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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추석연휴 의료공백 최소화… 비상진료체계 운영
경주시, 추석연휴 의료공백 최소화… 비상진료체계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보건소가 추석연휴 기간 진료공백을 막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석명절 비상진료 대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동국대경주병원, 계명대경주동산병원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병·의원 35곳도 연휴기간 진료가 가능하도록 비상진료 체계를 유지한다.
휴일 지킴이 약국은 76곳을 지정·운영해 시민들의 의약품 구입 불편을 최소화 한다.
연휴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에 대한 정보는 129 또는 11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으며 경주시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또 응급의료포털 또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가까운 의료기관이나 약국을 검색할 수 있다.
코로나19 선별진료소는 연휴기간 내 시민운동장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정상 운영한다.
단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점심시간으로 운영하지 않는다.
더불어 코로나19 대응 비상방역 대책반을 운영해 선별검사, 역학조사 등 24시간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한다.
최재순 보건소장 “연휴 기간에도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진료·응급상황 및 코로나19 대응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이나 약국 등을 사전에 파악해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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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고도 경주에 울린 희망의 소리’… 제11회 에밀레전 성황리 폐막
‘천년고도 경주에 울린 희망의 소리’… 제11회 에밀레전 성황리 폐막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 첨성대 잔디광장 일원에서 지난 22일부터 사흘간 개최된 ‘2023 신라소리축제 에밀레전’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번 축제는 현존하는 세계의 종 가운데 최고의 소리와 아름다운 모양을 갖춘 ‘성덕대왕신종’의 가치와 한국 소리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행사이다.
올해 11회째 개최된 ‘에밀레전’은 ‘세계와 함께하는 희망의 소리’를 주제로 전통문화 체험과 수준 높은 공연의 장을 마련했다.
신라종 타종과 사물치기 등 ‘에밀레전’ 에서만 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을 비롯해 에밀레종의 주조과정과 특징을 알기 쉽게 설명한 야외전시, 에밀레종 설화 애니메이션과 다큐 상영 등을 통해 성덕대왕신종의 가치와 한국 소리문화의 우수성을 알렸다.
또 도자기 물레체험, 첨성대 쌓기, 소원백등 만들기, 신라복 체험 등 20여개의 부스를 마련해 남녀노소 모두가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기회를 제공했다.
국악과 인기가수 공연으로 꾸며진 개막공연을 비롯해 청소년 댄스페스티벌과 다양한 문화예술단체 공연이 사흘 내내 이어지면서 흥겨움을 더했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 마련한 신라복 시니어 선발대회는 전통 복식의 아름다움을 되새기고 재현하는 기회였다.
올해는 체험부스 운영시간을 저녁 8시까지 연장하고 각종 공연도 저녁 9시까지 진행하면서 축제의 열기가 하루 종일 이어졌다.
특히 지난 2019년 이후 월정교와 봉황대 등에서 열리다 4년 만에 다시 첨성대 잔디광장으로 장소를 옮겨 개최하면서 축제기간 첨성대를 찾은 수만명의 국내외 관광객들이 축제를 함께 즐겼다.
한편 지난 22일 열린 에밀레전 개막식에서는 불국사 주지 종천스님이 APEC 정상회의 유치 기원문을 봉독하고 주요 내외빈들이 경주유치 퍼포먼스도 진행하기도 했다.
행사장 내에서는 APEC 경주유치 기원 100만명 서명운동도 전개했다.
주낙영 시장은 “1252년 전 주조된 성덕대왕신종은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가 감탄한 소리, 그야말로 ‘일승원음’이었다”며 “이번 신라 소리축제 에밀레전이 한국 소리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염원을 함께 담아 내면서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고 전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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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추석 명절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조기 마감
영덕군, 추석 명절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조기 마감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시장 상권과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진행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군민의 활발한 참여 속에 조기 마감됐다.
영덕군은 기존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4,000장의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계획했으나, 첫날 1,919장, 이튿날 1,630장이 소진되며 3일 만에 행사가 종료됐다.
같은 기간 영덕임시시장 내 수산물 판매액은 최소 1억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되며 영덕군은 행사 전후 영덕임시시장을 중점으로 유통 중인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시행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물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김동희 영덕부군수는 “예상보다 많은 분이 시장을 방문해 주셔서 모처럼 시장에서 대목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며 “행사 중이 아니더라도 싸고 질 좋은 물건들이 많은 영덕시장을 애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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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추석연휴 행정공백 zero 종합대책 추진
청송군, 추석연휴 행정공백 zero 종합대책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맞이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
추석 연휴기간인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분야별 상황관리를 위해 8개반 173명의 인원을 편성해 각종 비상·응급상황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군은 추석 종합대책으로 안전하고 든든한 명절, 모두가 누리는 행복한 명절, 편안하고 안락한 명절, 풍요롭고 넉넉한 명절, 4대 대책 10대 중점과제를 수립했다.
특히 이번 추석 연휴기간에는 8282 민원처리 기동반 운영을 통해 빈틈없는 군민 생활편의 대책을 마련했으며 임시공휴일 지정과 코로나19의 4급 감염병 전환에 따라 많은 귀성객과 관광객이 전국적으로 이동할 것을 대비해 특별교통대책 상황실도 운영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군민들이 생활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각종 안전사고와 재해·재난 예방을 통해 지역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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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3, 10월 1일 전야제로 붐업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3, 10월 1일 전야제로 붐업
[문경상주전국뉴스] 올 추석 연휴 기간 다양하고 알찬 관광프로그램과 이벤트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도시 안동에서 펼쳐진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3을 비롯해 한국문화테마파크 산성마을의 추석 행사, 하회선유줄불놀이, 도산서원 야간개장 등 재미와 감동이 있는 안동만의 관광 콘텐츠가 쏟아진다.
세계보편문화인 탈과 탈춤을 기반으로 세계인을 하나로 만드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3’이 10월 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9일까지 구 안동역 및 원도심과 탈춤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축제의 전야제인 10월 1일에는 구기차역사 내 메인무대에서 박현빈, 홍진영 등 연예인 초청공연으로 축제의 붐을 이끈다.
또한, 개막일인 10월 2일에는 하회별신굿탈놀이 강신마당과 원도심 퍼레이드와 탈춤축제 개막식이 진행된다.
축제 이튿날인 10월 3일에는 아이돌 가수인 스테이시, 비와이, 우디 등이 출연하는 K-pop 공연과 함께 크라잉넛, 붐비트, DJ 세포 등이 출연하는 마스크 EDM 파티도 진행된다.
이와 더불어 10월 6일부터 세계탈놀이경연대회와 창작탈공모전, 탈을 쓰고 끼를 뽐내는 탈 탈랜트, 탈을 쓰고 무작위로 방송댄스를 즐기는 랜덤플레이댄스도 준비되어 있다.
10개국 11개 팀의 해외공연단과 작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국내공연단 17개 팀과 제주입춘굿을 관람할 수 있다.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는 추석 연휴와 함께 개장 1주년을 기념해 10월 3일까지 무료입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오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산성마을의 추석 행사가 열려 민속놀이체험, 막걸리 빚기 체험, 특별공연 등을 진행한다.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을 위해 딱지 만들기, 연날리기 키트가 제공되고 산성마을 주막에서는 12시부터 일일 100명 선착순으로 소고기 국밥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실내에서는 3D 의병체험, 선비숙녀변신방, 폭탄탈출방 등이 운영되고 야외에서는 국악공연, 버블공연, 마술공연 등이 펼쳐진다.
추석 당일 하회마을, 병산서원, 봉정사, 도산서원 입장료가 무료이다.
하회마을에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을 연휴 나흘 내내 오후 2시에 관람할 수 있다.
연휴 내내 하회마을에서 전통문화 체험행사도 진행한다.
접빈다례는 빈연정사, 멧돌과 다듬이 체험은 노인회관, 짚공예 병풍 체험은 염행당에서 열린다.
특히 30일에는 19시부터 드라마 악귀로 큰 주목을 받은 하회선유줄불놀이가 만송정 일원에서 개최된다.
하회세계탈박물관은 추석 당일 휴관일을 제외하고 관람 가능하다.
도산서원에서는 추석 연휴 기간 색다른 서원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야간개장을 진행한다.
또한, 각종 미디어아트와 포토존 조형물, 테마 연극 퍼포먼스, 경전 성독 시연 등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
이외에도 뮤지컬 이육사 공연이 안동체육관에서 28일 19시, 29일~30일 오후 4시, 19시에 열린다.
아울러 연휴 기간 중 안동시 관내 공영노상, 옥동, 터미널, 시장공영, 웅부공원 유료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해 귀성객과 시민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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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칠곡군수, ‘걷기운동 실천 응원 챌린지’ 참여
김재욱 칠곡군수, ‘걷기운동 실천 응원 챌린지’ 참여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재욱 칠곡군수는 22일 오후 왜관읍 매원리 분홍소풍길에서 걷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걷기 실천 확산 및 건강증진을 위한 ‘걷기운동 실천 응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걷기운동 실천 응원 챌린지’는 경상북도의 걷기 활성화 및 비만 예방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기관장의 관심과 홍보로 걷기실천 확산 및 건강형평성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재욱 군수는 걷기 실천 응원 메시지를 작성하고 군민들의 걷기 실천을 응원하며 일상 속 건강생활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칠곡군은 상시 걷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칠곡군민 누구나 워크온 앱 설치 후‘칠곡군 생활 속 걷기’ 커뮤니티에 접속해 가입하면 참여 가능하다.
김재욱 칠곡군수는“일상 속 걷기 실천 활성화 사업을 통해 군민의 건강증진과 걷기 실천율 향상과 더불어 만성질환예방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들의 걷기운동 실천을 당부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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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식품산업대전 “칠곡벌꿀참외” 가 떴다
경북농식품산업대전 “칠곡벌꿀참외” 가 떴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은 9.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구미코에서 개최된 ‘2023 경북농식품산업대전’에 칠곡벌꿀참외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행사를 펼쳤다.
9. 22일에는 김재욱 칠곡군수와 참외주산지 농협조합장들이 함께 칠곡벌꿀참외 시식과 나눔행사로 소비자에게 가을 참외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장을 찾은 소비자는 “봄에만 먹었던 참외가 지금도 나오다니 놀랐는데 달콤하고 아삭한 맛에 한번 더 놀랐다”고 9월의 칠곡벌꿀참외 맛의 생생한 느낌을 전하며 추석을 맞아 제철농산물의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칠곡벌꿀참외의 수요도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칠곡군 부스에서는 추석선물용으로 칠곡벌꿀과 경북과학대학교 식품공장의 대표음료 감식초 등을 홍보하고 판매했다.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밀랍초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칠곡군의 맛과 멋, 다양함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농식품산업의 최신 트렌드부터 미래 먹거리까지 한 눈에 볼 수 있는 이곳 행사장에 추석을 맞아 아삭하고 달콤한 칠곡벌꿀참외의 우수성을 홍보해 참외재배농가 소득증대에도 기여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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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아이디어벤져스 시책개발 성과 공유 최우수상 ‘칠곡에서 독일을 만나다 소비페스티벌’
칠곡군. 아이디어벤져스 시책개발 성과 공유 최우수상 ‘칠곡에서 독일을 만나다 소비페스티벌’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은 지난 22일 제9기 아이디어벤져스 최종보고회를 통해 직원들이 발굴한 시책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아이디어벤져스는 2015년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과 시책을 개발하기 위해 군정시책개발단으로 시작해 그 동안 160명의 직원들이 176건의 시책을 발굴했다.
올해에는 MZ세대 감성에 맞게 아이디어벤져스로 명칭을 변경했고 9개의 팀, 34명이 참여했다.
지난 3월 팀 구성을 시작으로 7개월간에 걸쳐 각 팀별로 토의와 벤치마킹, 전문가 자문을 통해 총 9개의 시책을 발굴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팀은 ‘칠곡에서 독일을 만나다 소비페스티벌’이라는 주제로 칠곡군의 분도푸드, 칠곡 허니 맥주 등 특색있는 자원을 활용한 이색 페스티벌 개최를 제안했고 ‘왜관읍 2번도로 일방통행로 지정’과 ‘칠곡군 친환경 어플리케이션 “칠지구” 개발’을 제안한 팀이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시책 평가에는 김재욱 칠곡군수, 칠곡군의회 권선호 의원과 경북연구원 나중규 본부장 등 8명이 참여해 시책에 대한 문제점과 실현가능성 등에 대한 날카로운 질의 응답을 이어가며 열띤 토론을 펼쳤다.
발굴된 시책은 관련 부서검토를 거쳐 실행가능한 사업은 군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2022년 시책개발 우수팀이 제안한 ‘AI를 활용한 사랑의 콜센터’는 복지정책과에서 2023년 AI 네이버클로바 안부전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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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폭력예방 또래상담 활성화를 위한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
칠곡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폭력예방 또래상담 활성화를 위한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9월 22일 청소년 폭력 예방을 위한 또래상담 활성화를 위해 또래상담 운영학교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보수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또래상담은 일정한 훈련을 받은 청소년들이 자신과 비슷한 연령의 또래들에게 정서적 지지와 지원을 제공하고 자기 경험을 바탕으로 또래의 고민이나 문제해결에 도움을 제공하는 활동으로 칠곡군에서는 초·중·고등학교 20개교 200여명의 또래상담자가 활동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또래상담 지도교사들의 소진예방 및 역량강화를 위한 보수교육과 학교 현장에서 고충 및 효율적인 운영 사례에 대해 함께 의논하고 공유하는 간담회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또래상담 지도교사 김는 “자화상 만들기를 통해 심리적 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또한 참여자 공통적으로 학교에서 또래상담자를 지도하면서 느꼈던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학교 현장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애쓰시는 지도교사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격려하며 “청소년 폭력의 조기 발견 및 예방시스템 구축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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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합동점검 실시
칠곡군,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합동점검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은 지난 25일 경북도옥외광고협회 칠곡군지부 회원,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해‘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민관 합동점검은 관내 8개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노후·불량 간판의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청소년 유해 광고물은 현장정비 등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
또, 불법광고물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물을 보행자와 인근 상인들에게 배포하고 설명하는 민관합동 캠페인 활동을 병행했다.
칠곡군 관계자는 “불법광고물 정비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불법 옥외광고물을 근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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