다품의 누룽지스낵칩이 대표 가공품으로 참여한다.
또 꿀벌나라협동조합의 스틱꿀, 왜관 해라농원의 거봉·샤인머스캣, 약목 행복표고의 표고버섯, 왜관 자연들녘의 유기농 배, 기산마을의 자두, 가산 예목원의 다육이 제품도 판매된다.
칠곡군농업기술센터는 홍보 판촉전은 물론 라이브커머스 교육과 방송, 강소농 현장교육 등을 통해 농업인들의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칠곡군 농특산가공품의 판매촉진에 힘쓰고 있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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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2년 을지연습 현장훈련 실시
영양군, 2022년 을지연습 현장훈련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 지난 23일 오후2시 영양군청 전정에서 적 특작조에 의한 군청 폭파화재 상황을 가정해 군청을 비롯한 군·경·소방 합동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적 특작조 3인이 군청에 침투해 수류탄을 터뜨리면서 시작된 상황은 군청 및 보건소, 영양·입암119안전센터, 영양경찰서 제5312부대 3대대 등 관·군·경·소방 구성원 약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및 민간인 대피, 소산이동, 화재진압, 중·사상자 구조·구급활동, 적특작조 소탕작전 등의 일련의 과정을 거쳐 성공적으로 완료됐다.
특히 소방펌프차, 구급차, 구조장비, 연습용 수류탄 및 연막탄 등 다양한 장비와 물품 등이 대거 동원되어 실제 상황을 방불케하는 장면들이 연이어 펼쳐져 참관인들의 환호성이 터지기도 했다.
이 날 훈련은 우천중에도 70여명이 참관한 가운데 전시 시 행정마비를 노려 청사를 공격하는 상황을 가정해 청사 이전에 필요한 중요문서 등을 안전지역으로 이동시키는 소산훈련과 연계해 실시됐고 훈련 종료 후에는 희망자에 한해 연습용 수류탄 투척 기회를 가지기도 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3년 만에 실시되는 을지연습에 직원들 및 유관기관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줘 매우 고맙다”며“앞으로도 우리군은 전시 시 어떤 적이 침투해오더라도 군청을 비롯한 군·경·소방의 모든 역량을 합쳐 슬기롭게 극복해 내겠다”고 말했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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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1호 민간정원 현판식 개최
구미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24일 선산읍 선산동로 125-118번지 일원에서 구미시 제1호 민간정원 현판식을 개최했다.
민간정원 등록은‘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제18조의4 제1항 규정에 의거 등록하며 경북도에서 정원의 시설 및 자격기준 등의 심사 절차를 거쳐 최종 등록 완료했다.
비봉산 자락에 위치한 행복한 정원은 냉산과 청화산 아래 흐르는 낙동강 줄기를 바라볼 수 있는 전원풍 정원으로“정원은 자연이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20년 동안 직접 가꾸어 온 곳이다.
이곳은 200여 가지가 넘는 수목과 꽃들로 가득찬 사계절 아름다운 정원으로 시골 풍경과 잘 어우러지게 가꾸어져 있으며 작은 도서관, 세미나실, 휴게시설 등의 편의시설을 갖춘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복합문화 공간이다.
행복한 정원 속 작은 도서관“책읽는 정원”은 2021년에 구미시로부터 마을배움터로 지정되어 구미시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강좌가 진행됐고 어린이 프로그램 ‘꿈다락 토요문화학교’가 운영되며 특별히 금년 5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문화예술인들을 초청해‘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 중에 있으며 가을이 시작되는 9월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든 시네마’와 ‘가든 콘서트’도 계획 중에 있다.
남병국 환경교통국장은“이번 구미 1호 민간정원을 시작으로 많은 시민들이 정원에 대한 관심을 갖고 내집가꾸기, 동네정원 조성 등 정원관련 활동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어 민간중심의 건강한 정원문화 정착과 더불어 또 하나의 지역관광 명소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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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인간’ 인문학 특강 열린다
‘자연과 인간’ 인문학 특강 열린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매월 다른 주제의 인문학을 다뤄보는 ‘The 공감 인문학’ 수업을 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번 9월 특강은 자연과 인간을 주제로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12시 두 시간 동안 진행되며 총 네 차례 시민들을 찾아간다.
‘자연과 인간’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9월 강의는 동식물의 진화의 예와 인간의 진화를 통해 얻게 된 사실과 모빌리티 혁신·IT혁신·농업 분야 혁신을 통해 인류가 추구하려는 것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진다.
수업은 서길수 전 영남대학교 총장이 진행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동식물의 진화와 다양한 분야의 혁신사례를 통해서 인류가 꿈꾸고 있는 혁신의 방향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탐구해 자연과 인간에 대해 심층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만 19세 이상 영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모집인원은 50명이며 수강료는 5,000원이다.
영천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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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2 을지연습 테러상황 가정 훈련 실시
영천시, 2022 을지연습 테러상황 가정 훈련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23일 오후 3시 국가 비상사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을지연습 실제훈련인 ‘다중이용시설 테러에 따른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영천시를 비롯해 경북경찰청 경찰특공대, 영천소방서 영천경찰서 육군50사단 영천대대, 한국전력공사 영천지사, KT영천지사 총 7개 기관 15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다중이용시설인 영천시 평생학습관에서 적 폭발물 테러에 의한 대응 훈련을 통해 통합 지휘체계와 유관기관 간 공조체제를 확립하고자 했다.
훈련은 화재와 사상자 발생, 건물 파괴 및 단전, 통신 두절로 혼란이 가중됨에 따라 드론, 소방헬기, 소방차, 경찰차 등 25대의 장비가 동원되고 훈련 참가기관들은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할 정도로 각 분야별 세무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강평을 통해 “이번 훈련에 참가한 모든 기관 및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전·평시 발생 가능한 모든 위기 상황에 완벽한 대응태세를 갖출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협력체계를 굳건히 유지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훈련은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참관해 현장 지도와 함께 참여 관계자들을 격려했고 도민 안전과 안보에 대한 당부 말씀도 잊지 않았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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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대 테러·화재 대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영주시, 대 테러·화재 대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2022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24일 오후4시에 국민체육센터에서 다중이용시설 테러 및 화재 대비 민관군경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실전을 방불케하고 경각심과 체계적 대응능력을 높여 국가중요시설의 테러나 폭발 등 국가재난사태에 대비하기 위해서 실시되는 ‘대테러 긴급구조 종합훈련’이다.
훈련은 정체불명의 테러범에 의한 국민체육센터 테러, 화재발생 상황을 가정해 상황전파, 테러진압, 인명구조, 화재진화, 응급복구 등 실전과 같은 상황을 현장감 있게 진행했다.
참여기관으로는 영주시청, 영주경찰서 영주소방서 육군제3260부대 3대대 등 인원 70명과 차량 16대가 동원됐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훈련의 참여 규모는 줄어들었지만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실전을 방불케 진행되어 을지연습에 대한 홍보와 지역주민들의 공감대 형성에 크게 기여했다.
실제훈련 중 영주소방서의 심폐소생술 시험훈련, 3대대의 방독면착용 시범을 보여주어 참관인들의 시선을 끌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훈련은 위기관리 역량 강화와 위기대응 능력 확립에 목표를 두고 실시했다”며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능력을 기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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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입장권 구매약정 체결
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선일일렉콤과 입장권 1,000매 구매 약정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1990년 설립된 ㈜선일일렉콤은 LED조명, 컨버터 등 조명장치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주차관제 비즈니스 모델을 론칭하는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하고 있다.
지역 대학 연계를 통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에 꾸준히 투자하는 등 영주시 일자리 창출과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바르게살기운동 영주시협의회과 입장권 1,000매 구매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영주시협의회는 독립된 개별법에 의해 설립된 국민운동단체로서 국토대청결운동 및 자연정화활동, 주부대학, 자율방범활동과 청소년선도 등 영주시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경우크린텍과 입장권 1,000매 구매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경우크린텍은 하·폐수처리시설 설계·시공·관리 전문기업으로 2021년 기준 전국 1,200여 개소의 납품실적을 확보하고 있는 회사다.
수처리 관련 특허 11개, 녹색기술인증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외적으로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환경부장관 및 산업부장관, 충북도지사 표창 등의 상훈을 통해 환경보존을 위한 노력과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이에 박남서 영주시장은 “영주시의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시는 유수호 대표님과 김남숙 회장님 심상천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는 '인삼,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3일까지 24일간 영주시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 일원에서 개최하며 입장권은 영주·봉화군 관내 새마을금고 경북도내 농협은행 및 영주시 관내 농·축협 창구, YES24티켓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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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자원봉사단 발대식 개최
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성공을 다짐하는 ‘자원봉사자 교육과 발대식’이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열렸다.
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는 24일 박남서 영주시장과 심재연 영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외빈 20여명과 엑스포 자원봉사를 신청한 1280여명의 봉사자를 대표해 자원봉사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 성공기원과 자원봉사자 역량강화를 위한 기본교육을 포함한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희범 조직위원장은 영주시자원봉사센터 김제선 센터장을 엑스포 자원봉사단장으로 위촉했고 자원봉사자 대표 손재현씨, 권오순씨의 ‘우리의 다짐’ 통해 엑스포 성공개최의 의지를 다졌다.
이어서 진행된 기본교육에서는 자원봉사자 역량강화를 위해 엑스포 기본개요, 자원봉사자 근무요령, 자원봉사자 소양·친절교육이 진행됐다.
조직위는 엑스포 개막일 이틀 전, 한 차례 현장 교육을 추가 실시해 자원봉사자들이 엑스포 현장 상황에 맞추어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희범 조직위원장은 “37일 앞으로 다가온 엑스포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염원하는 발대식에 참석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자원봉사자의 손길과 미소로 인정 넘치는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우리시에서 이처럼 많은 시민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는 최초의 엑스포가 열리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엑스포 성공개최의 주역은 바로 자원봉사자이니, 힘들더라도 자긍심을 가지고 봉사활동에 임해 주길 바란다”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는 '인삼,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3일까지 24일간 영주시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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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형 K-문화 테마파크 ‘선비세상’이 9월 3일 영주에서 열립니다
체험형 K-문화 테마파크 ‘선비세상’이 9월 3일 영주에서 열립니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유네스코 세계유산 소수서원과 부석사를 보유한 경북 영주시에 선비를 특화해 새로운 문화관광 트렌드를 형성할 ‘선비세상’이 문을 연다.
영주시가 10여 년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대한민국 대표 K-문화 복합체험 공간으로 만들어 낸 ‘선비세상’이 오는 9월 3일 화려한 개막식을 갖고 그 웅장함을 드러낸다.
영주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 거듭날 선비세상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광역경제권 선도프로젝트 사업에 선정되어 선비촌과 소수서원 인근 부지면적 97만㎡에 2013년 착공해 2022년 1월 준공됐다.
시는 한국문화의 전통적 가치를 관광요소로 구성해 선비문화를 대표하고 선도해 나가는 문화관광단지인 선비세상을 통해 앞으로 선비문화의 관광 거점 지역으로 우뚝 서며 산업화와 세계화로 육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주 선비세상은 6개의 K문화가 주요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K문화라는 그릇 속에서 선비처럼 보고 입고 먹고 배우고 즐기며 선비의 정신과 삶을 폭넓게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유일 K-문화 테마파크다.
선비세상은 겉과 속이 다르다.
겉만 보면 여는 한옥마을처럼 보이지만 한옥의 문을 열고 들어서면 각 촌의 테마에 맞는 체험과 관람 공간이 배치되어 있고 거의 모든 콘텐츠들은 첨단매체를 통한 인터렉티브 기능을 갖추고 있다.
선비가 그렸던 구구소한도와 난을 터치스크린으로 그려보고 풍속화속에 나의 모습을 담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다.
영주 도령이 진정한 선비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18m 길이의 전통인형극도 관람 할 수 있다.
또한 3개의 벽면을 가득 채워 심장을 압도하는 미디어 아트 작품은 선비가 이상향을 찾아가는 과정이 수묵화처럼, 때론 현대미술처럼 다양한 영상으로 표현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선비들이 즐겨 마시던 차문화와 예절을 운치 있는 한옥에서 체험해보는 ‘다도체험’과 선비가 늘 가까이 했던 문방사우 중 하나인 한지를 전통 제조방식을 응용해 직접 만들고 가져갈 수 있는 ‘한지뜨기체험’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신선한 추억이 된다.
전국에 한옥마을이나 전통관련 전시관이 많지만 선비의 삶과 정신세계를 속속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구현한 시설로는 단연 돋보이는 곳이다.
선비세상을 풍류와 음악으로 물들일 특별한 공연도 진행된다.
한옥에서 즐기는 국악 크로스오버 공연인 ‘풍류한마당’과 뮤지컬, 재즈, 클래식, 팝 등을 테마로 하는 뮤직콘서트도 진행된다.
선비세상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을 계획하고 있어 경북의 대표적인 문화 크리에이티브 테마파크로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비세상만의 또 하나의 특별한 이벤트가 있다.
힙하고 잘생긴 6명의 ‘힙선비 크루’다.
6개의 촌별로 특색있는 한복을 갖춰 입은 힙선비들이 관람객들을 맞는다.
사진도 찍고 소통을 하며 관람객들이 마치 타임슬립을 해 과거로 돌아간 듯한 재미를 준다.
또한 아이돌 공연을 보는 것처럼 힙선비들의 K-POP 댄스 공연까지 관람할 수 있다.
오전과 오후 2번, 전통적 문화에 현대적 코드가 어우러진 ‘퍼포먼스 퍼레이드’가 선비세상을 흥겹게 뒤흔든다.
우리 전통 악기와 라틴 악기가 함께하는 타악 퍼포먼스, 한국적 프리댄스 퍼포먼스, 12발 상모 등의 전통 퍼포먼스팀이 선비세상 일대를 돌며 흥과 멋을 더한다.
이때 힙선비들이 컬러풀한 색상의 캐릭터 풍선을 나눠주며 관객들과 퍼레이드를 함께 즐긴다.
힙선비와 퍼포먼스 퍼레이드는 주말 및 공휴일마다 만날 수 있다.
개장일에는 개장식을 비롯해 유명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9월 한달 주말과 추석 연휴 기간에는 공연 및 각종 이벤트, 추석세시풍속 체험 등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8월부터는 본격적인 개장준비와 전방위적인 홍보에 들어갔다.
자세한 소식은 영주시 홈페이지, 선비세상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한옥과 나무 그늘 사이를 거닐다 한옥의 문을 열고 대청마루에 올라 작은 방문 안으로 들어서서 첨단기술을 통해 21세기 선비가 되어보는 경험은 자연스레 선비정신의 가치를 새기게 한다”며 “부모님을 모셔도 좋고 엄마와 함께 아이들이, 친구와 함께 또는 연인들이 방문해도 좋은 선비세상은 영주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 분명해 보인다”고 말했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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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시설관리사업소 방역·소독 강화
봉화군시설관리사업소 방역·소독 강화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시설관리사업소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됨에 따라 시설물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시설물에 대한 방역과 소독은 물론 시설물 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봉화정자문화생활관, 봉화목재문화체험장은 주기적으로 소독을 하고 있으며 숙박시설인 솔향촌, 문수산자연휴양림은 입·퇴실 전·후 철저한 방역·소독 및 환기를 실시하고 아울러 시설물 점검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지역주민들의 건강 증진의 요람인 봉화국민체육센터는 1일 3회 이상 소독과 환기를 실시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봉화군시설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강우와 코로나19가 증가하는 시점으로 시설물에 대한 주기적인 소독과 환기를 실시했다은 물론 시설물에 대한 안점검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방문객들은 개인방역 수칙을 준수해 시설물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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