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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경북대학교와 미래모빌리티 분야 창의융합형 공학인재 양성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경북대학교와 함께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창의융합형 공학인재 양성 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대구시는 미래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5대 신산업을 중점 육성하고 있으며 활성화 방안의 하나로 경북대와 미래모빌리티 분야 ‘창의융합형 공학인재 양성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경북대학교는 2022년 5월 산업통상자원부의 해당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7년까지 6년간 국비와 시비를 지원받게 될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경북대학교는 지역 산업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미래 모빌리티 분야 기업이 요구하는 특화과정을 운영해 수요 맞춤형 인재를 발굴한다.
그리고 기업의 기술적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산학프로젝트 수행뿐만 아니라 국제 대학교류 프로그램 참가 지원으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한다.
2023년에는 총 86명이 교육과정을 이수했고 20팀이 캡스톤디자인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또한, 기업전문가 초청세미나, 융합사업가 양성 캠프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개최했다.
올해는 특히 단기 교육과정보다 중·장기 교육과정 운영에 비중을 둘 예정이고 기업 사전 초청 포럼을 개최해 기업 설명회, 학생 진로 상담을 통한 취업 연계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2024년 교육부 글로컬대학 30 사업에 예비 지정된 경북대학교는 글로벌로 도약하는 연구 중심 종합대학을 목표로 창의융합형 공학인재 양성은 물론 지역 경제 성장과 함께하는 고급인재 양성 및 혁신 기술 개발에 총력을 쏟고 있다.
김종찬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미래산업에 대한 관심과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도 높은 시기에 경북대와 함께 미래모빌리티 분야에 힘을 보태게 돼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미래 수요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창의융합형 미래혁신 인재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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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K-MARKET 업무협약 체결 베트남 수출길 확대
영천시-K-MARKET 업무협약 체결 베트남 수출길 확대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베트남을 방문 중인 최기문 영천시장과 무역사절단이 현지 시간 25일 하노이에 위치한 베트남 유통회사인 K-MARKET에서 영천시 농특산물 베트남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해 김용문 시의원, 영천 농식품 가공업 협의체 회장 추성태 ㈜이비채 대표 등이 참석해 무역사절단 참가기업의 제품과 영천시 우수 농산물 베트남 수출 확대 및 베트남 내 유통 활성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식 후 K-MARKET 골든점 판촉전에 참가해 무역사절단 참가기업의 제품 홍보에 나서며 현지에서 한류 식품의 뜨거운 반응을 몸소 체험했다.
K-MARKET은 2002년에 설립되어 베트남 현지 총 136개의 매장, 임직원 수 총 1,800여명의 베트남 최대 규모의 한국 식품 유통회사로서 한국 농식품뿐만 아니라 베트남을 비롯한 미국, 유럽, 일본, 태국, 중국 등 세계 유수 기업들의 제품을 수입 및 유통하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영천시 농산물과 지역 중소기업의 우수제품의 베트남 수출 확대에 힘을 보태기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해줄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한편 협약식에 앞서 영천시 무역사절단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아세안본부에 방문해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제도, 수출 컨설팅, 통관 애로 해소 등 현지화 지원사업에 대해 협의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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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집단급식소 등 식중독 예방 위한 위생점검 실시
안동시, 집단급식소 등 식중독 예방 위한 위생점검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식중독 발생 사전 예방을 위해 8월 30일까지 집단급식소 및 소규모 급식시설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기온이 높은 여름에는 살모넬라 등 세균성 식중독 발생이 증가할 수 있어 집단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급식시설 위생 안전관리를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부패·변질 또는 무표시 제품 사용 여부 △조리기구 세척·소독 등 급식시설 위생관리 △보존식 보관 여부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여부 등이다.
또한 급식담당자의 식중독 예방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 등 식중독 예방 6대 수칙과 식중독 원인균별 예방법을 교육·홍보할 예정이다.
김영남 보건위생과장은 “집단급식소 등에 지속적인 점검과 식중독 예방 홍보로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이 제공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본격적인 여름철로 접어드는 시기인 만큼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급식시설 운영자에게 당부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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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AI-IoT기반 어르신건강관리사업 추진
안동시 AI-IoT기반 어르신건강관리사업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치매안심센터는 노인 허약 및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7월부터 스마트폰을 활용한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AI-IoT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 앱과 블루투스 기반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보건소 건강 전문가가 비대면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건강 면접조사에 따른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손목 활동량계, 체중계 등을 지원받고 6개월간 스마트폰 ‘오늘건강’ 앱을 통해 기록된 건강 상태에 따라 보건소 전문인력이 모니터링 및 맞춤형 건강 컨설팅을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허약·만성질환 관리 및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 310명으로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앱 활용이 가능해야 한다.
단, 노인장기요양등급 1~5등급자, 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 참여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만성질환 관리 자가측정기기 지원 대상자는 제외된다.
안동시 보건소장은 “스마트 시대에 어르신이 매일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건강한 습관을 형성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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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사업 발대식 개최
경북 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사업 발대식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주최하고 국립안동대학교 산학협력단 K-하이테크플랫폼사업단이 주관하는 구글 클라우드 기반 ‘경북 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사업’ 발대식이 6월 25일 국립안동대학교 국제교류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정태주 국립안동대학교 총장, 이정우 경상북도 메타버스과학국장, 정진용 안동시 투자유치과장,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관계자, 수강생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주요 내용, 공인교육센터 강사진, 프로젝트 멘토 기업 소개 및 캐글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본 사업은 인공지능에 관심이 있는 경북도 내 대학의 재학생, 휴학생, 졸업생 및 구직희망자를 대상으로 기초반과 고급반을 구성해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모델링 △클라우드기반 서비스 구축 △종합 AI 프로젝트 등 과정을 무료로 운영하며 구글 클라우드 공식 자격증 취득 등을 지원한다.
또한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와 함께 잡페어를 운영해 수강생들과 구글 클라우드 파트너사의 직접적인 취업 연계를 추진한다.
안동시 투자유치과 관계자는 “지역 대학생 및 구직희망자가 AI개발자로서 필요한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와 실용적인 경험을 제공해, 앞으로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필요한 고급 인공지능 전문가가 양성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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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유네스코 세계유산 코레일 관광상품 운영
안동, 유네스코 세계유산 코레일 관광상품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코레일관광개발와 협업으로 오는 6월 29일부터 ‘안동 유네스코 세계유산 답사기’ 코레일관광 상품을 선보이고 안동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활용한 관광 자원 활성화에 나선다.
하회별신굿탈놀이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며 안동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과 함께 유네스코 지정 유산 3대 카테고리를 석권한 최초의 지자체가 됐다.
이번에 출시된 코레일 관광상품은 이러한 세계유산을 활용한 여행상품으로 이루어졌다.
첫 출발은 29일 당일여행 상품으로 하회마을, 봉정사, 도산서원 세 개의 권역으로 진행되며 세계유산을 둘러보고 안동구시장을 방문하는 코스로 관광 활성화 및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힘을 보탠다.
‘안동 유네스코 세계유산 답사기’ 상품 예약은 코레일관광개발 누리집에서 ‘안동’ 또는 ‘유네스코 답사기’를 검색하면 된다.
이동원 한국정신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안동 유네스코 세계유산 답사기를 통해 세계유산도시 안동이 지닌 전통문화와 관광 자원을 많은 분이 즐겼으면 한다”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서울역 개통으로 수도권이 가까워진 만큼, 더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로 지속적인 관광객을 유치해 천만 관광객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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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6·25전쟁 제74주년 행사’ 개최
안동시, ‘6·25전쟁 제74주년 행사’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6·25전쟁의 역사적 의의와 교훈을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6·25전쟁 제74주년 행사’를 6월 25일에 안동시청 대동관 영남홀에서 개최했다.
행사에는 6·25전쟁 참전유공자를 비롯한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350여명이 참석했으며 안동시에서는 참석자 모두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식전 공연인 대금연주 ‘다향’과 ‘천년학’을 시작으로 △기념사 △6·25 참전유공자지회장의 만세삼창 △추모 공연 △6·25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안동필코러스합창단에서 추모공연으로 부른 ‘그리운 금강산’과‘비목’으로 아직도 전쟁의 상흔을 간직하고 있는 6·25 참전유공자와 전몰군경유족을 위로했다.
한편 안동시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과 함께 6·25전쟁 당시 미수습 전사자 808명의 유가족을 찾기 위해 DNA 시료 등록을 홍보하고 있으며 등록된 DNA 시료 정보는 발굴된 전사자 유해와 비교해 유가족을 찾는 데 도움이 될 예정이다.
조풍제 안동시 복지환경국장은 기념사에서 “조국의 땅과 바다, 하늘을 지키기 위해 꽃다운 목숨을 바치신 6·25 참전유공자와 유가족에게 보답하는 길은 조국의 굳건한 안보를 위해 더욱 화합하고 결속하는 것에 있다”며 “안동시는 국가유공자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명예와 자긍심을 드높이며 거룩한 희생이 존경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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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7월 1일부터 여권발급 비용 인하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오는 7월 1일부터 한국국제교류재단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여권발급 비용을 인하한다.
정부의 ‘부담금 정비 및 관리체계 강화 방안’의 후속 조치이며 실생활과 밀접한 부담금을 감면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서 시행된다.
이에 따라 여권 발급시 납부하던 국제교류기여금이 3,000원 인하돼 복수여권은 58면 기준 현행 5만3000원에서 5만원, 26면 기준 5만원에서 4만7000원으로 인하된다.
또한 1년 이내 단수여권은 2만원에서 국제교류기여금 5000원이 면제된 1만 5000원으로 인하된다.
여권은 신분증과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여권용 사진 1매, 기존 여권과 수수료를 지참하고 주소지 관계없이 전국 여권대행기관에 방문·신청하거나 정부24, 국민은행 모바일앱을 통해 온라인 신청 할 수 있다.
18세 미만 미성년자는 법정대리인이 신청할 수 있다.
박상현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여권 발급 비용 인하를 통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조금이나마 완화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여권 발급 편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평일 근무 시간 내에 민원실을 방문하기 어려운 군민들을 위해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여권 접수 및 교부, 주민등록 등초본, 인감증명서 발급 등의 업무를 볼 수 있는 야간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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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인구 정책역량 개발 및 사업발굴 워크숍 개최
예천군, 인구 정책역량 개발 및 사업발굴 워크숍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25일 청년마을 생텀마을에서 ‘인구 정책역량 개발 및 사업발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저출생 대응 TF팀 및 관계인구 관련 팀장, 공무원 등 25 명이 참석했으며 예천군에서 추진 중인 ‘저출생 위기 대응 정책발굴 및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과 관련해 국내·외 분야별 인구정책 사례와 문제점을 공유하고 전문성 있는 사업 방향 도출과 공무원들의 정책 역량개발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체류하면서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람까지 지역 인구로 보는 생활인구와 관계 인구를 이해하고 관련 사업을 소개하는 등 인구 패러다임의 변화로 중요성이 대두되는 생활·관계 인구에 대해서도 집중 논의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정주 여건 개선과 함께 우리 지역의 매력을 강화하는 지역개발로 정주 인구 확보와 생활·관계 인구 확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예천형 저출생 극복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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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 복구, 장마 전 완료 목표’ 예천군, 산사태 복구율 85%
‘산사태 복구, 장마 전 완료 목표’ 예천군, 산사태 복구율 85%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이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예방을 위해 산사태복구지역 집중 점검에 나섰다.
지난해 기록적인 강우량으로 산사태가 발생해 올해부터 산사태 30개소, 임도 9개소, 사방담 1개소 등에 대한 복구사업을 시작했다.
복구설계를 마친 3월부터 경상북도와 협력해 복구사업에 착공했으며 공사 여건, 추진 상황 등을 살피며 복구진도율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관리하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런 노력 덕분에 많은 복구사업장에서 계류보전, 산지사방, 사방댐, 골막이 등 사방시설물 설치공사를 완료했으며 공사가 진행 중인 곳도 지난 19일 기준 복구율이 85%에 달했다”며 “장마 전까지 차질 없이 공사를 마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치영 산림녹지과장은 “지난 몇 년간 이상기후로 인해 수해 피해가 커지고 있는 만큼 선제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며 “산사태 예측 정보시스템 등 과학적인 대응체계를 바탕으로 철저하게 대비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에서는 7~8월 본격적인 장마에 앞서 공무원, 산사태현장예방단, 임도관리원 등 동원 가능한 인력을 최대한 활용해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해 면밀하게 점검한다.
또한, 예천군과 소방·경찰 등 유관 기관과 긴밀하게 협조해 위험지역은 사전에 통제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피하는 체계를 구축해 주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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