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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일반직공무원‘전문직위제’시행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024년 1월 1일 자 정기인사부터 일반직공무원 전문직위제 시행에 따라 전문관을 선발해 임명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전문직위제는 동일한 직위 또는 전문분야에 장기간 근무할 필요성이 있고 업무 수행을 위해 요구되는 전문지식과 정보의 수준이 높은 직위에 대해 경력과 자격을 갖춘 공무원을 선발해 임명하는 제도다.
경북교육청은 교육환경평가 학생 배치 재산 행정연수 기획 업무에 대해 내부 공모와 인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전문직위로 지정하기로 했다.
특히 공동주택 입주와 개발계획이 빈번한 포항, 구미, 경산교육지원청은‘학생 배치’업무를 지정해 교육지원청 학생 수용 업무의 전문성 강화를 도모했다.
전문직위에 선발되는 전문관은 3년 이내 전보가 제한되며 전문직위 수당 지급, 근무성적 가산점 부여 및 능력 개발을 위한 교육훈련 참여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할 예정이다.
박귀훈 총무과장은 “전문직위제의 시행으로 전문성을 가진 인력을 양성하고 교육행정 업무의 연속성을 확보함으로써 조직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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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 독도교실 수강 이벤트 실시
경북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 독도교실 수강 이벤트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사이버독도학교 전국화 사업의 일환으로‘독도교실 수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전국 최초의 온라인 독도교육 플랫폼인 사이버독도학교를 구축해 수준별 초·중·고급 독도교실과 다양한 독도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독도교실 수료를 통해 독도 수호의 의지를 갖추어 미래지향적인 한일 관계에 적합한 영토관과 역사관의 확립을 돕고 이를 전 국민에게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경북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 개교 이후부터 11월 24일까지 독도교실을 수료한 모든 초·중·고등학생과 교직원, 일반인이다.
이벤트 참여는 사이버독도학교 누리집에 로그인 후 독도 교실에 접속해 11월 24일까지 초·중·고급 강좌를 수강하면 된다.
수료와 동시에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창이 열리며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이미 수료한 경우에는 사이버독도학교 누리집 이벤트 공지사항 링크에 개인 연락처를 입력하면 응모되며 응모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교육청은 다양한 독도교육 콘텐츠를 담은 사이버독도학교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외국인들을 위한 영문 콘텐츠도 탑재했다”며 “사이버독도학교가 전국은 물론 세계적인 독도교육 공간으로 활용되어 민간 외교관을 양성하는데 앞장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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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화랑마을, 울주남부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 교류활동 가져
경주 화랑마을, 울주남부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 교류활동 가져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 화랑마을과 울주남부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자치기구 청소년들이 지난 14일 경주 화랑마을에서 연합 교류활동을 가졌다.
이날 교류활동에는 화랑마을 청소년운영위원 11명, 청소년동아리 13명을 비롯해 울주남부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 10명, 청소년동아리 13명 등 총 47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했다.
교류활동은 기관별 청소년 자치기구 소개 및 우수사례 공유, 공동체 프로그램, 기관 라운딩, 용화향도, 교류증서 교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울주 청소년들은 화랑마을 국궁동아리 회원들의 도움으로 기관 라운딩 중 흥무국궁장에서 1:1 국궁지도와 활쏘기체험이 이뤄져 큰 호응을 얻었다.
교류활동에 참여한 한다희 경주 화랑마을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장은 “청소년자치기구라는 공통점과 다양한 체험을 통해 서로 어색함 없이 활동할 수 있었다”며 “이번 교류를 계기로 타 지역 청소년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영숙 화랑마을 촌장은 “문화·정보 교류의 장을 통해 청소년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질 수 있도록 남은 하반기와 내년도에는 보다 많은 교류활동을 지원해 활성화 시키겠다”고 전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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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북 전문건설인 한마음 대회에서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홍보
경주시, 경북 전문건설인 한마음 대회에서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홍보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 건설과 직원 20여명은 지난 17일 구미서 열린 ‘제2회 KOSCA 경북 전문건설인 한마음 대회’에 참가해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홍보와 서명운동을 앞장섰다.
이번 한마음 대회는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북 전문 건설인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건설업계의 발전을 위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다.
이날 정광락 건설과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행사장에 부스를 운영하며 경주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100만 서명운동 동참을 적극 전개했다.
방문객들은 세계 정상들이 참여하는 회의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에서 열리는 것은 당연하다며 힘을 보탰다.
이정철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장은 “경주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인정받은 역사와 문화의 도시로서 APEC 정상회의 유치에 가장 적합한 지역이라고 생각한다”며 “우리 전문건설인들은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를 적극 지지하고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정광락 건설과장은 “이번 서명운동을 통해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에 대한 관심과 지지를 한 단계 더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유치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 APEC 경주 유치 100만 서명운동은 시·도민을 비롯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며 온라인 참여는 경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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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중앙시장서‘떡과 토종한우 축제’20일 개최
경주 중앙시장서‘떡과 토종한우 축제’20일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 중앙시장에서 ‘제15회 떡과 토종한우 축제’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북편 상설무대에서 펼쳐진다.
경주시가 주최하고 중앙시장 상인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상인과 고객 간 화합의 장을 위해 마련됐다.
20일 오후 4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떡메치기, 상인가요제, 판매 이벤트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을 맞아 떡은 전 품목 10%, 토종한우는 30% 할인 판매한다.
더불어 통기타 공연과 비보이 공연, 고객감사 행운권 추첨 등 즐거운 재미와 감동도 선사한다.
한편 1983년 개설된 경주 중앙시장은 지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선정돼 기반시설 보강, 관광체험 상품개발 등의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내년에는 온라인 전용상품을 발굴해 배송 인프라 구축, 온라인 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디지털 전통시장’ 특성화시장육성사업에 도전할 예정이다.
김광태 상인회장은 “이번 축제는 전통시장의 따뜻한 정과 재밌는 볼거리까지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며 “축제기간 동안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전통시장을 찾고 고객과 상인이 서로 소통하며 함께 즐기는 생활 문화공간이 되기를 바라며”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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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APEC 경주 유치 위한 SNS 서포터즈 활동 시작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오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유치를 위해 온라인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한 홍보를 강화하는 전략으로 SNS 서포터즈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시는 18일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성학 부시장, 이철우 시의장, 박몽룡 위원장을 비롯한 범시민추진위원회 분과위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APEC 홍보영상 시청, 위촉장 수여, 2025 APEC 경주 유치 퍼포먼스에 이어 서포터즈 활동 및 운영에 대한 교육과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돼 서포터즈로서의 사명감과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이번에 선발된 15명의 서포터즈는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홍보를 위해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 미디어콘텐츠를 제작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의 정상회의 유치 당위성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소개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2025 APEC 경주유치를 위한 응원 영상과 SNS 채널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생산, 유치 관련 온·오프라인 행사 취재 및 미션 수행 등 홍보활동을 통해 정상회의 경주 유치의 경쟁력 확보와 대국민 공감대 확산에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김성학 부시장은 “전국적인 유치 분위기와 소통을 통한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서는 SNS 서포터즈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한명 한명이 APEC 경주유치 홍보대사로서 각자가 가진 재능과 네트워크를 통해 범국민적 유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 해 달라”고 전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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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시장, 읍면동장 회의서‘현장중심행정’강조
주낙영 시장, 읍면동장 회의서‘현장중심행정’강조
[문경상주전국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이 “행정에 대한 신뢰는 적극적인 행정으로부터 나온다”며 “시민들에게 더 다가갈 수 있는 소통 행정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경주시는 18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10월 읍면동장 회의를 개최했다.
주 시장은 이날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읍면동은 지역주민과 직접 접촉하는 만큼, 읍면동의 수장인 읍면동장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며 “민원부터 먼저 챙기는 읍면동장이 되어 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회의는 23개 읍면동장으로부터 업무계획과 지역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읍면동별 생활민원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 시장은 읍면동장들에게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민원을 최우선적으로 돌보는 읍면동장’으로의 변화를 재차 주문했다.
그러면서 “이달 말까지 읍면동별 경로잔치와 체육대회 등 지역행사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안전관리에 유의해 달라”며 “읍면동 공무원들이 지역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에 애정과 관심을 갖고 안전한 행사 개최를 위해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주 시장은 적극적인 현장행정으로 시민 불편 최소화도 주문했다.
그는 “경로당 난방시설 일제 점검을 통해 노후된 설비는 수리하거나 교체해 동절기 어르신들의 불편이 없도록 하라”고 당부하면서 더불어 “읍면동장들은 현장행정을 강화해 신속하게 동향을 파악해 보고하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신규 공무원들이 각 국·소·본부에 배치돼 업무를 하고 있는 만큼, 이들이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부서장들이 신규 공무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할 수 있는 사항들은 즉시 해결하라”고 강조했다.
이날 주낙영 시장은 “민생 현장에서 시민들을 만나야 시민들의 어려움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다”며 “시급히 해결해야 할 사안은 별도의 예산을 확보해서라도 개선될 수 있도록 정확한 실태를 파악해 조치하라”고 재차 강조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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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326개 주요사업 점검
경주시, 202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326개 주요사업 점검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는 17일 18일 양일간 시청 알천홀에서 주낙영 시장 주재로 ‘202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더 큰 경주,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각 부서별로 추진사업에 대한 성과를 점검하고 내년도 업무계획에 대한 추진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는 부시장 및 국·소·본부장,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총 326건 사업에 대한 예산의 적정성, 제고방안, 특수시책 발굴 등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다.
시는 미래 경주 발전 100년 대계를 책임질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에 사활을 걸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오는 11월까지 100만 서명운동을 마무리하고 최종 발표 전까지 중앙부처 방문, 결의문 채택, 시민 결의대회 개최 등으로 최종 개최지 선정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예정이다.
또 미래 에너지산업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한 소형모듈원자로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미래차 혁신 산업벨트를 구축하는 e-모빌리티 연구단지 본격 가동 등 첨단과학 산업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사업들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더불어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농촌지역 생활권 활성화 사업 물론 감포 나정 고운모래해변에 들어설 해양레저관광거점 조성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문화관광분야는 신라역사관 건립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건립 스마트관광도시 고도화 복합문화도서관 건립 등 실행계획을 알렸고경제산업분야는 중심상권 르네상스 사업 문무대왕과학연구소 조성 중수로 해체기술원 설립 경주 테크노폴리스 조성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농어업분야는 경주형 친환경농산물 생산체계 구축 신농업혁신타운 조성 동해안 내셔널트레일 조성 환동해 블루푸드 플라자 건립 등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고지역개발분야는 신경주역세권 플랫폼시티 투자선도지구 조성 도심 뉴타운 건설 경주 그린뉴딜 천년숲길 조성 문화관광 통합환승주차장 조성 등에 역량을 집중한다.
주낙영 시장은 “선택과 집중을 통해 꼭 필요한 사업이 적기에 시행되어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부서별로 우선순위를 확실히 정해 주요 사업 추진에 모든 역량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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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라스베가스 한인회와 문화·관광 교류‘맞손’
안동시, 라스베가스 한인회와 문화·관광 교류‘맞손’
[문경상주전국뉴스] 권기창 안동시장과 LA한인축제 방문단이 16일 김항호 라스베가스 한인회장을 접견하고 라스베가스 시청사와 의회 등을 견학하며 문화관광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권기창 안동시장과 김항호 라스베가스 한인회장은 한인사회의 문화와 역사에 이어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도시 안동의 비전을 공유했다.
향후 우호협력 방안과 이를 위한 한인들의 역할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며 양 도시의 이해증진과 미국 거주 한인의 위상 제고에도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권 시장은 대한민국 명예대표축제인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김항호 라스베가스 한인회장은 “K-컬쳐 등 최근 한류 열풍으로 한국에 대한 관심이 커가는 가운데 미국 한인사회의 입지 확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며 “미주 한인회의 연대와 협력으로 한국 특히 안동시 문화와 관광의 매력을 널리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미국에 계신 동포 여러분들께서 대한민국의 발전과 도약에 큰 역할을 하고 계신다”며 “안동시와 미주 한인사회가 다방면으로 교류하고 협력하며 상생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안동을 고국의 자랑스러운 도시로 소개할 수 있도록 국제적 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인회 방문 일정을 마친 안동시 방문단은 올해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먼 타국에서 소중한 목숨을 바친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이 안치된 ‘서던 네바다 베테랑 메모리얼 공원’을 찾아 헌화하고 참전용사들의 용맹과 소중한 희생을 기렸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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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학교 밖 청소년 위한 자기계발프로그램 “꿈 드립”진행
안동시, 학교 밖 청소년 위한 자기계발프로그램 “꿈 드립”진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16일부터 오는 11월 20일까지 약 한 달간 10여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기계발 프로그램 ‘꿈드립’을 실시한다.
‘꿈드립’은 핸드드립 커피를 포함해 머신 사용법, 원두 감별 등 커피에 관한 전반적인 기초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바리스타 2급 실습을 통해 자격 취득의 동기부여와 기회 제공으로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커피로 시음회를 열어 자기효능감과 성취동기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꿈드립’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라떼를 처음 만들 때는 어려웠는데 완성 후에는 기쁘고 만족스러웠으며 선생님의 칭찬을 듣고 뿌듯하고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을 탐색하고 능력을 향상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동시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상담 지원, 교육지원, 직업 체험 및 자립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전액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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