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예천군, 제4회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예천군, 제4회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30일 오후 4시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2023 예천농산물축제 및 예천축산물 소비촉진행사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위한 ‘제4회 예천군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예천경찰서 예천소방서 예천교육지원청,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련기관의 안전관리 위원과 축제·행사 주최부서가 참석해 축제·행사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위원회는 안전관리계획안의 축제·행사 관람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축제·행사장 인원 밀집, 안전관리 상황 발생 시 조치사항, 축제장 안전관리대책 등을 꼼꼼히 검토하고 안전관리계획을 가결했다.
축제·행사 주관부서는 이날 심의과정에서 도출된 안전관리 의견을 반영해 축제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축제는 많은 군민과 관람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여건에 맞는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군민 안전에 대해 유관기관 모두가 공동의 사명감으로 축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0-31
-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내년도 미래 50년 도약 본격화를 위해 남은 국회일정 총력 대응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내년도 미래 50년 도약 본격화를 위해 남은 국회일정 총력 대응
[문경상주전국뉴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30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양금희 대구시당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들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11월부터 주요 법안 및 정부 예산안이 처리될 국회 일정에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
27일 국정감사를 마친 제410회 정기 국회는 31일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대통령 시정연설을 시작으로 12월 9일까지 법안 처리와 예산 정국으로 돌입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내년부터 미래 50년 도약을 본격화할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으로 특히 ‘달빛고속철도 건설 특별법’ 연내 통과와 미래 신산업, 교통, 재난 등 산업구조 개편 및 민생과 직결되는 국비 사업 추가 반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각오다.
이날 회의에는 윤재옥 원내대표, 양금희 대구시당 위원장, 임병헌 의원, 류성걸 의원, 강대식 의원, 김상훈 의원, 김승수 의원, 이인선 의원, 홍석준 의원, 김용판 의원이 참석했고 추경호 경제부총리와 주호영 의원은 일정상 참석하지 못했다.
대구광역시에서는 홍준표 시장, 경제부시장, 정책혁신특보, 신공항건설특보, 기획조정실장, 미래혁신성장실장이 참석했다.
올해 마지막 국회 일정을 앞두고 개최된 이번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대구광역시는 5건의 정책 현안과 13건의 국비 사업을 건의했다.
‘달빛고속철도 건설 특별법’은 지난 8월 22일 여야의 합의로 역대 최다 국회의원인 261명이 참여한 가운데 윤재옥 의원이 대표발의한 바 있다.
현재 국토교통위 계류 중으로 연내 정기국회 문턱을 반드시 넘어야 한다.
달빛고속철도는 영·호남의 인적·물적 교류 확대로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할 핵심 교통 인프라로 법안에는 예타면제, 정부재원 지원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TK신공항사업 특수목적법인 구성 역시 연내에 반드시 마무리되어야 하는데, ‘도시개발법’ 상 SPC에 공공기관이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
국내 최고 공신력을 가진 전문기관이 TK신공항 사업은 내부수익률 12.3%로 사업성이 충분하다고 분석했다.
지난 27일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홍 시장이 대통령에게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AI 로봇 글로벌 혁신특구는 지난 9월에 소관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에 특구 신청서를 제출했고 11월 선정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대구시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233개의 로봇기업 등 우수한 산업생태계를 보유하고 있고 지난 8월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조성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는 등 대표적인 로봇산업 도시다.
이밖에도 신공항 철도 예타 면제 중소기업은행의 대구 이전을 위한 중소기업은행법 개정 등을 건의했다.
추가 반영이 필요한 국비 사업 중 미래산산업 육성을 위한 ‘지능형 반도체 개발·실증 지원사업’ ‘시장창출형 E-모빌리티 생산기반 연계 지원사업’ 등이 포함됐다.
안전·교통 등 시민 편의시설 구축을 위한 사업으로는 ‘하수관로 정비사업’ ‘대구도시철도 1호선 안심~하양 복선전철 건설사업’ ‘군위 화수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등이 지역 국회의원들의 전방위적 협조가 필요한 사업으로 요청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정부안에 미반영됐거나 일부 반영된 사업에 대해 국회 심의 단계에서 반영되도록 지역 국회의원실과 긴밀하게 공동 대응할 방침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달빛고속철도 건설 특별법 제정, TK신공항 SPC 구성 등 주요 현안들을 연내에 마무리하고. 내년도 국비사업들이 최종 예산안에 포함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들과 총력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0
-
‘제5회 울릉군수기 궁도대회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릉군 저동 무릉정에서 제5회 울릉군수기 궁도대회가 지난 10월 28일하루동안 개최됐다.
이번 궁도대회는 2017년 성무정에서 제1회 대회를 개최한 이래 울릉군이 주최하고 울릉군궁도협회가 주관하는 5번째 대회로써 100여명의 인원이 참가해 성황리에 종료됐다.
대회는 단체전과 장년, 노년, 여성으로 구분된 개인전으로 진행됐으며 단체전은 박재광, 이태윤, 김영덕, 김현학, 최경환 선수가 포함된 5팀이 1위를 차지했고 장년부는 김영덕 선수, 노년·여성부는 김성호 선수가 각각 개인전 1위를 차지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바쁜 일정에도 개회식에 참석해주신 내빈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번 궁도대회가 궁도인들의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궁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더욱 활성화 시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0-30
-
울릉군 2023년 문예교실‘오일파스텔 풍경화’개강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릉군은 10월 28일에 문예교실 ‘오일파스텔 풍경화’를 개강했다.
교육기간은 10월 28일부터 12월 16일까지로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반부터 12시 반까지 한마음회관에서 진행된다.
본 문예교실에서는 오일파스텔의 기본기법을 익히고 이를 이용해 풍경화 작품을 제작한다.
오일파스텔은 물감을 야자유나 파라핀 왁스 등의 유지로 굳혀 만든 화구의 하나로 어릴 적 누구나 한번씩 써보았던 크레파스가 오일파스텔에 속한다.
오일파스텔은 파스텔처럼 부드러운 색감을 내지만 가루가 날리지 않고 다양한 색의 구현이 가능해 다양한 연령층에서 사랑받는 재료이다.
본 수업은 수강생의 문예적 소양 증진뿐 아니라 창작활동을 통한 자아실현 및 지역주민들 간의 소통을 목표로 진행되어 ‘어렵고 딱딱한 예술’이 아닌 ‘누구나 행복함을 느끼는 쉽고 재미있는 예술’의 기회를 제공, 수업시간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군민의 문화복지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10-30
-
안동시-안동농협, 두부류 제조 및 가공공장 투자 협약체결
안동시-안동농협, 두부류 제조 및 가공공장 투자 협약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30일 시청 시장실에서 안동농협과 두부류 제조 및 가공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안동농협은 2008년에 두부 가공공장을 설립해 HACCP인증, 경상북도우수농산물 상표사용자 지정, 안동시 특산물 상표 사용자 지정, 대한민국 스타팜 지정 등 각종 인증을 통해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 생산으로 안동콩의 명성과 부가가치를 향상해왔다.
현재 농협식품, 초록마을, 학교급식 납품뿐만 아니라 독일 등 해외로도 수출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안동농협은 코로나 이후 두부류 등 건강식의 국내외 수요 증가세에 발맞춰 약 340억원의 규모로 2026년까지 두부류 제조 및 가공공장을 확장 이전하고 생산라인의 증설과 자동화를 구축할 예정이다.
향후 5년간 현재 대비 2배 이상의 매출 증대를 목표로 하고 이에 따른 추가 고용도 계획하고 있다.
권태형 안동농협조합장은 “안동농협은 지역 생산 농산물 소비를 최우선으로 삼고 매년 지역에서 생산되는 약 700~800톤 가량의 콩을 수매해명품 브랜드화해 판매하고 있다”며 “농협 본연의 설립 취지에 걸맞게 지역 농산물을 깨끗하고 안전하게 생산해 안동경제 성장에 일조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기창 시장은 “안동농협은 안동 지역 콩으로만 두부를 생산해 원재료의 신뢰성과 품질의 균일함을 장점으로 전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며 “이번 사업 확장은 매년 증가하는 지역 콩 생산량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방안이며 안동시와 농협이 동반 성장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안동농협은 농식품부 ‘2023년 식량작물공동경영체 육성사업’ 대상자로 선정되어 콩 재배농가에 교육·컨설팅 및 장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3-10-30
-
삼국유사테마파크‘3964 전국어린이그림대회’성황
삼국유사테마파크‘3964 전국어린이그림대회’성황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8, 29일 양일간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개최한 ‘3964 전국 어린이 그림대회’가 1천여명의 어린이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 마쳤다고 밝혔다.
‘3964 전국 어린이 그림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대구광역시교육청, 군위군이 지역문화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후원하고 군위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어린이 미술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온라인 사전접수를 통해 1,176명의 어린이가 참여했으며‘내가 생각하는 삼국유사’를 주제로 유치부, 초등부 로 나누어 경연을 했다.
시상식은 12월 중 군위군민회관에서 열리며 대구광역시장상, 대구광역시교육감상, 군위군수상, 군위교육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대회에 참여해 준 어린이와 학부모들께 감사드린다”며 “그림 그리기를 통해 삼국유사 속 이야기를 더 많이 배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3-10-30
-
발달 장애인‘온 가족 Day Camp’개최
발달 장애인‘온 가족 Day Camp’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28일 예비 사회적기업인 ‘행복한 정원’에서 구미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주관으로 ‘발달장애인 온 가족 Day Camp’를 열었다.
‘행복한 정원’은 구미시 제1호로 등록된 복합문화공간인 민간 정원으로 아름다운 숲속 정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2023년 행정안전부 사회적경제 민관 협업체계 구축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발달장애인 가족 20팀을 자원봉사자 20여명과 1:1로 매칭해 부스 체험, 마술 체험, 치유 상담 프로그램, 정원 산책, 가든파티,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겼다.
박동식 구미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장은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온 가족이 자연이 주는 휴식을 취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길 바란다”고 했다.
김현주 새마을과장은 “오늘 참여한 가족 모두가 서로에 대해 조금 더 알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취약계층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3-10-30
-
구미시, 성공적 대입 전략 위한 1:1 맞춤형 컨설팅 제공
구미시, 성공적 대입 전략 위한 1:1 맞춤형 컨설팅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 진학 진로 지원센터는 28일 고등학교 1, 2학년 130여명을 대상으로 대입 1:1 맞춤형 컨설팅을 시작했다.
이번 컨설팅은 수도권 입시 전문기관의 주관으로 학생별로 목표하는 대학과 진로의 체계적 탐색 기회, 깊이 있는 정보 제공을 위해 추진됐고 수도권과 대도시에 가지 않고도 전국 최고 수준의 진학진 로 상담할 수 있어 지역 교육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 2026년 대입 트렌드 설명을 시작으로 경쟁력 있는 학생부 관리 방안과 11월에 본격 진행될 1:1 맞춤 컨설팅 방향을 안내했다.
앞으로 학생별 대면·비대면 컨설팅을 진행하고 3학년 수시, 정시 면접 대상자를 위한 실전 입시 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컨설팅에 참여한 한 학생은 “전체적인 입시의 방향과 흐름을 파악할 수 있었고 특히 수도권 진학 전문기관과의 입시상담 기회를 마련해줘 정말 감사하다”고 했다.
시는 대입 1:1 맞춤 컨설팅을 시작으로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진학 진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수도권과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
2023-10-30
-
대구소방, 故 오재영 소방위가 남긴 퇴직연금 1억 6천만원 기탁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故 오재영 소방위 유족대표가 퇴직 연금 1억 6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고인은 소방관으로 대구소방에서 30여 년을 근무하면서 독신으로 생활하던 중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으며 부모님 등 공무원연금법상 연금수급권자가 없어 동생이 고인의 죽음을 헛되게 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
퇴직연금 1억 6천만원 가운데 장학 사업에 1억원, 순직 소방공무원 가족 지원 사업에 6천만원을 기탁하기로 결정했다.
유족대표는 “퇴직을 앞두고 세상을 떠나 너무 안타깝다”며 “평소 소방공무원으로 자랑스러워했던 고인의 헌신적인 땀으로 남겨진 퇴직연금 특례급여를 국민의 안전을 지키다가 순직하신 소방공무원 가족을 위해 지원할 수 있게 돼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기부금을 전달받은 대한소방공제회와 장학회 관계자는 “고인의 이름과 뜻이 기억될 수 있도록 의미 있는 곳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3-10-30
-
대구광역시 공무원, 생명나눔 단체헌혈 행사 참여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11월 1일 시 청사에서 4분기 공무원 단체헌혈 행사를 실시한다.
이날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이 헌혈버스를 운영하고 대구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다.
추석 연휴 등 긴 공휴일과 선선해진 날씨에 각종 축제가 개최됨에 따라 시민들의 야외활동이 늘어난 만큼 헌혈 참여율 저하로 이어져 전국적으로 혈액 보유량이 감소하는 추세이다.
10월 30일 09시 기준 대구광역시 혈액 보유량은 5.6일로 혈액 적정 재고량 5일분을 조금 웃도는 수준이나 향후 발생할 수 있는 혈액수급 위기 상황을 사전에 방지하고 혈액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대구광역시는 분기별로 단체 헌혈 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3분기까지 171명의 직원들이 참여하는 등 이번 11월에도 헌혈 참여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다.
김흥준 대구광역시 보건의료정책과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위급한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참여해 주시는 시민들에게 감사드리며 헌혈은 시기나 날씨와 관계없이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므로 앞으로도 헌혈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헌혈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누리집 또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가까운 헌혈의 집 위치정보를 확인 후 방문하거나 헌혈버스를 예약할 수 있으며 단체헌혈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대구경북혈액원과 일정을 협의해 진행할 수 있다.
특히 사전에 전자문진을 통해 헌혈이 가능한 지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원하는 장소와 시간, 헌혈 종류를 미리 예약하면 대기시간을 줄이고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2023-10-3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