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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우즈베키스탄과 ‘K-전통의학 실크로드 프로젝트’ 협약
영덕군, 우즈베키스탄과 ‘K-전통의학 실크로드 프로젝트’ 협약
[문경상주전국뉴스] 김광열 영덕군수는 ‘K-전통의학 실크로드 프로젝트’에 대한 국제적인 협력을 이끌기 위해 지난 2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다.
K-전통의학 실크로드 프로젝트는 관·학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한 영덕군의 웰니스 기반 산업의 성장을 위해 중앙아시아와의 협력 관계를 확장하고 국가 간의 문화적, 경제적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이에 김 군수는 지난 29일 부하라주 청사에서 진행된 협약 체결식에 참석해 영덕군과 경상북도, 안동시, 대구한의대학교, 부하라주 정부, 부하라국립의과대학교 등과 전통의학과 웰니스 산업의 발전을 위해 협력을 다졌다.
이번 협약은 영덕군이 인도와 몽골 등 그동안 쌓아온 국제적 협력 체계를 한층 더 발전시키고 지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전통의학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이를 바탕으로 영덕군은 지역을 중심으로 국가 간의 전통의학 연구, 교육, 기술 교류를 강화하고 ‘K-한방 에듀팜’ 설립과 같은 구체적인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협약은 영덕군이 웰리스 산업을 중심으로 중앙아시아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전통의학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매우 중요한 발판”이라며 “국내·외로 이어지는 광역화된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민간, 학계와의 긴밀하고 협력을 이끌어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지역 활성화에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웰니스 산업을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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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중소기업지원 특례보증 금융지원 업무 협약체결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인구감소지역 중 한 곳인 울릉군은 8월 30일 울릉군청에서 NH농협은행 울릉군 지부와 중소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지역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소재 중소기업 및 기업가형 소상공인들의 재정지원을 위한 특례보증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업지원 특례보증을 통해 총 30억원 규모 대출을 지원한다.
지원 받을 수 있는 대상은 지역 주력산업, 지방 이전기업, 신성장동력산업영위기업, 농식품 분야 우수기술 보유기업, 기업가형 소상공인 등이다.
자격요건을 충족한 기업은 농협은행의 저금리 대출과 신용보증기금의 대출 전액보증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대출한도는 최근 1년 매출액의 20% 이내로 중소기업은 최대 30억원, 기업가형 소상공인의 경우 최대 5억원까지 대출 가능하며 기존 이자지원 사업을 받고 있는 기업도 제한없이 신청할 수 있다.
융자조건은 1년 약정상환으로 대출금리는 시중 대출금리로 이용하고 대출금리 중 2%를 지원한다.
울릉군은 이차보전 지원을 통해 기업의 이자 비용 부담을 최대한 완화해 줄 계획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기업지원 특례보증이 지역기업의 경영상황 개선과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이 되고더 나아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경영 안정화 및 자금난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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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지역산업과 대학정책을 잇는 라이즈 기업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대구형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8월 30일 오후 2시, 대구 테크노파크 성서캠퍼스에서 제1회 ‘지역산업과 대학정책을 잇는 대구 라이즈 기업 설명회’를 개최해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대구시는 2025년 교육부 대학지원 사업의 일부 행·재정 권한을 지자체에 위임·이양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지역기업과 ‘대구시 라이즈 기본계획’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역산업과 대학정책을 잇는 대구 라이즈 기업 설명회’를 기획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6월부터 시작된 라이즈 기본계획 대학별 순회 설명회에 이은 지역기업과의 소통의 장으로 대구의 5대 미래산업 분야 등 지역기업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성서 동구 혁신도시, 현풍 테크노폴리스, 수성알파시티 총 4개 권역에서 개최한다.
8월 30일 성서에서 열린 첫 설명회에서는 대구형 라이즈 기본계획에 대한 설명을 통해 사업 전반에 관한 이해를 높이고 라이즈 비전과 목표를 공유해 대구의 5대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지역인재혁신 창출 방안에 관해 폭넓게 논의했다.
대구시는 기업인 설명회에서 수렴한 다양한 의견을 참고해 ‘대구시 라이즈 기본계획’ 을 지속적으로 수정·보완해 나갈 예정이며 대학과 지역 산업계 등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모은 최종 계획을 12월까지 교육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김종찬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라이즈 체계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지역기업과의 협력과 소통이 필수”며 “대구시, 대학, 지역기업이 긴밀하게 협력해 RISE를 통해 지역 산업계와 대학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성공 모델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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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무수2리와 안곡1리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인정받아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산림청 주관 ‘2024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에 무을면 무수2리, 안곡1리 두개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시는 29일 무수2리 경로당과 안곡1리 노인회관에서 시의원, 선산출장소장, 산림과장, 무을면장, 마을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식’을 가졌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는 농작물의 잔여물이나 쓰레기 등의 불법소각을 방지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주민 홍보 및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는 캠페인이다.
마을 주민 대표가 불법소각을 하지 않겠다고 서약하고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실천해 산불 방지에 기여한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된다.
구미시는 올해 봄철 산불기간 동안 산불 발생이 전혀 없었으며 지난 6월에는 도내 산불 방지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이번에 우수마을로 선정된 무수2리와 안곡1리의 이장과 주민들은 불법소각 금지 및 자체 단속 활동에 적극 참여해 산불 없는 구미시 만들기에 기여했다.
이덕재 선산출장소장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은 마을 이장님과 주민들이 협력해 노력한 결실”이라며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가을철에도 산불 없는 구미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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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300억원 추가 예산편성으로 정주여건 개선에 총력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추가경정예산에 300억원을 확보하며 시민들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주 여건 마련에 나섰다.
이번 예산 증액은 시의 미래 지향적 도시개발과 혁신적인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시민 편의성 증대가 목표다.
특히 구미시는 교통량을 분산시키고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구미국가공단 연결교량 개설 타당성 용역, 사곡오거리 입체교차로 설치 사업, 구평~3공단 간 연결도로 개설사업 등 7개 사업에 대해 36억원을 추가 편성했다.
또한 2025년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를 대비해 노후 도로 재포장 사업비 28억원, 보행안전 사업비 32억, 각종 민원 대응을 위한 긴급복구 사업비 사업비 17억원 총 77억을 추가 확보했다.
재난 예방 및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예산도 마련했다.
시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수해복구를 위해 14억원을 추가 확보했으며 상모지하차도 침수 시 출입 통제를 위한 전광판, 점멸등, 비상 방송 시스템을 설치에 필요한 4억 8천만원을 편성했다.
저출생 대책 사업으로는 신혼부부의 주거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청년 신혼부부 월세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임차보증금 5천만원 이하, 월세 80만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연 소득 6천만원 이하 무주택 청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연 소득에 따라 최대 월 30만원을 2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총 사업비는 10억 8천만으로 약 300세대를 지원하며 이번 추경에 사업 예산을 모두 확보했다.
거의1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위한 추경예산도 144억원을 편성해, 올해 10월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어 총 1,722세대의 공동주택이 10월 말 입주를 시작하면 인근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각산마을 상권 활성화를 위한 ‘금리단 상생팩토리’조성공사에 사업비 21억원을 추가 편성했다.
이 곳에는 건강체험실, 라면카페, 마을오피스 등 다양한 시설이 포함되며 준공 후 각산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협의해 운영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추가경정예산 확보로 시민들이 더욱 살기 좋고 살고 싶은 정주 여건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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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
청송군,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관내 주요도로 이용자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과 운전자의 혼선 및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시거장애목 정비에 나섰다.
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방문할 귀성객들과 도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10일까지 2주간 도로표지판과 교통시설물 주변을 가리고 있는 넝쿨과 잡목 등을 제거하는 작업을 실시하며 건설장비와 인력 등을 투입해 주요도로인 지방도·군도·농어촌도로를 대상으로 총 연장 59.6km 내에 풀베기 및 시거장애목 정비를 추진할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다가오는 추석,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해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겠다”며 “통행에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양해를 해주시고 앞으로도 깨끗한 산소카페 청송군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로 정비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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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4년 2회 추경 예산안 군의회 제출
청송군, 2024년 2회 추경 예산안 군의회 제출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1회추경 보다 450억원이 증가한 5,585억원을 편성해 청송군의회에 제출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5,127억원, 기타특별회계가 458억원 규모이다.
이번 추경에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지역을 신속히 복구하기 위한 수해복구사업에 21억원을 최우선 편성하고 주요 현안사업인 진보진안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청송금곡지구 도시재생인정사업, 진보면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 안덕상수도 인지리 배수본관복선화공사,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 AI기반 산불안전 CCTV구축사업 등에 114억원을 편성했다.
또한, 농작물 재해보험료, 출하농가 선별비 지원,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설치지원, 혁신농업타운 조성사업 등에 56억원을 편성해 농업경쟁력 강화에 힘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신속한 수해복구와 시급한 현안사업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반기 남은 기간 적극적인 재정집행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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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2회 고향사랑의 날’행사 참가
울진군, ‘제2회 고향사랑의 날’행사 참가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2회 고향 사랑의 날’행사에 참가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등 홍보활동을 펼친다.
이번 행사는 국가기념일인 ‘고향사랑의 날’을 기념하고 고향사랑 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작년 킨텍스에 이어 두번째로 경주에서 개최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고향사랑의 날 기념식, 전국 지자체 답례품 등 홍보부스 운영, 학술토론회, 참여형 부대행사 등이 준비되어 있다.
울진군 고향사랑 홍보부스는 ‘원자력 청정수소 생산도시 울진’슬로건과 함께‘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를 배경으로 꾸몄으며 특색있는 답례품 전시와 시식회도 운영하는 한편 행사장에서 울진에 기부하는 30명에 대해 추가로 답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고향사랑의 날’행사에 참여한 방문객들에게 울진 답례품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 기부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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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33회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 개최
울진군 제33회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왕피천공원 일원에서 제33회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소득이 있는 임업, 일자리가 있는 임업, 지역을 살리는 임업’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경북도지회가 주관하며 학술세미나, 초청 강연회, 체험·전시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전국 각지의 임업후계자와 가족 1만여명 이상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산림의 비전 제시와 더불어 임업 관련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업후계자 전국대회 첫날인 9월 5일에는 △ 학술세미나 △ 개그맨 김병조 초청 강연회 △ 환영의 밤 등 전국 임업후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선진 임업정보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둘째날인 9월 6일에는 △개회식 △9도 임산물 요리경연대회 △학술세미나 △울진과 함께하는 임업인 가족노래자랑 등 화합의 무대가 이어지고 7일 폐회식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또한 부대행사로 산림과 귀산촌에 관심이 있는 분들을 위한 산림소득지원사업, 친환경인증 등 상담소 운영 등 각종 임산물도 전시 판매된다.
울진군은 임업후계자와 가족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지난 2022년 대형산불로 울진군 임업인들이 많은 피해를 입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산림대전환프로젝트’를 통해 다시 일어서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한 교류로 울진 임업 비전 마련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전국 임업후계자와 울진군민이 함께 즐기는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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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관광협의회, 2024 세계유산 축전 성공을 위한 서경덕 교수 초청 강의 개최
고령군관광협의회, 2024 세계유산 축전 성공을 위한 서경덕 교수 초청 강의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사)고령군관광협의회가 서경덕 교수를 초청해 고령군민들을 대상으로 2024 관광아카데미 강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에서는 지난 해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지산동 고분군의 가치를 조명하며 고령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성장해 나가기 위해 지역민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특히 앞으로 진행될 2024 세계유산 축전과 문화유산 야행 등 다양한 행사에서 지역민의 역할을 강조하고 지역민들이 우리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지켜야만 하는 이유와 올바른 지역문화 계승과 발전의 중요성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서경덕 교수는 2005년 뉴욕타임즈에 독도 광고를 실으며 화제를 불러 일으켰고 현재는 대한민국을 포함한 전 세계를 대상으로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 홍보활동을 진행 중이며 대한민국 홍보 알리미로 잘 알려져 있다.
서 교수 강의는 오는 9월 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대가야박물관 강당에서 진행되며 방문 선착순으로 고령군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김용현 사)고령군관광협의회장은 “관광아카데미에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서경덕 교수님의 수준 높은 강의를 통해 고령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유산 지산동 고분군을 주제로 한 2024 세계유산 축전, 2024 고령 문화유산 야행이 지산동 고분군과 대가야읍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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