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진군, 2025년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 조기 추진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농업 생산성 및 영농 편의 향상을 위해 관내 19개 지구를 대상으로 수리시설 정비, 한발대비 용수개발, 기계화경작로 포장사업 등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에 총사업비 3,540백만원을 투입해 2월 중 착공할 예정이다.
주요사업으로는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16개 지구, 기계화경작로 포장사업 1개 지구, 한발대비 용수개발 2개 지구이다.
울진군은 주요사업을 5월 중 준공 목표로 해 영농기 전 농업생산기반시설을 정비함으로써 지역 농업인들의 영농환경 개선 영농편익 증진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울진군은 기존 농업생산기반시설에 대해 수시 점검하고 매년 6억원 이상의 유지보수비를 투입하는 등 유지관리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올해 사업의 조기 착공을 위해 지난해부터 설계, 주민 의견 수렴하는 등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했다”며“지역 농업인의 농업생산성 및 영농편의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고령화 및 인력 부족 문제를 겪고있는 농업인들을 위해 사업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등 영농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2
-
울진군, 2025 춘계 전국 중등 축구대회 개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전국 최대 규모의 ‘2025 울진 금강송 춘계 전국 중등 축구대회’를 2월 13일부터 26일까지 14일간 울진종합운동장 보조구장 등 7개 구장에서 개최한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축구협회와 울진군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15개 팀 2,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조별 리그전을 거쳐 본선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본선 토너먼트 경기부터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대회가 평소 출전 기회가 적은 중등 1·2학년을 대상으로 펼쳐지는만큼 멋진 스포츠맨십을 발휘해 우리나라 축구의 미래를 책임질 유망주를 발굴하는 장으로 도약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전국에서 모인 선수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승패를 넘어 우정과 화합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며“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대한 고려해 대회 운영 및 시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진군은 초미세먼지가 가장 낮아 맑은 공기와 청정한 자연을 배경으로 운동하기 좋은 체육인프라 조성에 박차를 가하며 스포츠 르네상스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스포츠마케팅을 적극 펼칠 예정이다.
2025-02-12
-
울진군, 후포마리나 활성화 및 해양레저산업 발전 협력 강화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2월 11일 울진군 후포마리나 클럽하우스에서 후포마리나 활성화 및 해양레저산업 발전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박세은 울진군 부군수를 비롯해 정상원 경상북도 해양수산국장, 황석수 울진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총 13명이 참석했으며 경상북도의 마리나 산업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과 후포마리나의 행·재정적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협약에 앞서 동해중부선과 연계한 요트, 레프팅 등 다양한 해양레저 프로그램을 관광상품으로 개발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청소년 해양레저 교육과 교과 연계과정 협력활동 지원을 위한 기관 간 공동사업 운영 방안도 논의했다.
이와 함께 울진군 초·중·고교 학생들의 요트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지원 방안을 강구해 미래 해양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기로 했다.
정상원 해양수산국장은“후포마리나가 동해안의 대표적인 해양레저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황석수 울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해양레저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해양 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세은 울진군 부군수는“울진군은 해양레저 산업의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이번 협력을 계기로 해양관광과 교육 분야에서 새로운 도약을 이루길 바란다”며“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발전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진군은 앞으로도 해양레저 산업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 추진과 함께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및 교육 활성화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
2025-02-12
-
“오늘은 칠곡군이 강원도?”… 폭설에 공무원·제설 장비 총출동
“오늘은 칠곡군이 강원도?”… 폭설에 공무원·제설 장비 총출동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이 12일 최대 7cm의 적설량을 기록하며 하얀 설경으로 뒤덮였다.
조선시대 영남 3대 반촌 중 하나인 매원 마을 역시 눈 덮인 한옥과 전통 담장이 어우러져 마치 겨울왕국을 연상케 했다.
예기치 못한 폭설에 칠곡군청은 공무원과 제설 장비를 총동원해 신속한 제설작업을 펼쳤다.
주요 도로와 보행로의 눈을 치우고 경사지와 이면도로에는 염화칼슘과 제설제를 살포하며 군민들의 안전한 이동을 돕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김재욱 칠곡군수는“군에서도 제설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내 집 앞과 점포 앞 도로는 주민들도 함께 치워야 한다”며 자발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폭설로 인해 매원 마을은 마치 강원도의 겨울 풍경을 연상케 하는 아름다운 설경을 자랑했다.
눈 덮인 기와지붕과 돌담길이 어우러진 모습이 사진으로 담겼다.
2025-02-12
-
경북교육청, 학생 안전 최우선.교원관리와 학교 안전대책 대폭 강화
경북교육청, 학생 안전 최우선.교원관리와 학교 안전대책 대폭 강화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대전 서구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비극적 사건과 관련해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을 애도 기간으로 운영하며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교원 관리 시스템을 전면 재정비하고 늘봄학교 안전시스템을 대폭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교원의 정신적·신체적 건강 관리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교원 직무수행심의위원회’를 보다 강화할 방침이다.
이 위원회는 의료와 법률전문가, 교육청 관계자, 교직단체와 학부모 단체 대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원의 직무 수행 가능 여부를 보다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판단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질병 휴직과 복직 절차를 한층 엄격하게 운영한다.
질병으로 인한 장기 휴직 시에는 의료법 제17조에 따른 공식 진단서 제출을 의무화하며 복직 시에도 완치 여부를 명확히 입증하는 진단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를 통해 교원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검토하고 학생 교육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현재 도내 질병 휴직 교원은 유치원 10명과 초등학교 83명, 중학교 34명, 고등학교 25명, 기타 5명 등 총 157명에 이른다.
경북교육청은 전수 조사를 통해 질병 휴직 교원의 복직 가능 여부를 점검하고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교육활동 침해와 과중한 업무로 인한 교원 소진 문제 해결을 위해 심리상담과 치료 지원을 확대한다.
피해 교원이 교육활동보호센터를 통해 지원을 신청하면, 심사 절차를 거쳐 1년 동안 최대 100만원 상당의 심리상담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교원의 정신적 건강을 보호하고 원활한 학교 복귀를 돕는 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이다.
△ 학생 안전을 위한 ‘늘봄학교’ 안전시스템 강화… 물리적 보안 조치와 교육 확대 경북교육청은 학생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늘봄학교’의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더 강화한다.
우선, 2월 말까지 도내 467개 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각 학교에서는 정규수업 전후로 진행되는 늘봄과정에서 귀가 안전교육과 소방·생활·교통 안전, 실종·유괴 예방 교육 등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학교 내 물리적 보안 조치를 확대한다.
안전 지원 인력을 확보하는 한편 CCTV 및 화상 인터폰을 추가 설치하고 실시간 감시 시스템을 개선해 학부모가 더욱 안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학생 귀가 관리 시스템을 강화해 학부모 동반 귀가를 원칙으로 하고 부득이한 경우 학부모가 사전에 지정한 보호자가 동행하도록 하는 ‘대리인 사전 지정제’를 운영한다.
이와 더불어, 스마트폰 앱과 문자 알림서비스를 통해 학생의 등하교 상황을 실시간으로 학부모에게 통보하는 시스템 운영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종식 교육감은 “대전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깊이 애도하며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철저한 관리와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겠다”며 “교원 관리 체계를 정밀하게 운영하고 학교 안전 시스템을 지속해서 점검해 신뢰받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2
-
영양군, 한국우편사업진흥원과의 업무협약으로 온라인 판로개척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 한국우편사업진흥원과 협력을 통해 영양군 우수 농·특산물의 온라인 판로개척을 도모하고자 2025년 2월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양군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특산물의 안정적인 유통시스템을 구축해, 유통 판로 확대와 동시에 농가소득 안정 등을 가져와 농가의 매출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으며 이를 통해 영양군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기반 구축에도 한 걸음 다가가게 됐다.
우체국 쇼핑을 운영하는 우정사업본부 산하기관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국내 최대 공공쇼핑몰로서 농수축산물 공급업체와의 상생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ESG 경영 공공기관 모범사례로 평가되고 있으며또한, 현재까지 많은 지자체와 협약을 통해 좋은 신뢰 관계를 구축해 공신력 있는 기업이라는 인상을 주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영양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보다 효율적으로 홍보하고 다양한 판로 확보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각도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5-02-12
-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두근두근 첫등교, 엄마아빠도 1학년’ 부모교육 시행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월 12일 13일에 걸쳐 오전 10시부터 센터 교육장에서 초등 및 중학교 입학 예정인 학부모 22가정을 대상으로 ‘두근두근 첫등교, 엄마아빠도 1학년’ 이라는 프로그램으로 부모 교육을 시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양교육지원청과 연계해 다문화가정에 관한 관심과 이해를 갖춘 청송초등학교 박은주 교사와 영양여자중학교 김재희 교무부장 선생님을 모시고 학교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학부모에게 학부모 만남의 자리를 제공해 자녀 입학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자녀의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했다.
행사에 앞서 영양중앙교회에서 매년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100만원 상당의 책가방을, 다문화가정연합회에서 중학교 입학생에게 30만원 상당의 실내화를 후원해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새출발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전달식도 가졌다.
이날은 다문화가정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학교생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초등·중학교 교육과정을 설명하고 입학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며 학교생활에 필요한 준비물 챙기기 등에 관해 교육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다문화가정 학부모들이 학부모 역할과 초등·중학교 구성 및 교육과정에 대해 배우고 자녀들이 낯선 학교생활 적응을 잘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격려와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5-02-12
-
정월대보름 맞이 군민 화합과 발전 기원 자원봉사자 어울림한마당 행사 개최
고령군청사전경(사진=고령군)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2월 11일 오전10시 주산체육관에서 자원봉사단체 회원과 내·외빈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자 어울림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
본 행사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군민화합과 발전을 기원하고 꾸준히 자원봉사 활동을 해 오신 자원봉사자들의 한해 새로운 출발 의지를 다지고자 마련됐다.
자원봉사 32개 단체 회원들과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새기며 전통놀이인 윷놀이 대회를 펼치고 떡국을 나누어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강하 센터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회원들 모두가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통해 2025년 을사년 한해도 더욱 힘차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령군은 “이번 어울림한마당 행사 통해 자원봉사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25-02-12
-
고령군, 국·도비 예산확보에 적극 대응
고령군청사전경(사진=고령군)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2월 11일 오후 2시, 고령군청 대가야홀에서 2026년도 국·도비 확보 추진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재원인 국·도비 확보 전략을 체계적으로 마련하고 부서 간 협력과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보고회에서는 추진전략에 대한 총괄 보고를 시작으로 각 부서별 사업 보고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각 부서가 추진 중인 국·도비 확보 계획과 그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정부의 재정 정책 변화에 맞추어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국가 재정 여건 변화와 정부 정책 방향을 반영한 전략 중심으로 보다 적극적인 대응 방안이 강조됐다.
고령군은 “최근 몇 년간 세수 결손과 정부의 재정 건전화 기조로 인해 국·도비 확보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고 밝히며 “단순한 예산 확보를 넘어 지역 발전과 군정 목표 실현을 위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고령군은 하루 전인 2월 10일 이남철 고령군수를 비롯해 국가예산 확보 및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국회를 방문한 데 이어 이번 보고회를 통해 국·도비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하며 중앙부처 및 경상북도와의 협력 강화, 공모사업 적극 대응 등 다각적인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02-12
-
경주시, 새벽 강설에 신속 대응… 주요 도로 제설작업 총력
경주시, 새벽 강설에 신속 대응… 주요 도로 제설작업 총력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는 12일 새벽부터 내린 강설에 대응해 주요 도로 및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신속한 제설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경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경부터 일부 지역을 시작으로 지역 전역에 눈이 내렸으며 평균 적설량은 1.9cm, 산내 지역은 최대 3.1cm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경주시는 CCTV 모니터링을 통해 적설구간을 신속히 파악하고 제설제를 살포하는 등 긴급 제설작업에 돌입했다.
경주시는 도로과를 중심으로 새벽 4시부터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했으며 총 36명의 인력을 투입해 주요 간선도로 및 지방도로의 원활한 통행을 확보했다.
현재까지 △산업로 △태종로 △강변로 △대경로 등 시가지 간선도로와 △지방도 904호선 △909호선 △921호선 △945호선, 및 △군도 11호선 △15호선 △2호선 등에서 제설작업이 이뤄졌다.
시는 보다 신속한 작업을 위해 대형 덤프트럭 14대와 굴삭기 1대를 투입하고 염화칼슘 35톤과 소금 45톤, 염수 3만 리터를 활용해 도로 결빙 방지에 집중했다.
이번 강설로 인해 12일 오전 9시 현재 일부 지역에서 버스 운행이 중지됐다.
△산내 △서면 △내남 지역의 버스 운행이 일시 중단된 상태로 제설 작업 완료 후 운행 재개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반면, 경주시는 이날 오전 9시 현재 도로 통제 및 차단 구간은 없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시는 앞으로도 실시간 기상상황을 반영해 제설작업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운전자들은 감속 운행 및 안전운전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2-12
-
-
-
-