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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3년도 근로자 화합 한마당 행사 성료
경주시, 2023년도 근로자 화합 한마당 행사 성료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한국노총 경주지역지부 주관 2023년도 근로자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3일 동천동 소재 경주시민족구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황인석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 위원장, 박승대 경북동부경영자협회 회장 등 근로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 및 노동의례, 족구 예선·결승전 및 제기차기 대회, 시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행사 막바지에는 참가자 전원이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100만 서명운동 동참하면서 경주시의 유치 의지를 다졌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 경제발전에 노고가 많은 근로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더 나은 근로환경과 고용안정 등을 위해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모범적인 노사문화 구축에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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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위해 4000만원 들여 집수리
경주시,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위해 4000만원 들여 집수리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사업비 4000여 만원을 들여 대대적인 보수공사를 실시했다.
6일 경주시에 따르면 시는 천북면 주택 거주 A씨 가족은 장애 및 중증질환으로 경제 및 일상생활의 어려움과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가사지원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었다.
이에 경주시 희망복지지원팀은 대책을 강구한 끝에 기초수급자 선정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완화시키고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치료를 재지원하며 사회복귀시설 이용을 도왔다.
또 주거환경 개선과 관련해서는 경상북도 종합자원봉사센터 집수리지원사업과 연계해 사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A씨의 주택이 대상주택으로 선정되면서 3주간 옥상방수, 창호, 문 교체, 화장실 전면수리, 씽크대 교체, 도배 장판 교체, 마당 우사 및 재래식 화장실 철거, 담장공사 등의 대대적인 집수리를 진행할 수 있었다.
경주시는 이번 집수리사업 연계로 A씨의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가사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생활이 안정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및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관계자분들을 비롯해 집수리를 위해 도움 주신 여러 봉사단체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경주시는 적극적인 복지사각지대발굴을 통해 안전하고 살맛나는 복지도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주시 희망복지지원팀은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에서 관리하기 어려운 고난도 사례대상자를 위주로 사례관리를 하고 있으며 현재 13세대를 집중 케어하고 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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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성동시장 한마음 축제’오는 11일 열린다
‘제12회 성동시장 한마음 축제’오는 11일 열린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 성동시장 주차장 1층 특설무대에서 오는 11일 풍성한 가을의 여유와 기쁨을 만끽할 수 있는 ‘제12회 성동시장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
성동시장 상인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활기 넘치는 전통시장의 맛과 멋을 즐기고 성동시장을 잊지 않고 찾아 주시는 방문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축제는 당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팝아트 색소폰, 80-90대를 겨냥한 버스킹, 트로트 공연 등이 펼쳐진다.
가족단위 방문객 유도를 위해 아이들을 위한 대형 젠가놀이, 레고 장난감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제공한다.
또 성동시장 노래자랑 가왕 대결과 경품추첨 등 즐거운 재미와 감동도 선사한다.
1971년 설립된 성동시장은 경주시 중심에 위치해 우엉김밥, 순대, 한식뷔페, 문어 등의 먹거리로 유명하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품질 좋은 농축수산물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정이 가득한 전통시장이다.
올해 성동시장 공영주차장 3층에 오픈 스튜디오를 설치해 지역 상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팅을 위한 라이브 커머스 영상제작과 참여업체 컨설팅을 지원하는 E-커머스 사업이 성황리 진행 중이다.
특히 성동시장은 올 1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공모사업인 ‘첫걸음 기반조성사업’에 선정됐으며 내년에는 지역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시장 고유의 특징과 장점을 내세워 문화관광형 특성화 시장 육성에 도전할 예정이다.
권로욱 상인회장은 “성동시장 상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마련했다”며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한 이번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향후 성동시장이 지역문화 관광자원과 연계해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꼭 방문하는 전통과 트렌드가 어우러지는 특색 있는 전통시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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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전문지식 함양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의정 연수 실시
봉화군의회, 전문지식 함양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의정 연수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의회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간 일정으로 강원도 춘천 일원에서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차 정례회를 앞두고 지방의원의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 함양과 행정사무감사 등을 위해 마련됐다.
1일 차에는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 및 행정사무감사 및 군정질문 핵심 전략 등에 대해 교육받았다.
2일 차에는 지역특성화 현장방문 및 농업인이 가공시설을 이용해 고부가가치 농산물 가공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춘천시 농산물 가공센터를 방문해 운영방법 및 판로 등 우수사례를 청취한 후 봉화군농산물지원센터 활성화를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날에는 동해시 생활환경센터의 4개의 주요시설 견학하고 기능에 대한 현황을 청취했으며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개선과 자원순환 활성화 등 효율적인 폐기물 처리방법에 대해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김상희 의장은 “제261회 정례회를 앞두고 연수를 통해 행정사무감사의 전문성 함양뿐만 아니라 정책반영을 위한 지역특성화 사업장을 견학 및 체험함으로써 의원 개개인의 역량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연수를 통해 습득한 지식으로 앞으로 봉화군민을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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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나들이, 그림 숲으로 놀러오세요…‘이도의 숲’개최
가을 나들이, 그림 숲으로 놀러오세요…‘이도의 숲’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11월 7일부터 12월 3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제1, 2전시실에서 2023년 구미 중견 작가전 ‘이도의 숲’을 개최한다.
구미 중견 작가전은 지역 미술계에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중견작가를 집중 조명하고자 마련된 구미문화예술회관의 기획전시이다.
이동철 작가의 작업 전반은 인간과 자연으로 귀결된다.
초기작업부터 자연과 인간, 인간이 만들어 낸 물질, 인간관계 그리고 다시 자연을 대상으로 꾸준히 창작활동을 펼쳐왔다.
전시의 구성은 30여 년간의 작업을 회고하고 2019년도부터 이어온 자연 시리즈를 선보인다.
이정오 구미문화예술회관장은 “이번 전시로 미술사적 성과를 얻고 시민들이 구미 지역 미술사를 더욱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미술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지원하겠다”고 했다.
또한,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 ‘모두의 숲’과 함께 전시해설이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운영되며 미술을 더욱 가깝게 느끼고 싶은 관객은 전문 해설 듣기를 권장한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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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대둔사 삼장보살도’복원 점안 법회 봉행
‘구미 대둔사 삼장보살도’복원 점안 법회 봉행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5일 대한불교조계종 대둔사에서 국가 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된 ‘구미 대둔사 삼장보살도’의 복원 점안 법회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안 법회는 지난 2년 동안의 ‘구미 대둔사 삼장보살도’에 대한 보존처리가 완료돼 대둔사 대웅전으로 돌아옴에 따라 다시 경배의 대상으로 생명력을 불어넣기 위한 의식이다.
‘구미 대둔사 삼장보살도’는 1740년 월륜, 치흠, 우평 화승이 제작해 대둔사에 봉안됐으며 천장보살과 지지보살, 지장보살 등 세 보살의 모임을 묘사한 그림으로 18세기 경상북도 지역 삼장보살도의 기준이 되는 작품이다.
세련된 필치, 안정적인 구도, 조화로운 색감이 특징이며 뚜렷한 제작시기와 참여자의 기록이 남아 있는 등 미술사에서 가치가 매우 커 2019년 6월에 국가 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됐다.
이날 법회는 조계종 어산종장인 동환스님이 점안의식을 집전했고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 직지사 주지인 장명스님과 자비명상 이사장 마가스님이 법문을 했으며 축하공연으로 정호스님의 첼로 앙상블과 지안스님의 가야금 독주가 이어졌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소중한 보물인 삼장보살도가 보존처리를 무사히 마치고 제자리로 돌아와서 사부대중과 함께 매우 기쁘다”며 “시는 삼장보살도를 포함한 대둔사의 보물 등 지정 국가유산을 보존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대둔사는 신라시대에 창건된 유서 깊은 사찰로 건칠아미타여래좌상, 대웅전, 삼장보살도, 경장이 국가 문화유산 보물로 아미타불회도 등이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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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 구미, 투자유치 활동‘전력 질주’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6일부터 3일간 부산 BEXCO에서 열리는 ‘Invest Korea Summit 2023’에 참가해 국내외 투자가들에게 기업하기 좋은 투자환경 및 인센티브 등 지방 최대 산업도시로서의 구미시 강점을 홍보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주관하고 올해 19회차를 맞은 이번 박람회는 바이오, 이차전지/에너지, 미래차, 반도체/소재, 스타트업 등 6대 국가첨단산업 분야의 93개 기업이 참가하며 1천명 이상의 관련 글로벌 투자가 및 종사자가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외국인 투자 유치 박람회다.
시는 다양한 업종의 국내외 관계자를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투자상담회를 진행해 구미산단의 투자환경 인프라와 유치 전략을 홍보한다.
투자 상담 부스 운영을 통해 활발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관내 반도체 기업 2곳이 함께 참여해 구미시 기업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국내외 다양한 업종의 기업에 구미를 알리고 ‘전 세계를 연결하는 투자거점으로서의 한국’에서 구미가 중추도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시는 최근 GADLEX 2023, ADEX 2023 및 SEDEX 2023 참가, 방산기업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등 방산 혁신클러스터, 반도체특화단지 지정 이후 기업투자 유치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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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6일부터 과수용 폐반사필름 집중수거기간 운영
영주시, 6일부터 과수용 폐반사필름 집중수거기간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전국 최대 사과 주산지 영주시는 사과 수확 후 발생하는 과수용 폐반사필름 집중 수거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사과의 착색을 돕기 위해 사용하는 과수용 반사필름은 투명필름에 반사 코팅된 이성분 구조로 재활용이 어렵다.
폐반사필름은 제때 수거하지 않으면 농경지 주변에 방치되거나 바람에 날려 경관훼손과 송전설비에 걸쳐 사고·고장의 원인이 되는 등 환경오염의 우려가 있다.
이에 시는 적극적인 수거를 위해 6일부터 12월 8일까지를 집중 수거기간으로 정하고 기간 중 반입되는 폐반사필름에 한해 반입 수수료를 면제한다.
각 농가에서는 폐반사필름을 포대에 담거나 압축해 묶어서 문수면 권선리에 소재한 환경사업소 내 쓰레기매립장으로 반입하면 된다.
이장욱 환경보호과장은 “방치된 폐반사필름은 지속적인 토양오염 및 농작물 생산성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이번 집중 수거 기간에 전량 수거될 수 있도록 관내 농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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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가치’…영주시 사회적경제 플리마켓 ‘참즐마켓’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가치’…영주시 사회적경제 플리마켓 ‘참즐마켓’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삼판서 고택 아래 소공연장 일원에서 사회적경제 플리마켓 ‘참즐마켓’을 개최한다.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가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를 알리고 사회적경제기업에서 생산한 제품과 서비스 등을 홍보·판매하기 위한 목적으로 영주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들과 지역에서 활동 중인 소상공인 및 셀러 20여 팀이 함께하는 플리마켓을 통해 제품 홍보 판매를 진행한다.
특히 11일 오후 1시에는 ‘어린이 공유시장’에서는 어린이 셀러들이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 옷 등을 판매해 자원 순환과 공유경제에 대해 경험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부대행사로는 어린이들을 위한 버블쇼, 마술, 댄스 공연과 현장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장으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행사장 인근 서천 둑방길에는 완연한 가을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문구로 꾸며진 ‘감성로드’가 조성되고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위치한 공유플랫폼에서는 종이 동물들로 꾸며진 팝업동물원 ‘영ZOO’를 콘셉트로 포토존을 운영해 색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과 제품들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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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임신준비부터 출산 후까지’…다양한 출산 지원사업 ‘눈길’
영주시, ‘임신준비부터 출산 후까지’…다양한 출산 지원사업 ‘눈길’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영주시는 출산율을 높이고 아이 낳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가임기 여성부터 출산가정까지 시기별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시는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한 신규사업으로 ‘축복받은 우리아기 희망출발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영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240명의 임산부를 대상으로 안전한 임신과 건강한 출산을 위한 임산부 교실을 운영해 출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출산과 육아 준비를 돕는다.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지원사업도 확대했다.
체외수정 시술비, 인공수정을 1인당 최대 총 21회까지 지원한다.
또한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지원을 위해 자택에서 산후조리를 희망하는 가정에게 건강관리사를 파견해주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도 확대해 1인당 최대 15일간 200여만원을 지원한다.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사업도 계속 추진 중이다.
경북도 최초로 지원한 산후조리비 100만원과 출생축하금 50만원은 일시금으로 지급한다.
출산장려금은 첫째아 매월 20만원 둘째아 매월 30만원 셋째아 이상은 매월 50만원을 지원한다.
올해는 출생장려금을 5594명에게 18억 4천만원을 지급했고 산후조리비는 230명에게 2억 3천만원을 지원했다.
모든 출산가정에는 200만원의 첫만남이용권을 국민행복카드로 지급해 신생아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또 분만취약지 산부인과 운영으로 24시간 출산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했다.
이 외에도 시 보건소에서는 가임기·임산부·영유아 영양제 지원, 출산육아용품 대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출산장려지원사업 등 임신 준비부터 출산 후 육아까지 맞춤형 출산장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권경희 보건소장은 “현재 추진하고 있는 출산장려사업과 더불어 더욱 많은 대상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지원사업을 꾸준히 발굴해 출산율을 높이고 아이낳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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