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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으로 관광의 맛을 더한다…구미시 관광기념품 신청업체 모집
기념품으로 관광의 맛을 더한다…구미시 관광기념품 신청업체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지역의 특색을 살린 우수관광기념품을 발굴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2차 구미시 우수관광기념품 신청업체를 모집한다.
우수관광기념품 선정은 지역의 정체성과 매력을 반영한 독창적이고 품질 높은 상품을 발굴해,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된다.
이번 공모는 구미시에 소재한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개인 또는 업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구미시의 역사, 문화, 축제, 관광자원 등을 반영하고 판매 가능한 상품성을 갖춘 기념품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업체는 11월 구미역 일원에서 개최하는 라면축제에서 기념품 판매부스를 운영할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2025년 상반기 개소 예정인 구미시 관광기념품 판매소 입점 기회를 얻게 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 9월 19일부터 25일까지이며 신청을 원하는 업체는 필요 서류와 기념품을 구미시청 낭만관광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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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기숙사 지원 조건 완화로 사장님도 근로자도 윈-윈
구미시, 기숙사 지원 조건 완화로 사장님도 근로자도 윈-윈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의 조건을 완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기업체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개선한 결과로 중소기업이 인력을 보다 원활하게 확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시행됐다.
새롭게 완화된 조건에 따르면, E-7, E-9 등 비자를 보유하고 구미시에 체류지 등록을 한 외국인 근로자도 지원 대상에 포함되며 기업당 최대 5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는 지역 내 외국인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기업의 인력 유지에 기여하기 위한 방안이다.
또한, 기존에 3년 연속 지원을 받은 기업체는 상반기까지 사업 신청 인원이 미달될 경우, 당해 연도 신규 채용자에 한 해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구미시의 임차비 지원 사업은 경북경영자총협회에 위탁해 시행되며 중소·중견기업 사업주가 아파트, 빌라, 원룸 등을 임차해 근로자 기숙사로 제공하는 경우, 월 임차료의 80% 이내, 최대 25만원까지 1년간 지원된다.
이번 지원 조건의 완화는 중소·중견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되며 기업체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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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보건소, ‘하늘 위 응급실’ 닥터헬기 인계점 4개소 지정 관리
영주시보건소, ‘하늘 위 응급실’ 닥터헬기 인계점 4개소 지정 관리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보건소는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을 위한 ‘닥터헬기’ 인계점 4개소를 지정·관리 하고 있다.
인계점은 닥터헬기가 이·착륙하는 장소로 영주시에는 동양대학교, 영주둔치, 문정둔치, 비상활주로 남단 등 총 4곳의 인계점이 지정돼 있다.
영주시는 보건복지부 지정 의료 취약지역으로 2013년부터 도입한 응급의료 전용헬기가 현재까지 응급환자 703명을 이송하며 생명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닥터헬기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응급구조사가 탑승해 응급현장으로 출동하며 기도삽관, 인공호흡기, 응급초음파기, 심근경색 진단이 가능한 12유도 심전도기, 효소측정기, 환자활력측정 모니터 등 응급의료장비와 의약품을 갖추고 있다.
제세동과 심폐소생술, 기계호흡, 기관절개술, 흉관삽관술 등 전문처치가 가능해 ʻ하늘을 나는 응급실’로 불린다.
중증환자를 지역응급의료센터인 안동병원으로 신속하게 이송해 사망률을 낮추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응급환자 발생 시 닥터헬기 요청은 119 구급대원이나 소방상황실, 경찰청상황실, 의료기관의 의사 및 보건진료원으로서 환자를 상담, 진료한 자가 할 수 있다.
요청 후 도착까지 12분이 소요된다.
김문수 보건소장은 “닥터헬기는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안동병원까지 신속하게 응급환자를 이송할 수 있어 시민들의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닥터헬기가 안전하게 이·착륙할 수 있도록 인계점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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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다중이용시설 테러대응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영주시, 다중이용시설 테러대응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2024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21일 오후 4시에 영주시민운동장에서 다중이용시설 테러대응 민관군경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국가중요시설의 테러나 폭발 등 국가재난사태에 대비하기 위해서 실시되는 ‘대테러 긴급구조 종합훈련’이다.
훈련은 정체불명의 테러범에 의한 시민운동장 테러, 화재발생 상황을 가정해 상황전파, 테러진압, 인명구조, 화재진화, 응급복구 등 실전과 같은 상황이 현장감 있게 진행됐다.
이날 훈련에는 영주시청, 영주경찰서 영주소방서 육군제3260부대 3대대 등 인원 100여명이 참여하고 차량 18대가 동원됐다.
훈련은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실전을 방불케 진행되어 을지연습에 대한 홍보와 지역주민들의 공감대 형성에 이바지했다.
특히 3대대의 방독면 착용 시범, 여성예비군의 심폐소생술 시험훈련이 참관인들의 시선을 끌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훈련은 위기관리 역량 강화와 위기대응 능력 확립에 목표를 두고 실시했다”며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능력을 기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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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서원로 ‘명품 가로수길’ 등극
영주시 서원로 ‘명품 가로수길’ 등극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서원로가 산림청에서 선정하는 ‘2024년 우수 관리 가로수길’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우수 관리 가로수길 선정은 각 지방자치단체의 가로수길 조성·관리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우수 관리 가로수 길에는 영주시 서원로 등 적절한 가지치기를 통해 수려한 미관을 제공하고 병충해 방제 등 가로수가 건강하게 잘 관리된 6곳이 선정됐다.
서원로 가로수길은 총길이 약 3km에 달하며 이팝나무와 왕벚나무 가로수가 2열로 중앙분리대에는 소나무가 군식으로 식재돼 있다.
시는 매년 병해충 방제와 가지치기를 통해 건강하고 쾌적한 가로경관 조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가지치기의 경우 고사지, 보행장애지 및 교통장애지 등 최소한의 작업만 시행해 자연 수형을 유지하면서 봄철 아름다운 벚꽃과 이팝꽃을 볼 수 있다.
또한 시는 수종별 가로수의 효율적인 관리방안 확충을 위해 가로수 중장기 관리계획 용역을 실시 중으로 올 연말 완료 예정이다.
박상철 공원관리과장은 “이번 우수 관리 가로수길 선정을 통해 우리 시 가로수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게 됐다”며 “진행 중인 가로수 관리 중장기 계획을 내실있게 완료해 더욱 건강하고 쾌적한 가로경관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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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공공시설 테러대비 실제훈련 실시
봉화군, 공공시설 테러대비 실제훈련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지난 20일 을지연습 간 실제훈련의 일환으로 ‘봉화군청 테러·화재 대비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2024년 을지연습 기간 중 실시한 이번 훈련의 목적은 전·평시 발생 가능한 공공시설물 테러에 대비한 진압, 사상자 구호, 피해복구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상황조치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있다.
이날 훈련에는 봉화군, 제3260부대3대대, 봉화경찰서 봉화소방서 등 4개 기관에서 90여명이 참여했다.
훈련내용은 적 특작부대 침투에 따른 화생방 상황을 가장해 봉화군 민방위화생방 대원을 활용한 자체방호 훈련, 테러범의 총격에 의한 인명피해가 발생한 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타격대와 제3260부대3대대 기동타격대의 합동 작전으로 테러분자를 제압해 인질을 무사히 구출하는 등 실감 나는 훈련 상황을 연출했다.
또한 테러범이 사전 설치해 놓은 폭발물이 터져 대형사고로 이어질 시 화재 진화와 사상자 구조를 위해 봉화소방서 및 봉화군보건소 등이 참여해 골든타임 내 화재진압과 부상자 수습이 적시에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연습을 실시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실제훈련을 통해 지역방위 요소의 공조체계가 굳건히 유지돼 실제 상황에도 대응할 수 있는 실전 능력 배움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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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년 을지연습‘기관 소산·이동훈련 실시’
경북교육청, 2024년 을지연습‘기관 소산·이동훈련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0일 경산시에 있는 본청 직속 교육행정기관으로의 예비 소산 시설 이동훈련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시 비상사태 발생 시 본청의 기능이 중단될 경우를 대비해 중요문서와 행정 장비 등을 안전한 대피 장소로 이동시키고 전시 중에도 행정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비상사태 발생 시 예비 소산 시설로의 이동은 선발대와 본대, 후발대로 나누어 본청 직원과 중요서류 등이 순차적으로 이동된다.
이날 훈련에서 본청 부서별 직원 1~2명씩으로 구성된 총 19명의 선발대는 본대 소산에 필요한 제반 준비를 위해 본청 버스를 이용해 전시 행정 업무 수행에 필요한 중요문서와 행정 장비 등을 예비 소산 시설로 이동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또, 예비 소산 시설에 도착해 부서별 상황실과 사무실 규모를 실측하고 전산·통신의 회선상태와 보안성 검토 등 소산 후 본청 행정기능의 정상화 가능 여부를 점검했다.
박순관 총무과장은 “이번 훈련은 경북교육청의 전시 대응 태세를 다시 한번 점검하는 중요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대비 태세를 강화해 어떤 상황에서도 교육청의 행정기능이 흔들림 없이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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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국 최초 학교 급식 분야 ‘희망의 학교급식 도움터’ 운영
경북교육청, 전국 최초 학교 급식 분야 ‘희망의 학교급식 도움터’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학교 급식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궁금증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희망의 학교급식 도움터’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희망의 학교급식 도움터’는 기존 학교급식 관련 회의나 연수, 현장 컨설팅 등을 통해서도 해결되지 않은 일부 문제를 다루기 위해 급식담당 부서에서 새롭게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학교에서 제기된 질문을 해당 분야의 전문가인 급식부서 직원들이 검토 후, 상세한 답변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수집된 질문과 답변을 영양교육과 무상급식, 친환경 급식, 인력관리, 급식실 현대화, 급식기구관리, 위생관리 등 분야별로 재정리해 Q&A 형식의 사례집 발간할 예정이다.
또한, 개선 사항은 학교급식 정책에 반영하고 학교 현장에서의 정보 공유를 통해 업무 효율성과 업무 담당자들의 역량을 함께 높여 나갈 계획이다.
민병도 체육건강과장은 “이번 ‘희망의 학교급식 도움터’를 통해 학교 급식 행정 업무의 부담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청렴한 급식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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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2년 연속 최우수 수상
경북교육청,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2년 연속 최우수 수상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교육부 주관 ‘2024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시도교육청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 시도교육청 중에 유일하게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교육부 적극 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정책환경 변화에 따른 교육청의 사회적 역할 강화를 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례 발굴과 적극 행정 공무원 우대로 적극 행정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매년 반기별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 최우수로 선정된 경북교육청의 사례는 전국 공공기관 최초로 디지털 생성형 AI를 도입해 사용자 검색형 누리집에서 질문에 답변하는 방식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인공지능 플랫폼 학교지원종합자료실’ 구축이다.
이 플랫폼은 학교 교직원들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자료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어 업무경감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타 공공기관에도 큰 파급효과를 미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이번 대회를 포함해 4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학교시설 수선 주기 기준 마련’ 으로 최우수상을 받았고 인사혁신처 주관 국무총리 적극행정 유공 포상까지 수상한 바 있다.
경북교육청의 이러한 성과는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다.
교직원들이 적극행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우수공무원에게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매년 다양한 형태로 포상을 시행해 왔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교육청은 매년 경진대회와 캠페인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하면 칭찬받는다’라는 동기 부여를 통해 공직문화를 선도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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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가을 신학기 집단급식소 식중독예방 합동점검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가을 개학기를 맞아 초·중·고·대학교 및 유치원 등 집단급식소와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체 총 289개소를 합동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합동점검은 개학기 초기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고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8월 26일부터 9월 13일까지 3주간 대구시와 9개 구·군 및 대구식약청, 교육청,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지도점검 및 수거검사를 진행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소비기한 경과제품 사용 보관, △부패·변질 및 무표시 원료 사용, △비위생적 식품 취급, △조리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식재료 입출입 관련 운송차량 온도기준 준수여부 확인 등이다.
아울러 학교 급식 다빈도 제공식품, 조리음식 및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식재료 등에 대해서는 수거검사를 통해 식중독균 오염여부도 검사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집단급식소에서 사용하는 식재료와 조리음식 및 급식소 환경에 대한 안전성 확보와 함께 조리종사자 대상 교육도 병행함으로써 대규모 식중독 발생 우려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에는 강력하게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노권율 대구광역시 위생정책과장은 “가을 신학기를 맞아 집단급식소에 대한 촘촘한 점검을 통해 학생들과 원아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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