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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제17회 장애인 화합한마당 개최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14일 봉화군민회관에서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봉화군지회 주관으로 ‘제17회 봉화군 장애인 화합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44주년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함께 하는 길, 평등으로 향하는 길’이란 슬로건을 주제로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공감의 장을 마련하고 유공자 표창을 통해 장애인과 자원봉사자의 사기진작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지역 기관단체장 및 관내 장애인 및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식전행사인 색소폰 연주 및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1부에서는 개회식, 시상, 대회사, 2부에서는 축하공연, 장기자랑 순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은 화합과 소통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들은 “오늘 행사를 마련해주신 관계자분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에 대한 권익증진 및 복지향상을 위해 항상 노력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윤일규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봉화군지회장은 "이번 행사가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는 자리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고 진정한 사회일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재활 의욕을 고취해 사회통합을 이루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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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과 공감하고 소통하다
군민과 공감하고 소통하다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지난 13일 춘양면사무소에서 군수와 주민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찾아가는 열린군수실’을 본격적으로 운영했다.
이날 열린군수실에는 춘양면민 28여명이 참석해 군정발전을 위한 정책제안, 생활불편사항, 고충사항에 대해 박현국 군수와 직집 대면 상담을 진행했다.
주요 상담 내용은 수해피해복구, 농로 정비, 체육시설조성 등으로 다양한 분야의 불편사항 해소 요구 및 신규사업이 건의 됐다.
상담 내용에 대한 적극적인 청취와 답변으로 군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으며 현장에서 종결되지 않은 건에 대해서는 검토 후 민원인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현장에서 많은 군민들의 이야기를 듣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군민 가까이에서 민원을 경청해 군민과 소통하는 군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봉화군 찾아가는 열린군수실은 지난 13일 춘양면을 시작으로 오는 30일에는 물야면, 그 외 읍면은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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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부모 대상 교육활동 보호 연수 실시
경북교육청, 학부모 대상 교육활동 보호 연수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개정된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과 시행령을 안내하기 위해 예천, 포항, 구미에서 도내 학부모 6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활동 보호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지난 3월 개정된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과 시행령의 개정 내용을 학부모에게 알리고 교원의 교육활동 침해 예방과 교육활동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부모의 편리한 참석을 위해 북부권역, 동부권역, 서부권역 등 총 3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교육부의 개정 2024 교육활동 보호 매뉴얼 개발진 2명을 초빙한 특강과 현직 학교 교사들로 구성된 강사진의 예시 중심의 생동감 있는 강의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개정을 통해 추가된 교육활동 침해 발생 시 학부모에 대한 조치 사항이 안내된다.
이제 학부모도 교육활동을 침해하면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심의 결과에 따라 ‘1호 서면사과 및 재발 방지 서약’ 또는 ‘2호 교육감이 정하는 기관에서의 특별교육 이수 또는 심리치료’를 받아야 한다.
아울러 교육활동 침해 행위 유형에 ‘목적이 정당하지 아니한 민원을 반복적으로 제기하는 행위’, ‘교원의 법적 의무가 아닌 일을 지속적으로 강요하는 행위’ 그리고 ‘무고의 죄’ 등이 새롭게 추가된 개정 주요 내용을 학부모들에게 자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육이 바로 서기 위해서는 교권이 존중되어야 하고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서 학부모님의 믿음과 지지가 필요하다”며 “교사·학생·학부모 모두가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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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흡연 예방과 마약류 예방 공모전 실시
경북교육청, 흡연 예방과 마약류 예방 공모전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3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도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과 마약류 예방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흡연과 마약류 등 유해 약물 피해에 대해 학생 스스로 생각할 기회를 주고 약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해 주기 위해 마련됐다.
흡연 예방과 금연 실천 공모전은 포스터와 숏폼, 이모티콘, 웹툰 등 4개 분야로 진행되며 마약류와 약물 오남용 예방 공모전은 포스터, 숏폼, 웹툰 등 3개 분야로 진행한다.
특히 이번 공모전에는 학생들이 많이 사용하는 이모티콘이 새롭게 추가됐고 기존 UCC를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짧은 영상 콘텐츠인 숏폼으로 변경해 많은 학생의 참여를 유도했다.
지역교육지원청에서 자체 심사 후 우수작품을 제출하면 도 교육청 최종 심사를 거쳐 초·중·고등학교 최우수상 3편, 우수상 6편, 장려상 9편 등 분야별로 18편을 선정해, 오는 8월 총 126편에 대해 교육감 상장과 부상을 수여한다.
선정된 우수작품은 공익 목적으로 경북교육청 마약 예방교육과 예방 홍보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공모전이 우리 아이들에게 유해 약물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예방교육과 홍보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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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울릉·포항교육 현장소통토론회 실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4일 포항교육지원청 여울관에서 ‘학교 지원 강화를 위한 울릉·포항 교육 가족 소통·공감 한마당’ 현장소통토론회를 개최했다.
현장소통토론회는 11개 직속 기관과 22개 교육지원청의 주요 업무 보고를 겸해 진행되며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경북교육 정책에 반영하고 학교 현장 지원과 교육공동체 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소통토론회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과 손희권 경북도의회 교육위원, 김희수·서석영 경북도의원을 비롯한 울릉·포항 지역의 유·초·중·고등학교 교장, 학교운영위원장과 학부모회장, 미래교육지구 및 교육발전특구 관계자, 녹색어머니회, 학생상담자원봉사자회, 본청 주민참여예산위원, 주민감사관, 교육계 원로 지역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김진규 울릉교육장과 천종복 포항교육장의 학교 지원과 업무 개선 실적, 교육환경 개선 실적 등 양 교육지원청의 주요 업무 보고로 시작됐다.
업무 보고를 통해 지역의 특색을 살린 예술교육과 진로 체험, 해양 교육, 디지털 SW-AI 교육 등 두 교육지원청의 현장 맞춤형 학교 지원 정책과 강화 노력을 알 수 있었다.
2부 행사로 진행된 대화의 시간은 행사 시작 전 메모지에 적은 질문과 현장 질문에 대해 교육감님이 바로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조성과 울릉미래교육센터 구축, 울릉학생체육관 학교복합시설 조성, 노후 교직원 관사 개·증축, 태풍피해 초등학교 교실 증축, 공동주택개발에 따른 중학교 설립 요구 등 교육정책과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격의 없는 질의와 응답을 통해 교육 현안에 대한 교육 가족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앞으로도 학부모, 지역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 학생·교사·학부모가 상호 존중하는 조화로운 교육공동체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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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제43회 스승의 날 기념식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4일 포항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 대공연장에서 교원과 학생, 학부모 등 총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3회 스승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서는 스승의 날을 맞이해 평소 학생 지도에 헌신하신 우수 교원들에게 정부포상 전수와 함께 교육부 장관과 교육감,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대통령 표창 6명, 국무총리 표창 4명, 교육부 장관 표창 152명, 교육감 표창 153명, 도지사 표창 19명으로 총 334명으로 이날 최원석 진평중학교 선생님을 포함한 정부포상 수상자 대표 2명과 교육부 장관·교육감·도지사 표창 대표 수상자 9명 등 11명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특히 이번 스승의 날 기념식에서는 흥무초등학교 4학년 이수연 학생이 선생님들을 위해 축하 무대를 마련해 ‘배 띄워라’, ‘울 아버지’등 두 곡을 연이어 부르며 감동을 전했다.
또 빈센트 반 고흐의 삶과 인생이 녹여진 ‘별이 빛나는 밤에’ 공연을 통해 예술작품으로 감성을 채워주고 소통과 공감 속에서 스토리텔링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경북의 학생들과 학부모가 제43회 스승의 날을 맞이해 축하 영상 메시지를 전하며 학교 현장에서 헌신하는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기념사에서 “제43회 스승의 날을 맞이해 선생님들께서 학생들에게 보여주신 배려와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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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가람 초화단지에 유채꽃이 한창
낙동가람 초화단지에 유채꽃이 한창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가 어가골 인근 낙동강변에 조성한 낙동가람 초화단지가 강변을 찾는 시민에게 힐링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낙동가람 초화단지는 옥동, 태화 주거지역과 인접한 곳으로 주말에는 다양한 꽃을 보며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 가족, 친구들과 돗자리 펴고 쉴 수 있는 피크닉 명소로 알려져 있다.
단지 내에는 봄, 여름, 가을을 알리는 계절별 다양한 수종의 꽃과 나무가 식재돼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낙동가람 초화단지 앞 하중도에 유채를 파종해 현재 개화가 시작됐으며 다음 주에는 노란 물결이 장관을 이룰 예정이다.
유채는 남부지방에서는 가을에 파종해 4월 초부터 개화가 시작되나 안동에서는 월동이 어려워 3월 초에 파종하고 5월에 만개하는 특징이 있다.
한편 시는 어린아이들을 위한 600㎡ 규모의 강모래 놀이터도 조성한다.
주차장에서 멀지 않고 솔숲과 그늘막 주변에 위치한 모래놀이터는 놀거리가 조금 부족하던 초화단지에 자연 친화적인 놀이 장소가 될 전망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강변을 찾는 시민이 꽃과 나무를 보며 계절을 느끼고 잔디밭에서 휴식하며 일상 속 잠깐의 여유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시민이 함께 사용하는 공간인 만큼 깨끗하고 양심적으로 시설물을 사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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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세계유산 하회마을 기반시설 정비사업’ 본격 추진
안동시, ‘세계유산 하회마을 기반시설 정비사업’ 본격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국가민속문화유산인 하회마을에 거주하는 주민의 생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세계유산 하회마을 기반시설 정비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추진한다.
정비사업은 ▲ LPG배관망 구축과 소형저장탱크 보급 ▲통신선로 교체 ▲도로 재포장으로 구성된다.
본 사업은 민속마을 주민의 거주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1년 문화재청 국비보조사업으로 추진돼, 문화유산 위원들의 거듭된 자문을 바탕으로 이달부터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가며 올해 12월에 마무리될 계획이다.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은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농어촌지역에 LPG 저장설비와 배관망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하회마을은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임에도 마을 전체가 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시설공급에 어려움이 있었다.
초고속인터넷 보급 또한 현재까지 이루어지지 않아 대다수 주민이 불편을 겪고 있다.
본 사업으로 연료비와 연료 사용의 불편함을 줄이고 쾌적한 통신환경을 구축해 주민 생활의 불편함을 감소시킴은 물론 문화유산의 보존·관리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하회마을의 각 세대와 마을 길을 대상으로 하는 공사인 만큼 주민과 관광객의 통행에 불편함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굴착과 포장이 이뤄지는 구간은 전면 통제로 일부 지정 문화유산의 관람이 제한될 수 있어 이 점을 유의해 마을을 방문해야 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 최대의 관광지이자 유서 깊은 문화유산인 하회마을에 대한 대대적인 공사로 통행과 관람에 불편을 끼쳐 송구하다 조속히 공사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추진하되, 관람객과 주민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문화유산의 훼손을 방지하기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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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론, 경북연세 검진센터 설립 투자협약 체결
㈜ 아론, 경북연세 검진센터 설립 투자협약 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13일 시청 시장실에서 ㈜아론과 경북연세 검진센터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아론은 약 580억원의 규모로 경북도청 신도시 내 경북연세 검진센터를 설립해 최첨단 검진센터와 복합 클리닉 서비스로 의료 중심 허브를 구축할 예정이다.
㈜아론은 경북연세 검진센터 설립을 위해 안동시 풍천면 갈전리에 약 7층 높이의 건물을 건설하고 CT 및 MRI 등 최첨단 의료장비와 전문화된 의료진을 구성해 저렴한 비용으로 검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백수현 대표이사는 “경상북도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파수꾼 역할을 하기 위해 안동시를 선택했고 가장 효과적인 의료시설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복지의 메카 역할을 할 수 있는 검진센터가 되는 게 목표”고 밝혔다.
권기창 시장은 “경북도청 소재지가 안동으로 이전하면서 젊은 층 인구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며 “특히 중앙고속도로를 비롯한 광역교통망으로 우수한 접근성을 가진 우리 안동시의 이점을 잘 살려 뛰어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주거환경의 질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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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24년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 우수 등급
예천군,‘24년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 우수 등급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으로 실시된 ‘2024년 민선 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22년부터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지난 2월부터 90여 일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 완료 △2023년 목표 달성 △주민 소통 △웹 소통 △일치도 등 5개 분야를 절대 평가해 결과를 발표했다.
군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살고 싶은 명품 예천 ▲일상 속 여유 매력 예천 ▲살맛 나는 부자 예천 ▲미래 교육, 따뜻한 복지 감동 예천 ▲일자리가 있는 행복 예천 ▲스포츠 1번지 활력 예천 등 6대 분야 44건을 선정해 추진하고 있으며 완료 2건, 완료 후 계속 17건, 정상 추진 25건 총 71.6%의 공약 이행률로 순항하고 있다.
앞서 군은 2022년 공약 이행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민선 7기 공약사업을 내실 있게 마무리했으며 2023년 민선 8기 첫 공약 이행평가에서 44개 사업에 대한 연차별 추진계획 및 재정 운영계획 등을 실천 계획서에 충실히 담아 A등급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학동 군수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은 군민과의 약속이므로 공약 이행평가단 회의, 반기별 추진 상황 점검 등을 통해 민주성과 투명성, 이행률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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