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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미래농업청년경영인회 야영대회 개최
예천군 미래농업청년경영인회 야영대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 농업을 주도할 청년 농업인들의 모임인 예천군 미래농업청년경영인회는 26일과 27일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 전통 마을에서 야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예천 청년 농업인들의 단합과 정보 공유를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청년 농업인 회원과 가족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볼링, 골프 등 체육행사와 기타 연주회, 청년 정책토론회 등을 진행하며 회원 간 유대관계를 돈독히 했다.
이복락 미래농업청년경영인회 회장은 “이번 행사가 청년 농업인 회원들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좋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 농업인들의 성장과 농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겠다”고 밝혔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우리 청년 농업인들의 모습을 보니 무척 든든하다”며 “지역에서 잘 정착해 농업 발전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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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올 5월까지 혼인 건수, 출생아 수 증가세 전국 최고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5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대구의 올해 5월까지 누계 혼인 건수가 4,092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6% 늘어나 전국 최고 증가세(전국 증가율 8.7%의 2배) 보였고 출생아 수도 4,142명으로 전국적 감소(-2.9%) 추세에도 불구하고 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민등록인구통계에 의하면 대구의 결혼연령(30~34세) 인구가 2022년부터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혼인 건수 증가의 원인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민선 8기 대구시의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한 산업구조 대개편과 시정 전 분야에 걸친 대구혁신 100+1 추진에 따른 실질적인 효과로 보인다.
대구시는 민선 8기 ABB·로봇·반도체·UAM·헬스케어 등 5대 미래 신산업을 집중 육성해 2년 동안 8조 5,532억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어 냈고 TK신공항 건설을 비롯해 맑은 물 하이웨이, 금호강 르네상스 등 대구 미래 번영과 시민 행복을 위한 대형 프로젝트들을 추진하고 있다.
실제 지난달 12일부터 18일까지 만 18세 이상 대구시민 1천 명을 대상으로 ‘시정 전반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10명 중 6명 이상인 60.6%가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 바 있다.
특히 작은 결혼식 지원, 신혼부부 전세자금 이자 지원, 난임부부 확대 지원, 다자녀가정 우대 지원 등 청년들을 위한 결혼, 임신·출산, 양육의 단계별 지원 정책 등도 혼인과 출산율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에서 혼인과 출산율이 증가하고 있다는 통계수치는 지역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는 도시로 변화하고 있다는 객관적인 지표라고 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좋은 일자리 창출과 결혼·출산·육아 등 관련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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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넌 치매안심마을 우수선도 공모사업 선정
고령군청사전경(사진=고령군)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지역사회 특성에 기반한 치매안심마을 사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 ‘2024년 치매안심마을 우수선도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고령군은 치매환자, 가족 ,주민 모두 안전하고 행복한 치매친화적 커뮤니티를 조성하는 “치매환자 사회참여” 부분에서 선정됐으며 2024년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된 운수면 화암1리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5개월간 합창, 합주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마을주민 및 치매환자, 가족들이 상호작용하며 사회적 참여 기회를 높이고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도록 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따라서 화암리 마을 이름에 걸맞게 “리듬을 타는 꽃길 인생” 이라는 작은 음악회와 작품 전시회를 개최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교류하고 지역 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지역사회에서 오랫동안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고령군은 “이번 공모사업 운영을 통해 치매환자가 지역사회 내에서 사회적 참여를 높이고 자신이 살던 마을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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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공업,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으로 기업의 사회환원, 나눔 경영 실천
진기공업,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으로 기업의 사회환원, 나눔 경영 실천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은 지난 24일 칠곡군 왜관읍 금산리에 위치한 진기공업이 5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기업의 사회환원, 나눔 경영 실천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2022년부터 매년 안기현 대표는 관내 재학중인 우수 학생과 예체능 특기생 등 다양한 분야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호이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사회환원사업에 동참하고 있으며 올해는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군민의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금까지 추가로 기탁하게 됐다.
한편 진기공업은 2013년 3월 13일 칠곡군 왜관읍 금산리에 창립했고 농기계 설계· 제작 및 캠핑용품 및 인테리어 제품, 반도체·디스플레이 정밀 부품 등을 생산하며 현재 촉망받는 회사로 자리잡고 있다.
칠곡군에 기부를 희망하시는 분은 고향사랑e음 시스템이나 가까운 NH농협을 방문하면 기부를 할 수 있으며 기부자는 10만원까지 전액,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는다.
칠곡군은 기부액의 30%, 최고 150만원 이내에서 지역특산품을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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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군부대 이전 민간위원회, 대구 북구 50사단 이전 민간위원회와 손잡아
군위군 군부대 이전 민간위원회, 대구 북구 50사단 이전 민간위원회와 손잡아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 군부대 이전 군위군 추진위’가 지난 24일 대구 북구 ‘50사단 이전 추진위’를 방문해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이날 군위군 장병익 위원장, 박희원 사무국장, 박용찬 사무차장과 대구 50사단 이전 추진위 박병우 위원장, 전병관 사무국장, 이재복 위원, 오재경 위원 등이 대구 북구 50사단 인근에 모여 군부대 이전사업과 관련한 지역사회단체의 역할을 비롯해 군부대 이전 추진을 위한 지역주민으로서 준비사항 등에 대한 심도깊은 의견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대구시 군부대 이전 군위군 추진위’가 북구의 ‘50사단 이전 추진위’와 연합해, 같은 대구시민으로서 한마음으로 군부대의 군위군 이전을 결의하기위해 마련됐다.
양 위원장은 ‘제50보병사단의 군위군 이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손을 맞잡고 향후 함께 활동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또한 각종 캠페인, 국방부 및 대구시 건의 등 다양한 연합활동을 추진해 같은 대구시 내의 이전을 통해 군부대 이전에 속도감를 더하고 경제적 효과는 대구시 내에서 터트린다는 win-win 전략을 구상했다.
대구 북구 50사단 이전추진위원회는 북구 학정동에 위치한 ‘육군 제50 보병사단’을 군위군으로 이전하고 후적지 개발을 통해 산업단지 조성 및 일자리 창출이라는 목표로 2021년도에 출범했다.
또한 수성구청 및 대구시 의회, 대구경북연구원 등을 방문해 의견을 피력하는 등의 활동을 추진한 바 있다.
박병우 50사단 이전 추진위원장은 “군부대의 군위군 이전을 통해 북구의 발전을 도모하겠다”는 의지와 함께 “북구뿐만 아니라 대구시 전체 상생을 위한 군부대 이전 최적지는 군위군” 이라는 데에 뜻을 같이 했다.
군위군 이전추진위 장병익 위원장은 “앞으로 50사단 이전추진위와 긴밀한 협력과 교류를 기대한다”며 “이번 만남을 기점으로 대구 북구 50사단 이전추진위 뿐만 아니라 타 구 군부대 추진위와도 연계해 ‘범 대구시 군부대 이전추진 연합’을 구성해 함께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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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AI반도체 선도기업과 반도체산업 육성 맞손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7월 24일 오후 3시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국내 AI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기업들과 ‘국산 AI반도체 산업육성 및 대구시 반도체 산업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AI반도체는 인공지능 구현에 필요한 대규모 연산을 초고속·초전력으로 실행하는 시스템 반도체로 글로벌 AI 패권 경쟁이 가속화되면서 주요국은 AI반도체 기술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우리 정부도 9대 기술혁신 과제를 담은 ‘AI-반도체 이니셔티브’를 발표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대구시는 국내 AI반도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퓨리오사AI, 딥엑스, 모빌린트 등 팹리스 기업들과 국산 AI반도체 실증에서부터 반도체 S/W 개발, 반도체 S/W 센터 구축, 인력양성에 이르는 전방위 협력체계 구축에 선제적으로 나선다.
현재 글로벌 AI반도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엔비디아는 그래픽처리장치에 기반한 AI반도체를 생산하며 세계 반도체기업 시가총액 1위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번에 대구시와 협력하는 기업들은 GPU보다 속도는 더 빠르고 전력은 덜 소모하는 NPU개발하는기업들로 앞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실증 레퍼런스가 조기에 확보된다면 글로벌 대표 팹리스 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는 이들 기업이 개발한 NPU가 조속히 상용화될 수 있도록 대구시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AI데이터센터 건립 및 다양한 정부지원과제를 연계해 AI컴퓨팅 자원을 제공하고 실증 레퍼런스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AI반도체 시장 진출의 핵심요소인 S/W개발을 위해 각 기업들이 자체 개발한 NPU 및 SDK를 지역대학·기업과 협업해 고도화하고 향후 동대구벤처밸리에 AI반도체 S/W 지원센터를 구축하는 등 AI반도체 산업 육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수성알파시티를 중심으로 243개의 ICT/SW 기업이 집적해 AI 반도체 S/W 및 AI 서비스 개발에 최적의 조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모빌리티, 로봇, 헬스케어 등을 미래 신산업으로 육성하고 있어 첨단제조 기반의 AI반도체 수요 창출에도 아주 유리한 조건을 갖고 있다.
더불어 대구시는 올해 하반기 지능형 반도체 설계지원센터를 개소하는 등 팹리스 육성에 매진하고 있고 반도체 마이스터고에서 특성화 대학 및 대학원에 이르는 반도체 혁신인재 양성시스템을 완비하고 있어 민선 8기 출범 이후 국내외 팹리스 기업들의 투자가 잇따르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는 “고향인 대구시와 국산 AI 반도체 육성에 협력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으며 김녹원 딥엑스 대표는 “대구시와 협력을 통해 국산 AI 반도체 기술을 국내에 적용하는 모범 사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홍원화 경북대학교 총장은 “대구의 우수인재가 국내 AI 반도체 선도기업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반도체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는 디지털산업과 첨단제조업을 바탕으로 반도체 수요와 기업 성장에 필요한 우수한 인재들을 갖춘 도시이다”며 “앞으로 AI반도체 산업이 거대 남부 경제권을 견인하는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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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탈출 과학 체험 '구미어린이과학체험관' 여름 프로그램 운영
더위 탈출 과학 체험 '구미어린이과학체험관' 여름 프로그램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어린이과학체험관에서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구미어린이과학체험관과 함께하는 여름맞이 과학 행사’를 8월 1일부터 운영한다.
성인을 위한‘친환경 라이프 실천’프로그램은 탄소중립 체험으로 총 4회에 걸쳐 실생활 속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을 만든다.
초등학생들은 '로봇을 코딩하며 놀아보자' 프로그램에서 과학나눔교과연구회와 연계한 메카트로닉스 로봇 교육에 참여해 과학의 재미를 발견할 수 있다.
가족 단위로 참여 할수 있는 ‘손자 손녀와 함께 과학나들이’프로그램에서는 총 2회에 걸쳐 조부모, 부모, 자녀가 함께 참여해 세대 간 소통할 수 있는 과학 활동을 진행한다.
신청은 구미어린이과학체험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프로그램 참여 비용은 무료다.
행사 기간 중 'SNS 해시태그 이벤트'에 참여하는 관람객에게는 소정의 선물도 증정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의 모든 세대가 과학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함께 배워나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익하고 재미있는 과학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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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어르신이 운영하는 GS25시니어동행편의점 1호점 개소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울진시니어클럽이 지난 23일 GS25 울진동해대로점에서 ‘GS25시니어동행편의점 1호점’ 개소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울진군 부군수, 군의원과 사업 수행기관인 울진시니어클럽 관계자,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개소식을 축하했다.
‘GS25시니어동행편의점 1호점’은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단 중 하나로 장갑사업단에 이은 두 번째 사업이다.
60세 이상 어르신 16명이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교대로 근무하며 손님 응대, 진열, 매장관리 등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수익금은 참여자 인건비와 사업 운영비로 사용된다.
울진시니어클럽 조만우 관장은 “다양한 일자리 발굴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시니어동행편의점이 새로운 도전을 하는 어르신들의 행복한 일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규 노인일자리를 지원해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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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위반 단속 홍보
울진군,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위반 단속 홍보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오는 31일까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위반 단속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위반 및 신고 건수가 많은 지역 위주로 현수막을 게첨해 올바른 주차문화가 확립되도록 홍보를 실시한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의 경우 2021년 166건, 2022년 188건, 2023년 312건, 2024년 6월 기준 191건으로 부과됐다.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을 통해 손쉽게 신고할 수 있어 해마다 대폭 늘어나고 있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주차표지를 정상적으로 발급받은 차량에 한해 이용할 수 있으며 일반 차량이 주차할 경우 주차위반으로 10만원, 주차구역의 방해는 50만원, 주차표지의 양도·위조·대여·부당 사용의 경우 최대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주차표지를 발급받은 차량임에도 주차표지를 부착하지 않은 경우도 과태료 부과대상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주차위반 홍보를 통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인식 및 성숙한 주차문화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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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안전한 지역축제를 위한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울릉군, 안전한 지역축제를 위한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울릉군은 7월 24일 제22회 오징어축제, 제35회 해변가요제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위해 울릉군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한 울릉경찰서장, 울릉교육지원청장, 울릉농업협동조합장, 울릉수산업협동조합장, 울릉산림조합장, 울릉119안전센터장, 경북어업기술원 울릉지원장, 등 지역 내 유관기관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22회를 맞이하는 울릉도의 대표 축제인 오징어축제와 지역민과 울릉도를 방문한 관광객의 지친 심신을 위로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한 해변가요제의 안전관리계획 심의는 물론 최근 사회적 문제로 제기되는 불특정 다수에 대한 속칭 “ 묻지마 난동” 등과 같은 사회적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대비책 등에 대해 논의하는 등의 시간을 가졌다.
남한권 울릉군수는“울릉군 안전관리위원회 위원 모두는 주민과 관광객의 안전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핵심 가치임을 인식하고 있으며 축제 안전관리 계획을 면밀히 검토해 지역을 대표하는 오징어축제와 해변가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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