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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치매보듬마을 선정·운영
안동시, 치매보듬마을 선정·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풍산읍 매곡1리, 용상동 송천하리를 치매보듬마을로 선정해 운영한다.
치매보듬마을은 주민의 관심과 돌봄으로 치매가 있어도 자신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먼저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사전인식도 조사를 실시하고 사업추진방안 논의 및 유관기관과 협조해 공공기관과 주민단체 대표가 참여하는 치매보듬운영위원회를 구성했다.
또한, 주민 20여명이 건강 습관 실천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경로당 주변에 꽃을 심어 마을환경을 조성했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치매예방교실을 16회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치매예방 및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치매조기검진 ▲사회적 가족 만들기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치매인식개선 프로젝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안동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보듬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치매 걱정 없는 안동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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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 제1기 대학생 서포터즈단 발대식 개최
안동시‘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 제1기 대학생 서포터즈단 발대식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와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3일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 제1기 대학생 서포터즈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국립안동대학교, 가톨릭상지대학교, 안동과학대학교 학생 14명이 참여했으며 위촉장 수여식과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 설명, 향후 서포터즈 활동 계획 등을 공유했다.
대학생 서포터즈단은 2024년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 관련 아동, 노인 계층 프로그램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SNS 홍보팀을 구성해 매 분기 1회 소식지 발간, 인스타그램 및 네이버 블로그 홍보 등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의 다양한 소식을 알릴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바쁜 학업 중에도 참여한 대학생 서포터즈단에게 감사하며 이번 활동을 통해 소외 없는 약자 복지를 통한 복지 안동을 실현하는 것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사업’은 2023년에서 2026년까지 4년간 총 985백만원의 국·도비를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회서비스가 취약한 옥동 지역을 사회보장 특구로 집중지원 해 지역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자생체계 구축을 지원하며 복지의 영역을 넘어 교육·보건의료·주거·환경 등 사회보장 전반적인 영역을 다룬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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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도령의 놀이터 묵계서원 ‘사계절 놀이터’ 시작
꼬마도령의 놀이터 묵계서원 ‘사계절 놀이터’ 시작
[문경상주전국뉴스] 묵계서원에서 진행하던 ‘꼬마도령의 놀이터 묵계서원’ 프로그램이 2024년을 맞이해 새롭게 정비하고 이에 따라 ‘사계절 놀이터’가 새로운 첫발을 내디뎠다.
‘꼬마도령의 놀이터 묵계서원’의 확장 프로그램이자 5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특화 프로그램 ‘사계절 놀이터’는 11월 26일까지 7월과 8월을 제외하고 매월 둘째 주, 넷째 주 화요일에 묵계서원에서 진행된다.
사계절 놀이터는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의 하나로 문화재청, 경상북도, 안동시가 주최하고 미래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5세 어린이의 바람직한 정서 함양과 전통문화에 대한 흥미 유발을 위한 체험, 창작, 놀이 위주로 진행된다.
전래놀이, 전통음악 체험, 미술놀이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묵계서원을 놀이터처럼 누비는 친근한 공간으로 인식시키고 문화유산을 자연스럽게 학습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사계절 놀이터 안에 ‘만휴정 나들이’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에는 묵계서원 내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면, 아이들의 신체 발달을 위해 활동 반경을 넓힐 수 있도록 새롭게 기획했다.
미래문화재단 관계자는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동안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일반 관람객의 입장이 제한될 수 있으니 양해 바라며 5세 어린이뿐만 아니라 청소년, 가족과 단체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되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약 9년간 지속해 온 문화유산 활용사업인 만큼 오랜 시간 쌓아온 내공과 전문 강사진의 협력을 통해 알차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니 올해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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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보건소, 상반기 ‘행복한 임신부 교실’ 개강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보건소는 16일 임신부와 태아의 건강증진을 위해 ‘행복한 임신부 교실’을 개강했다.
‘행복한 임신부 교실’은 16일 개강해 오는 25일까지 매주 화, 목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4회 운영되며 임신과 출산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임신부 원예프로그램과 건강한 분만을 위한 신체운동 및 영양교육, 임신부 명상교육, 산후조리용품 만들기, 영유아 아토피 및 유방 마사지 교육 등 태아와 임신부의 건강증진을 위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임신부의 심신 안정 및 건강한 출산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으로 출산 친화적인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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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음식점 영업주 친절 · 청결 교육 실시
일반음식점 영업주 친절 · 청결 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15일 오후 군청 대강당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주 100명을 대상으로 친절 · 청결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예천군지부 주관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2024 예천곤충축제와 현대양궁월드컵대회 등 각종 행사 대비 △ 영업주 친절 의식 고취 및 고객 응대 요령 △ 출입구, 카운터 등 영업장 정리 정돈 △ 종사자 개인위생 및 식중독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미소 · 친절 · 청결 예천 사랑 운동도 병행해 실시했다.
또한, 위생적이고 선진화된 식사 문화 확산을 위해 식중독 예방교육과 음식점 위생 등급제를 안내하고 음식 덜어 먹기, 남은 음식 재사용 안 하기 등 음식문화 개선 실천 사항에 대해 영업주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군은 8월 말까지 일반음식점 100개소 영업주를 대상으로 집합교육 2회와 전문 강사가 업소를 직접 방문하는 업소별 맞춤형 친절 · 청결 컨설팅도 3회 실시할 계획이다.
박상현 종합민원과장은 “철저한 위생 수칙 준수와 친절한 손님맞이로2024 예천활축제 및 현대양궁월드컵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다시 찾고 싶은 예천을 만들자.”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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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해평윤씨 오방부사직공파 유물기증식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 예천박물관은 4월 16일 예천읍 청복리에 거주하는 해평윤씨 오방부사직공파 유물기증식을 진행했다.
해평윤씨 오방부사직공파는 예천읍 청복1리에 8대에 걸쳐 살아왔으며 고서 188건 343점, 고문서 307건 418점과 문중에서 건립한 침석정에 걸려 있던 현판 등 민속품 19건 24점 총 514건 785점을 모두 예천박물관에 기증했다.
이번에 기증받은 ‘이광사 필첩’은 문화재 지정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되는 작품으로 이광사는 ‘원교서결’등을 저술하고 조선 서예사의 이론체계를 구축하는데 기여한 인물로 ‘두남집’,‘원교집선’등의 저술을 남겼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해평윤씨 오방부사직공파가 예천읍 청복리에 대대로 살아오면서 예천지역 문화 발전에 힘써온 것을 잘 알고 있다”고 하면서 “소중하게 보관해 오던 유물을 예천박물관에 기증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기증해 주신 유물은 안전하게 보전할 뿐만 아니라 예천지역 역사 자료로서 연구, 전시, 교육을 통해 가치를 드러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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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시민건강놀이터, 우리동네 걷기 좋은 길 공모전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 시민건강놀이터에서는 대구시민의 일상생활 속 신체활동 활성화와 걷기 좋은 생활환경조성을 위해 4월 15일부터 6월 14일까지 2개월간 ‘2024년 우리동네 걷기 좋은 길’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구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민건강놀이터 누리집 응모 링크에 접속해 ▲코스 위치 ▲소요거리 ▲추천 사유 ▲증빙 사진 2매 이상을 제출하면 된다.
시민건강놀이터는 6월 18일부터 한 달간 심사위원 심사 및 현장검증을 통해 최종 100선을 선정해 대상 1명, 최우수상 3명, 우수상 5명에게는 온누리상품권을, 참가상 91명에게는 소액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공모전 결과는 7월 15일 해당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한편 시민건강놀이터에서는 걷기운동의 저변확대를 위해 2021년부터 모바일앱을 활용한 하루 7,500보 함께 걷자, 대구야 걷기 챌린지를 추진해 왔으며 지금까지 39,928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2023년 대구시 걷기 실천율이 49.4%로 전년 대비 5.9%p 상승했으며 전국 중앙값보다 높게 나타났다.
규칙적인 걷기 운동은 모든 사망위험 감소 및 비만예방을 통한 각종 만성질환 발병 위험 감소 효과가 있으며 우울증의 위험을 낮추고 수면의 질을 높여 정신건강 증진 및 인지기능 향상에도 효과가 있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우리동네 걷기 좋은 길 100선은 향후 지역의 걷기문화 활성화 프로젝트를 통해 보급할 예정이다”며 “시민 여러분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걷기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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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11회 대구 유아차 걷기 한마당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출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4월 20일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2024년 제11회 유아차 걷기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0~4세 자녀를 둔 부모 또는 임산부 가정 300팀이 유아차에 아이를 태우고 함께 걸으며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출산장려 캠페인으로 아이와 임산부가 걷기에 무리가 없도록 준비됐으며 다 함께 몸풀기 체조를 한 후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을 출발해 테니스장 앞 반환점을 돌아 다시 인라인스케이트장으로 돌아온다.
이외에도 아이와 부모가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마술 버블쇼 ▲상상 놀이터 ▲물풍선 놀이 및 ‘사연은 내 품에’ 이벤트 ▲레크리에이션 및 행운권 추첨 ▲각종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대구 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가 함께해 사전 신청한 가족은 양육, 임신 관련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아크릴 무드 등 만들기를 통한 힐링 체험도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방법은 4월 19일 오후 5시까지 대구일보 문화사업 홈페이지에서 사전 접수로 진행되며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송기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따뜻한 봄날 유아차 걷기 한마당에 참여하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고 육아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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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지역 중견기업과의 협업, 창업기업 성장 지원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지역 중견기업 및 선도기업과 함께 ‘2024년 대구 스타트업 오픈 이노베이션 지원사업’에 참여할 창업기업을 5월 16일까지 모집한다.
오픈 이노베이션은 기업 간의 경계를 허물어 상호 기술과 아이디어의 공유로 혁신을 이끌어 내는 기업활동으로 대·중견기업은 신시장·신사업 창출의 기회를 얻고 창업기업은 대·중견기업의 지원을 통해 창업 성공률을 높이는 상호 호혜적 관계의 개방형 기술혁신이 산업 전반에 확산되고 있다.
대구광역시는 이러한 산업 트렌드를 반영해 지역의 대·중견기업과 창업기업 간 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을 견인하고자 작년부터 지역 대표 중견기업인 ㈜대동, 삼익THK㈜ 등과 함께 오픈 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대동의 경우 지난해 발굴한 창업기업의 기술이 적용된 제품의 양산화를 추진하고 있고 삼익THK㈜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 개발 기술을 갖춘 창업기업과 현재 재사용 배터리팩 공동개발을 추진 중이며 직접 투자까지 진행하는 등 협업 성과를 보이고 있다.
올해는 지역 중견기업 3개사와 함께 진행하는 문제해결형과 중견기업이 특정되지 않은 자율 제안형으로 구분해 추진하게 된다.
문제해결형은 지역 중견기업이 협업과제 또는 분야를 제안하고 창업기업이 해결책을 제시해 협업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3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해 실증 지원 사업비를 함께 조성하기로 한 중견기업 3개사의 과제를 공모한다.
자율 제안형은 창업기업과 선도기업이 분야 제한 없이 자율적으로 협업과제를 구성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선도기업과 협업 기회가 부족한 창업기업은 ‘대구 스타트업 오픈 이노베이션 밋업데이’를 통해 기회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에는 ▲문제해결형 과제 6개사 ▲자율 제안형 과제 2개사, 총 8개 창업기업을 선발할 예정으로 총 3억원을 지원하게 된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대·중견기업의 신사업 발굴과 성장에 오픈 이노베이션은 필수적인 사업으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며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의 우수한 창업기업들이 선도기업과 협력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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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4년 취약지 공중보건의사 배치 완료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지난 4월 11일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 조치법’에 따라 2024년 대구시 공중보건의사 배치를 완료했다.
2024년 대구광역시 배정 공중보건의사는 전체 6명으로 이 중 의과 2명, 치과 2명은 신규 배치, 한의과 2명은 전남 완도에서 대구시로 이동 배치됐으며 추가로 대구시 본청 소속의 치과 공중보건의 1명이 달성군으로 이동 배치됐다.
배치된 공중보건의사 중 신규 공중보건의사는 4월 8일 중앙직무교육을 시작으로 3년간 근무하게 되며 거주지 이전 등을 고려해 배치된 기관에서의 복무는 4월 15일부터 시작한다.
대구광역시는 매년 전국적으로 공중보건의사 배출 인원이 감소함에 따라 배치인원 감소로 인해 발생한 의료 공백을 메우기 위한 적극적인 대처방안을 시행 중이다.
군위군의 경우 보건소와 보건지소 간 비대면 진료를 통해 취약지 의료 공백 해소에 나서고 있으며 향후 공중보건의사 수의 지속적인 감소에 대비해 보건소와 보건지소 간 순환진료 실시는 물론 의료기관 간 원격협진을 통해 취약지 진료의 어려움을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의료 취약지 시민들이 불편 없이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함은 물론 취약지 의료를 담당하는 공중보건의사들의 사기진작과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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