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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국립의대 유치를 위한 범군민단체 간담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13일 오후 4시 예천군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국립의대 유치를 위한 범군민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해 강영구 군의장과 군의원, 도기욱 도의원, 안병윤 경북도립대학교 총장과 관내 기관단체장 및 주민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국립안동대학교 정태주 총장을 초청해 경상북도 국립의과대학 신설 당위성에 대해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관련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정태주 총장은 “경상북도는 의료자원 인프라가 전국 최하위 수준이고 보건의료인력이 부족해 주민들이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실정으로 공공의료 인력 양성과 공공병원 확충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기점으로 예천군에서도 국립의과대학 유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군민들의 의지를 다지는 첫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지역주민들의 의료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의대유치에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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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수산업 고용주 및 외국인 계절근로자 교육
영덕군, 수산업 고용주 및 외국인 계절근로자 교육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수산가공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오는 13일 영덕로하스수산식품센터 강당에서 고용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입국 교육을 시행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어업의 특성상 계절적으로 나타나는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의 고용 기간을 기존 5개월에서 3개월까지 연장해 최대 8개월간 합법적으로 근로할 수 있는 제도로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용주에게 큰 도움이 된다.
올해 영덕군은 영덕군가족센터의 협조로 관내 결혼이주민 본국의 4촌 이내 총 7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초청해 마약 검사, 산재보험 등의 절차를 거친 후 외국인 등록을 마치게 되며 관내 오징어와 가자미 수산 가공업체 23개소에 배치할 예정이다.
이번 입국 교육은 업체 고용주, 외국인 계절근로자, 다문화 가족 등 약 100명이 참석해 적정한 주거 환경제공, 최저임금, 근로 시간, 외국인 불법체류 발생 방지를 위한 관리 및 인권 보호 등 고용주와 근로자가 준수해야 할 사항을 교육하게 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근로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고용주와 근로자들이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상생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매년 적기에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입국해 안정적인 어가경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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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파크골프장 유료화 추진… 공정한 이용과 시설 유지 강화
경주시, 파크골프장 유료화 추진… 공정한 이용과 시설 유지 강화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파크골프장의 공정한 이용과 효율적 운영을 위해 파크골프장 유료화에 나선다.
이번 유료화는 파크골프장의 무분별한 이용과 시설 독점 현상을 막기 위한 조치로 내년 2월 시행을 목표로 관련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다.
이는 파크골프가 큰 인기를 끌며 특정 시간대에 이용객이 몰리고 시설 독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된 조치다.
이용료 징수에 따라 시설 관리 및 보수, 인력 운영 등 경주시의 재정에도 일정 부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유료화 대상은 알천파크골프장과 경주파크골프 1·2구장이다.
연간 이용료는 경주시민 기준 개인 12만원, 단체 10만원이며 65세 이상 시민은 50% 할인 적용을 받는다.
1회 이용료는 경주시민 6000원, 타지역민 1만원으로 차등 적용된다.
시설 관리와 운영은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이 맡고 있다.
시는 유료화에 앞서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지역 파크골프협회 등과 간담회를 열기도 했다.
경주시는 이번 조치로 이용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공정한 환경에서 파크골프를 즐기는 동시에 재정 부담 또한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파크골프장 유료화는 공정한 이용 환경 조성과 함께, 시설 개선과 유지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로 이용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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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두류공업지역에 완충저류시설 2027년까지 구축
경주시, 두류공업지역에 완충저류시설 2027년까지 구축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 안강읍 두류공업지역 내 수질오염 사고 예방을 위한 완충저류시설이 설치된다.
12일 시에 따르면 환경부 국고보조 공모사업에 두류공업지역 완충저류시설이 최종 선정돼 국비 113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161억원을 확보했다.
시는 2027년까지 4500㎡ 부지 내 저류시설 용량 3420㎥, 차집관로 3.6㎞ 규모의 완충저류시설을 설치한다.
완충저류시설은 사고 및 화재 등으로 인한 사고 유출수나 먼지, 기름, 중금속 등 다양한 오염물질을 포함한 초기 우수를 저류해 하천으로 직접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는 수질오염 예방시설이다.
두류공업지역은 50여 곳의 폐기물·화학제품 관련 사업장이 입주해 있을 뿐만 아니라 2021년 폐차장 화재 사고 2022년 금속제련공장 냉각수 유출 사고 등 각종 사고로 그간 수질오염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시는 내년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와 토지매입을 거쳐 2026년 착공을 목표로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두류공업지역 내 완충저류시설이 설치되면 칠평천, 형산강 수질개선 및 수생태계 건강성 회복은 물론 공장 화재, 화학사고 등으로부터 안전한 행복도시 구현이 가능해 질 전망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두류공업지역은 개별입지 공단으로 그간 오염물질 관리 체계가 미흡한 실정이었다”며 “사고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담보하는 안전장치인 완충저류시설 공사를 성실히 추진해 안전한 경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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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인구와 기후 그리고 내일’포럼 기조연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인구와 기후 그리고 내일’포럼 기조연설
[문경상주전국뉴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인구와 기후 그리고 내일’ 포럼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했다.
홍준표 시장은 “과학기술 혁신과 정치행정”이라는 주제로 민선 8기 대구시장으로서 추진해 온 대구혁신 100+1, 그중에서 미래신산업 전환과 ABB 등 과학기술을 활용한 지방행정 혁신을 바탕으로 대구가 꿈꾸는 선진대국으로의 대전환 방향을 밝혔다.
대구시는 전통산업 침체와 신산업 전환에 실패한 대구의 경제구조를 5대 신산업인 ABB, 로봇, 반도체, 미래모빌리티, 헬스케어 중심으로 과감히 개편했으며 ABB 미래신산업 산업 육성을 위해 로봇테스트 필드 조성, 제2수성알파시티 개발 및 SK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설립 등 수성알파시티를 판교에 버금가는 비수도권 최대 글로벌 디지털 혁신거점으로 조성 중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지방소멸 위기 시대에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통해 대구는 한반도 제2의 도시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 “ABB 과학행정을 [qn도입해 행정효율을 높이고 국가균형발전 및 지방 살리기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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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 및 성과공유회 개최
칠곡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 및 성과공유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은 지난 6일 군청 강당에서 대표·실무·읍면 협의체 위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활동하게 될 138명의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위촉하고 한 해 동안 추진한 성과 공유 및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관내 유관기관 추천을 받은 저소득 및 모범 청소년 12가구에 장학증서 전달, 협의체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활동 사항 발표와 공유 등으로 그 뜻을 더했다.
최충원 민간위원장은 “많은 위원들의 노력 덕분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과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된 한 해였다”며 “내년에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김재욱 군수는 “열정적으로 활동해 주시는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덕분에 복지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며 “그동안 활동해 주신 위원님들과 새롭게 출발하는 6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참여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칠곡군 복지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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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한울 아카데미 군수 초청 특강 개최
울진군, 한울 아카데미 군수 초청 특강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11일 울진작은영화관에서 한울 아카데미 군수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주제로 한울 아카데미 1~3기 수강생, 한울본부장, 대외협력처장 및 울진군 간부공무원 등 9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특강을 통해 울진성장과 군민행복, 꿈을 이루기 위한 지도자의 역할,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2040 울진 비전 전략 등을 설명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지역사회 성장과 발전에 관심이 많은 분들과 뜻깊은 자리를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군민에게는 진심으로 군정은 더욱 열심히 군민이 더 잘살고 행복한 울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특강이 진행된 한울 아카데미는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객관적·중립적 시각을 갖춘 지역리더 양성을 위해 한울원자력본부에서 경일대학교에 위탁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2023부터 2024년까지 총 3기가 운영되어 이번 군수 초청 특강을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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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공식 SNS, 퀴즈 & 팔로우 이벤트 진행
칠곡군 공식 SNS, 퀴즈 & 팔로우 이벤트 진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은 군 공식 SNS 팔로워 수 증대와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건강담은 칠곡할매’의 홍보를 위해 SNS 채널에서 퀴즈&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
‘건강담은 칠곡할매’는 칠곡군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개발된 농산물 공동브랜드이다.
이벤트 참여는 칠곡군 SNS를 방문해 채널을 팔로우한 후 퀴즈 정답과 응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퀴즈&팔로우 이벤트는 오는 13~17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20일 칠곡군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SNS 이벤트는 우리 군의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건강담은 칠곡할매’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 라며 “앞으로도 공식 SNS 채널을 통해다양한 계층의 주민들과 소통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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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산업 허브 도시 대구’세계에 알린다
‘물산업 허브 도시 대구’세계에 알린다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행사를 개최해 물 분야 해외 도시 대표, 학계 및 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세계물도시 포럼, 국제 물산업 컨퍼런스, 세계 물 클러스터 리더스포럼 등을 통해 국제 네트워크 강화 및 물산업 해외진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세계물도시 포럼’은 2015년부터 대구광역시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고 물 선진도시와 개도국 도시 간 물 관련 정책 및 기술 등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장으로 대구광역시 주도의 세계 도시 간 물 문제 협력 플랫폼이다.
이번 행사에는 핀란드 미켈리, 일본 구마모토, 필리핀 마닐라, 네팔 카트만두 등 9개 국가 9개 도시와 유엔지역개발센터, 스톡홀름 물연구소, 세계물위원회, 아쿠아패드 등 7개 국제기관이 참여한다.
포럼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도시 물안보 증진 방안’과 ‘물산업 진흥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 이라는 두 개의 주제별로 라운드 테이블이 구성되며 도시 간 물 정책 사례 공유와 해결 방안을 논의하고 실행 가능한 공동 협력과제를 발굴·추진한다.
‘국제 물산업 컨퍼런스’는 ‘모두를 위한 깨끗한 물 확보’라는 주제로 세계 물 시장 전망과 관련 기술 동향 등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국내 물 산업의 해외 진출 기회를 증진하는 국제행사로 국내외 11개 국가 25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기조강연, 테크니컬세션, 인더스트리세션, 포스터세션, 산업시찰 등으로 구성된다.
국제 물산업 컨퍼런스 : International Water Industry Conference특히 한국환경공단과 유네스코 물안보 국제연구교육센터 등이 참여하는 인더스트리세션에서는 △글로벌 물기업과 한국강소기업과의 동반진출 전략, △물산업 정책의 이해, △미래대응 ESG 등 물기업 종사자를 위한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세계 물 클러스터 리더스 포럼’은 ‘물 클러스터의 지속가능한 재정 기반 구축’ 이라는 주제로 세계 각국의 물 클러스터 간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사업을 제안함으로써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활성화하고 글로벌 네크워크를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물산업 육성을 위해 산·학·연·관이 함께 참여하는 대구물산업 포럼에서는 물산업진흥 정책방향과 대구광역시 주도의 추진방안에 대해 2024년 한 해 동안 토론하고 추진한 결과를 보고하는 성과보고회가 열린다.
한편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4’ 기간 중 총 76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는 전시회에서는 수돗물 생산 및 공급, 하·폐수 처리 및 방류, 초순수, 상·하수도 시설 엔지니어링, 산업용수 설비 및 서비스 등을 전시하고 신제품 및 신기술 발표회, 공공구매상담회,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을 운영한다.
대구광역시 홍보관에는 안동댐 용수를 식수로 공급하는 맑은물 하이웨이, 금호강 르네상스, 물산업 육성 및 지원사업 등 전반적인 물관련 시책에 대해 홍보하고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의 제품 및 기술을 소개하는 물 기업관도 운영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한민국 국제물주간이 국내외 물 문제 해결과 물산업 발전에 대한 글로벌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계 각국의 도시, 기관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물 산업 중심도시로서의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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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고령군 직장내 4대폭력 예방교육 실시
2024년 고령군 직장내 4대폭력 예방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12일 문화누리 우륵홀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 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곽선희 전문강사를 초청해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4대폭력의 개념과 발생원인에 대해 정확히 인식하고 4대폭력을 예방할 수 있도록 강의를 진행했다.
고령군은“이번 교육을 통해 직장 내 성희롱 및 성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상호 존중과 배려하는 조직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고령군은 직장 내 4대 폭력예방을 위해 상시 성희롱 고충상담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10월에는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4대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등 건전한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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