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군위군, 2024년도 친절부서·친절공무원 선발
군위군, 2024년도 친절부서·친절공무원 선발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은 지난 2일 12월 정례조회에서 2024년도 군위군 친절부서 3개 부서 친절공무원 6명을 선정해 포상했다.
이번 친절부서 친절공무원 선발은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실시한 민원 응대 친절도조사 모니터링 평가결과를 토대로 선정됐으며 평가결과 1위 농업기술센터 2위 산성면 3위 총무과가 선정됐으며 친절공무원으로는 △재무과 정규철 △민원봉사과 최은수 △문화관광과 이영철 △환경과 이주영 △건설교통과 김주홍 △농업기술센터 이정하 주무관이 선정됐다.
한편 군위군은 올해 전부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민원 응대 친절도조사 모니터링 평가 결과에서 2024년도 종합 친절도가 전년도 대비 소폭상승한 86.27점으로 ‘우수’등급이 나왔으며 전화모니터링 평가에서는 수신의 신속성과 응대 시 업무숙달도, 친절한 음성, 정확한 발음 등 정확성에서 매우 우수한 수준을 보였다.
방문모니터링 평가에서는 근무환경과 용모복장, 업무숙달도, 정중한 표현태도에서 매우 우수한 수준을 보였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친절은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가장 기본적인 덕목”임을 강조하며 공직자로서 군민과 눈높이를 맞추고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친절한 자세로 군민을 대해 주민들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3
-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청소년과 함께하는 통일공감 토크콘서트 개최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청소년과 함께하는 통일공감 토크콘서트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는 지난 2일 군위고등학교에서 '2024 청소년과 함께하는 통일공감 토크콘서트'를 자문위원과 수능을 마친 고등학생 3학년 학생 및 선생님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 1부 개회식은 국민의례, 이우석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2부 통일토크는 이소연 탈북강사로 통일토크와 퀴즈, 통일 한 줄 생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이우석 회장은 “오늘 행사를 위해 협조해주신 군위고등학교에 감사드린다”며 “토크콘서트를 통해 통일 미래세대의 주역인 학생들이 제대로 된 북한 실상의 이해를 바탕으로 남북관계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말했다.
탈북강사 이소연 강사는 비욘드유토피아 영화 출연자이면서 TV 프로그램에 낯익은 강사로 ‘북한을 알면 통일이 보인다’라는 주제로 남북이 다른 북한에 관심을 갖게 되고 통일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는 시간과 북한에 대해 궁금한 것을 질의응답으로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통일공감 토크콘서트는 얼마 전 수능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선생님들에게 격려와 함께 남북한 청년세대들의 통일인식의 차이를 통해 알아가는 시간으로 준비하면서 자유민주주의에 입각한 올바른 통일인식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의미 있는 행사였다.
토크콘서트 통일한줄생각 우수 수상자 이다경 학생은 “통일은 바람이다 왜? 바람처럼, 북한 주민에게 자유를 주기 때문이다 어디든 갈 수 있고 누구든 만날 수 있는 바람처럼, 우리 민족도 자유롭게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바람이기 때문이다”고 통일한줄생각을 발표했다.
한편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의 올바른 통일가치관 형성을 위해 더욱 세대별 눈높이에 맞춘 맞춤식 통일교육을 활기차게 진행할 예정이다.
2024-12-03
-
청송 사과, 겨울 관광객들의 이목 집중
청송 사과, 겨울 관광객들의 이목 집중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청송사과협회와 함께 지난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제주에서 ‘신선하고 맛있는 꼭지 달린 청송사과’ 홍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주의 대표 겨울 축제인 최남단방어축제장에서 진행됐으며 현지인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관광객들에게 ‘꼭지 달린 청송사과’의 맛과 신선함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난 11월 15일부터 농협 수도권 하나로마트 5개 매장에서 10일간 진행되었던 ‘꼭지 사과 홍보 및 판매행사’에 이은 행사로 수도권을 벗어나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황금眞, 꼭지 달린 청송 사과’의 맛과 브랜드 가치를 적극 홍보하면서 대한민국 사과산업 혁신을 위해 앞장서는 산소카페 청송군의 이미지를 드높이는 효과를 거뒀다.
홍보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청송 사과를 제주에서 만날 수 있어 이색적이었고 꼭지가 있어 사과의 신선함과 풍부한 맛이 더욱 잘 느껴졌다”고 말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꼭지 달린 사과’는 소비자들에게는 더 맛있고 신선한 사과를 제공하면서 농가의 일손 부족을 덜어주는 사과 산업의 혁신이다”며 “앞으로도 청송 사과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고 농업 현장과 소비자에게 더 이로운 유통 구조로의 전환을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4-12-03
-
청송군, 2024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개최
청송군, 2024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12월 2일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2024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자원봉사자의 날은 매년 12월 5일로써,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을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그들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날이다.
이번 기념식은 자원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눔 문화의 확산을 목표로 이웃 돕기 성금 모금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당신의 하루, 세상의 희망’을 주제로 36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의 1년간의 활동을 담은 영상 상영과 함께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고 2부에서는 자원봉사 단체들이 이웃 돕기 성금 모금에 동참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눔과 배려가 넘치는 청송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4-12-03
-
대구지방보훈청 관내 무공수훈자회 경북지회 운영위원회 개최
대구지방보훈청 관내 무공수훈자회 경북지회 운영위원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무공수훈자회 고령군지회는 12월 2일 고령군청 우륵실에서 대구지방보훈청 관내 경북지회 지회장과 사무국장이 참석하는 운영위원회를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강원진 경상북도 지부장과 도지부 간부 및 경산시를비롯한 7개 시·군에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무공수훈자회는 국가수호단체로서의 소임을 다해 자유민주주의체체하의 평화적 조국통일 성업달성과 국가발전에 기여했다.
과 동시에 지역사회 봉사 및 복지증진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 무공훈장 또는 보국훈장을 수여 받은 자로 구성되어 있다.
고령군은 환영사에서 “우리나라를 지켜냈던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 우리가 평범하면서도 행복한 일상을 편안히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와 경의를 표하며 선열들의 숭고한 뜻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그 뜻을 본받아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참석자를 격려했다.
2024-12-03
-
영양군 드림스타트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드림스타트 도입 후 처음으로 우수기관 선정
영양군 드림스타트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드림스타트 도입 후 처음으로 우수기관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 드림스타트는 11월 29일 제주 부영호텔에서 개최된 보건복지부 주관 ‘2024 드림스타트 사업 보고대회’에서 드림스타트 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올 하반기부터 실시된 이번 평가는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 전반에 걸쳐 4개 분야 10개 영역 30개 지표로 농어촌 도시 등 총 82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서류 및 사례평가, 사례관리 인터뷰, 설문 조사 등으로 기초단체 지역을 평가해 상위 20% 기관을 드림스타트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했으며 영양군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해 표창했다.
영양군은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하며 기관 표창을 받기는 처음으로 영양의 특성과 환경, 아동과 가족의 건강한 성장에 적합한 시책 개발에 집중해 온 것이 우수한 평가 결과로 돌아온 셈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리 잡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양군 드림스타트는 2013년 드림스타트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전문적인 아동통합사례관리사 2명이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 80여명을 사례관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내 다양한 자원과 연계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12-03
-
경주시, ‘현곡 라원지구 배수개선사업’ 본격 추진
경주시, ‘현곡 라원지구 배수개선사업’ 본격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영농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곡 라원지구 배수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형산강 하천수위 상승으로 반복적인 침수 피해를 겪는 안강읍 청령리와 현곡면 라원리 저지대 농경지를 대상으로 한다.
사업이 완료되면 65.2헥타르의 농경지가 개선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 기간은 2021년부터 2027년까지 7년간으로 총 사업비는 157억 9600만원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배수펌프장 4곳 설치 △배수문 2곳 건설 △수로 정비 및 복토 2.3헥타르 △토지보상 등이다.
경주시는 2021년 4월 배수개선사업 기본조사 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설명회를 거쳤다.
2022년 11월에는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했으며 올해 3월 시행계획 승인을 받아 6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돌입했다.
현재 사업 부지의 토지보상률은 52%로 배수장 부지 29필지 중 15필지의 매수가 완료됐다.
나머지 부지에 대해서는 재감정 및 수용 절차가 진행 중이며 배수펌프장과 배수문 설치를 위한 부지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3배수장 부지 조성 작업이 진행 중이며 이후 공사가 본격화될 예정이다.
경주시는 ‘현곡 라원지구 배수개선사업’을 통해 침수 피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안정적인 농업 환경 조성과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라원지구 배수개선사업은 지역 농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겠다”며 “침수 피해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지역 농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3
-
경주에 K-원전 산업 한자리에 모였다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국내 유일 원전 수출 및 안전 전문 국제전시회인 ‘NES 2024’ 가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경주화백컨벤션센터와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 공동주관으로 ‘국경 없는 에너지 : 원자력 사업의 세계화’를 주제로 개최된다.
행사는 △전시회 △수출상담회 △컨퍼런스 △산업시찰 △채용설명회 등으로 나눠 펼쳐진다.
전시회는 해외 27개사 등을 포함해 총 75개사, 160개 전시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원전 정비 및 안전, 원전 건설, 원전 발전 기자재, 원전 해체, 원전 기관 등 원자력 전 분야에 걸쳐 대표 기업들이 참가한다.
수출상담회는 체코 CEZ, 폴란드 PEJ, 캐나다 AtkinRealis, 튀르키예 IC Ictas, TUNAS 등 16개국, 30개사 규모의 해외바이어를 초청해 B2B 수출상담회가 진행된다.
글로벌 원자력 전문가들 간 교류를 위한 다양한 국제 컨퍼런스도 개최된다.
행사 둘째 날인 4일에는 트레비치시 시장단과 튀르키예 신규원전을 위한 국영기업 TUNAS 사장단 등 국내 원전 수출 희망 국가에서 원자력 안전 및 지역주민 수용성을 주제로 ‘세계원전도시서밋’ 이 열린다.
5일에는 신흥 원자력 시장으로 평가받는 아시아 지역의 원자력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국제 컨퍼런스인 ANBP도 동시 개최된다.
행사의 공동주관사인 KNA에서는 세계 각국의 원전 정보를 교류하기 위해 글로벌 원자력 동향, 한·미 원자력 협력 라운드 테이블, 세계 SMR 개발 현황, 기후변화와 원전 등 3일간 다양한 주제의 국제 컨퍼런스를 실시한다.
채용설명회는 원자력 기술 수출을 위한 인력양성 세미나와 함께 한전, 한수원, 한전기술, 한전KPS, 한전원자력연료, 두산에너빌리티 등의 인사담당자들이 참가해 기업별 맞춤형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K-원전의 우수성이 전 세계로 널리 알려져 원전 수출의 교두보가 되기를 바란다”며 “경주시도 SMR 제조, 소부장 산업육성 및 집적화로 미래 원전 수출시장 선점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3
-
영주시, 일상경비 지출내역 검사 실시
영주시, 일상경비 지출내역 검사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본청 실·과·소 34개 부서를 대상으로 일상경비 지출내역에 대해 검사를 실시한다.
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일상경비 지출내역 검사를 통해 세출예산 집행의 건전성 및 효율성을 확보하고 불법·부당행위 근절로 회계질서 확립 및 회계업무 책임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주요검사사항은 △예산 품의 및 집행의 적정성 △예산의 목적 외 사용 여부 △세출예산 집행기준 및 예산집행 절차 준수 여부 △법인카드 관리 실태 △출장여비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정선윤 회계과장은 “이번 일상경비 지출내역 검사를 통해 재정운용의 자율성뿐만 아니라 책임성을 동시에 실현하고 회계 집행절차의 투명성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사무관리비, 공공운영비, 공무원 여비 등 지방회계법에 근거해 부서별 교부를 통해 집행이 가능한 일상경비에 대해 매년 1회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2024-12-03
-
‘영주 만죽재 고택 및 유물 일괄’, ‘영주 해우당 고택 및 유물 일괄’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
‘영주 만죽재 고택 및 유물 일괄’, ‘영주 해우당 고택 및 유물 일괄’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영주시는 3일 무섬마을의 대표적인 고택인 ‘영주 만죽재 고택 및 유물 일괄’, ‘영주 해우당 고택 및 유물 일괄’ 이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지정된 국가유산은 △만죽재 고택 및 항일의병 격문집 등 유물 4건 10점 △해우당 고택 및 해우당현판 등 유물 5건 8점이다.
만죽재는 1666년 병자호란 이후 반남박씨 박수가 ‘영주 무섬마을’에 입향하면서 건립한 고택이다.
이후 360년간 13대에 걸쳐 장손이 집터와 가옥을 온전히 유지하며 배치와 평면, 주변 환경을 거의 변형 없이 보존해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혼서지, 호구단자, 승경도, 항일의병 격문집 등 유물도 함께 지정됐다.
해우당은 무섬마을 선성김씨 입향조 김대의 손자 김영각이 1800년대 초 건립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김영각의 아들 해우당 김낙풍이 1877~1879년 고택을 중수한 후, 해체나 수리공사를 거치지 않아 원형이 잘 보존된 점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또한 해우당 및 대은정 현판, 과거 답안지, 갓함, 성주단지 등 관련 유물도 일괄 지정됐다.
이번 지정은 1990년 경상북도 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후 30여 년 만에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승격된 것으로 ‘영주 무섬마을’은 국가민속문화유산 2건, 경상북도 민속문화유산 2건, 문화유산자료 5건 등 총 7건의 지정 유산을 보유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민속마을로 자리매김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2013년 무섬마을이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후 10여 년 만에 반남박씨와 선성김씨의 대표 고택이 나란히 국가유산으로 승격되어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시는 현재 추진 중인 ‘무섬마을 종합정비계획’을 포함해, 무섬마을의 보존과 활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소중한 고택 유산들을 지속적으로 보존·활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2-0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