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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양수발전소 반드시 유치…봉화군, 양수발전소 유치 범군민 결의대회 열어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지난 21일 봉화읍 체육공원 주무대에서 ‘봉화양수발전소 유치 범군민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박현국 봉화군수를 비롯해 김상희 봉화군의회 의장, 군의원, 읍면 주요 기관사회단체, 군민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결의문 낭독, 유치염원 구호 제창 등으로 진행됐다.
김희문 봉화양수발전소범군민추진위 공동위원장은 “군민 모두의 염원을 담아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라는 내용의 결의문을 낭독했다.
이어 기관·사회단체장을 비롯한 군민들은 유치염원 구호를 제창하며 행사장을 뜨겁게 달궜다.
모든 참석자들은 한 목소리를 내며 양수발전소를 유치해야한다는 강한 의지와 열망을 보여줬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우리군 한해 예산의 2배인 1조원이 투자되는 봉화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은 봉화의 신성장 동력으로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다”며 “양수발전소를 반드시 유치해 모두가 행복한 지역발전의 기회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는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지난 18일 1.75GW 규모의 양수발전소 사업 공고를 냈으며 오는 11월께 발전 규모 범위 내에서 2∼3곳을 최종 선정한다.
봉화군은 지난 2019년 당시 한국수력원자력의 자체조사와 판단으로 소천면 두음리가 양수발전소 건립에 최적지라고 판단, 봉화양수발전소 유치에 심혈을 기울였지만 최종 탈락한 바 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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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특성화 교육 정책 연구회’ 중간보고회 개최
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특성화 교육 정책 연구회’ 중간보고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역 활성화를 위한 특성화 교육 정책 연구회·이재원 의원·우충무 의원·이상근 의원·김병창 의원)는 지난 9월 21일 영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영주시의회 지역 활성화를 위한 특성화 교육 정책 연구회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지역 활성화를 위한 특성화 교육 정책 연구회는 산학연계가 유리한 대내외 조건을 검토해 보다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지역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지난 4월 구성된 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4개월여간 진행되어 온 연구의 중간 결과물을 공유하는 자리로 특히 지난 8월 관내 특성화고등학교, 기업 관계자들이 함께한 간담회 자리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특성화고 육성 정책 지역 정주여건 개선 정책 산학협력 기반 마련 및 지원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유충상 대표의원은 “우리 시가 양질의 일자리가 있고 젊은 학생들이 모여드는 도시가 되었으면 한다”며 “이번 연구과제를 통해 영주시가 지방시대를 이끄는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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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16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캠페인
2023년 제16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캠페인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치매안심센터는 제16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9월 18일부터 22일까지를 치매극복주간으로 정하고 안동시 일대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치매극복의 날이란 1995년 세계보건기구와 국제 알츠하이머협회가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전 세계적으로 지정한 세계치매의 날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날을 법으로 정해 매년 전국 각지에서 치매극복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안동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지난 20일 산소카페 청송정원에서 경북광역치매센터가 주관하는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 및 걷기 행사에 참여했다.
또한, 치매극복주간 동안 ‘치매와 행복한 동행 치매안심도시 안동’이라는 슬로건으로 용상시장, 구시장, 북문시장, 신시장을 방문해 치매 관련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치매극복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외에도,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하고자 치매안심센터 방문 이벤트를 열어 치매극복주간 내 치매안심센터 방문자에게 소정의 선물을 제공하기도 했다.
안동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캠페인을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안심도시 안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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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선별진료소 주말·공휴일 운영시간 단축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23일부터 주말과 공휴일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시간을 오후 2시에서 낮 12시로 단축 운영한다.
이는 코로나19 감염병 등급 하향 및 PCR 검사 건수 감소 등에 따른 조치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였던 선별진료소 운영시간은 그대로 유지하고 주말과 공휴일 및 다가오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단축 운영한다.
선별진료소 PCR 우선순위 검사대상자는 만 60세 이상 고령자 의사 소견에 따라 코로나19 검사가 필요한 자 감염 취약시설 종사자 의료기관 입원환자 및 해당 환자의 상주 보호자 1인이며 증빙자료를 지참해야 한다.
김경숙 감염병대응과장은“코로나19 4급 감염병으로 하향 조정됐지만 고령자와 고위험시설 종사자는 여전히 주의가 필요한 만큼 일상생활 속에서 손씻기·기침예절·마스크 착용·주기적 환기 등 방역수칙을 자율적으로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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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11개 시군 여행 플랫폼 ’경북 봐야지‘ 오픈
경북 11개 시군 여행 플랫폼 ’경북 봐야지‘ 오픈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안동을 중심으로 한 경북 북부지역 11개 시군의 관광지, 숙박, 음식, 카페, 체험 등에 대한 정보 검색과 예약 등을 원스톱으로 시행할 수 있는 온라인 여행 플랫폼 ‘경북 봐야지’를 오픈했다.
경북 북부지역 온라인 여행 플랫폼의 명칭인 ‘경북 봐야지’는 ‘경북을 항해하다’라는 부제 아래, 넓고 깊은 바다 같은 경북을 항해하듯 여행할 때 나침반처럼 도움을 줄 수 있는 온라인 여행 플랫폼이 되겠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또한 ‘VOYAGE’라는 여행을 뜻하는 영어 단어와‘봐야지’라는 발음의 유사성으로 ‘경북을 여행하고 경험 해 봐야 한다’는 중의적 의미도 지니고 있다.
‘경북 봐야지’는 전국 기초 지자체 중 최초로 개발되고 상용화된 여행 통합 플랫폼으로 여행에 필요한 정보 취득과 장바구니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예약·결제가 한 번에 가능한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 환경을 구축했다.
또한 모바일 웹과 PC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어를 비롯한 영어, 일본어, 중국어 서비스를 통해 관광거점도시 안동과 경북을 찾을 외국인에게도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뿐만 아니라 간편 회원가입과 숙소, 음식점, 체험, 쇼핑 등의 실시간 예약 및 결제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편리한 경북 여행에 최적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 봐야지’에는 숙박 580개소, 체험 103개소, 음식 및 카페 20개소, 쇼핑 10개소 등 700여 개 여행 콘텐츠를 사전 예약하고 결재할 수 있도록 탑재되어 있으며 특히 숙박의 경우 글로벌 트래블 테크 기업인 ‘야놀자’와 협약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숙박시설들을 실시간으로 예약하고 결제할 수 있도록 구성해 숙박을 통한 관광객 체류 시간 확대로 이어져 경북 북부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이번 ‘경북 봐야지’ 오픈을 통해 안동이 경북 북부 지역 11개 시군을 연계하는 관광거점도시로서의 역할 수행과 더불어 수도권에 집중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의 지역 분산화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개별 관광객의 유치의 밑거름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경북 봐야지’는 관광기업의 온라인 판매 수수료 절감, 모바일 티켓을 활용한 편리성, 간편 인증 시스템 도입 등 그동안 관광 관련 플랫폼 사업으로 풀어내기 힘들었던 과제들을 해결함으로써 적극적인 관광 홍보와 관광상품 판매를 통한 관광객 유입 증대에도 큰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오늘 오픈되는 ‘경북 봐야지’는 오픈과 동시에 회원가입 및 관광객 모객을 위한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회원가입 시 1만명에게 3,000원 할인 쿠폰을 지급하고 숙박 및 쇼핑 등 카테고리별 30%~50% 할인 쿠폰 발행 등 가을 관광 시즌인 10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한 상품별 할인 쿠폰도 제공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관광객에게 편리한 여행 정보와 예약 시스템을 제공하고 지역관광 업체에 유용한 온라인 여행 플랫폼을 지원하는 ‘경북 봐야지’를 통해 관광거점도시 안동이 경북 북부지역을 연계하는 명실상부한 관광거점도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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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안동 관광 여기 어때? 이벤트‘풍성’
추석 연휴, 안동 관광 여기 어때? 이벤트‘풍성’
[문경상주전국뉴스] 추석 연휴 기간 다양하고 알찬 관광프로그램과 행사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도시 안동에서 펼쳐진다.
우선, 한국문화테마파크는 추석 연휴와 함께 개장 1주년을 기념해 10월 3일까지 무료입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오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산성마을의 추석 행사가 열려 민속놀이체험, 막걸리 빚기 체험, 특별공연 등을 진행한다.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을 위해 딱지 만들기, 연날리기 키트가 제공되고 산성마을 주막에서는 12시부터 일일 100명 선착순으로 소고기 국밥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실내에서는 3D 의병체험, 선비숙녀변신방, 폭탄탈출방 등이 운영되고 야외에서는 국악공연, 버블공연, 마술공연 등이 펼쳐진다.
추석 당일 하회마을, 병산서원, 봉정사, 도산서원 입장료가 무료이다.
하회마을에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을 연휴 나흘 내내 오후 2시에 관람할 수 있다.
연휴 내내 하회마을에서 전통문화 체험행사도 진행한다.
접빈다례는 빈연정사, 멧돌과 다듬이 체험은 노인회관, 짚공예 병풍 체험은 염행당에서 열린다.
특히 30일에는 19시부터 전통불꽃의 향연을 감상할 수 있는 하회선유줄불놀이가 만송정 일원에서 개최된다.
하회세계탈박물관은 추석 당일 휴관일을 제외하고 관람 가능하다.
도산서원에서는 추석 연휴 기간 색다른 서원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야간개장을 진행한다.
또한, 각종 미디어아트와 포토존 조형물, 테마 연극 퍼포먼스, 경전 성독 시연 등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
특히 추석을 맞아 28일 안동시관광협의회와 함께 안동역과 버스터미널에서 추석 명절 귀성객 맞이 이벤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친절 캠페인과 함께 룰렛 돌리기 이벤트도 진행해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귀성객을 환영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뮤지컬 이육사 공연이 안동체육관에서 28일 19시, 29일~30일 오후 4시, 19시에 열린다.
무엇보다, 10월 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23이 10월 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0월 9일까지 구 안동역 및 원도심과 탈춤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축제의 전야제인 10월 1일에는 구기차역사 내 메인무대에서 박현빈, 홍진영 등 연예인 초청공연으로 축제의 붐을 이끈다.
10월 2일 축제 개막행사에는 ‘한국의 탈춤’과 현대 탈춤, 드론쇼, 불꽃놀이가 진행되고 10월 3일에는 아이돌 가수인 스테이시, 비와이, 우디 등이 출연하는 K-pop 공연과 크라잉넛, 붐비트, DJ 세포 등이 출연하는 마스크 EDM 파티도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연휴 기간 중 안동시 관내 공영노상, 옥동, 터미널, 시장공영, 웅부공원 유료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해 귀성객과 시민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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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가을맞이 대대적인 도청 신도시 생활환경 정비 실시
안동시, 가을맞이 대대적인 도청 신도시 생활환경 정비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가 민족 대명절 추석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앞두고 경북도청 신도시 일원에서 생활환경 정비작업을 실시했다.
가을을 맞아 지역주민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도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이미지를 선사하기 위해 공원녹지과, 건설과, 풍천면 행정복지센터가 합동으로 대대적인 도시 미관 개선에 나섰다.
이번 정비작업은 호민지 취수탑 주변 공원 예초작업 경북도청 서문 앞 단독주택단지 예초작업 천년숲 주변 보도 고압세척작업 신도시 유휴지 방치수목 정비 신도시 보행자도로 정비 도청대로 도로변 수벽 전정공사 중앙분리대 및 시설녹지 예초작업 도시공원·수변공원 예초작업 등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원과 도로 및 주택단지 주변을 위주로 신도시 곳곳을 새롭게 단장했다.
또한, 안동시는 내년 봄을 목표로 신도시의 첫 관문인 도청네거리와 주거지역이 밀집한 경북경찰청 옆 복합시설용지 일원 유휴지에 화단을 조성해 도심 속 힐링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상업용지 중심상가 주변 보행자 전용도로 정비, 어린이공원 및 소공원, 근린생활공원 내 시설물 정비 등을 통해 한층 향상된 생활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북도청 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과 도시미관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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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주시안 대한민국 총영사와 간담회 가져 ‘안동-시안시 관광교류 측면 지원 요청’
권기창 안동시장, 주시안 대한민국 총영사와 간담회 가져 ‘안동-시안시 관광교류 측면 지원 요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한 안동시 방문단이 국제회의 참석 및 인문·문화·관광 교류 확대를 위해 중국 시안시를 방문한 가운데 21일 주시안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찾았다.
안동시와 중국 산시성 시안시와의 지속 가능한 교류 증진을 위해 총영사관과 간담회를 열고 자문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권기창 안동시장은 홍순창 총영사에게 안동시의 관광 자원과 세계문화유산 등 안동의 관광 잠재력과 성공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안동시가 우수한 자연경관과 역사·문화 유산 등을 바탕으로 글로벌 관광도시로 발돋움해가는 가운데, 천년고도 시안시와 지속적인 관광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측면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안동시는 23일 시안시와 인문 · 문화 · 관광 분야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또한, 10월에 개최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21세기 인문가치포럼에 공식 초청 제의와 함께 홍보를 요청한다.
이외에도 양 도시의 분야별 지속 가능한 미래 발전적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주시안 대한민국 총영사관은 시안시가 속한 산시성과 간쑤성, 닝샤후이족자치구 3개 성을 소관한다.
2023년 취임한 홍순창 총영사는 주중국참사관겸영사, 주타이베이부대표 등을 역임하며 중국 현지 사정에 매우 정통하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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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교회 제4 남선교회, 마공교회에서 예배
마공교회 교인들이 상주교회 제4남선교회 회원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다./사진제공=상주교회 제4남선교회
대한예수교 장로회 상주교회(담임목사 윤석원) 제4 남선교회가 지난 10일 마공교회(담임목사 이인호) 에서 오후 예배를 드리고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제4 남선교회(회장 김시연) 회원 14명은 주일인 이날 오후 기관별 월례회 및 자체 예배를 이웃 교회인 마공교회에서 드렸다.
이날 예배는 김시연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중식 장로의 기도에 이어 이인호 목사는 데살로니가 전서 1장 2절~8절을 봉독한 후 ‘유일한 구원의 길’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을 전했다.
미자립교회인 마공교회를 찾은 제4 남선교회는 교단을 떠나서 복음 전파나 재정적으로 어려운 상주지역 교회를 찾아 함께 예배드리고 헌금함으로써 목회자나 교인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하나님이 명령하신
선교 사명의 하나를 실천하기 위해서 마련했다
상주교회 제4남선교회 회원들이 예배를 드린 후 마굥교회 교인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상주교회 제4남선교회
김시연 회장은“회원들의 기도 가운데 준비된 일정이라 회원들의 많은 참여와 협조로 잘 진행됐으며 특히 예배와 말씀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를 충만히 받게 돼 너무 기쁘다”며“아울러 회원들이 단합과 선교에 대한 동기부여가 우리가 얻은 성과다”라고 밝혔다.
한편 상주시 청리면 마공1길에 세워진 마공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경서노회에 소속된 교회이며 씨족집단으로 똘똘 뭉쳐진 마을이며 선교 불모지로 알려져 있다
상주교회(통합측)는 연령대별로 남선교회, 여선교회로 나눠 매월 둘째 주 오후에 예배와 월례회로 모이고 선교 활동 및 교회 행사에 도움을 주며 회원 단합에도 힘쓴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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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주시안 대한민국 총영사와 간담회 가져 ‘안동-시안시 관광교류 측면 지원 요청’
권기창 안동시장, 주시안 대한민국 총영사와 간담회 가져 ‘안동-시안시 관광교류 측면 지원 요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한 안동시 방문단이 국제회의 참석 및 인문·문화·관광 교류 확대를 위해 중국 시안시를 방문한 가운데 21일 주시안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찾았다.
안동시와 중국 산시성 시안시와의 지속 가능한 교류 증진을 위해 총영사관과 간담회를 열고 자문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권기창 안동시장은 홍순창 총영사에게 안동시의 관광 자원과 세계문화유산 등 안동의 관광 잠재력과 성공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안동시가 우수한 자연경관과 역사·문화 유산 등을 바탕으로 글로벌 관광도시로 발돋움해가는 가운데, 천년고도 시안시와 지속적인 관광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측면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안동시는 23일 시안시와 인문 · 문화 · 관광 분야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또한, 10월에 개최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21세기 인문가치포럼에 공식 초청 제의와 함께 홍보를 요청한다.
이외에도 양 도시의 분야별 지속 가능한 미래 발전적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주시안 대한민국 총영사관은 시안시가 속한 산시성과 간쑤성, 닝샤후이족자치구 3개 성을 소관한다.
2023년 취임한 홍순창 총영사는 주중국참사관겸영사, 주타이베이부대표 등을 역임하며 중국 현지 사정에 매우 정통하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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