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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로 안전을 선물하세요
경산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로 안전을 선물하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소방서는 추석을 맞이해 주택 화재 인명피해 저감을 위한‘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를 집중홍보에 나섰다.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는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발휘하는 주택용 소방시설을 추석 연휴 기간 고향집과 가족의 안전을 위해 소중한 가족에게 선물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주택용 화재경보기로 주택마다 반드시 설치해야 하며 소화기는 세대 또는 층마다 1개씩, 주택용 화재경보기는 방, 거실, 주방 등 나누어진 실의 천장마다 1개 이상 설치해야 한다.
이에 경산소방서는 버스정보시스템, 전광판, 캠페인, SNS홍보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박기형 서장은 “화재 발생시 신속한 대응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며 “가정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 안전한 추석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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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제3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참가해 우수한 성적 거둬
성주군, 제3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참가해 우수한 성적 거둬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지난 9. 22. ~ 24. 경상북도 울진에서 개최된 ‘제3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에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배구, 볼링, 소프트테니스, 족구, 체조,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등 10개 종목 2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아낌없이 펼쳤다.
이번 대회는 2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3일간 23개 종목에 도내 22개 시군의 1만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이에 앞서 지난 21일 개최된 결단식에서 이병환 성주군수, 김성우 성주군의회 의장, 강만수 경북도의원, 이규현 성주군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성주군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 결과, 배구·소프트테니스가 종합우승을 했으며 게이트볼 종합 2위, 족구 종합 2위, 체조 종합 3위, 탁구 단체전 3위, 볼링 종합 4위, 파크골프 군부 3위를 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최선을 다 해 좋은 성적으로 성주군의 위상을 더욱 높여준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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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정취 물씬, 성주가야산황금들녘메뚜기축제 개최
가을 정취 물씬, 성주가야산황금들녘메뚜기축제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 가을대표축제인 ‘2023 성주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축제’가 10. 7.에서 10. 8.까지 이틀간 수륜면 수성리 어울림마당에서 개최된다.
‘찾아라 메뚜기 즐겨라 가을소풍’ 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친환경 농촌체험 프로그램, 가족 운동회, 버블공연, 지역 축산물 시식·판매 행사 및 농특산물 전시·판매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가득 차 있다.
축제 첫날 개막식에서는 ‘풍년기원 풍등날리기’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이어 군민이 함께하는 한마당 노래자랑이 진행되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특별한 추억이 될 가을소풍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한다.
메뚜기 잡이, 고구마 캐기, 사과낚시, 메기잡기, 떡메치기 등 친환경 농촌체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종목의 가족 운동회, 사생대회, 가래떡 길게 빼기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알차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성주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축제’는 주민 주도형 축제로서 남다른 의미가 있다.
축제장 환경정비에서부터 체험장 조성, 행사 운영까지 축제의 시작부터 끝까지 지역민의 참여로 이루어진다.
특히 올해는 작지만 특색 있는 있는 축제로 인정받아 경상북도 미색축제로 선정되어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 자원으로 입지를 굳힐 것으로 보인다.
배동희 메뚜기축제추진위원장은 “주민주도형 축제인 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축제를 준비한다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10월 축제장을 방문하시어 자연 속에서 온 가족이 재밌게 즐기다 가시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병환 성주군수는“메뚜기 축제는 올해 경상북도 미색축제로 선정되며 축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 앞으로도 가야산 청정지역에서 주민과 함께 즐거운 성주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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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3년 일반공무직 임금·단체협약 체결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26일 공공연대노동조합과 ‘2023년 일반공무직 임금·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은 박남서 영주시장과 박승억 공공연대노동조합 사무국장이 대표 교섭위원으로 참석한 가운데 경과 및 합의내용 설명, 대표교섭위원 인사, 임금·단체협약서 서명 등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3월 15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노사 양측은 총 7차례의 본 교섭과, 3차례의 실무교섭, 경북지방노동위원회의 1차 사전 조정회의를 거쳐 상호 원만한 협의를 통해 최종 합의안이 도출했다.
주요 협약사항으로는 가족돌봄휴가 확대 기본급 2.0% 인상 국·도비 전환 공무직 처우개선 퇴직금 누진율 5% 인상 등이다.
이날 노사 양측은 공무직의 복리후생 및 근로조건을 개선하는 내용에 적극 합의하며 앞으로도 영주시의 구성원으로서 시민을 위한 일에 함께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협상 과정 중 약간의 갈등도 있었으나, 노사 양측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양보와 타협을 통해 원만하게 합의했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으로 영주시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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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한국폴리텍대학 맞춤형 인력양성 업무협약 체결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과 한국폴리텍대학 영주캠퍼스는 26일 한국폴리텍대학 영주캠퍼스에서 ‘맞춤형 인력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역민 대상 실무 교육사업을 활성화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협약에 따라 추진단 교육사업 수요조사 교육훈련과정 개발 및 운영 교육생 선발 인적자원개발 지원 등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를 마련하게 된다.
10월부터는 한국폴리텍대학 영주캠퍼스에 ‘IOT 스마트팜 제어 실무 기초’ 교육과정을 개설한다.
20명을 모집할 계획으로 교육은 농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적인 내용으로 구성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인적자원의 역량 강화를 통해 도농복합형 영주시의 특성을 살려 지역경쟁력 향상과 농촌 활성화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농업·농촌지역의 자산과 민간조직을 활용한 특화산업 육성, 공동체 활성화 등 농촌의 자립적 성장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영주시는 2020년 6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2024년까지 약 70억원의 예산을 사업에 투입한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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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전통시장 활력’ 장보기 행사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력’ 장보기 행사로 지역상권 살리기에 나서고 있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시 공무원과 유관기관 및 단체, 기업체가 동참해 시장별, 시간대별, 부서별로 분산·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제수용품과 성수품 등을 구매하며 위축된 재래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26일 선비골전통시장 등 관내 시장을 찾아 추석 장을 보며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응원하고 떡, 사과, 건어물, 약과 등을 영주사랑상품권을 사용해 구입했다.
한편 시는 이번 추석 맞이 장보기 행사와 연계해 건전한 유통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일부터 10월 3일까지를 추석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물가안정 대책반을 중심으로 가격표시제·원산지표시 이행 여부, 담합에 의한 가격 인상 등 불공정 거래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중이다.
박남서 시장은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좋은 물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시에서는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전통시장의 활성화가 곧 지역 경제활성화로 이어지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전통시장에서 추석 명절을 준비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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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청년정책의 1순위는 주거안정…부담 완화에 매진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사업을 순조롭게 이어 나가고 있으며 10월부터 청년 전·월세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새롭게 진행한다.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은 만 19~34세의 무주택 청년에게 월 최대 20만원, 최대 12개월의 임대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3년 8월 말 기준 1,357명의 청년이 혜택을 받아 전국 4번째의 지원 실적으로 청년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다.
2023년 8월 21일부로 신청은 마감되었으나, 청년 주거지원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 자체적으로 내년에 청년월세 지원사업 대상 범위를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은 부동산에 취약한 사회초년생 청년들의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보증보험에 납부한 보증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9월 말 현재 39명에게 지급됐으며 높은 호응 속에 진행 중이다.
지원 대상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전세보증금 3억원 이하, 연소득 5천만원 이하인 만19~39세 무주택 청년이다.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사업은 혼인신고 7년 이내, 부부합산 연소득 8천만원 이하인 무주택자에게 임차보증금 5억원 이하 주택에 대해 지원금리 최대 연2.5% 이하의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466명이 혜택을 받고 있다.
다만, 미혼 청년들의 신청 수요가 많아 구미시 자체적으로 청년 전·월세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대상은 만 19~39세 이하 무주택 1인 세대주이고 연 소득 4.5천만원 이하인 청년에게 임차보증금 2.5억원 이하의 주택에 대해 대출한도 최대 1억원 이내, 지원금리 최대 연2.5% 이하의 대출이자를 지원하며 금융기관 주택도시기금 대출자는 제외된다.
시와 한국주택금융공사·농협은행·대구은행은 이 사업의 진행을 위해 9월 27일 협약을 체결하고 10월 11일부터 해당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시 청년정책의 1순위는 주거정책이다.
청년들의 다양한 주거 형태를 아우르는 대책을 마련해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빈틈 없이 지원하겠다”며 “청년들이 머무르고 싶은 구미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구미시 청년 주거정책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청년e끌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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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구미역사 활용 인구활력 정부 공모사업 연이어 선정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가 지자체 맞춤형 저출산 대응 기반 조성을 위해 행안부가 추진하는 2023 지자체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현재 공실 상태인 구미역사 2층을 활용해 웨딩 테마 북카페 및 감성 테마존 조성, 스몰웨딩 및 청년 생애 주기별 종합 지원 플랫폼 구축 등 ‘결혼 스토리 문화공간 조성’사업으로 시는 총사업비 8억원 중 국비 4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결혼에 관한 인식개선 및 정보제공, 지원 등 결혼 장려를 위한 인프라 구축으로 저출산 문제 극복을 도모하고 교육·취업·결혼·출산까지 청년의 생애 주기별 시책 종합 안내 등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추진된 이번 공모사업은 지난 7월 사업계획서를 신청받아 서면심사와 현장점검, 발표심사 등을 거친 후 구미를 포함해 최종 5곳이 선정됐다.
시는 지난 8월 구미역 청년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행안부‘고향올래 공모사업’에 선정된데 이어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정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됨에 따라 구미역을 중심으로 한 청년 종합 지원 거점공간 조성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것으로 전망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최근 재정비를 마치고 10년 만에 개방된 구미역사 후면광장 지하주차장 개방과 맞물려 장기간 공실 상태 남아있던 구미역 1층과 2층을 활용한 인구활력 사업이 잇따라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구미역사가 구미지역 청년 활동 거점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했다.
이어 “2024년 말 개통예정인 대구경북 광역철도와 금리단길, 문화로 금오천 등 인근 로컬 자원과 연계한 원도심 활성화 정책으로 청년이 머무르고 살고 싶은 청년 정책 선도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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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시군평가 대비 추진상황 보고회 열어
봉화군, 시군평가 대비 추진상황 보고회 열어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지난 2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홍석표 부군수 주재로 각 지표 담당팀장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시군평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시군평가 정량지표 82개 중 목표달성이 어려운 지표32개에 대해 각 지표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여러 부서별 협조가 필요한 지표에 대해서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가점 지표 및 중점관리지표에 대해 목표를 달성해 시군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앞으로 군은 도내 중위권 이상을 목표로 남은 기간 지표별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실적 누락을 방지하고 연말까지 부진 지표에 대한 보고회를 개최해 실적 향상을 위해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홍석표 봉화부군수는 “정부합동평가와 연계된 시군평가는 행정역량을 평가하는 중요한 척도인 만큼 연말까지 전 부서에서 공통 관심을 가지고 협력해 각 지표 목표를 달성하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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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관내 취약계층 대상 10월의 사랑가득 난방지원사업 실시
봉화군, 관내 취약계층 대상 10월의 사랑가득 난방지원사업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난방 취약계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10월의 사랑가득 난방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10월의 사랑가득 난방지원 사업은 봉화군산림조합에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를 통해 봉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1천만원을 지정기탁해 중위소득 100% 이내 관내 난방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9월부터 10월에 걸쳐 난방유, 난방물품 등 29세대에 지원된다.
공적부조를 통한 난방자원이 지원되기 전 난방관련 복지사각지대를 읍면사무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발굴해 대상가정의 일상생활을 지원한다.
명호면 홍모 어르신은 “올해 폭염 및 수해로 유난히 힘들고 날씨도 서늘해지던 차에 마침맞게 보일러 기름을 지원해줘 고맙다”고 전했다.
박현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나눔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일교차가 심한 요즘에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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