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25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 안동 개최 확정
2025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 안동 개최 확정
[문경상주전국뉴스] 사단법인 세계한인무역협회는 2025년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의 개최지를 안동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정확한 행사명은 ‘제26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이며 2025년 4월 중 3박 4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세계대표자대회는 약 800여명의 World-OKTA 회원 및 차세대, 국내외 기업인, 지자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모이는 행사로 매년 4월에 개최하고 있다.
해외 지회별 대표자 역량 강화 및 주요 정보를 제공하고 지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며 해외 한인 경제인과 국내 지자체 간의 투자 및 관광 유치 기회를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둔 행사다.
또한 세계대표자대회는 해외 한인바이어와 국내 중소기업 간 수출 판로개척의 장이 되는 행사기도 하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국제 행사를 통해 안동의 우수한 문화와 관광자원을 널리 알려 도시의 국제적위상을 높이고 참가자들에게 안동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수출상담회를 통해 중소기업들의 세계적인 판로개척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안동시는 내년 행사 준비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 방안을 마련하면서 동시에 지역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상생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OKTA는 전 세계 한인 기업인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협회는 전 세계 67개국 146개의 지회에 7,000여명의 재외동포 CEO들과 차세대 경제인 21,000명으로 구성된 재외동포 경제인 단체로 모국의 경제발전과 수출 촉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4-08-05
-
예천박물관 도유정 연구원, 뮤지엄×그리다 공모전 전체 2등 수상
예천박물관 도유정 연구원, 뮤지엄×그리다 공모전 전체 2등 수상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 예천박물관 도유정 연구원이 ‘박물관·미술관 주간’ '뮤지엄 × 그리다' 공모전에서 ICOM 한국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뮤지엄 × 그리다' 공모전에는 243개 박물관과 미술관에서 총 1,978건의 작품이 출품됐다.
1차 전문가심사와 2차 대국민 투표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으며 도유정 연구원의 작품은 수상작 10건 가운데 최종 2등을 차지했다.
도유정 연구원의 수상작은 ‘친환경 생분해성 태항아리 문양 지류 화분’ 으로 문종 태항아리의 형태와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태항아리가 지니는 생명 존중의 의미를 화분에 적용해 식물을 키우며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새싹이 자라면 화분을 통째 땅에 심어 자연으로 환원되도록 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도 일깨워주고 있다.
수상자인 도유정 연구원은 "예천박물관의 태항아리에 깃든 왕실 자녀의 수복 염원과 생명 존중 사상에서 영감을 받았다”며 “이를 현대적으로 해석해 환경 보호와 생명의 소중함을 동시에 전달하고자 했다”고 작품 의도를 밝혔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수상작은 박물관 소장품이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될 수있는 가능성을 보여줬으며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8-05
-
육상 전지훈련 선수단, 예천곤충생태원에서 꿀맛 같은 휴식
육상 전지훈련 선수단, 예천곤충생태원에서 꿀맛 같은 휴식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에서 전지훈련 중인 육상전지훈련선수단이 2일 예천 대표 관광지인 곤충생태원을 방문했다.
지난달 24일부터 육상 단거리·도약 국가대표 후보, 청소년·꿈나무 선수단 160명과 지도자 26명은 예천 스타디움에서 훈련 중이며 예천군은 고된 훈련으로 지친 선수들에게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 대한민국의 육상을 책임질 선수들에게 예천을 알리기 위해 탐방 행사를 추진했다.
선수단은 전국 최대 곤충 테마시설인 생태원에서 나비터널과 체험온실에서 곤충과 교감하는 등 강도 높은 훈련으로 피로해진 심신을 달래고 3D영상관, 멀티체험관 등의 각종 놀이시설도 즐겼다.
이호종 곤충연구소장은 “장차 우리나라 육상의 미래를 짊어질 선수들에게 예천의 자랑을 선보일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꼭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곤충생태원과 한천체육공원일원에서는 8월 15일부터 18일 4일간 2024 예천곤충축제가 개최된다.
2024-08-05
-
울진군, 산불 관련 위법행위 신고자 포상금 지급
울진군, 산불 관련 위법행위 신고자 포상금 지급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2022년 5월 근남면 행곡리에서 발생한 산불과 2023년 2월 기성면 정명리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가해자 검거에 공로가 있는 신고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한다.
군은 이번 산불 신고포상금 지급을 통해 산불 신고제도 활성화 및 산불 가해자 검거 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근남면 행곡리에서 발생한 산불은 2022년 5월 28일 12시 6분경 근남면 행곡리 산27-6 일원 도로변에서 용접작업을 하던 중 불꽃이 비화해 산불이 발생했고 행곡리와 수산리 일대 228.76ha에 산림피해를 끼친 대형산불이다.
기성면 정명리에서 발생한 산불은 2023년 2월 1일 22시 32분경 기성면 정명리 산151 일원 산림에서 방화범의 소행으로 발생한 산불로써 1.3ha의 피해를 줬고 피의자는 구속상태로 기소되어 2024년 6월 대법원에서 최종 판결을 받아 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울진군은 지난 2022년 3월 북면 두천리 일원에서 발생한 유례없는 대형산불을 겪은 뒤 산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 특별방지대책 수립, 영농부산물 파쇄 확대, 산불감시체계 고도화 등 다방면으로 산불방지 대책을 강화하고 있으며 신고포상금 또한 적극적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산불이 연중화·대형화 될 뿐만 아니라 기후변화로 인해 매년 산불 발생빈도가 증가하고 있다”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산불 진화 및 가해자 검거를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8-02
-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는 문화 조성 울진군, 7월 인사왕 선발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는 문화 조성 울진군, 7월 인사왕 선발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1일‘7월 인사왕’ 으로 보건소 정주영, 사회복지과 최유진, 온정면 안찬오 주무관을 선발했다.
‘인사왕’ 선발은 먼저 인사하는 문화 확립을 통해 직원 간 상호존중 및 화합하는 공직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본청 1명, 직속기관 및 읍면 2명, 총 3명이 선발됐다.
이번에 선정된 정주영 주무관은 지역주민에게 항상 밝은 미소로 먼저 인사하기를 실천하며 친절한 자세와 성실성으로 보건의료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했으며 최유진 주무관은 평소 밝은 얼굴로 민원인에게 먼저 인사 및 응대하는 등 먼저 인사하기 실천에 앞장서고 적극적인 자세로 민원을 응대하며 화기애애하고 화합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타의 모범이 됐다.
안찬오 주무관은 민원 방문 시 친절하고 따뜻한 미소로 응대하는 등 직장 내 먼저 인사하기 문화 조성에 기여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인사는 상대방의 인격 존중과 나의 인격 표현법이다”며“인사를 매개로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는 울진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8-02
-
성주군, 7개소 1921억 투입해 자연재해예방사업 본격추진
성주군, 7개소 1921억 투입해 자연재해예방사업 본격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이 선제적 재난 대응과 군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자연재해예방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자연재해예방사업이란 급변하는 기상이변으로 인한 태풍·호우로 침수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이나,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재해취약 시설과 지역을 발굴해 체계적인 관리와 신속한 재해위험요인 해소 및 주민피해를 예방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성주군은 재해위험개선지구 4개소, 풍수해권생활권 종합정비사업 1개소,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2개소 총7개 지구 1,92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자연재해예방사업을 시행한다.
또한, 성주군은 2025년 행정안전부 재해예방사업으로 ‘철산 풍수해생활권종합정비사업’ 공모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최종 사업선정만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 공모사업이 선정 된다면 전국 지자체중 최대 규모의 국비예산을 확보하게 된다.
이처럼 성주군이 재해복구와 예방에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하는 가운데, 이병환 성주군수는 5월 초부터 재해예방사업장을 직접 순찰·점검하며 우수기 대비 공정관리와 피해요소 사전제거 등의 현장관리에 철저함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이번 7월 장마와 관련해 “가용할 수 있는 행정력과 자원을 모두 동원해 재난과 재해를 사전에 대비함으로써 반복되던 우수기 피해를 원천 차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군민이 체감 할수 있는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재난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갈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4-08-02
-
영양군, 2024년 하절기 유도 전지훈련 성료
영양군, 2024년 하절기 유도 전지훈련 성료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 7월 22일부터 8월 2일까지 영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양군유도회가 주관하는 하절기 유도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전지훈련은 15개 팀 293명이 참여하는 1차 훈련, 28개 팀 323명이 참여하는 2차 훈련 으로 구성됐다.
훈련장으로 사용하는 영양군민회관은 인근에 119 안전센터가 위치해 안전사고 발생 시 즉시 대응이 가능하고 운동장, 볼링장, 헬스장 등의 체육 인프라를 갖췄다.
또한,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연면적 1천9백평방제곱미터 규모의 다목적 복합실내체육관을 건립할 예정으로 체육인프라 발전에 군이 힘을 쏟고 있어 매년 참여하는 팀이 늘고 있다.
영양군은 작년 각종 전지훈련을 통해 5억원의 경제효과를 창출했고 매년 전지훈련 규모를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전지훈련의 메카, 영양군을 매년 방문해주시는 유도 유망주 여러분과 지도자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 군은 이번 전지훈련으로 선수들의 기량이 일취월장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2
-
성주에서 시원한 여름나기‘2024 성주썸머워터바캉스’인기 만발
성주에서 시원한 여름나기‘2024 성주썸머워터바캉스’인기 만발
[문경상주전국뉴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7월 27일 개장한 ‘2024 성주썸머워터바캉스’가 재미와 안전 모두 잡은 물놀이장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성주별고을체육공원 제2주차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참별이 슬라이드와 대형풀장, 유아용 에어바운스 등 연령대에 맞는 다양한 물놀이 기구들이 준비되어 있고 슬라이드마다 배치된 안전요원들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히 근무하고 있어 행사장을 찾는 어린이 동반 가족들의 만족도가 높다.
메인 광장에서는 끊임없이 쏟아지는 물대포와 시원한 물줄기가 한여름의 무더위를 식혀주고 오픈 채팅방을 통해 올려진 사연 소개와 신청받은 노래가 시원한 물놀이장에 울려 퍼져 축제 감성을 느끼게 해준다.
또한, 물놀이 시작 전 사회자 진행 하에 진행되는 물총싸움을 통해 어린이와 부모 모두 하나가 되어 즐기고 랜덤 댄스 플레이를 통해 반응이 좋은 사람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는 등 물놀이 외에도 즐길 거리가 다양해 하루 종일 시간 가는 줄 모르는 물놀이장으로 호평이 가득하다.
무더위를 피하기 위한 넓은 그늘막 쉼터와 알찬 메뉴와 착한 가격으로 구성된 푸드트럭, 아이스크림 판매점 등도 잘 준비돼 있어 물놀이에 지친 방문객들에게 휴식을 제공한다.
물놀이장을 찾은 관광객은 “재미와 안전 모두 갖춘 물놀이장으로 썸머 워터 바캉스라는 말이 잘 어울린다 무료로 이런 다양한 물놀이 기구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어서 여름 휴가 피서지로 딱이다”고 방문 소감을 밝혔다.
2024-08-02
-
군위군, 농촌진흥청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시범 공모사업 최종 선정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이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2025년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시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군위군은 ‘기후변화 대응 착색이 필요없는 신품종 여름사과 ‘골든볼’ 특화단지 조성’이라는 주제로 참여했으며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광역시·도 단위에서 1차 선발된 13개 시군이 참여했고 체계적 블렌딩 계획성, 대상 작목의 사업 기반 등을 기준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군위군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군위군은 2025년부터 2026년까지 2년간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골든볼 사과의 기반조성과 이상기상 대응시설 보급, 군위군농업기술센터 농산물 종합 가공센터를 활용해 군위군 대표 특산물을 육성할 계획이다.
신품종 사과 ‘골든볼’은 저장성이 우수한 황색 조생종 품종으로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맛과 함께 고급스러운 풍미를 갖추어 사과 재배 농업인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기후변화로 인한 저위도 적색 계통 사과의 품질경쟁력 하락으로 농민들의 어려움이 많은 때에, 착색이 필요 없는 신품종 여름사과 ‘골든볼’의 성공적인 재배 단지 조성으로 군위군이 국내 제일 ‘골든볼’ 생산지로서의 명성을 획득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면서 “대구사과의 잃어버린 명성을 군위에서 찾자”는 포부를 밝혔다.
2024-08-02
-
군위군-효성병원, 저출산 극복 협약 체결
군위군-효성병원, 저출산 극복 협약 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8월 2일 군위군과 효성병원 간의 업무 협약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협약은 군위군의 저출산 극복과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해 임신·출산·육아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
협약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와 박경동 효성병원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주민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힘을 모으겠다는 다짐을 공유했다.
군위군수는 “이번 협약이 우리 지역의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효성병원과의 협력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협약의 주요 목적은 군위군의 저출산 극복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첫째, 군위군민에 대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진료 우대 혜택을 마련해 지역 주민들이 보다 쉽게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둘째, 건강 강좌를 개최해, 산부인과 및 난임 관련 정보와 지식을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건강한 출산과 육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셋째, 각종 행사에서의 상호 협력 및 지원을 통해 지역 사회의 건강과 복지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기로 했다.
특히 의료 봉사활동을 통해 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이와 함께, 다문화 가정에 대한 교육 사업을 진행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지역민들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러한 협약을 통해 군위군의 저출산 문제 해결과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효과적인 방안을 모색하며 신의성실의 원칙에 입각해 협약의 각 조항이 충실히 이행되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군위군과 효성병원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지역 사회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 체결은 군위군민들에게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군위군과 효성병원이 함께하는 이번 협력의 결과가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기를 기대해본다.
앞으로도 양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이 군위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2024-08-02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