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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합동점검 실시
경북교육청,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합동점검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5일까지 경북도청과 환동해지역본부, 시·군청, 교육지원청과 함께 물놀이 안전사고 위험지역 합동점검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학생 물놀이 사고가 발생했던 도내 하천과 계곡, 해수욕장 및 사고 발생위험이 큰 지역 9개소를 대상으로 벌이며 안전요원 배치 현황과 안전 표지판 상태, 필수 구조 용품의 비치 상태 등을 점검한다.
점검에서 발견한 미비한 사항은 관계기관과 함께 보완할 계획이다.
또한 경북교육청은 여름방학을 기점으로 휴가철에 학생 물놀이 사망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점을 고려해 각급 학교에서 여름방학 전 학생들에게 수상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집중적으로 시행하도록 했다.
동시에 가정에서도 사고 예방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수상 활동 안전 수칙 등의 교육·홍보자료를 가정통신문 등을 이용해 학부모에게도 안내하도록 했다.
김종열 교육안전과장은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물놀이 안전사고 위험지역을 사전 점검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학생 물놀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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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건축 HUB 시스템을 통한 공정한 설계 공모 시행
경북교육청, 건축 HUB 시스템을 통한 공정한 설계 공모 시행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2월부터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운영하는 ‘건축 설계 공모 정보서비스 운영을 위한 협의체’에 참여해 개선된 설계 공모 운영 방식을 시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건축 설계 공모 정보서비스는 공고 등록부터 심사위원 선정과 당선작 발표까지 건축 설계 공모 전 과정을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구축해 올해 1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건축 서비스산업 통합정보 플랫폼인 ‘건축 HUB 건축 HUB: 건축 서비스산업 진흥법 제8조에 따라 구축된 정보체계로 건축 서비스산업 현황정보, 수주실적, 입찰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건축 산업과 관련된 정보를 모아서 제공한다는 의미로 ‘건축 HUB’라고 부른다.
’의 주요 서비스로 마련되어 공모 절차를 표준화해 공모 참가자의 부담은 줄이고 담당자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그간 협회와 학회의 지명도 있는 건축가들로 194명의 심사위원회 인력풀을 구성해 운영해 왔으나, 최근 건축 설계 공모 심사총량제 시행과 심사 건수 증가로 심사위원회 인력풀의 확대한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지난달 말일 자로 기존 심사위원회 위원들의 임기가 만료되는 시점에 맞춰, 신규 심사위원회 인력풀을 모집해, 기존보다 168명 많은 362명으로 인력풀을 확대 구성해 심사위원회 운영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였다.
또한, 기존 재무과와 감사관 입회하에 난수 추첨으로 진행하던 심사위원 선정 과정을 협의체 운영기관인 한국부동산원에 위탁해 심사위원을 선정함으로써 심사위원 선정 과정을 더욱 공정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협의체 운영이 종료되는 시점 이후에도 한국부동산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투명한 건축 설계 공모 운영을 위한 협력체계를 지속할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설계 공모 운영 방식 개선을 통해 설계 공모 심사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고 투명성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사와 학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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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함께해요, 감사 운동’으로 긍정적 학교문화 조성
경북교육청, ‘함께해요, 감사 운동’으로 긍정적 학교문화 조성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감사와 긍정의 학교문화 정착을 위해 모두가 따뜻함을 나누는 ‘함께해요, 감사 운동’을 펼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나눔과 긍정적인 생각을 키우고 교육공동체의 행복감 증진을 통해 따뜻한 경북교육을 실현하는 ‘함께해요, 감사 운동’은 계기교육과 연계한 주제로 감사 손팻말 릴레이와 감사 나눔 영상 공모전, 매일매일 감사송 활동 등 교육공동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고 있다.
각급 학교에서는 감사 손팻말 사진을 학교 누리집 또는 SNS를 활용해 공유하는 감사 손팻말 릴레이를 펼치고 있다.
일상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작은 감사의 마음을 손팻말에 적어 표현하며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눌 기회를 가짐으로써 감사 나눔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월별 계기 교육 주제와 연계해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감사 나눔 영상 1학기 공모전은 교원과 학생·학부모 등 교원공동체의 다양한 참여로 진행됐다.
공모전 참여 영상은 참여자 개인의 유튜브 또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유되어 있으며 경북교육청 온학교.com에 탑재해 누구나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2학기에도 다양한 계기 교육 주제와 관련된 감사 나눔 영상을 공모해 감사 나눔을 확산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경북교육청은 20초 분량의 짧은 로고송 형태의 ‘매일매일 감사송’을 제작해 모든 학교에 보급했다.
매일매일 감사송은 5곡의 노래와 1곡의 MR로 구성되어 학교에서 저작권 걱정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저작권 등록을 마쳐, 유튜브와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각급 학교에서 시종이나 행사 음악으로 사용해 감사 문화 확산을 돕고 있으며 MR을 활용해 학생들이 자신만의 감사송을 제작하는 활동도 지원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감사 문화는 단순히 예의를 넘어 공동체 내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중요한 가치다”며 “함께해요, 감사 운동을 통해 학생들이 감사의 가치를 체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긍정적인 학교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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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초등 지역단위 수석교사 수업 나눔 콘서트 실시
경북교육청, 초등 지역단위 수석교사 수업 나눔 콘서트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디지털 교육격변기 시대에 경직된 전통적 학습 체제에서 벗어나 AI 등 디지털 기술 발전에 대응해 학생 참여형·학생 맞춤형의 수업 변화가 필요하다.
수업 혁신은 교사가 이끄는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참여로 성공할 수 있으며 수업의 주체로서 교사의 인식 개선과 자발적 동참이 필요하다.
경북교육청은 초등교사의 자발적인 수업 나눔 활성화를 위해 수석교사가 주도하고 일반교사가 동참하는 교육지원청 단위 ‘초등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수업 나눔 콘서트’를 추진하고 있다.
22개 교육지원청, 38명의 초등 수석교사가 참가하고 있으며 주요 추진 내용은 △온오프라인 연계 권역별 수석교사 수업 공개와 나눔 △저 경력 교사 수업·평가 맞춤형 컨설팅 △수석교사 활용 학생 주도형 수업역량 강화 연수 지원 △지역단위 학생 주도형 수업 나눔 행사 등이 있다.
포항과 경주, 영주 등 16개 교육지원청은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수업 나눔 콘서트’를 운영해 482명의 초등교사가 수석교사의 수업을 직접 참관했으며 김천·고령교육지원청은 ‘학생 주도성을 살리는 질문이 넘치는 수업’이라는 주제로 초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신규·저 경력 교사 멘토링 운영’ 등 현장 교사의 수업 전문성 향상을 위해 초등 수석교사가 앞장서고 있다.
특히 김인경 포항양덕초등학교 수석교사는 울릉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관내 초등학교 교사와 학부모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4학년 학생 17명을 대상으로 질문 기반 수업을 공개하고 연수를 진행해 참석한 울릉 지역 교사와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수업 나눔 콘서트에 참여한 울릉초등학교 교사는 “경북의 넓은 지리적 여건, 특히 섬 지역이라는 울릉도의 지리적 약점과 수석교사 부재로 인해 수석교사의 수업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없었다.
교육지원청 단위 수석교사 수업 나눔을 통해 질문 기반 수업을 공개·나눔 할 좋은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도 교육청은 교사가 스스로 수업·평가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수업·평가연구회와 교원 학습공동체, 질문하는 학교 선도학교 운영, 질문이 넘치는 교실 선도단 운영 등 초등교사의 수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 2학기에는 지역 교사들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교육지원청 단위 질문 기반 수업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고 수석교사 주관 수업 공개와 나눔, 저 경력 교사 맞춤형 컨설팅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실 수업의 혁신은 함께 고민하고 나누며 성장하는 교사의 자발적 동참에서 비롯된다”며 “앞으로도 교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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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학년도 대학 진학 경북 박람회 개최
경북교육청, 2025학년도 대학 진학 경북 박람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전국 73개 대학과 기관이 참여하는 ‘2025학년도 대학 진학 경북 박람회’를 13일과 20일에 각 경주시에 있는 경주화백컨벤션센터와 구미시에 있는 구미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2025학년도 대학 진학 경북 박람회는 전국 73개 대학과 기관이 참여하는 ‘대학별 맞춤형 진학 상담 부스’와 선생님과 함께하는 1:1 대입 상담, 의학 계열 특강과 총 6개의‘맞춤형 수시지원 전략 특강’, 대학입시 선배들의 실질적인 대입 준비 경험을 공유하는 ‘학과별 멘토-멘티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3학년뿐만 아니라 1, 2학년도 참여할 수 있도록 ‘고1+2 전용관’을 만들어 운영한다.
서울과 수도권 주요 대학과 대구·경북 지역 4년제 대학이 모두 참여해 다양한 대학의 정보를 대학 관계자에게서 직접 듣고 보게 될 이번 2025학년도 대학 진학 경북 박람회는 12,00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교사들이 사전 신청하는 등 현장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현장 접수와 사전접수를 통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선생님과 함께하는 1:1 대입 상담과 6개의 맞춤형 수시지원 전략 특강, 학과별 멘토-멘티관 등은 사전접수를 진행했으며 대학별 맞춤형 상담 부스는 현장 접수로 진행되어 사전접수 없이도 참가할 수 있다.
또, 사전접수로 인해 신청이 마감된 프로그램이라도 행사 당일 사전신청자의 불참으로 남은 자리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은 행사 당일에도 참여 가능 여부 확인으로 추가 참가할 수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2025학년도 대학 입학 전형은 자율전공선택제 실시와 의대 입학정원 확대 등으로 입학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며 “이번 대학 진학 경북 박람회를 통해 대학 진학 준비와 대학지원의 방향을 설정할 좋은 기회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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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코레일관광개발과 산림관광 상품 운영
봉화군, 코레일관광개발과 산림관광 상품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산림자원과 기차여행을 결합한 산림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코레일관광개발 협력해 7월부터 12월까지 ‘봉화의 숲 기차여행’상품을 운영한다.
기차여행 코스는 서울역에서 KTX를 타고 영주역에 도착한 후 연계버스를 이용해 봉화군의 산림관광지와 전통시장 및 봉화군로컬푸드직매장을 방문하는 코스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국산 목재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도내 최초로 조성한 봉화목재문화체험장의 목공체험과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숙박을 하며 자연을 만끽하는 가든스테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봉화의 3대 명산 중 하나인 청옥산 생태경영림 명품 숲길을 걸으면서 새소리와 물소리를 들으며 피로에 지친 심신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산림치유 효과도 체험할 수 있다.
본 상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예약은 코레일관광개발 여행몰 누리집에서 ‘봉화’를 검색하면 찾을 수 있으며 상품별 당일 코스와 1박2일 코스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봉화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관광상품 개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대한민국 대표 숲속 도시 봉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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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봉화군협의회, ‘2024년 국토대청결운동 및 화합한마당’개최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문경상주전국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봉화군협의회는 10일 소천면 협곡구비마을에서 ‘2024년 국토대청결운동 및 화합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녹색생활 분위기 조성과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으며 박현국 군수, 권영준 군의회의장 및 군의원, 바르게살기 회원 등 250명이 참석해 하천변에 방치된 영농폐기물을 처리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일조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결의문 낭독을 통해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기반으로 더불어 사는 따뜻한 봉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 일할 것을 다짐하고 회원 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신진기 바르게살기운동 봉화군협의회장은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한 자연보호운동 전개와 바르게살기운동 회원에 대한 노고 격려 및 사명감 제고를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매번 솔선수범해 봉사에 참여해주시는 회원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많은 봉사활동을 통해 봉화군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봉화군협의회는 올해 농촌일손돕기, 국토대청결운동, 사랑의 헌혈운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활발히 할 예정이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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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사회적 고립청년 실태조사 설문 실시
대구광역시, 사회적 고립청년 실태조사 설문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7월 8일부터 8월 4일까지 대구지역 사회적 고립청년의 규모와 주거, 사회관계 등 실태파악을 통해 맞춤형 지원정책을 수립을 위한 ‘사회적 고립청년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대구광역시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르면, 사회적 고립청년이란 사회적·심리적 요인으로 인해 가족 등과 제한적인 관계만 맺고 지내며 사회참여 과정에 어려움을 느끼고 사회적 관계를 단절한 사람을 말한다.
청년층은 학업·취업·결혼 등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사회·경제적 이행기로서 최근 코로나19 이후 실직, 취업난, 소통기술 부족 등으로 사회적 고립 문제를 겪는 청년들이 늘고 있다.
이들은 타인과의 관계 회피, 경제·사회활동 미참여 등 다양한 사회문제를 야기하고 있어 정책적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다.
대구광역시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고립의 기간·계기 등 고립 경험, △고립 양상, △고립청년 및 가족의 상태와 특성 조사 등을 통해 고립에 대한 인식 및 정책수요 등을 파악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 기본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개인별 고립정도와 정책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조사대상은 대구광역시에 거주하는 19세~39세 청년 및 가구로 고립청년의 특성을 고려해 방문조사와 온라인조사를 병행한다.
또한 고립청년으로 나타난 청년 및 가족을 대상으로 심층조사도 실시한다.
조사에 참여하고자 하는 19세~39세 청년은 누구나 인터넷 주소나 큐알코드를 통해 설문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그동안 개인문제라고만 생각되던 사회적 고립청년 문제를 사회문제로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조사결과를 토대로 “고립청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마련해 사회로 복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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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포정탁선생‘용알샘’정비 고유제 및 현판 제막식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 청주정씨 예천종중은 10일 오전 8시 ‘용알샘’ 정비 기념 고유제와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용알샘’은 약포 정탁 선생과 관련된 전설이 내려오는 신비한 우물로 예천읍에서 지난 3월 말부터 5월 말까지 사업비 3,200만원을 들여 정비공사를 하고 사각 정자와 우물 덮개, 두레박을 설치하고 주변에 소나무를 심었다.
이날 행사는 청주정씨 예천종중에서 주최하고 예천군과 약포정탁선생기념사업회에서 후원했으며 ‘용알샘’이 정비된 것을 기념하고 약포 정탁 선생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자 개최됐다.
1부는 정충사 사당에서 용알샘 정비를 알리고 용알샘 토지신께 고사를 올리는 것으로 진행됐으며 2부에는 용알샘 현판 제막식이 진행됐다.
용알샘은 약포 정탁 선생의 처가인 관물당 반웅의 옛집 터 앞에 있다.
샘을 팔 때 물이 나지 않아 선생의 꿈에 나타난 금당실 옛집에서 습득한 용알 세 개를 바닥에 떨어뜨리자 샘물이 펑펑 솟았다는 전설이 있으며 지금도 샘 바닥에는 용돌이 보인다.
김학동 군수는 “오늘 고유제와 제막식이 약포 정탁 선생의 충의와 청렴 사상을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며 “선생의 충의와 청렴 사상이 많은 사람들에게 본보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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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과 함께 각종 대회 및 전지훈련지로 각광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의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이 빛을 발하며 국내외 양궁선수단의 전지훈련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현대양궁월드컵을 성공리에 개최한 후 해외 양궁선수단의 방문이 늘고 있으며 파리올림픽을 앞두고 해외 국가 대표팀도 예천에서 전지훈련을 하는 등 명실상부한 양궁의 메카로 자리 잡고 있다.
7월 3일부터 말레이시아 양궁 올림픽 대표팀 5명이 파리올림픽을 대비해 진호국제양궁장 13일간 특별 전지훈련을 하고 있으며 지난달 6월 30일부터 7월 30일까지 32일간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체육회 양궁팀 23명이 예천에서 훈련 중이다.
또한 7월 7일부터는 7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사천성 양궁대표팀 10명, 또 7월 10일부터는 9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생활체육 양궁팀 38명이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훈련하며 예천군청 문형철 감독과 장용호 코치에게 지도받고 있다.
이 밖에도 7월 22일부터는 5일간의 일정으로 제21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중학교 양궁대회가 선수 500명, 지도자와 임원 200여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다.
또 8월 7일부터는 9일간의 일정으로 제51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전국 남·여 중·고등학교 양궁대회 및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 시·도 대항 전국 남·여 중·고등학교 양궁대회가 개최된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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