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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는 영주에서”…영주시, 물놀이장 7개소 운영
“피서는 영주에서”…영주시, 물놀이장 7개소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영주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무더위를 날려줄 물놀이시설 7개소를 운영한다.
시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문정동 서천둔치에 있는 ‘문정 야외물놀이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23일 밝혔다.
매해 여름이면 1만여명이 찾는 문정동 야외물놀이장은 수심 60㎝, 면적 1000㎡의 물놀이장을 비롯해 터널형 분수, 에어슬라이드 등 놀이시설과 그늘막, 음수대, 샤워시설 등 이용객들을 위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영주시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하루 입장객은 1천 명으로 제한된다.
시는 안전관리 요원 및 간호 인력을 배치해 이용객들에게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한다.
앞서 시는 지난 20일 가흥안뜰공원 물놀이장 삼각지 바닥분수 물놀이장 풍기 룰루랄라 바닥분수 아지청소년야영장 야외수영장 동구산 야외물놀이장 정규 운영을 시작했다.
시는 5곳 모두에 안전관리 요원을 2명 이상 배치하고 정기적인 정비를 통해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동구산 야외물놀이장을 제외한 4개소는 모두 8월 16일까지 운영된다.
어린이가 이용할 수 있는 가흥안뜰공원 물놀이장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2시간 운영되며 1시간 휴게시간을 가진 뒤 오후 2~4시까지 2시간 운영된다.
휴천동 삼각지 일원 도심 속 삼각지 바닥분수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오후 1시~2시까지 1시간 휴게시간을 가진다.
부석면 동구산 야외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최대 40명까지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풍기룰루랄라놀이터 바닥분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동되며 아지청소년야영장 내 야외수영장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까지 운영된다.
이 외에도 지난 9일부터 운영 중인 천지인 전통사상 체험관 바닥분수는 다음달 20일까지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1시~오후 5시 최대 20명까지 동시 이용할 수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한 물놀이 휴식처에서 잠시나마 무더위를 피하시길 바란다”며 “지역 내 물놀이시설이 최고의 휴양지가 되도록 관리·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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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유아교육 공모사업 통합연수 실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3일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유아교육 공모사업 업무 담당 교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유아교육 공모사업 통합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삶의 힘을 키우는 교육과정 운영으로 함께 성장하는 유아교육’이라는 주제로 사업별 특성을 이해하고 교원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이 올해 운영하는 유아교육 공모사업은 △유·초 이음 교육 운영유치원 △소규모 공동교육과정 시범유치원 △방과후 놀이배움터 △거점형 방과후과정 △학부모 안심유치원 △생존수영교육 시범운영유치원 등 6개 분야다.
행사에서는 △유·초 이음교육 분야 ‘유아의 삶을 중심으로 한 유·초 이음교육의 이해와 방향’ △방과후 놀이배움터 분야 ‘놀이와 쉼이 있는 방과후과정 운영’ △안전분야 ‘유치원 재난 사고 아는 만큼 안전하다’ 등 사업별 기조 강연을 통해 공모사업의 특성을 이해하고 우수사례 나눔으로 유치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 내용이 다뤄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유아교육 공모사업 운영으로 맞춤형 놀이 경험을 지원하고 교육 인프라를 구축해 교육 격차를 해소하겠다”며 “유치원에서는 유아의 행복감을 증진할 수 있도록 공모사업을 원활히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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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년 경북미래교육지구 마을 교사 역량 강화 연수 실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3일 청송군에 있는 소노벨청송에서 경북미래교육지구 마을 교사와 마을활동가,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관계자, 미래교육지구 교직원 등 17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경북미래교육지구 마을 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경북미래교육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교육공동체를 구축하고 따뜻한 경북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경북교육청과 기초지방자치단체가 협약으로 지정한 지역을 말한다.
올해는 경주와 안동, 구미, 영주, 상주, 문경,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칠곡, 예천 등 총 12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연수는 학교와 마을을 잇는 지역사회 중심의 따뜻한 돌봄과 학습 네트워크 구축 방안을 공유하고 지역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하는 마을 교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경북미래교육지구 마을 학교 운영에 공로가 큰 마을 교사 8명 대한 감사패 수여와 양병찬 국립공주대학교 교수의 미래교육지구 관련 특별강연, 지구별 마을 학교 운영 사례 발표와 공유가 이뤄졌다.
연수에 참가한 한 마을 교사는 “특강과 마을 학교 운영 사례 발표를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게 된 점도 좋았지만, 특히 여러 지구의 많은 마을 교사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모두가 함께 학생들과 지역 성장에 이바지하고 있다는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마을 교사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지역민이 직접 아이들을 교육하고 돌보는 마을 학교가 지역교육생태계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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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직원 단체 헌혈로 생명나눔 실천에 앞장서다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3일 본청 주차장에서 ‘생명 사랑·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직원 40여명이 단체헌혈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매년 2~3회, 매회 35~50여명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하고 있으며 지난 1월과 4월에도 단체헌혈을 한 바 있다.
이번 헌혈 행사는 헌혈 비수기라고 불리는 여름철과 학교 방학, 직장 하계휴가, 수해복구로 인한 군부대의 헌혈 감소, 무더위 등으로 헌혈자가 줄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현장에 도움을 주고 이웃 사랑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는 따뜻한 경북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경북 지역 혈액 보유량은 지난해 말 기준 4.3일분으로 적정 보유량인 5일분 미만인 상황이다.
이에 혈액 수급 위기 상황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협력해 실시된 이번 행사는 부서별 참여 시간 간격 두기, 손 소독, 헌혈 버스 내부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실시됐다.
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꾸준히 헌혈에 동참해 생명나눔 이웃 사랑을 실천해 나갈 방침이다.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 관계자는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세 번이나 헌혈 봉사에 앞장서 준 경북교육청 교직원들께 가슴 깊이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생명나눔 헌혈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의료현장에 잘 전달되어 혈액 수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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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부 자율형 공립고 2.0 2차 공모에 7교 선정
경북교육청, 교육부 자율형 공립고 2.0 2차 공모에 7교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교육부 2024학년도 자율형 공립고 2.0 2차 지정 공모에서 도내 고등학교 7교가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자율형 공립고 2.0은 학교가 지자체와 대학·기업 등 지역의 다양한 주체와 협약을 체결해 지역 자원을 활용해 교육과정을 혁신하는 학교를 말한다.
이번 교육부 자율형 공립고 2.0 2차 지정에는 경산고등학교, 봉화고등학교, 상주여자고등학교, 안동고등학교, 영주제일고등학교, 율곡고등학교, 인동고등학교 등 도내 7교가 최종 선정됐다.
자율형 공립고 2.0은 교육과정 운영에 있어 기존의 자사고와 특목고 수준의 자율성이 부여되며 교장 임용에서도 개방형 교장공모제가 적용된다.
또 교사 정원의 50%까지 초빙 임용이 가능하며 교원 추가배정과 산학겸임교사 임용 지원이 가능해진다.
이와 함께 자율형 공립고 2.0에 선정된 7교는 앞으로 5년간 매년 2억원씩 교육부와 교육청의 지원을 받게 되며 지자체와 지역 대학, 기업, 연구기관, 공공기관 등과 체결한 협약을 토대로 지역별 다양한 상황과 특성, 요구 등을 반영해 협약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특색 있는 교육모델 운영으로 지역 교육력 향상을 선도할 전망이다.
한편 이번 교육부 2차 공모에서는 전국 64교가 신청해 45교가 선정됐으며 경북은 2025학년도 3월부터 운영되는 전국 25교 중에 경기도와 함께 가장 많은 7교가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경북교육청은 교육경쟁력 강화와 지역 발전 전략에 발맞추어 자율형 공립고가 지역 거점학교로 자리 잡아 교육혁신을 선도하고 지역인재 양성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선정교와 준비 학교를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하고 제도 개선을 통해 교육모델 혁신에 걸림돌이 될 수 있는 각종 규제를 완화하는 등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자율형 공립고 2.0 2차 공모에 7교가 선정된 것은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교육공동체 전체의 수고와 열정적인 노력 덕분이다”며 “선정 학교가 지역 상황과 요구를 반영한 자율적 교육모델 운영을 통한 공교육 혁신과 지역교육 활성화를 바탕으로 한 자율형 공립고 2.0 모델을 창출하고 우수사례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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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대구시 치아회복 희망의 징검다리 사업 10주년을 맞아
전국 최초 대구시 치아회복 희망의 징검다리 사업 10주년을 맞아
[문경상주전국뉴스] 2015년 전국 최초로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 치과의사회가 취약계층 의료격차를 해소하고 삶의 질을 개선한다는 취지에서 시작한 ‘치아회복 희망의 징검다리 사업’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 치과의사회는 사업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10년간 총 391개소의 치과의료기관이 사업에 참여했으며 취약계층 1,197명을 대상으로 무료 치과 치료를 지원하는 등 의료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해나가고 있다.
대구시는 7월 4일 지역 보건 향상을 위해 10년간 재능기부를 지속해 온 대구광역시 치과의사회에 2024년 시정유공 시민 표창을 수여했다.
사진또한 대구시는 치아회복 희망의 징검다리 10주년을 기념해, 사업 추진 과정 및 성과, 사진·통계 자료 등 10년의 역사를 기록한 사업 성과집 ‘10년의 발자취’를 발간했다.
사진본 성과집은 전국 시·도와 타 시·도 치과의사회, 대구광역시 사회복지관 협회 등 유관기관에 배포될 예정이다.
박세호 대구광역시 치과의사회장은 “우리의 작은 나눔으로 지역사회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성과집 발간을 통해 지역사회의 의료 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는 새로운 10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10년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치과의사회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를 위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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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재조사 무이지구 현장 경계협의 추진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2024년 지적재조사지구인 무이지구에 대해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무이2리 경로당에서 지적재조사사업 경계협의 현장사무소를 운영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 실제 현황과 지적도상 경계가 불일치한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4년에는 용궁면 무이지구,지보면 대죽지구와 풍양면 고산2지구를 선정해 사업을 진행 중이다.
무이지구는 용궁면 무이리 일대 236필지 166,925㎡로 국비 4천6백만원을 교부 받아 한국국토정보공사에 위탁해 지난 6월 지적재조사 현장측량을 완료했으며 경계협의는 측량한 도면을 토대로 드론촬영 항공영상을 활용해 토지소유자가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협의를 진행한다.
또한, 외지 거주 등의 사유로 경계협의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더라도 향후 유선 및 이메일 협의 등 토지소유자의 상황에 맞게 적극적으로 협의함으로써 토지소유자의 의사를 최대한 반영할 예정이다.
이후 경계협의가 완료되면 지적확정예정조서를 일괄 작성해 토지소유자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토지소유자는 지적확정예정조서에 대한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임미란 종합민원과장은 “지적불부합으로 발생하던 고질적인 경계분쟁을 해소하기 위해서 토지소유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지적불부합지를 해결하고 기한 내 지적재조사 사업을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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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2024년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사업의 보급대상자 24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사업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계층 간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매년 추진하는 사업으로 보급 대상은 장애인복지법에 의한 등록 장애인과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로 본인의 장애 정도에 맞게 보조기기를 신청할 수 있다.
올해는 지난 5월부터 45일간 143개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제품에 대해 신청·접수를 받아 장애정도, 경제적 여건, 사회활동 참여도, 보급 횟수 등 항목별 서류심사와 심층 상담을 거쳐 최종 24명을 선정했다.
김기정 홍보소통과장은 “장애로 각종 정보에 접근하기 어려운 주민에게 보조기기를 보급하게 되어 다행이다 앞으로도 정보 격차 해소와 편의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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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도 막지 못한 열정, 의흥향교 유림특별연찬회
무더위도 막지 못한 열정, 의흥향교 유림특별연찬회
[문경상주전국뉴스] 의흥향교는 지난 19일 향교 유림 및 마을주민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흥향교 광풍루에서 유림특별연찬회를 개최했다.
연이은 장마로 덥고 습한 날씨였지만 특별한 날을 맞아 향교로 향하던 유림들의 발걸음은 설렘과 기대감으로 어느때보다 가볍고 산뜻했다.
매년 유림들을 대상으로 개최해온 연찬회는 유교문화에 대한 교육 및 전통문화보존에 대한 논의 등을 내용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마을 주민들까지 모여 함께 즐길 수 있는 하나의 연례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군위문화원 시조창 동아리의 공연으로 막을 연 해당행사는 문묘향배, 상읍례, 윤리선언문 낭독, 윤리·도덕 강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성균관유도회 대구광역시 본부 이수목 회장과 수성구지부 제갈호길 회장이 참석해 연찬회 자리를 더욱 빛내줬다.
한편 이날 강의를 맡은 계명대 타블라라사칼리지 공병석 교수는 공자의 예학과 윤리, 도덕을 일반인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설명해 유림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논어의 첫문장인 ‘학이시습지 불역열호’를 언급하며 “배움에 대한 즐거움과 전통문화를 보존, 계승하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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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청소년 진로 문화 캠프 시행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릉군은 지난 22일 관내 중학교 3학년 학생 21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문화 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진로문화 캠프는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울에서 진행된다.
서울대학교와 고려대학교를 방문해 학생홍보대사와 함께 캠퍼스 투어를 진행하면서 학교 소개 및 대학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들음으로써 학생들이 대학 진로에 대해 깊이 탐구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그리고 MBC드림센터를 방문해 크리에이터 영상 제작 특강과 드라마 세트장 및 방송실 견학 등 방송·미디어 분야의 직업 체험을 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그 밖에 국립중앙박물관 견학을 시작으로 야간 한강유람선 및 연극 관람, 롯데월드 등 진로 경험 외에 다양한 문화 체험의 시간을 가진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지역적 환경으로 인해 진로·문화 체험의 기회가 적은 울릉 청소년들이 이번 진로문화 캠프를 통해 값진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울릉 청소년들이 더 많은 체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문화 프로그램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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